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신 복과 주실 복으로 하나님께 감사하자

 
주신 복과 주실 복으로 하나님께 감사하자


성경:신명기16:13-17
제목:주신 복과 주실 복으로 하나님께 감사하자
요절: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물건을 드릴지니라 (신16:17)
                                                                  
 우리가 믿는 예수교에서 지키는 중요한 절기는 셋입니다.
성탄절이니 하나님이 사람 되어 오신 날입니다. 크리스마스라 합니다.
부활절이니 죽음에서 다시 살아난 날입니다.
추수감사절(수장절, 초막절)이니 출애굽하여 광야 통과하여 가나안에 정착하여, 가을에 오곡을 주시고, 저장하여 겨울을 지나도록 하신 것을 감사하는 날입니다.

■ 추수감사절의 성경적 유래를 살펴보면,,,.

애굽 종사리에서 구출하시고, 광야 40년간 유리 하며, 고생 후에, 가나안땅에 정착하여, 안식과 풍성한 곡물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는 절기에서 출발하였고(출5:1) 출애굽기34:22-26절에 “가을에  수장절을 지키라” “토지소산의 처음 익은 것을 가져다가 여호와 전에 드릴지니라” 하셨고,  데살로니가전서 5:19절에는 “범사에 감사하라” 하셨고,
신명기16:13-17절에는 “네 하나님 여호와 앞에서 절기를 지키라, 여호와께 보이데 빈손으로 보이지 말고 그 힘대로 물건을 드릴지니라” 하셨고, 15절에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모든 물산과 네 손을 댄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을 인하여 너는 온전히 즐거워하고” 17절에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주신 복을 따라 그 힘대로 물건을 드릴지니라” 한 것에서 유래된 것입니다.

■ 추수감사절의 미국의 유래를 살펴보면,,,,,.

종교개혁(1517년)이후 타락한 영국 국교 성공회(구교)와 영국 국왕 제임스 1세의 종교탄압을 피해, 참된 신앙의 자유를 얻고자 나선, 프로테스탄(신교) 사람들은 자유를 찾아 영국을 떠났습니다.
영국 웨일즈 남쪽 지방에 ‘프리머스‘ 라는 항구가 있습니다. 그 항구 등대가 있는 높은 언덕에는 돌비석이 있는데 ’믿음의 선조 순례자 101명이 떠나다‘ (1920년9월2일) 가 새겨져 있습니다.  
이들은 신앙의 자유를 찾아 네델란드의 라이덴으로 이주하였다가, 다시 신천지 미국대륙으로 가기로 결정하고, 이들은 1620년 9월6일 작은 모선 메이플라워호를 타고 신대륙으로 행하였으며, 미국 ‘메사추세츠 케이프만(보슨톤)’ 에 도작했습니다. 신대륙에서 개인적인 행동을 금하고 신앙의 원칙 아래서 공동생활 할 것을 서약하였습니다.
청교도들은 배를 학보하기 위하여 7년동안이나 런던 버지니아 회사에서 일했습니다.  배가 도착했을 때에 찬송이 선실에 울려 퍼졌습니다. 배는 그냥 얻어진 것이 아니었기 더욱 감격하였습니다.  
이들은 그곳을 자기고향 이름을 따서 플리머스라 하고 자신들을 필그림 곧 순례자라고 불렀습니다. 플리머스에 도착한 것은 1620년11월9일었고, 102명의 청교도들이었습니다.  선상에서 역사적인 메이플라워 서약서를 작성했으며, 서약서는 하나님이름으로, 하나님은총에 의해, 하나님 영광위해, 하나님 존전에서 생활한다는 내용이었고, 이것이 그들이 신앙고백이 됐습니다.

첫겨울을 지나는 동안 인디안들의 공격과 가지고간 식량부족과 풍토병과 악천후 등으로 44명이 사망했습니다. 믿음으로 하나된 공동체인 그들은 매일 모여서 예배를 드리며, 하나님의 축복을 소원하였습니다. 천신만고 끝에 그해 가을해 수확의 기쁨을 얻은 그들은 하나님은혜와 축복을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위대하신 하늘 아버지께서 옥수수와 밀, 완두콩, 땅콩, 호박 등 많은 채소를 풍부하게 거두게 하셨고, 숲에는 사냥감이 많게 하시고, 바다에는 생선들로 가득하게 하셨고, 인디안과 맹수 위험에서 우리를 지켜주시며, 각종 질병에서 구해 주셨고, 박해를 받지 않고, 우리의 양심에 따라 자유롭게, 하나님께 예배하게 하셨습니다.
우리 순례자들이 이곳에 도착한지 약 2년이지나 1621년 11월29일 목요일 아침에 부인과 자식 모두 예배당과 뜰에 모여서 목사님의 설교를 듣고 우리의 전능하신 하나님께 그의 축복에 대하여 예물을 드립니다.” 고 신앙고백을 하면서 감사절을 지켰습니다.
개척자 청교도의 감사 축제는 일주일간 이어졌으며, 축제기간 중에 인디안을 초청하였는데, 한때는 생존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워야 했던 사이였으나, 화해를 위해 초청하였는데, 초청받은 인디안 중에 총을 들고 새를 잡으려다가 뜻밖에 야생 칠면조를 잡아 축제 음식물로 내어 놓았는데, 이것이 유래가 되어 지금까지 추수감사절에는 칠면조 요리가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 후 죠지 워싱톤이 1789년11월26일을 추수감사절로 정하여 전 미국이 지키게 하고, 링컨 대통령은 11월 마지막 목요일, 루즈벨트 대통령은 11월 셋째 목요일로 바꾸어서 오늘까지 지켜오고 있습니다.
첫해에 교회당을 짓고, 다음해는 학교를 짓고, 그 다음해에 자기 살 집을 지었습니다. 하나님의 축복은 계속 되어 지금은 세계의 최강대국이 되었으니,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을 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 전 세계 교회가 청교도들의 추수감사절을 따라, 지키게 된 것입니다. 할렐루야!  

오늘 본문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복 주신 것(17절)과 복 주실 것을(15절) 인하여 감사하라 하셨으니, 2006년 복 주신 것과 2007년도 복 주실 것을 소망하면서 추수감사절을 지키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은? 영적 복과 육체의 복을 상고하면서 은혜를 받겠습니다.

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베푸신 복중에 최고의 복은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1) 예수님은 인간의 구주가 되어 주셨습니다.

타락한 세상에 오셔서, 인간을 죄에서 구원하셨습니다. 죄는 용서가 없고, 죄는 벌을 받아야 하며, 죄벌은 고통이요, 죽음이요, 지옥입니다.
죄인이 죄벌을 받을 수 없기에, 죄 없는 의인 하나님이 사람 되어 와서, 내 죄벌을 대신 받아 몸 드려, 피 흘리고, 대신 벌을 받아 죽고, 부활로 살아나서, 죽은 영혼을 살려 중생시켜, 믿는자로, 구원하여 천국 백성을 삼아 주셨습니다. 고로 예수님은 죄와 사망과 저주에서 구원하신, 구주가 되어 주셨습니다. 진정으로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2) 예수님은 인간에 목자가 되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선한 목자가 되시여, 푸른 초장으로, 물가로, 보호처인 우리 안으로, 날마다 인도하여 주십니다. 과거를 추억하여 보니, 험악한 세월을 살았는데, 패역과 고집으로 깡패같이 살았으나, 목자 주님은 지팡이로 막대기로 때때로 때리고, 품에 안아, 지금까지 복된 곳으로 인도하셨습니다.
양된 우리들에게, 들어오며 나오며, 꼴을 먹어, 살지고, 윤택하게 하셨습니다.(요10:9) 할렐루야!

(3) 예수님은 인간에 치료자가 되어 주셨습니다.

나의 허물과 죄를 치료하여, 죽은 나를 살려 주셨고, 악한 성질 성품 성격을 치료하여, 성화 성결시켜 주시고, 고장난 생각을 치료하여, 몸과 지체를 바로 사용되게 하시고, 영육 병을 고쳐주시고, 성령님을 내주케 하여, 선한 길로 인도하시고, 순종으로 살아서 복된 삶이 되도록, 운명과 팔자와 생애를 바꿔주신 구주일, 목자일, 치료 일을 해 주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으로 받은 복중에 최고의 복은 예수그리스도입니다. 할렐루야!

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은 성경입니다.

하나님께서 인생에게 주신 복중 복은 성경입니다. 타락한 땅위에는 참이 없고, 진리가 없고, 진실이 없고, 거짓뿐이며, 속이는 것뿐이며, 가짜뿐입니다.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 알게 되었고, 천국 알게 되었고, 지옥 알게 되었고, 원수를 알게 되었고, 타락을 알게 되었고, 거짓을 알게 되었고, 귀신을 알게 되었고, 행복을 알게 되었고, 성공과 실패를 알게 되었고, 참, 진실, 진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미신에 빠진 나를 깨우쳐 주셨고, 가짜 자기가 진짜자기같이 행사하다가 영원한 지옥으로 간 부자(눅16:)같은 나를 알게 하셨고, 진리로 자유함을 주셨습니다.
성경은 나의 길에 등불이 되어 주셨습니다. 성경은 내안에 있는 거짓을 쫓아내 주셨고, 진리 눈을 띄워 주셨으니, 선악을 구별하는 눈을 가졌고, 성령역사 귀신역사를 구별하게 되었고, 죄악을 이기는 힘을 갖게 하셨습니다.
신구별, 날자구별, 사랑구별, 장소구별, 언어구별, 사람구별, 이단구별, 수입 지출 구별하는, 진리능력의 사람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도록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요5:14)고 미래치료 말씀을 붙잡고 살게 하셨습니다.  영원불변한 진리성경을 복으로 주신 하나님께 감사함을 드립니다. 할렐루야!

三.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복은 교회당입니다

하나님이 인생에게 주신 복 중에 복은 교회당(예배당)입니다. 이 땅위에 교회당을 세우게 하신 것은 지표(指標)를 세워 주신 것입니다.

타락한 인생은 방황하고 있는데, 천국으로 영생세계로, 생명세계로 향하도록, 지표를 세워 주시어, 참으로 바로 살게 하셨습니다. 인생의 지표가 되는 예배당을 주셨습니다.
교회당을 세워, 회막(會幕) 일을 하게 하셨습니다(레1:1) 회막은 하나님과 만나는 장소입니다. 참신 하나님을 만나서 운명이, 팔자가 바꿔지게 하셨습니다.

교회당은 신앙교육장으로 진리사람, 천국사람, 참 사람을 만들어 줍니다. 교회당은 기도응답의 장소입니다. 하나님이 솔로몬에게 교회당을 짓게 하시고, 누구든지 교회당에 와서 기도하면, 억울함과 소원과 모든 일을 간구하면 하늘에서 들으시고, 용서하시고, 풀어주시고, 불쌍히 여기시고, 방패되어 막아 주시고, 돌보아 주시고, 모든 문제를 해결하여 주십니다.(왕상 5:27-40) !

새벽마다 교회당에 와서, 하루 일을 새벽예배로 시작하여, 복되게 하신 것입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주신 복은 예수그리스도요, 성경이요, 교회당입니다.  앞으로 계속 예수, 성경, 교회당으로 더욱 복 받기를 소원하는 자는 아멘으로 크게 화답하시기를 바랍니다. 아멘! 아멘!

四 . 육체에 필요한 복을 주셨습니다(시135:25)
모든 육체에 식물을 주신 이에게 감사합시다. 우리가 감사할 것이 많습니다. 2006년도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하나님이 베풀어주신 모든 것에 감사합시다.

1. 예수 믿어 구원 얻게 하신 은혜를 감사합시다(시68:19,시96:1-2) 예수 믿어 참 신 하나님을     믿게 되고, 하나님 자녀된 것을 감사합시다.
2. 천국 주심을 감사합시다. 지옥 가는 운명이요, 팔자인데, 천국 가는 성도를 만들어 주신 것을     감사합시다(마4:17)
3. 병을 고쳐, 건강 주셔서니 감사합시다(눅17:14-16) 죄병을 고쳐주시고, 정신병을 고쳐 주시     고, 육병을 고쳐 주시고, 가난병까지 고쳐 주신 것에 감사합시다.
4. 식물을 주셨기에 감사합시다(시136:25)육체의 양식과 인격양식과 영혼의 양식을 주셨으니       감사합시다. 매일 만나를 주시니 감사 합시다.
5. 기도 응답하여 주셨으니 감사합시다(단2:23 눅11:41)걱정 근심을 하나님께 기도하여 응답      받았으니 감사 합시다.
6. 믿음이 자라났으니 감사합시다(살후1:3) 젖먹이 초보신앙에서 장성한 믿음의 사람된 것을 감     사합시다.
7. 그리스도안에서 이기게 하신 것을 감사합시다(고후2:14) 그리스도안에서 죄를 이기고, 악령     을 이기고, 타락한 자기를 이기고, 불신자를 이기게 하셨으니 감사합시다.
8. 오늘까지 그리스도의 향기를 나타낸 것을 감사합시다(고후2:14) 그리스도를 믿는 향기를 나     타내서, 구원 얻은 자에게, 망하는 자에게나, 생명을 좇아 살게 하신 것을 감사합시다(고후      2:16)
9. 세상 끝 날까지 성령님이 보호 인도하시니 감사합시다(빌1:3-6) 악귀신은 생각을 고장내서,     비틀어진 곳으로 인도하여, 스스로 망하게 하지만, 성령님은 바르게, 성공하도록 인도 하시      니 감사합시다.
10. 안위를 주셨기에 감사합시다(사51:3) 황폐한 예루살렘을 위로하시고 에덴동산같이, 여호와      동산같이 하시고, 그 가운데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창화함과 감사함의 소리가 나게 하심에       감사합시다. 우리 생활 중에 펑안과 안식과 쉼을 주심에 감사합시다.  
11. 대적(바로군대)에게서 건지신 이에게 감사합시다(시136:24)인간의 원수는 악령이요, 죄요,       불신자요, 타락한자기요, 불행인데, 주님이 물리쳐 주시고, 이기게 하시고, 손해 당하지 않       게 하시니 감사 합시다.
12. 형통한 날을 주셨기에 감사합시다(전7:14)곤고한 중에서, 형통한 날을 주셔서니 감사합시       다.
13. 여호와께서 구속(죄 짐을 풀어주심)하여 주셨기에 감사합시다(사 48:20) 무거운 짐을 지고      신음하였으나, 가볍게 하여 주셨으니 감사 합시다.
14. 하나님이 길이 참아 주셨기에 감사합시다(롬2:4) 하나님의 진노를 즉시 내리지 않고 회개하      도록 오래 참아 주신 것에 감사합시다.
15. 하나님이 행하신 기사와 이적과 판단을 감사합시다(시105:1,5, 42-45) 성령님이 진리로 내      속에서 바른 판단을 하게 하시고, 실패 없게 하시고, 광야세상길에서 위기를 만났으나, 무       사히 통과하게 하신 주의 능력적인 기사에 감사합시다.
16. 내 편이 되사, 나를 도와주셨기에 감사합시다(시118:6-7) 하나님이 내편에 계시고 나를 도      와주는 자중에 계시니, 악한 사람이 내게 어찌할 수 있어라, 여호와께서 내편이 되어 주시      니 감사합시다.
17. 성경말씀을 주시고 진리 눈을 뜨게 하신 것을 감사합시다(마11:25) 진리 눈을 떠서 선악을      구별하여, 속지 않게 하시니 감사합시다.
18. 각종 은사를 주신 것에 감사합시다(고후9:15) 교회를 섬기도록, 여러가지 재능과 유익케 하      는 믿음을 주신 것에 감사합시다.
19. 직분을 맡긴 것에 감사합시다(딤전1:12) 목사 장로 권사 집사 교사 청지기 직분을 주셔서,      교회 일을 하도록 하여, 복 받게 하신 것에 감사 합시다.
20. 육체에 필요한 것을 공급하여 주신 것을 감사합시다(롬14:6-7) 건강, 사랑, 평안, 쉼, 화평,      기쁨, 친교, 의식주를 풍성하게 주신 것을 감사 합시다.
    자녀 잘되게 하시고, 건강하게 직장 생활하게 하시고, 학업을 잘 하게 하시고, 군대생활을       잘하게 하시고, 이웃에게 베풀고 살게 하신 것을 감사 합시다.
21. 고난주신 것을 감사합시다(시119:67, 71) 고난당하기 전에는 그릇 행하여 망하는 짓을 했      는데, 고난을 당하여, 하나님을 찾고, 성경안으로 돌아오고, 새사람자기로 살아서 복을 받아      가게 되므로 감사 합시다. 탕자도 아픔을 통하여 참 아들로 살아서 남은 생애가 복 받게 되      었습니다.
22. 중국에 많은 교회를 세우게 하시고, 올해에 우리 은평교회에 전도문을 열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합시다. 생활에 복을 주신 하나님 은혜에 감사합니다. 부모님 은혜 감사합니다. 스       승님 은혜 감사합니다. 친구에게, 이웃에게 감사합니다. 옆 성도에게 감사합니다.
23. 추수감사절에 감사예배를 드리게 됨을 감사합시다. 감사는 또 감사를 낳게 합니다. 성도는      아무튼 감사생활 뿐입니다. 할렐루야!  

[다 같이 찬양합시다]     주께 감사
1. 날 구원하신 주 감사   모든 것 주심 감사     지난 추억 인해 감사    주 내 곁에 계시네.
   향기로운 봄철에 감사  외로운 가을 날 감사   사라진 눈물도 감사     영혼 평안해
2. 응답하신 기도 감사    거절하신 것 감사      해 처럼 높은신 감사    모든 것 채우시네
   아픔과 기쁨도 감사    절망 중 위로 감사     측량 못 할 은혜 감사   크신 사랑 감사해
3. 길가의 장미꽃 감사    장미꽃 가시 감사     따스한  따스한 가정    희망 주신 것 감사해
   기쁨과 슬픔도 감사    하늘 평안을 감사      내일의 희망을 감사    영원토록 감사해

▪ 감사는 누구에게 해야 합니까?  란 이야기가 있습니다.
옛날에 어떤 임금이 계셨습니다. 하루는 아주 맛좋은 음식을 잡수시고, 요리 만든 사람을 곧 불러서 크게 칭찬하시며 상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요리 만든 사람은 상을 임금님에게 다시 돌려드리며 이렇게 말씀했습니다.
\"임금님, 제가 아무리 기술이 좋아도 좋은 채소를 팔아 주는 사람이 없으면 어떻게 맛 좋은 음식을 만들 수가 있겠습니까?  
임금님은 마땅히 생각하여 곧 왕궁에 채소를 들이는 장사꾼을 불러 상을 주려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장사군은 깜짝 놀라며, 임금님께 말을 했습니다.
\'저는 그런 상을 받을 수 없습니다. 좋은 채소를 가꾼 농부가 없으면 어떻게 제가 좋은 것을 구할 수 있었겠습니까?\"
임금님은 좋은 채소를 가꾼 농부를 불러오게 하였습니다.
농부는 겸손히 고개를 숙이고 임금님께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 상은 제가 받을 수 없습니다. 저는 밭을 갈고 씨를 뿌릴 따름입니다. 아무리 내가 부지런해도 비를 오게 하거나 해를 뜨게 할 수는 없습니다.
저는 봄이 오면 밭을 갈고 씨를 뿌립니다. 그러면 하나님께서 해와 비를 내리사 채소를 맛있게 길러 주십니다. 임금님께서 감사를 하시려면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십시오\"
임금은 그 말을 옳게 생각하여 교회당에 감사헌금을 드렸고, 그리고 겸손한 요리사와, 장사군과, 농부에게는 따로 상을 많이 주셨습니다. 할렐루야!

“ 각 사람이 네 하나님 여호와의 주신 복을 따라 힘대로 물건을 드리며, 또 모든 일에 복 주실 것을  인하여 감사하는‘ (신16:15-17) 계절이 되기를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