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이 있을 동안에

 
땅이 있을 동안에


성경:창세기 8:20-22
제목:땅이 있을 동안에
요절: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창8:22)

땅이 있을 동안에
①심고 거두는 일이 있습니다.
②추위 더위 여름 겨울 낮 밤은 쉬지 않고 지나간다고 했습니다. 세상에 어떤 환경이 다가 왔다가 지나가더라도, 믿는 일은 중단 말고 계속하라고. 합니다. 노아가 홍수에서 구원을 받은 것같이, 땅을 밟고 사는 동안 신앙 성공하라고 하신 말씀입니다.

一.땅이 있을 동안에는(22절상)

땅의 존속기간이 한정되어 있음을 말합니다. “땅이 있을 때에” 란 말의 뜻은 두 가지로 해석 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예수님의 재림 전까지 땅이 있으며(구원기간이요) 둘째는 하나님이 허락한 땅을 내가 밟고 살 동안을 말합니다.(구원 얻을 기간을 한정하여 주셨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한 땅이 있을 동안에 대한 해석은 성경전체를 생각할 때에 하루라고 보는 것이 타당합니다.
①오늘 받은 하루만 사용권을 주셨으며, 내일은 하나님의 것이요, 하나님이 우리 각자에    게 주셔야, 사용 할 수 있는 날입니다.
②오늘이라 일컫는 하루동안에 서로 피차 권면하여 타락하지 않게 하라 하셨고,
③한날에 괴롬은 그날에 족하다 하셨고,
④오늘날 일용할 양식을 주셨고,
⑤오늘 위에 내일이 세워지는 것 등등 보면, 땅이 있을 동안은 분명히 하루라고 보는 것    이 바른 해석이라고 봅니다.
하루 하루를 하나님이 주셨으니, 땅을 밟고 있는 이 순간에 기독자의 정신을 바로 차리고 살아라 합니다. 땅이 있는 하루 삶이 매우 중요합니다.

■식물은 하루에 자라는 량이 있어서 큰 나무가 되며, 곡식열매가 달린다고 합니다. 하루동안 자라는 성장이 없으면, 열매 맺 일 기한이 차지 못하고 수명을 다합니다. 하루 성장이 모여서 열매 맺을 날을 맞고, 풍성한 열매를 맺습니다.
■학생이 일 학년에 입학하여 그날에 공부를 배우면 그 다음에 수준 높은 공부를 배워서 위대한 인격자가 되지만, 하루에 공부를 안 하면, 성장은 멈추고, 도태가 됩니다. 하루 과목을 통과해야 다음 과목을 배울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성도가 하루 땅에 있을 동안 성화되고, 성결되고, 믿음 생활하여 예수님을 닮고,, 성장되고, 상급을 받을 것이 이뤄집니다.
하루동안 성화 못되면 타락되고, 받을 복을 다 잃게 됩니다. 이렇게 땅이 있을 동안에 즉 하루, 하루 삶이 중요하고 믿는 일에, 성화량에 이르도록 살아야 합니다.
■노아 성도는! 하루, 하루 배를 만드는 일을 하므로, 배가 완성 되여 홍수 때에 구원을 받은 것입니다. 하나님이 허락한 땅을 사용할 동안에 성도인 우리들은 신앙 성공해야 합니다.

二.땅이 있을 동안에 할 일 두 가지(22절 중)

땅이 있을 동안에 할 일이 두가지이니
①심는 것
②거두는 일입니다. 심는다는 뜻은 고추 심고, 감자 심는 것을 말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활동성 움직성 행동성을 심는다고 하셨습니다. 일어나고 눕는것, 기도, 헌금, 봉사, 사랑의 섬김, 칭찬하는것 등 사람의 움직이는 모든 것을 심는 대로 거둡니다.
“그러므로 자기 행위 열매를 먹으며”(잠1:31)했으니, 행위는 심는 것이요, 열매는 거둠입니다.
노아는 120년간 방주 짓은 것은 심은 것이요, 홍수에서 구원받은 것은 거둔 결과입니다. 땅이 있을 동안에 심고 거둠이 계속됩니다. 하나님께서 무엇을 심으라고 하셨는가?

(1)복음(말씀) 씨를 심어라(마13:3-9)
“씨를 뿌리는 자가 뿌리려 나가서 뿌릴새--더러는 길가에 뿌려지매 새들이 와서 먹어 버렸고,-- 더러는 좋은 땅에 떨어지매 혹 백배 혹 육십배 혹 삼십배 결실 하였느니라 귀 있는 자는 들으라” 했습니다. 예수님의 소식, 복음을 마음 밭에 뿌려야합니다. 한번 뿌려서는 안되고 계속 말씀을 내 마음 밭에 뿌려져야 합니다.

성경을 읽으므로 내 마음 밭에 씨를 뿌리는 것이요, 설교 들으므로 각자 마음밭에 뿌리는 것이요, 서로 대화 중에 복음 씨를 뿌리는 것이요, 말씀을 묵상하므로 마음 밭에 뿌리는 것이요, 생활 중에 체험하므로 마음 밭에 뿌리는 것입니다.
뿌려진다고 모두가 싹이 나고 결실 하는 것이 아닙니다. 새들이 와서 먹고, 길가밭, 돌작밭, 가시밭에는 효과가 없으니. 수 만 번 뿌리고 또 뿌리고 하여 그 중에서 옥토에 뿌려진 것은 100배 효과를 얻어서 자신의 인격이 변하여, 생활이 확! 달라집니다.

땅이 있을 동안 즉 하루 동안에 씨를 심어야 합니다. 심지 않으면 거둘 수 없습니다. 새벽기도에 심고, 수요일 심고, 금요일 심고, 주일 낮과 밤에 심고, 계속 심어야, 거두는 복을 얻습니다. 행위열매 중 달콤한 열매 즉 축복생활을 합니다.
 다시금 말하면 자기 마음 밭에 심고, 타인의 마음 밭에 뿌려야 합니다. 할렐루야1

(2)물질 씨 심어라(고후9:5-10)
“전에 약속한 연보를 미리 준비케 하도록 권면하는 것이 필요 할 줄 생각 하였노니 이렇게 준비하여야 참 연보답고 억지가 아니니라 이것이 곡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헌금을 드리는 것은 씨를 심는 것이라 했으며, 적게 심으면 적게 거두고 많이 심으면 많이 거둔다 하셨고, 10절에 심는 자에게 지금 먹을 양식을 풍성이 주시고, 다음에 심을 씨를 주시고, 하늘 나라가서 받을 의에 열매를 주신다고 3종류 복을 말씀했습니다.
헌금을 드릴 때에 정성을 다하고, 진실하게, 기쁜 마음으로, 감사하여, 더 많이 드리는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인색하지 맙시다. 보리떡과 물고기를 드린(심은) 자는 만 배를 거두었습니다. 올 추수감사절에 각자 십만원, 백만원이상 드려 만배 거두기를 축복합니다.

(3)화평을 심어라(약3:18)
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에 열매를 거두느니라“ 하셨으니, 화평을 원하는 자는 화평을 심어야 화평을 거둡니다.
하나님과 불화하지 마시고, 사람사이에서도 불화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 것을 도적질하고, 사람 것도, 도적질하면 불화 하게 되며, 나를 해치는 일들이 닥쳐 오게됩니다. 남을 비방하면, 매맞게 됩니다. 남을 나보다 낫게 여기는 인격적인 대접을 해야 합니다.

(4)성령님을 따라 선을 심어라(갈6:8-9)
성경은 악을 심지 말고 선을 심어라 하셨으니, 선한 분은 하나님 한 분 뿐이라 하셨으니, 하나님께 맞추는 것이 선행입니다. 다윗은 기름 부음  받은 사울왕을 죽일 기회를 만났으나, 악행하지 않고 선행했습니다.

아나니아 삽비라는 악을 심고, 거짓을 심었고, 롯도 악을 심었고, 가룟유다도 악을 심었고, 사울왕도 악을 심었고, 게하시도 악을 심어서 거둔 것이 죽음이요, 비참이었습니다.  

허락 받은 땅을 밟고 사는 하루동안에, 선 혹 악을 심고 거둠으로, 축복생활, 또 화 입는 생활을 하게 됩니다. 성경에 심어라 한것 4가지만 심으면  행위열매 즉 달콤한 열매, 먹는 생활을 하게 됩니다.

三.심고 거둘 때에 환경을 탓하지 말라(22절하)

땅이 있을 동안에, 심고 거두는 일이 계속 되는데, 환경을 탓하지 말고, 하나님 원망하지 말고, 남을 탓하며, 심는 일을 중단 말라는 뜻입니다.
땅이 있을 동안에는, 추위와 더위와 낮과 밤이 쉬지 않고 계속 지나가는데, 믿는 일을 쉬지 말고 계속하라는 뜻입니다. 심는 일을 중단 말고, 선을 계속 심고, 물질을 계속 심고, 복음 씨를 계속 심고, 화평을 계속 심으면, 100배 거둘 것입니다.

환경이 나쁘고, 좋고, 어렵고, 즐겁고, 캄캄하고, 밝고, 힘들고 쉽고, 가난하고 부요 해도, 심는 일을 계속하라. 환경에 말려들어 가지 말고, 사람 따라가지 말고, 심으면, 축복을 거둡니다. 가난하고 어렵다고 십일조를 드리지 않으면 거둘 것이 없겠습니다.

조금 드리고 많이 안 준다고 불평 말라, 심지 않으면서, 하나님을 원망하고, 남을 원망하고, 환경을 탓하면 안됩니다. 좋은때, 나쁜때, 빠쁜때, 한가한때, 어려울 때, 부요한 때에도, 성경에서 심어라한 것을 심으면 100배 거둡니다.
비온다하고, 밤이라 하고, 바람이 분다하고., 춥다하고, 바빠서, 이 핑게 저 핑게하고, 믿는 일을 안 하면, 하나님의 축복은 없고, 달콤한 행위열매 먹을 것은 없습니다.

노아는 비오나, 눈오나, 바람부나, 따뜻하나, 환경을 초월하여 심는 일 즉 배만들어서, 홍수에서 거두는 복을 받았으며, 요셉도 종사리, 감옥사리, 총리 권좌 때에도 심고 거두는 일을 계속했습니다. 심으면 현재보다 천 배 많이 거둔다 했으니, “여호와께서 너희를 번성케 하셨으므로 너희를 현재보다 천 배나 많게 하시며 너희에게 복 주시기를 원하노라”(신1:10-11) 했습니다.
내게 허락한 땅을 밟고 사는 동안에, 심고 거두는 일을 하되, 세상따라, 환경따라, 사람따라, 거짓따라 간다고 중단하지 말라! 세상일을 핑계하여, 믿는 일 실패 맙시다.

[설렁탕 국물] 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어느 독실한 기독교인이 설렁탕집을 인수받아 경영하게 되었습니다. 그는 설렁탕집을 열면서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이 집을 찾는 손님들을 예수님 대접하는 것처럼 모시겠습니다. ”
그런데 하루는 밤새 끓인 뼈다귀 국물이 진하지 안하여, 납품하는 사장에게 전화하여 이유를 물었더니, 진자 뼈가 잘못 배달로, 다른 집으로 바꿔 간 것 같습니다. 오늘하루만 커피에 넣는 프림을 타서 장사를 하세요, 내일은 좋은 것을 납품하겠습니다.  
주인은 이것은 아니다. 하고 그 날 음식점 문을 닫고 문에 글을 써 붙였습니다.
”오늘 하루 쉽니다.“  그리고 기도하였습니다. \"하나님! 우리 집에 오시는 손님을 예수님처럼 모시기로 하였는데 어떻게 예수님에게 크림 국물을 설렁탕 국물로, 속여서 대접하겠습니까? 도저히 그럴 수 없습니다.“
그리고 그 설렁탕 국물들 모두 쏟아 부어 버렸습니다. 그 후 그는 양심적이고 신앙적으로 음식점을 경영하였습니다. 주일을 쉽니다. 십일조를 드립니다. 이 소문이 주위에 퍼졌습니다.
이 음식점은 지금 대단히 번성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은 정직한 씨를 심는 사람을 축복하십니다. 할렐루야!

성도는 하나님을 상대한 생활이며, 하나님이 알아주시고 복을 주시니, 다른 사람이 안 알아주어도, 심고 거두는 일을 지속해야 합니다.
창세시 부터 오늘날까지 온 세상에, 누구에게든지, 해당되는, 불변적인 법칙이 하나 있으니, 심고 거두는 법칙입니다. 심고 거두는 일을 계속하여 100배 천배, 만배 거두시기를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