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과 예수

성령과 예수
♬ 오늘의 묵상 찬양 : 참 아름다워라 (앨벌 : 옹기장이 Acappella 2집)
♬ 오늘의 경배와찬양 : 주님의 시간에 (앨범 : 전하세예수3)
  본문말씀
[요한복음 1:33] \"그가 곧 성령으로 세례를 주는 이인줄 알라 ....\"
 
옹달샘한모금
세례요한은 예수께 세례를 주시기 까지 그가 하나님의 아들 즉 요1:31『나도 그를 알지 못하였으나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그를 이스라엘에게 나타내려함』이라 하셨다. 모세가 예수와 다르듯이 요한과 예수도 차원이 달랐다. 요한과 모세는 피조물이지만 예수는 피조물이 아니었다. 사람이지만 피조된 사람이 아닌 것이 우리와 다른 점이었다.

요한은 물로 세례를 주었으나 예수는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이라는 점이 달랐다. 성령은 예수의 능력이라기 보다 예수와 한 몸과 같은 보이지 아니하는 또 다른 보혜사 하나님이셨다. 성부 성자 성령은 늘 함께 계시는 일체시다. 회개한 성도에게 예수님은 성령으로 임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사건이 아닐까. 성령으로 세례를 주신다는 말씀이 물세례와 동시에 성령이 역사한다는 말씀이 이해가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