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하나님을 만나고 있습니까?
어떤 하나님을 만나고 있습니까?


성경:신명기 1:10-11, 30-33
제목:어떤 하나님을 만나고 있습니까?
요절:여호와께서 너희를 현재보다 천배나 많게 하시며(신1:11)
하나님을 만나지 않으면 순간 악귀신을 만나서 인생은 비참합니다.
타락한 인간은 하나님을 만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 이유는?
①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큰 깊은 구렁이 끼여 있어서 오고 가지를 못합니다(눅16:26)
②또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 죄악의 담벽이 막혀 오고가지 못한다고 이사야59:1-2절에 말씀했습니다.
③하나님은 자기를 소개 하지 않는한 모르고, 만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자기를 소개하시고, 자기가 어떤 분인가를 증거해 주셨습니다. 그 증거가 성경입니다. 성경은 2천년전에 기록한 것이므로 지금도 성경이 기록된다면 마귀 말입니다. 이 성경만이 참 하나님을 증거 합니다. 천주교나 성공회에서 사용하는 성경은 1526년에 외경 9권을 더 첨가한 성경이므로 진품이 아닙니다. (외경:토비트, 유딧, 에스델, 지혜서, 집회서, 바룩, 다니엘(세아이의 노래),마카베오상, 마카베오하)
그러므로 하나님이 인간을 찾아 오셔야 하고, 만나 주셔야 만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타락한 아담을 하나님은 만나주셨고, 가죽옷을 지어 입혀 주셨습니다. 고로, 하나님 자신을 소개하셨고, 하나님 자신의 역사를 증거 하고 있습니다. 4가지 면의 하나님을 증거 합니다.
一. 복을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복을 주시는 분입니다. 무슨 복을 주십니까?
(1) 죄 용서의 복을 주셨습니다.
사죄(赦罪)의 복을 주셨습니다. 인간의 불행, 타락, 악행, 살생 등등 모든 불행은 죄에서 왔습니다. 그래서 죄 씻음을 받는 것이 가장 근본적으로 받을 복입니다. 즉 구원의 복입니다.
로마서 5:8-9절에 “우리가 아직 죄인 되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심으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대한 자기의 사랑을 확증하셨느니라. 그러면 이제 우리가 그 피를 인하여 의롭다 하심을 얻었은즉 더욱 그로 말미암아 진노하심에서 구원을 얻을 것이니”
우리가 죄인으로 있을 때에 그리스도께서 죄인 대신, 벌을 받아 구원해 주셨고, 의롭게(용서) 해 주셨습니다. 그 후로 살아가는 것이 죄행이나, 불행이 아니고, 의행이요, 축복행위입니다. 할렐루야!
(2)육신에 필요한 복을 주십니다.
육신에 필요한 의식주 복을 주시고, 건강 복을 주십니다. 하루 에 사용할 돈도 주시고, 기쁨, 즐거운, 만족을 주십니다. 필요한 일용할 양식을 주십니다. “아브라함이 나이 많아 늙었고 여호와께서 그의 범사에 복을 주셨더라” “크게 복을 주어 창성케 하시되 우양과 은금과 노비와 약대와 나귀를 그에게 주셨고”(창24:1,35) 할렐루야!
(3)영원한 천국을 주셨습니다.
“주께서 나를 모든 악한 일에서 건져내시고 또 그의 천국에 들어가도록 구원하시리니 그에게 영광이 세세 무궁토록 있을찌어다 아멘”(딤후 4:18) 날마다 악한 일에서 건저내시고, 천국에 들어가도록 복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현재보다 천배 많게 복을 주셨습니다(신1:11)
5병2어로 만 배 복을 주셨습니다.
이삭에게 그해 농사에 100배 복을 주셨습니다.
솔로몬에게 지혜와 생활에 복을 주셨습니다. 왕상 10:23절에 “솔로몬의 재산과 지혜가 천하 왕보다 큰 지라” 왕상 10:21절에 먹고 마시는 모든 그릇이 금 그릇이라고 했습니다.
욥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우리에게 복을 주셨습니다.
우리가 복을 못 받은 이유가 무엇입니까? 복을 달라고 소리쳐야 합니다. 하나님께 부르짖어야 합니다.
복을 달라고 구해야 합니다. 이사야 65:16절에 “ 이러므로 땅에서 자기를 위하여 복을 구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을 향하여 복을 구할 것이요 땅에서 맹세하는 자는 진리의 하나님으로 맹세하리니 이는 이전 환난이 잊어졌고 내 눈앞에 숨겨졌음이니라”
새벽예배에 복을 구하고 왔습니다. 인간의 복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옵니다. “가라사대 내가 반드시 너를 복주고 복주며 너를 번성케 하고, 번성케 하리라”(히6:14)할렐루야!
二 . 저주(징계)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타락을 보고, 때때로 고쳐 쓸려고, 징계하십니다. 고장난 농기구를 고쳐 쓰는 것같이, 못난 인간을 고쳐 쓰시려고, 때때로 징계 하십니다. 예레미야 얘가 3:38-39절에 “화, 복이 지극히 높으신 자의 입으로 나오지 아니하느냐.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로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 하셨습니다.
양이 잘되는 것은 목자의 손에 잡혀 있는 지팡이와 막대기 역사입니다. 이스라엘을 징계하셨습니다(단9:11-12)
롯을 징계 하셨습니다.
탕자를 징계하셨습니다.
게하시를 징계하셨습니다(왕하5:27).
무화과나무를 징계하셨습니다(막11:21)
뱀을 징계하셨고(창3:14-),
아담과 하와를 징계 하셨습니다.
가인을 징계(저주)하셨으니, “가라사대 네가 무엇을 하였느냐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네가 밭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창4:10-12)
하나님은 인간의 타락을 고쳐서 다시금 쓰시려고, 징계하시고, 더 이상 두면 죄만 짓을 때에는 저주하여 땅에서 데리고 가버립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징계를 받을 때까지는 희망이 있습니다. 왕상9:6-9 절에 “ 만일 너희나 너희 자손이 아주 돌이켜 나를 좇지 아니하며 내가 너희 앞에 둔 나의 계명과 법도를 지키지 아니하고 가서 다른 신을 섬겨 그것을 숭배하면, 내가 이스라엘을 나의 준 땅에서 끊어 버릴 것이요 내 이름을 위하여 내가 거룩하게 구별한 이 전이라도 내 앞에서 던져 버리리니 이스라엘은 모든 민족 가운데 속담거리와 이야기 거리가 될 것이며”
징계(저주)는 유익을 주는 경우가 있지만, 사실은 부끄러운 일입니다.
三. 저주를 복으로 바꿔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회개하는 자에게 저주를 복으로 바꿔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황폐한 탕자도 회개하고 아버지 하나님 품으로 돌아올 때에 축복으로 바꿔 주셨습니다. 마음과 몸과 생활까지 축복으로 바꿔 주셨습니다. (눅15:11-24)
아합왕 때에 귀신 바알과 아세라를 섬길 대에 징계받아 3년6개월간 우로를 주지 안 해서, 모든 짐승과 초목이 죽고 백성이 죽어 갈 때에 엘리야를 통하여 갈멜산에서 거짓 선지자를 잡아 죽이고, 회개 할 때에 하나님께 저주를 축복으로 바꿔 주시고, 비를 주고 땅이 열매를 맺도록 축복하여 물질회복, 건강회복, 기쁨회복. 행복 회복하여 주셨습니다.
우리가 회개하면 온갖 불행과 저주를 치료하여 주시고, 축복으로 바꿔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약5:17-18) 발람의 저주를 축복으로 바꿔 주신 하나님이십니다.(신23:4-5)
하만으로 이스라엘 백성이 몰살할 때에 에스더의 금식과 담대함을 통하여 하나님은 저주를 축복으로 바꿔 주셨습니다. 종 사리하던 요셉을 총리로 바꿔 주셨습니다.
四 .복을 복으로 지속케 하시는 하나님
복을 주시는 하나님. 저주하시는 하나님. 저주를 복으로 바꿔 시는 하나님, 축복을 축복으로 지속케 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우리가 받은 복이 때때로 떠나기도 하고, 도적맞고, 사고 나고, 범죄하여 형무소 가므로 효과를 못보는 경우도 있고, 흉년들고, 때때로 뒤짚어지고 복을 지속하지 못할 경우가 많습니다. 복을 복되게 지속케 하시는 분이 하나님이십니다.
내게 들어오는 돈이라도 그 돈이 계속 효과 보도록, 축복하시는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그분의 지도를 받아야 합니다. 건강이 병으로 바꿔집니다. 건강이 지속하도록 하시고, 돈의 효과가 지속하도록 하시고, 권세가 지속하도록 하시고, 명예가 지속하게 하시고, 믿음이 지속하게 하시는 하나님을만나야 합니다.
아브라함은 노년까지 늙도록 복을 받았습니다.(창24:1,35)
이삭은 늙도록 창대 했습니다. 요셉은 늙도록 권세자로 존경을 받았습니다. 다니엘도 모르드게도 일생 창대한 복을 받았습니다. 다윗은 늙도록 부하고 존귀하였습니다(대상29:28) 복을 지속케 하시는 하나님을 만나가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지금 우리는 어떤 하나님을 만나고 있습니까? 4가지 면의 하나님 중 어떤 하나님을 만나고 있습니까?
복의 하나님입니까?
징계 하나님입니까?
복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이십니까?
복을 지속케 하시는 하나님이십니까? 오늘도 만나는 모든 자들에게 복된 증인으로 증거되는 생활하시기를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