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시나무새라고 있습니다. 이 새는 가시나무에 산다고 합니다. 그 새는 가시나무속에 살면서 가시에 찔리면서도 그곳을 떠나지 않습니다. 떠나고 싶어도 그 곳에 보금자리기 때문에 떠날 수 없습니다. 그러다가 마지막 그 가시에 찔려 죽을 때 하늘 높이 올라가서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노래를 부르고 죽는다고 합니다. 요즘 이 가시나무새와 같은 심정으로 살아가는 분들이 많습니다. 살기는 살아야하는데 살기가 너무 어렵고 힘이 듭니다. 어디론가 떠나고 싶어도 그럴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매일 가시나무새와 같은 심정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지금 우리시대 가장 큰 문제는 마음의 절망입니다. 경제적인 어려움 때문에 우리 마음조차도 절망하고 있습니다. 이런 절망의 때에 하나님은 우리에게 무엇을 말씀하십니까?
2004-08-07 비교의식과 열등감(창3:1-7)gkrud12
오늘 본문에 보면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두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에덴동산에 선악과를 두신 이유가 무엇입니까? 5절입니다. “너희가 그것을(선악과) 먹는 날에는 너희 눈이 밝아 하나님과 같이 되어 선악을 알줄을 하나님이 아심이라” --사탄의 말-- 즉 선악과는 이 세상에 선과 악(즉 좋고 나쁨)을 판단하는 모든 주권은 하나님에게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태초에 인간은 하나님이 주신 그대로 만족하며 사는 세상이었습니다. --내가 왜 남자로 태어났느냐-여자로 태어났느냐--왜 여자는 남자의 배필이냐-너무 불공평하지 않느냐--왜 하필 내게는 이 남자만을 주셨는가? 이런 질문이 없습니다. -심지어 그들은 벗었지만 그들이 벗었다는 것에 대해서도 아무런 판단이 없습니다. 그저 하나님이 주신 그대로 만족하며 살아가는 세상이 태초의 세상이었습니다.
2004-07-30 악인의 형통과 의인의 고난(시73, 베후3:6,7)
하나님말씀대로 경건하게 살려고 하는 사람들이 억울하고 답답한 일을 격는 경우가 있습니다. 오늘 시편의 기자가 이런 경우입니다. *오늘 본문 1절에 보면 시편의 기자는 원래 하나님을 어떤 분으로 생각했습니다? (시 73:1) 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 중에서 마음이 정결하고 정직한 자에게 하나님의 선과 복을 베풀어주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 그 말씀을 지키고 순종하는 자에게는 복을 베푸시고, 거역하는 자에게는 저주를 베풀어주신다는 약속하셨습니다. 그런데 시편기자는 잠시 이런 하나님께 대한 믿음이 실족할뻔 하였고, 미끄러질뻔 하였다고 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께서 의인을 형통케 하시고 악인에게 벌을 주시지만, 현실의 삶 가운데서 보면 오히려 악인이형통하고 의인이 고난당하는 것을 보았기때문입니다.
2004-07-15 주일과 안식의 의미(출 20:8-11)
구약(안식일)에 나타난 안식의 의미를 살펴봄으로서 주일의 의미를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갖겠습니다. * 안식한다는 말은 히브리어로 \"머 누하\" 라는 말입니다. 이 말은 두 가지의 뜻이 있습니다. 하나는 \"일을 중단한다, 쉰다\"는 의미가 있습니다. 또 하나는 \"평안을 누린다, 안식을 누린다\"라는 뜻이 있습니다. 이 두 가지의 의미를 가지고 안식과 주일의 의미를 생각해보겠습니다.
2004-07-08 은혜와 헌금(고후8:1-14)
목사님들이 제일 하기가 싫고 부담스러운 설교가 헌금에 관한 설교입니다. 저도 헌금에 관한 설교를 하기가 참 부담스럽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이 설교를 뛰어넘어가 보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모든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봅니다. 그래서 말씀의 사역자는 그 기록된 말씀 중에서 어느 한 말씀도 자신의 임의로 빼거나 더하거나할 권리가 없습니다. 그러면 저주를 받습니다. 그래서 혹 어떤 말씀은 듣기 싫고 부담스럽다 하더라도 설교자는 해야 하며, 또 우리는 그 말씀을 들어야합니다. 헌금에 관한 설교가 이와 같다고 생각합니다
2004-06-21 말씀을 듣는 마음의 태도(마13:1-9)
말씀 듣는 마음의 태도(마13:1-9) 한국교회는 말씀은 많은데 말씀이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 말은 한국교회만큼 말씀을 많이 듣는 교회가 없습니다. 그런데 성도들의 삶을 보면 그 말씀이 보이지 않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그 이유가 지금 이 시대에는 하나님말씀이 능력이 없기 때문입니까? 그렇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며, 살았고 운동력이 있습니다. 그런데 왜 그 말씀이 우리의 삶에 열매로 나타나지 않습니까?
2004-06-15 찬양이란(예배2-시146:1-2))
찬양이라는 말이 무슨 뜻으로 나옵니까? 영어사전에 보면 찬양이란 “기리다, 칭찬한다, 존경한다, 소중히 여기다, 경의를 표하다, 감사하다”는 뜻이 나옵니다. 이 말 중에 그 어디에도 노래한다는 말은 없습니다. --그러니까 오늘 본문에도 보면 여호와를 찬양하라 라고 했을 때, 그것이 무조건 어떤 악기를 동원한다든지--아니면 노래를 한다든지 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찬양한다” 말은 가장 쉬운 말로 하면 “하나님을 칭찬한다” 는 말입니다. 우리가 입으로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하나님은 참 좋으신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너무나 우리를 사랑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전능하시고 위대한 분이십니다”고 말합니다. -이렇게 말하는 것도 하나님을 찬양한다는 말입니다.
2004-06-06 예배란(출24:1-8)
오늘 이 시간에는 예배에 관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예배란 삶으로 드리는 예배와 의식(공적)으로 드리는 예배로 크게 두 가지 종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제가 이것을 부모님을 섬기를 경우를 들어서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어떤 자녀가 있습니다. 이 자녀는 일년에 한번도 전화를 하거나 부모를 찾아뵙지 않습니다. 또 부모 속만 썩입니다. 그런?일년에 한번씩 명절 때만 되면 화려한 옷에 격식을 갖추고, 또 많은 선물을 가지고 부모를 찾아 인사를 드립니다. 그러면 부모님이 무엇이라고 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