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가는 인생길 성공비결

 
처음 가는 인생길 성공비결


성경:여호수아3:1-17
제목:처음 가는 인생길 성공하자
요절:너희가 이전에 이 길을 지나보지 못하였음이라(수3:4)

애굽에서 출발하여 홍해, 시내산, 모압 광야를 거처 가나안에 들어가려고, 요단강까지 왔습니다. 40년간 걸어온 길입니다.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땅 즉 젖과 꿀과 흐르는 축복의 땅에 도달하려면 한번도, 못 가 본 길을 성공으로 가기위하여, 하나님께서 나타나서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너희 행할 길을 알리니 너희가 이전에 이 길을 지나보지 못하였음이니라”(4절) 하셨습니다. 신약교회 성도들이 처음 가는 인생길을 성공으로 가야 합니다. 어떻게 가야 인생길 성공, 축복이 되겠습니까? 성경을 통하여(여호수아 통해)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걸어가야 합니다.

一 .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요단에 이르러라(1절)

하나님은 여호수아에게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라“ 했습니다. 한번도 못 가본 인생길 성공과 축복으로 가려면, 새벽에 일어나야 합니다.

일어남에는 두가지 일어남이 있습니다. ①생명적 일어남이 있고 ②사망적 일어남이 있습니다. 새벽에 일어나서, 하나님 만나기 위하여 교회로 오시면 하나님을 만납니다. 일어나서 하나님 만나야 생명적인 일어남이 됩니다.
아브라함은 일찍 일어나서 모리아 산으로 향하여 하나님 뜻을 이루려고 갔습니다. 여호수아도 일찍 일어나서 요단강으로 갔습니다. 노아는 방주 만들려고 갔습니다. 생명적인 일어납니다.
사망적인 일어남은 자기 생각대로 살아갑니다. 요나는 일어나서 니느웨로 전도간 것이 아니고, 도망치려고 다시스로 갔으니, 대풍으로 죽을 고통만 당했습니다. 또 롯도 소돔으로 간 것은 사망적인 일어납니다. 나오미와 엘레멜렉이 일어나서 모압으로 갔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일어나서 여리고로 내려갔습니다. 사망적인 일어납니다.
인생길 한번도 못가 본 오늘 하루 길을 일찍 일어나서 새벽에 교회와서 하나님 만나고, 말씀을 만나고, 기도로 찬송으로 새롭게 하여 인생길을 간다면 축복입니다. 할렐루야!

二 .언약궤를 매고 갈 때에 따라가라(3절)

언약궤는 하나님의 임재와 능력적인 역사를 보이는 것입니다. 언약궤 안에는 십계명과 만나와 싹난 지팡이 세가지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하나님만 할 수 있는 능력적인 기적을 알리는 궤입니다.
오늘 까지 남은 것은 십계명 말씀입니다. 말씀을 맞춰가야 합니다. 말씀을 내세우면서 가야 합니다. 처음 가는 인생길 형통이요, 축복입니다.

오늘도 내 생각으로 가지 말고, 완전하시고, 표준 되시고, 기준 되는 말씀에 맞추어가는 것만이 성공입니다. 또 말씀을 내세우야 승리합니다.  
아담이 에덴동산에서 뱀이 왔는데, 뱀씨! 하나님과 말씀과는 반대입니다. 뱀씨도! 하나님말씀에 맞게 살아야 합니다. 했다면, 뱀은 도망가고, 아담은 승리하고, 축복이 인생길에 있을 것인데, 언약궤 말씀을 버리고, 자기 생각으로 말하고, 다니다가 저주를 받았습니다.

노아도 말씀 따라 방주 만들었습니다. 요셉도 말씀에 음란하지 말라, 합궁하지 말라 한 대로 합궁을 멀리했습니다.  우리는 십계명을 지켜가야 승리하고 축복을 받습니다.

三 .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라(5절)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 하라” 했습니다. 성결은 목욕하면 성결이 됩니까? 때 밀면 성결 됩니까? 안됩니다.

성결은 속을 비운다, 는 뜻입니다. 사모임이 통을 깨끗이 씻어 주세요, 매실을 담근다고 합니다. 통 안을 보고는 더 씻어 깨끗이 하라하여 몇 번이나, 깨끗이 통 안을 닦아 냈습니다.
성결은 겉을 말하지 않고, 속을 비우는 것을 말합니다.

어떤 분이 술로 몸이 망가져서 술을 끊으려 하지만 안 됩니다. 최종적으로 병원에 와서, 양손을 잘라 버리면 술을 마시지 않을 것으로 알고, 가족과 상의하여, 양 손목을 잘라버리게 되었습니다. 몇 달동안은 술을 먹지 않고 참습니다. 하루는 친구를 불러왔습니다. 친구에게 사정하여 자기 입에 술을 부어 달라하여 취하였다고 합니다. 속에 쾌락성, 향락성, 술에 생각을 제거해야 합니다. 술 좋아하는 쾌락성을 고치지 않는 이상 못 고칩니다. 내 통 안을 비우야 합니다.
주일 지키므로 깨끗한 삶을 삽니다. 십일조 하므로 성결한 삶을 삽니다. 진리사랑 해야 성결한 삶을 삽니다. 더럽히지 맙시다. 할렐루야!

四 . 요단물에 들어가라(8절, 13절)

“너희가 요단 물가에 이르거든 요단에 들어서라 하라”(8절) 들어서니, 흘러내리던 물이 끊어지고 쌓여 서리라“(13절)        

요단강물은 두려움이요, 창일한 물로서, 건너기 힘들고, 두렵고, 죽을 것 같고, 공포에 쌓입니다. 그러나 요단강물에 들어서야 합니다. 들어가야 합니다. 그래서 요단강 물이 가라졌고, 건너는 축복을 얻었습니다.
주일지킴이 죽을 것같고, 십일조 하면 못살고, 주일날 장사 안하면 굶고, 못살고, 실패할 것 같고, 예수 믿는다고 핍박이 오고, 환란이 오는 것이, 앞에 놓은 요단강 같이 두렵습니다.
그러나 물에 들어 선 것같이 십일조 하고, 주일지키고 하면, 실패 같으나 성공으로 건넙니다. 어려운 사건이 해결됩니다. 젖과 굴을 만납니다. 하나님 축복을 만납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인생길 오늘 하루도 한번도 못가본 길입니다. 요단강 같은 창일한 강물에 두려움과 고통과 광야길, 여리고 같은 난공불락의 성, 여러 원수들이 있습니다.
승리하고 가야하고 축복으로 가야 하는 비결은
①새벽에 일어나서 하나님 만나야 합니다.
②언약의 말씀을 따라가야 합니다. 말씀을 증거하여 나타내야 합니다.
③성결해야 합니다. 또 “과실을 맺게 하시려고 깨끗케 하시느니라“(요15:2) 속을    비우고, 몸을 성결케 해야 합니다.
④요단강 물같은 난간과 두려움이 있다 해도, 두려워 말고, 들어가야 합니다.
주일지키고 십일조 드려, 실천하여 기야 합니다. 인생길 성공, 승리, 축복만이 있기를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