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ubject | 영육으로 복 받은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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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누가복음 17:11-19 제목:영 육으로 복 받은 사람 요절: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눅17:19) 예수님께서 가시는 길에는 목적이 있고, 뜻이 있고, 축복 있고, 살림이 있고, 구원 얻을 자가 있고, 고쳐줄 자가 있고, 제자들과 우리에게 교훈 할 일이 있기에 촌으로 가셨습니다. 一. 한 촌에 들어가셨습니다(12-13절) 예수님이 들어가신 한 촌은 문둥병자들이 사는 마을이었습니다. 한 촌은 넓게 보면 지구라고 볼 수 있으며, 그 촌에 사는 문둥병자들은, 타락한 모든 인간을 대표합니다. 문둥병은 죄를 나타내는 병입니다. 인간은 영적 문둥병자, 즉 죄인입니다. 죄로 망가진 인간들입니다. 문둥병으로 일생, 하나님이 주시는 자연복과 신령한 영적복을 전혀 받지 못하고, 비참한 인간을 상징하는, 불행을 보인 진리교훈입니다. 예수님이 찾아가서 그들을 만나주셨고, 고쳐 주셨습니다. 여러분! 예수님을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전능한 치료자 예수님은 지나가십니다. 기회를 잡아야 합니다. 지금은 구원 얻을 때요, 치료받을 때입니다. 지나가는 예수님을 만나야 하고, 축복을 받아야 합니다. 二. 아홉은 어디 갔느냐(17절) 열 문둥병가 다 고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아홉은 육병 고치고, 각각 자기 갈 곳으로 가버렸습니다. 치료자 예수께로 나아 올 생각은 않고, 고마움의 인사도 없이, 각기 제 갈 길을 간 것입니다. 왜 이들이 감사(사례) 안했는가? 왜? 예수님을 버렸는가? (1) 타락하였기 때문입니다 타락하면 고마움을 모릅니다. 신앙이 살아있고, 깨여 있다면, 자기를 고쳐준 분에게 고마움을 말하고, 고쳐준 그분을 자랑할 것입니다. 가룟유다가 예수를 팔아먹는 짓을 하였으니, 타락하지 않았다면 그런 짓을 하겠는가? 오늘날도 타락하면 가룟유다 같이 예수 팔고, 결과적으로 자기는 비참해 집니다. 신학교에서 4년 혹 7년간 공부하고, 목사를 세워준 스승을 해치는 짓을 하는 타락한 자들이 생겼다는 것은 비극입니다. 여러분! 타락하지 맙시다. 배은망덕하지 맙시다. (2)육병만 본 것입니다. 사람은 육병만 알지, 영적병, 죄병을 모릅니다. 사람은 영적병, 육적병이 들어 있는 자입니다. 문둥병이 죄에서 온 것입니다. 육병 고쳤다고 , 다 된 것이 아니고, 육병을 가져온 죄병을 고쳐야 합니다. 육병 고치고, 나았다고 자기 길을 간자는 또 죄를 범하여 육병이 들어 또 아픕니다. 육체병을 통해 영적 죄병을 알아야 하고, 죄병 고침 받으면, 다시는 영육간에 병들지 않습니다. 영적병을 몰랐고, 고침 못 받아서, 예수 버리고 갔습니다. 그 결과는 다시, 육병으로 고생하고 지옥 갑니다. 육병만 고쳐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영적병(죄병)까지 고쳐야 합니다. 할렐루야! (3)과거자기와 현재 자기와 미래 자기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오늘 자기만 보지 말고, 내일 자기도 보아야 합니다. 미래 자기는 더욱 좋아지게 살아야 합니다. 문둥병으로 고통당한 과거자기를 보고, 고침 받은 현재 자기를 보고, 미래자기를 좋게 하기 위하여 주님께 와서 주님의 말씀을 들어야 합니다. 현재자기가 좋다하여, 내일, 모래 미래자기도 좋다고 보장 받을 수 없습니다. 2007년도 좋다고 2008년에도 좋다고 보장 못합니다. 예수 한번 만나고, 영원히 못 만나고 말았습니다. 주님말씀은 미래자기를 위한 복된 치료말씀을 주셨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요5:14절)고 말씀하셨습니다. 三.사마리아 한 사람이 받은 축복은?(19절) 19절에 “하나님께 영광 돌리려 온자”(18절)가 잘난 자입니다. “구원을 받았습니다.”(19절) 육의 병을 고치고, 죄문제까지 해결하여 내세 천국까지 복을 받았습니다. 세상자기도 좋아졌고, 천국자기도 좋아졌습니다. 오늘도 주인의 즐거움을 맛보고 사기를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