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 질

Subject     키질
키질


성경:예레미아 51:1-2, 마태복음3:12
제목:키질(πτύον 프튀온)
요절:내가 타국인을 바벨론에 보내어 키질하여 그 땅을 비게 하리니(렘51:1)

[불이야]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설교가 스펄죤 목사가 예배중 설교를 하는데, 한 성도가 졸고 있었습니다. 내려가서 깨울수도 없고, 어떻게 하면 될까? 궁리하다가 [불이야] 라고 고함을 쳤습니다.
졸던 자가 잠결에 불, 불, 불하며 밖으로 뛰어 나가는데, 또 큰 소리로 지옥불이다 하여, 깨웠다는 유명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이런 사건들은 키질하는 작업입니다.  

一. 키질이란?

키질(πτύον) 은 알곡 만드는 작업을 말합니다. 키질은 알곡과 쭉정이를 갈라놓는 일을 합니다. 키질은 알곡을 얻기 위한 작업으로, 유익을 줍니다. 키질이 없으면 알곡을 얻기 어렵습니다.
알곡은 새사람, 천국사람, 성령사람, 순종사람을 말합니다. 또한 쭉쩡이는 옛사람, 불신사람, 불순종사람, 타락한 사람, 지옥사람을 말합니다.

키질은 옛날 시골에서 보리나 밀을 수확하여 고을 때, 곡물 속에서 돌이나 쭉정이를 골라내기 위하여 키(봉구)로 까부는 것을 키질이라 합니다(룻기3:2) 타작마당에서 키질하여 쭉정이를 날려 보내고 알곡을 모웁니다. 아무튼 키질은 알곡을 만들기 위한 작업입니다. 따라 합시다. 키질은 ‘알곡 만드는 작업이다‘

예수님의 키질은, 진리키질로서, 천국갈 자와 지옥갈 자를 골라내어 줍니다.
또 구원받은 성도라도 축복권안에 사는 성도와 축복권 밖에 징계속에 사는 성도를 골라주는 일을 합니다.
가짜자기와 진짜자기를 구별시켜 줍니다. 알곡은 곡간에 들이고, 쭉정이는 모아 불에 태우는 것입니다.

본문 예레미아 51:1-2절에 키질은 하나님을 대적한 바벨론을 페르사 다리오왕을 세워, 바벨론을 키질하여 없이 하였다는 역사적 사실입니다. 오늘은 바벨론 죄악세상과 짝하여 악행하는자를 키질하여 멸하시겠다는 뜻입니다.
마3:12절에 예수님은 자기타작마당을 정하사, 세상은 주님 것이요, 주님은 이 세상을 타작마당으로 정하고, 모든 사람을 키질합니다. 특히 성도를 키질하여, 알곡성도와 쭉정이 성도를 골라냅니다. 키질은 한번만이 아니고 계속 합니다. 키질은 알곡 자기를 만들어 줍니다.
 
하나님이 키질을 하실 때에, ①직접 찾아와서 키질하시고 ②말씀을 보내서 키질하시고 ③사람을 사용하여 키질하시고 ④마귀를 사용하여 키질하시고 ⑤자연 것을 사용하여 키질하시니, 사건, 환경, 흉년, 풍년, 전쟁, 병마, 바람 등 사용하여 키질하여 알곡자기와 쭉정이 자기를 들어냅니다.
二. 키질한 일들

키질당하여 회개하고 알곡으로 간자가 있고, 쭉정이로 간 자 있습니다.

•요나를 키질했습니다.
요나는 위대한 선지자로, 선지자예복을 입고 성경찬송을 옆에 끼고 예루살렘 거리를 왕래하는데, 모든 사람은 위대하고 거룩하게 보고, 직접하나님과 통하니, 더욱 돋보였으나, 하나님은 요나를 보실 때에 엉망였으니, 다시스로 도망가는 요나에게 대풍을 일으키고 바닷 물결을 일으켜, 배가 깨여지는 지경까지 몰아갔으니, 바람과 물결로 키질하여, 순종요나, 불순종요나, 가짜요나, 진짜요나를, 옛사람요나, 새사람요나를 들어냈습니다.
이 키질이 없었다면 옛사람요나로 살다가 못난 자로 떨어졌을 것입니다. 요나가 하나님의 키질에, 포켓트를 뒤 짚는 듯, 완전히 뒤짚혀서, 불순종, 패역, 거역, 오만, 거짓, 들어냈습니다. 키질로 자기를 알게 되었습니다.
키질은 나쁜 것이 아니고 좋은 일이요, 우리가 오늘까지 키질을 많이 당하여, 이정도 알곡 성도가 된 것입니다. 키질이 없었다면 쭉정이로 살고 있을 것입니다.

•롯을 키질했습니다.
롯은 상당한 재력가요, 더 많은 재력을 얻으려고 진리스승 아브라함을 배반하고, 양심을 속이고, 하나님이 원치 아니한 소돔에 왔습니다.
소돔에 왔으면 그 많은 돈으로 큰 교회 하나 세워서, 하나님증거하고 성경 가르치는 일을 할 자가 더욱 소돔을 죄악으로 물 드리는 짓을 했습니다. 전쟁으로 키질로 롯을 알게 하시고, 들어나게 했습니다.
그돌라오멜 4대연납군이 소돔고모라를 쳐 들어왔습니다. 전쟁은 여호와께서 주장하므로, 전쟁으로 롯을 키질했습니다. 쇠사슬에 묶어 온 몸에 피를 흘리면서 비참하게 끌려가는데, 하나님이 찾아와서 롯아! 현제 네 꼴, 모습을 보아라. 이토록 처절하게 누가 만들었는가?
과거 롯이 현재 롯을 만들었다고 알려 줍니다. 물질에 포로되어 소돔으로 온 과거롯이 전쟁포로된 현재롯을 만들었으며, 현재롯은 미래롯을 만들것입니다. 전쟁키질로 롯을 들어낸 것 같이, 키질로 오늘 나를 들어내고, 과거나를, 미래나를 들어내 줍니다.
롯은 그 키질에서 회개하고 하나님을 찾고 아브라함을 찾아 가지 않고, 더욱 쭉정이로 나가다가 유향불비로 완전히 비참하였습니다.

•탕자를 키질했습니다.
탕자가 자기소유를 정당하게 받아서, 쓰는 줄 알고, 아버지 떠나 독립한줄 알고, 마음 내키는 대로 삽니다. 청지기직을 잊고,,,,,,
하나님은 환경과 사건과 사람으로 키질을 합니다. 고난으로 키질을 하고, 배고픔으로. 돈떨어지고 거지되고, 몸에 병들고, 돼지치는 극한 환경, 독한 사람에게 짓밟히는 환경속으로 키질을 계속 했습니다.
그 키질에서 자기를 발견하고 아버지께로 돌아왔습니다. 아버지의 키질 아니면, 자기생활을 모르고, 더욱 비참할것이나, 키질로 회개하고 풍성한 아버지집으로 돌아왔습니다.
키질은 좋은 것입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키질로 인하여 조금씩 회개하고, 오늘에 내 모습이 조금 좋아 졌습니다. 잠20:26절에 “지혜로운 왕은 악인을 키질하여 타작하는 바퀴로 그 위에 굴리느니라” 하셨습니다.

•청년 부자를 키질했습니다(마19:16-22).
예수 선생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 얻으리까, 여러 계명을 지키라, 살인말라, 도적질말라, 간음말라 등, 한가지 할 것은 물질을 바로 사용하고 나를 쫓아오라 할 때에. 재물이 많으므로 근심하며 돌아갔다고 했습니다. 물질에 대한 키질입니다.
그 키질에 십일조 드리면 되고, 믿으면 되는데, 예수 등지고 가다가 재물, 건강, 생명 다 잃고 불에 타는 쭉정이 된 것입니다. 우리에게도 물질에 대하여 키질합니다. 물질로 신앙을 버리는 일이 없어야 합니다.

•가룟유다를 키질했습니다.
예수님이 음식 잡수시면서 나를 파는 자가 있다, 차라리 나지 않음이 낫다. 불행뿐이다고 몇 번이나 직접간접으로 알리는 키질말씀에 회개하고 알곡자기를 만들지 못하고, 쭉정이 자기로서 결국 불행 길을 갔습니다.

•동방박사와 혜롯왕을 키질했습니다.
예수님이 태어났는데 동방박사들이 경배하고, 혜롯왕은 죽이려고 음모하고 있는데, 성령은 박사들에게 혜롯에게 가지 말고, 고국으로 가라, 혜롯은 2살아래 사내를 수 없이 죽었으니, 예수 오시는 사건은 키질이니, 성령사람과 악령사람을 갈라놓았고, 알곡사람과 쭉정이사람을 갈라놓았습니다.

•사울왕을 키질했습니다.
골리앗을 죽이고 돌아오는 다윗에게 만만이요, 사울은 천천이라 할 때에 백성들의 음성을 통하여 키질하였으니, 그 음성의 키질로, 자기를 발견하고, 다윗을 높이고, 자기는 깊은 회개와 겸손으로 나가야 하는데, 살인자가 속에서 발작하여, 도리어 죄없는 다윗을 죽이려 했으니, 쭉정이 사울은 더욱 쭉정이 짓을 하다가 자살로 생을 끝냈습니다.
그러나 다윗은 자기를 죽이려는 군대가 쫒아왔으나, 더욱 진실하고, 기름부은 종을 죽이지 않는, 진리알곡 생활을 해서 위대한 왕이 되었습니다.

•에스더를 키질했습니다(에4:14-).
“이 때에 네가 만일 잠잠하여 말이 없으면 유대인은 다른대로 말미암아 놓임과 구원을 얻으려니와 너와 내 아비집은 멸망하리라 네가 왕위를 얻은 것이 이 때를 위함이 아닌지 누가 아느냐,,,,, 죽으면 죽으리라“ 에스더는 자기의 존재위치를 알고, 유대인을 구원했습니다.
이러한 사건, 환경에서, 하나님의 키질이 있습니다. 성도로 사느냐? 불신으로 사느냐? 알곡 신자냐? 쭉정이 신자냐? 들어납니다. 에스더는 순교재물로 쓰였습니다.

•주님이 재림하시므로 키질합니다.
양과 염소를 양편으로 키질하여 갈라놓습니다. 열 처녀 성도 중에, 미련한자와 슬기로운 자를 키질로 갈라놓습니다.
두 사람이 밭에서 일하는데,. 하나는 데려감을 당하고, 하나는 버림받는다 하셨고,
두사람이 맷돌질하는데, 하나는 들림 받고, 하나는 버림받고 한다는 것은,
밭은 교회를 말하고,
멧돌은 신앙생활을 말하니, 개인구원으로 해석하면, 알곡자기는 들림 받고, 쭉정이 자기는 버림받는다는 뜻입니다. 알곡 자기로 들림 받기를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아담하와를 키질했습니다.
하나님은 타락하여 숨어있는 아담과 하와를 말씀으로 찾아왔습니다.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각자가 자기이름을 넣어 주세요), 또 가인아 너 동생 아벨이 어디 있느냐? 말씀은 키질합니다.
키질 말씀 앞에, 이때에 회개하고 하나님아버지 잘못했습니다. 용서하여 주세요, 내가 선악과 따 먹었습니다. 내가 동생을 죽였습니다. 하면서 회개하여 알곡으로 가야하는데, 오히려 쭉정이로 돌아갔다가 일생 유리하는 가인되었고, 불타는 자가 된 것입니다.

•노아를 키질했습니다. 말씀으로 방주를 만들어라, 키질하였으니, 노아가 방주 만들어 죽음에서 살아났습니다. 순종자와 불순종자를 갈라놓은 키질이 있었습니다.

나를 키질합니다. 지금 만나는 사건, 환경, 마찰 충돌 대립은 키질입니다. 키질하여 주일 지키는가? 십일조를 드리는가? 전도하는가? 사랑하는가? 우상을 버렸는가? 키질합니다.
범죄 후에는 언제나 키질이 옵니다. 키질에 쭉정이로 날라 가지 말고, 알곡으로 주께로 나아와야 합니다. 키질해야 알곡이 생기고, 죽정이가 들어납니다.
세례요한은 말씀으로 키질하였고, 예수님도 말씀으로 키질하였으니, 독사의 자식들아! 지금 내릴 진노를 피하세요, 외쳤습니다.(마3:7) 말씀키질에 쭉정이 자기가 회개하고, 알곡 자기가 되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할렐루야!

사건과 환경의 키질에 탕자같이 회개하고 알곡 되기를 바랍니다.
병으로 키질할 때에, 회개하고 주께로 오시기를 바랍니다. 주일 지키고 십일조를 드리는 알곡자기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람으로 키질할 때에 회개하고 주께로 오세요,
죽음으로 키질하여 천국과 지옥으로 영원히 갈라놓습니다.
키질로 더욱 복된 진리자기가 세워져 가기를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