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사이에서(신앙성공하자)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사이에서 신앙성공하자)


성경:신명기 25:1-3
제목:사람과 사람 사이에서(사이의 생활 성공하자)
요절:사람과 사람 사이에 시비가 생겨서 제판을 청하거든(신25:1)
물어 봅시다. 밤과 낮 사이에 무엇이 있습니까? 밤에 자고, 낮에 일하고, 그 사이의 생활이 믿는 자에게 있지 않습니까? 예! 새벽예배가 있습니다. 성공해야 합니다.
다같이 합시다. “두 사이에서 삶을 성공하자“ 두 사람 사이에서 신앙성공을 해야 합니다. 다시금 강조 하기는 두 사이의 생활을 성공해야 합니다.
본문에 사람과 사람 사이에 시비가 일어나지 않도록 사는 진리를 교훈합니다. 시비가 일어난 것은 이미 타락하고, 죄를 짓고, 싸움터에 서 있는 상태입니다. 사이에서 시비가 일어나지 않도록 예방의 말씀을 받아야 합니다.
어떤 사이에서 신앙성공을 해야 하겠습니까?
一.하나님과 나 사이에서 신앙성공하자
하나님과 나 사이에는 오고 가지 못 합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는 단절되어 있습니다. 하나님의 것이 오지 못하면 , 인간은 타락되어 불행에 처해 있고, 지옥가는 기차 속에서 국회열고, 대통령 일하고, 장관 일하고, 학문을 논하고, 벼슬을 논하고, 미추를 논한다 하여도 몽땅 불구덩이 지옥에 들어가는 불행뿐입니다.
인간은 구덕이라 하였으니, 쌀 먹는 구덕이나, 똥 먹는 구덕이나, 똑같은 구덕이요, 천대멸시뿐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 깊은 구령이 끼여 있어서, 오고 가지를 못합니다(눅16:23-) 또 하나님과 나 사이에 죄악의 담 벽이 있어서 오고 가지를 못합니다. (사59:2-) 하나님과 나 사이에 타락이 있어서, 오고가지를 못하여, 사망아래 처해 있습니다.
이 사이를 해결하려고 중보자 예수님이 오신 것입니다. 중보자는 하나님이시며, 또 사람이신, 신인 양성 결합 일위체 라야 합니다. 딤전2:5절에 그리스도 예수입니다. 신성과 인성을 가지신 예수그리스도라야, 두 사이에 막힌 것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중보자 예수를 통해 인간 나에게 사죄, 칭의, 생명, 치료, 구원의 복을 주셨고, 인간 나의 모든 불행을 예수 통해 하나님께로 상달되어, 사이에 끼여 있는 모든 불행을 고친 것입니다.
팔당 땜은 좋은 물이 있고, 자랑할 만큼 보배가 있는데, 우리 집에 오게 하려면 두 사이를 연결하는 파이프가 있어서, 좋아 진 것입니다.
춘천 때에 전기가 있는데, 우리 교회에 어둠을 밝히는 전기 불이 있게 하고, 전자제품을 사용하여 유익케 하려면, 전기선이 필요하여, 사이를 연결하여 좋게 합니다. 하나님의 생명, 치료, 복이 인간에게 오게 하려면 그 사이를 해결해야 합니다.
즉 중보자 예수로 축복이 된 것입니다. 두 사이에 성공하려면 중보자 예수님을 계속 필요로 합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 성공하려고 예수를 믿고, 계속 믿어 가야 합니다.
하나님과 아담(하와) 사이에 마귀가 사이에서 작란하여 망하였습니다. 사이에 성공은 중보자 예수님의 십자가죽음과 부활의 역사만이 사이를 좋게 합니다. 그러므로 내게 필요한 존재가 예수이십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 계시는 예수님은 나보고 늘 하나님은 정말로 좋은 분이시며, 너를 지켜 주시는 분이시며, 구원하시는 분이시며, 복을 주시는 분이시라고 알려주시고, 믿게 하시였습니다. 귀신을 멀리하라, 너는 죄, 우상을 멀리하라, 주일을 거룩히 지키라, 십일조를 온전히 드려라,. 하나님만 사랑하라, 겸손하고 하나님께 구하라, 등등 계속 사이에서 역사합니다. 듣고 살면 성공만 있고, 복만 있습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에서 삶에 성공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二 . 영과 마음 사이에 신앙성공해야 합니다.
사람에게는 중생한 영이 있고, 마음이 있습니다. 중생한 영은 좋아졌지만, 사고를 내고, 배은망덕 하는 짓은 마음이 합니다. 신앙성공 못하게 하는 것은 마음입니다.
마귀가 마음에 들어가서, 유혹하여 범죄케 하여 신앙 길을 못 가게 합니다. 요13:2절에 마귀가 별서 가룟유다 마음에 예수를 팔려는 생각을 넣었더라“ 한 것같이 마음을 타락시키는 것입니다.
또 건축헌금 하자하면, 영은 좋아요 하나, 조금 지나면 마음은 타락하여 싫다하며, 체면만 세우려고 도망칠 궁리를 합니다. 이렇게 마음은 타락합니다. 그러므로 영과 마음 사이에 중보자 예수님이 계셔서 선한 역사, 중보역사를 하지 않으면, 선행(신행)이 없습니다,.
영과 마음 사이에 중보자 예수님이 계셔서 역사하여 마음을 다스리고, 마음을 돌리고, 마음을 사용하여 영과 마음과 몸이 일치되어, 움직이도록 해야 신앙성공합니다.
항상 마귀가 사이에 끼여서, 마음이 유혹, 충동 짓하여 성령과 진리와 영을 배반하고 타락하여 거부하고 불순종하게 합니다. 우리는 영과 마음 사이에 신앙성공해야 합니다.
중보자 예수님은 마음과 몸에게 늘 말하고 감동하여, 영혼에게 순종하고 영에 따라 살게 역사합니다. 사이에서 역사는 주 예수님의 역사만 따라 살면 좋은 세월만 얻습니다.
영혼과 마음과 육체가 신앙 성공하도록 중보자 예수 말씀을 듣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三 .사람과 사람 사이에 신앙성공하자
“사람과 사람 사이에 시비가 생겨서 재판을 청하거든”(1절) 하였으니, 시비가 일어나지 않도록 살아야 합니다. 사이에 시비가 있기 전에 화목이 있고, 유익이 있도록 중보자 예수님의 역사가 있어야 합니다.
한 부부가 날마다 싸우고 이혼 단계까지 갔으나, 예수 영접하고, 행복한 황혼을 잘 살고 있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에 누가 끼여 있습니까? 성경은 사람 사이에 인자 예수가 계신다고 했습니다. (계1:13, 2:1)
인자 예수님은 두 부부 사이에 계셔서, 남편에게 말하고, 또 아내에게 말하여 서로 잘하라, 아내에게는 남편 사랑해라 고 합니다. 남편에게는 아내 사랑하고 합니다. 주님은 사이에 계셔서, 양편 둘 다 권고합니다.
● 남편에게 아내를 내 몸같이 사랑하라, 하고
● 아내에게 남편 사랑하라고 권고 역사 합니다.
마귀는 사이에 끼여 서로 이간질합니다. 사이에서 신앙성공해야 합니다.
목사와 목사사이에,
성도와 성도 사이에.
친구 사이에.
이웃 사이에,
부부 사이에서,
목사와 성도 사이에,
대통령과 국민 사이에,
사람과 사람사이에 중보자 예수님께서 성경진리로 서로 상대방에게 권고하고, 용서하고, 사랑하고, 돌보고, 자기 몸같이 아끼고, 최대의 선행으로 대하라고 합니까? 이렇게 듣고 사니, 축복이 오고 가고 합니다.
그렇게 중보자 예수님의 교훈을 듣고 살면, 우리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시비가 일어나지 않을 것입니다. 싸우지 않을 것입니다.
한 분 목사님께, 옆에 목사를 사기하지 말라고 마음에 말하고, 귀에 말할 때에, 듣고, 사기하지 말아야 합니다. 그래야 시비와 싸움과 불행이 서로 오지를 않습니다.
사이에서 신앙성공 하려고 본문 말씀을 주신 것입니다.
본문의 재판장은 제사장이요, 모세입니다. 사실은 하나님이십니다. 김집사와 이집사가 재판을 받으려 왔습니다. 김집사가 하나님 재판하여 이 집사를 책망하여 주세요 하면, 하나님은 무어라 하실까요? 하나님의 재판이 어떻게 나올까요?
이집사가 와서 하나님! 재판하여 주세요 한다면, 하나님의 판단은 어떻게 하실까요. 김집사가 와서 하나님 재판하여 주세요 하면,,,,,
[죄 없는 자가 먼저 돌로 치라고] 판단합니다. 예수님도 그렇게 재판하셨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상대방을 판단하여 벌주는 것이 아닙니다. 죄 없는 자가 먼저 돌을 치라 하실 때에 둘 다 좋아지는 판결입니다.
우리는 두 사이에 있어서 신앙성공 합시다, 두 사이에 죄나 마귀가 끼여서 불행 길 가지 마시고, 서로 시비하지 마시고, 중보자 예수님의 역사를 입어서, 자타 축복이 되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독일 통일의 비화] 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동 베를린과 서 베를린이 한창 싸울 때었습니다. 어느 날 동베를린 사람들이 서 베를린 담 벽에 썩은 음식물을 잔뜩 쏟아 버렸습니다. 서 베를린 사람들은 분노했지만, 그 다음날 동 베를린 담 벽에 좋고 귀한 음식을 가득 쌓아 놓았습니다. 그리고 그 옆에 팻말 하나를 꽂아 두었습니다.
팻말에는 “사람은 그 속에 있는 것을 준다” 라고 쓰여 있었습니다. 그래서 두 사이에 끼여 있는 높은 불행의 장벽은 무너졌습니다. 통일 독일이 이뤄졌습니다. 할렐루야!
말씀을 맺습니다. 하나님과 나 사이의 생활, 영과 마음 사이의 생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생활을 좋아지기를 주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