성경:사사기 9:1-6
제목:아비멜렉
요절:세겜에 있는 기둥 상수리나무 아래서 아비멜렉으로 왕을 삼으니라(삿9:6)
아비멜렉을 통하여 주신 하나님의 진리교훈입니다. “누가 장래사를 삼가 듣겠느냐”(사42:23) 하시면서 과거 사건을 가지고 미래를 교훈합니다. 즉 아비멜렉의 일생을 기록하고 그 사건을 가지고 와서 우리의 미래를 교훈합니다. 우리는 듣고, 현재와 미래를 성공생활해야 하겠습니다.
一 . 아비멜렉이란 인물?(1-6절)
사사기 9장 전장은 아비멜렉에 대한 기사입니다. 한마디로 신앙실패한 자입니다. 우리는 신앙실패 하지 말아야 합니다. 아비멜렉은,,,,,.
① 기드온의 첩의 아들입니다.(8:31) 첩의 아들이면 더욱 겸손하고, 기도하 고, 하나님을 신뢰하여, 복을 받아 가야 할 위치입니다.
② 그 어미의 형제는 외가(外家)이며, 그 외가가 세겜에 있었습니다.
③ 아비멜렉은 세겜에 가서 스스로 왕이 되려고, 모의를 하였습니다. 왕은 하나님이 지명해야하고, 백성의 투표가 있어야 하고, 진실한 실력을 가추 야 합니다. 선지자의 기름 부음이 있어야 합니다.
④ 세겜에 가서 두가지로 미혹을 했습니다 ①여룹바알(기드온)의 아들 70인이 다 너희를 다스리는것과 한사람이 다스리는 것 중 어느 것이 너희에게 나으냐“ 물었습니다. 이 말은 거짓말입니다. 기드온의 다른 아들들은 왕이 되려고 운동한 일도 없고, 말째 요담도 왕이 되려고 음모나, 운동한 일이 없는되, 자기가 왕되려고 거짓말을 한 것입니다.
②친척들의 감정에 호소하였는데, 그 친척들이 인정에 끌러 아비멜렉을 도아 주게 되었고, 자칭 왕이 된 것입니다.
⑤왕이 되어서 기드온 아들들 70 형제들을 죽였습니다. 정적이 아닌, 형제들을 죽인것은 죄없는 자를 죽였으니, 살인자요, 타락자요, 징계 받을 자입니다. 아비멜렉을 통하여 내 모습을 찾게 합니다. 우리는 이런 짓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二 . 요담이 세겜사람들과 아비멜렉을 경책함(7-21절)
요담은 기드온의 말째 아들로서, 신앙인이었습니다. 7절 이하를 보면 나무를 의인화 시켜서 교훈 합니다.
요담이 나무들을 비유로 들어서 아비멜렉의 왕되려는 소행이 옳지 않다고 가르쳤습니다. 나무들이 먼저 감람나무에게 가서 자기들의 왕이 되라고 하자 그 감람나무는 어찌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는 것을 버리고, 나무들 위에 요동하겠느냐고 하였습니다.
감람나무의 기름은 성전 등대에 불을 켤 때와 왕이나 제사장이나 선지자를 세울 때에 사용 되므로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감람나무도 하나님과 사람을 영화롭게 하는 귀한 직분을 떠나지 않겠다고 한 것입니다.
나무들이 두번째로 무화과나무에게 자기들의 왕이 되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 때에 무화과나무도 어찌 아름다운 실과를 버리고 나무들 위에 요동하겠느냐며 거절하였습니다. 무화과나무도 그 열매가 아름답고 사람이 먹기에 단맛을 내므로 그 직분을 떠날 수 없다 는 것입니다.
나무들이 세번째로 포도나무에게 가서 왕이 되어 달라고 간청 하였으나 포도나무도 거절하였습니다. 포도나무는 그 열매의 즙으로 전제를 드리므로(출 29: 40 ; 레 23: 13) 하나님을 기쁘게 하며, 사람이 먹을 때에 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해줍니다. 그러므로 이 직분을 떠나서 왕되기를 원치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이렇게 감람나무와 무화과나무와 포도나무는 열매를 맺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사람에게 유익을 주어야 할 사명이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귀한 직분을 버리고 왕이 되기 위해서 왔다갔다 요동하면 열매를 맺지 못하겠으므로 왕되는 것을 거절하였습니다. 누구나 왕 노릇하려고 왔다 갔다 하면 열매를 맺지 못합니다. 성도들도 고요히 자기 직무를 다하여야 신앙의 열매를 맺을 수 있습니다.
나무를 의인화 시켜 사람말로 교훈할 때에 우리는 들어야 합니다.
감람나무와 무화과나무와 포도나무가 각기 왕 되기를 거절하자 나무들이 이번에는 가시나무에게 가서, 왕이 되어 달라고 하였습니다.
그 때에 가시나무는 ‘내 그늘에 피하라 그리하지 않으면 불이 가시나무에서 나와서 레바논의 백향목을 사를 것이니라”고 하였습니다.
이 비유는 아비멜렉이 왕된 것은 가시나무가 왕된 것과 같다는 뜻입니다. 아비멜렉은 왕이 될 만한 명분이나 인품이 구비되지 못하였고 부당하게 왕권을 빼앗은 것을 잘못이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가시같은 자가 왕이 되든지, 교회 지도자가 되든지, 평신도라도 가시같이 찌르는 자가 교회에 가끔 있다는 것을 명심하고 조심해야 합니다.
요담은 세겜 사람들에게 아비멜렉을 왕으로 삼은 것이 진실치 못하고, 의롭지 않으며, 아비멜렉이 기드온 아들 70인을 죽인 것으로 기드온 집안을 멸절시키려는 짓이다고 말하면서, 살인자가 왕되는 것은 잘못이라고, 교훈했습니다.
三.하나님의 판단(50-57절)
세상사(世上事)가 그대로 묵인하고 지나갈까? 하나님이 간접하실까? 인생문제가 덮어져 갈까? 하나님이 들쳐 내서 심판하실까? 하나님 시간에 들쳐 내서 판단하시고, 벌줄 자 벌주고, 상 받을 자 상과 복을 받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아비멜렉을 징계했습니다.
①세겜사람들이 아비멜렉을 싫어하였고, 배역했습니다(22-29절)
②악한 신을 허용하여 분란을 일으켰습니다(23절)
③아비멜렉이 데베스 전쟁에서 죽임을 당하게 했습니다(50-57절)
④형제 70인을 죽인 아비에게 행한 악행을 갚았다고 56절에 증거했습니다. 세상살이에서, 범죄는 묵혀 갈 것 같으나, 하나님은 들쳐 내서, 징계하시고, 읽는 자들로 큰 교훈을 줍니다.
죄없이 팔린 요셉을 애굽땅에서 존재없이 사라지지 않게 하시고, 들어내시고, 선행을 알게 하시고, 하나님이 천하에 높이고 잘되게 하여 교훈을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가시나무가 되지 말고, 감람나무, 무화과나무, 포도나무같은 유익을 주는 자로 살기를 주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