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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민수기 6:1-12 제목:나실인의 삶 요절: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고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자(롬1:7) 성도들의 생활은 어떤 생활입니까? 나실인의 생활입니다. 一 . 나실인이란?(2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그들에게 이르라 남자나 여자가 특별한 서원 곧 나실인의 서원을 하고 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거든”(2절) ,,,,, 구약 히브리 원전에서는 나실인을 ryzIn:,(나지르)라 하였습니다. 성별된자, 봉헌된 자, 분리된 자, 하나님께 드려 진자. 죄에서 떠나 성별되어 하나님께 바쳐진자, 란 뜻입니다. 따라서 나실인은 하나님을 위하여 봉사하고, 헌신하기 위해 세상으로부터 자기를 구별시켜 서원한 사람을 가리킵니다. 주로 짧은 기간보다 일생동안 바쳐진 자들을 나실인이라 하셨으며, 남자와 여자 모두 봉납된 자들로서 성별된 삶을 살았습니다.(참조 민6:2) 신약 헬라어 원전에는 성도를 a{gio\"( 하기오스) 라 하였으니, 신에게 바친자, 하나님 것으로 헌신 된자, 그리스도인들은 성도로서 승리한 교회에 속하며(계14:12, 17:16), 영적 나실인으로서, 하나님께 받쳐진 자, 재물된자를 말합니다. 각 나라, 각 지역마다 하나님의 것으로 부르심은 입은 성도가 있었습니다. 서울에도 성도가 있으니, 영적 나실인입니다. 즉 성도입니다. “로마에 있어 하나님의 사랑하심을 입고 성도로 부르심을 입은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쫓아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롬1:7) 하셨고 고전1:2절에 “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 교회 곧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거룩하여 지고 성도(聖徒)라 부르심을 입은 자들과” 하였습니다. 로마에서, 고린도에서도 성도가 있어서 하나님것으로 헌신된 자를 성도라 부르며, 영적 나실인이 있습니다. 구약의 나실인의 사람과 신약의 성도의 삶은 같은 것입니다. 신약의 모든 성도는 하나님께 받쳐진 영적 나실인입니다. 오늘날 하나님으로 부르심을 받고, 구별된 삶을 살기로 작정된 성도들을 말합니다. 성도는 특별한 신분을 가진 자입니다. ①자기 위해 살면 안되는 자입니다(롬14:7-8) 주님의 소유입니다. ②죄값을 지불하고 산자입니다. ③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살자입니다(고전6:20, 10:31) ④예수 그리스도 것으로 부르심을 입은 자입니다(롬1:6) 그러므로 성도의 삶은 하나님을 위하여 목숨, 재산, 시간 기능을 주위해 충성하고 죽어야 합니다. 영적 나실인으로 살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二. 나실인의 생활 규칙(3-12절) 나실인의 생활 규칙을 크게 3가지로 말씀을 주셨습니다. ①독주, 포도주 술을 멀리하라 ②삭도를 머리에 대지 말라. ③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라, 입니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자신의 몸 전체를 드려야 합니다. 날마다 자신의 몸을 쳐서 복종시켜 주위해 살아야 합니다.(고전9:27) (1)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라(3-4절)(잠31:4-5, 사5:11, 엡5:18) “포도주와 독주를 멀리하며 포도주의 초나 독주의 초를 마시지 말며 포도즙도 마시지 말며 생포도나 건포도도 먹지 말찌니, 자기 몸을 구별하는 모든 날 동안에는 포도나무 소산은 씨나 껍질이라도 먹지 말찌며”(3-4절),,, ‘멀리하라’ 말은, 떠나라는 뜻입니다. 세상것으로 취하게 하는 것에서 떠나라, 완전히 결별하여 살아라 했습니다. 세상쾌락(창9:21, 사28:7) 세상사치(삼상25:18, 호3:1) 타락의 자극성, 술이 금지 되었습니다(레10:9) 세상것으로 더럽히지 말라는 것입니다. 고후7:1절에 “그런즉 사랑하는 자들아 이 약속을 가진 우리가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가운데서 거룩함을 온전히 이루어 육과 영의 온갖 더러운 것에서 자신을 깨끗케 하자” 보이는면과 안보이는 면으로 자기를 더럽히지 말아야 합니다. 이사야 5:11절에 “아침에 일직이 일어나 독주를 따라가며 밤이 깊도록 머물러 포도주에 취하는 그들은 화 있을찐저” 잠23:20절에“ 술 즐기는 자와 더불어 사귀지 말라” 하셨고 21절에는 “ 술취하고 탐하는자는 가난하여 질것이요, 했습니다. 29-31절에 ”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 없는 창상이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 포도주는 붉고 잔에서 번쩍이며 순하게 내려가나니 너는 그것을 보지도 말지어다“ 하셨습니다. 엡5:18절에도 ”술 취하지 말라” 하셨으니, 한잔에 취하여 계속 취하여 자기를 비참하게 만듭니다. 재앙, 근심, 분쟁, 원망, 창상, 붉은 눈이 뉘게 있는가? 술에 잠긴 자에게 있다고 하셨고, 술은 보지도 말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성도는 독주(毒酒)=독이 되는 술)로 자기를 더럽히지 말아야 합니다. (2)삭도를 머리에 대지 말라(5절) “삭도를 도무지 그 멀에 대지 말 것이라”(5절) 삭도는 면도칼을 말합니다. 머리(varo(로쉬)에 대한 규례입니다. 머리가 몸을 주장합니다. 나실인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므로, 자기 몸을 자기가 주장, 관리 못하고, 주인 하나님이 주관하도록 하는 명령의 표시로, 머리를 깎지 말라고 하셨습니다. 머리털을 깎지 못하게 하신 이유와 그 배경을 알아야 합니다. 자기가 머리를 완전히 밀든지? 길게 하든지, 짧게 하든지? 자유자제로 한다면, 나실인이 아니고, 자유인이므로, 하나님께 헌신된자 하나님 것으로 바쳐진 자가 타락한 자기 주관대로 하지 못하게 하는 의미에서, 자기 것이 아닌 것을 알게 하기 위하여, 선악과 먹지 말라는 한 것 같이, 머리를 깎지 말라고 하신 것이다. 머리털을 자르지 않는 것은 생명의 창조자, 주권자이신 전능의 하나님께 자신의 모든 것을 맡기고, 온전히 순종하겠다는 표현으로, 긴 머리를 상징하는바, 힘과 생명력을 가지신 하나님께 온전히 섬긴다는 헌신의 표였습니다. 신약교회에 성도는 긴 머리를 기르는 것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께 헌신되고 바쳐진 자는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함을 교훈합니다. 순종할줄 믿습니다. 하나님을 머리로 삼는자는 참된 나실인, 성도입니다. 자기의 머리를 깍지 않는다는 의미는 모든 행동을 하나님 지시대로 살겠다는 뜻입니다. 머리의 지시에 따라 온 몸의 지체가 움직임 같이 살겠다는 의미입니다. 후대에 왔어, 머리전체를 길게하여 추하게 하지 말고, 완전히 밀어 보기 싫게 하지 말고, 아름답게 깎아 단장하라고 하였으니, 에스겔44:20절에 “그들은 또 머리털을 밀지도 말며 머리털을 길게 자라게도 말고 그 머리털을 깎기만 할 것이며” 하셨습니다. 미국에서 손자들이 방학을 이용하여 왔습니다. 큰 손자가 초등학교 3학년인데 머리를 조금 기르겠다고 하여, 조금 기르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준모씨! 에스겔 선지자 아는가 하니, 안다고 해서 에스겔44:20절에 머리를 단정하게 깎고 깨끗이 해야 한다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셨다하니, 이발소에 가서 깎아 단장하여 갔는데, 즉시 순종하는 것을 보고는 감사 했습니다. 신약교회의 영적 나실인, 참 나실인 성도는 생각, 판단, 의지, 행동, 등등, 이 모든 것을 하나님께 순종하여 사용하는 신앙을 가지라는 뜻으로 받아 드려서 살아야 합니다. 할렐루야! (3)시체를 가까이 말라(6절) 6절“자기 몸을 구별하여 여호와께 드리는 모든 날 동안은 시체를 가까이 하지 말 것이요” 하셨습니다. 죽음은 하나님의 죄에 대한, 진노의 상징입니다(시90:7), 정죄요(롬5:16) 심판입니다(롬1:32), 저주였습니다(갈3:13) 죽음결과인 시체도 부정합니다. 나실인은 죄의 결과인(죄로 생겨난) 시체와 접촉을 금했습니다. 죄 근처에 가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야고보서1:27절에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 중에 돌아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이것이니라” 하셨습니다. 믿음이 죽은 자들로 접촉하여 더럽히고, 속화되고, 오염되고, 변질되는 일이 없도록 사람 접촉을 조심하라는 교훈입니다. 술과 접촉, 기생과 접촉, 남창과 접촉, 맥주와 접촉, 도박과 접촉, 시체와 접촉, 썩은 사과와 붙여 있으면 썩습니다. 성령과 진리와 접촉, 합하여 살면 깨끗하고 좋아지고, 경건하고 승리하고, 수입됩니다. 성경진리대로 살아가는 자는 나실인입니다. 하나님께 헌신되자이므로 하나님 위해 죽어야 합니다. 토마스 목사같이 성경을 전하고, 예수 전하다가 순교해야 합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나는 나실인입니다. 나는 성도입니다. 나는 하나님께 바쳐진 나실인입니다. 하나님것으로 드려진 몸을 가진 성도입니다. 나는 절대 독주 포도주, 초 등 술을 보지도 않겠습니다. 나는 나실인으로 머리대신 하나님께 순종의 삶을 살겠습니다. 나는 나실인으로 죄와 시체에 접촉하지 않고 거룩한 생활을 하겠습니다. 내 몸의 주인은 성령하나님이십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