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생사화복

 
인생의 생 사  화  복


성경:신명기 30:15-20
제목:인생의 생 사 화 복(生死禍福)
요절:보라 내가 오늘날 생명과 복과 사망과 화를 네 앞에 두었나니(신30:15)

오늘도 인생길 갑니다.
일생에 가는 길을 예언으로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우리가 살아가는데 만나게 되는 생사화복(生死禍福)에 대하여 말씀으로 예언하여 주셨습니다. 오늘도 생사화복(살고, 죽고, 화입고, 복받고) 4가지를 만날 것입니다.
성경은 예언의 책입니다. 예언자는 하나님이십니다. 예언을 듣고 싶으면 어디로 가야 합니까? 성경으로 가면 됩니다. 성경만이 예언의 책입니다.

사람들이 예언한다는 것은 전부 마귀 역사입니다. 자기의 운명도 알지 못 하는데, 어떻게 예언한다는 말입니까? 우리는 다만 성경을 전하는 대언적 예언은 할 수가 있습니다. 2천년 전에 기록하여준 예언 성경 외에 또 예언하는 짓은 사기입니다. 속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하나님께서 미리 말씀하신, 예방말씀, 예비말씀, 즉 성경 66권의 말씀을 듣고, 살아서 복이 되도록 하시기를 바랍니다.(계1:3. 22:18-19)

一. 인생길에는 4가지를 두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인생길에 두신 것이 4가지입니다. 생명(生命), 복(福), 사망(死亡), 화(禍), 즉 생사화복을 두셨습니다. 오늘도 우리가 만나는 생활은 4가지입니다. 누구에게나 생사화복을 만날 것입니다.

① 생명(하임 םי󰗁󰖏)을 만납니다.

죽는 것이 낫소, 사는 것이 낫소! 사는 것이 낫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생명으로 사는 모습을 만나야 합니다. 죽는 일을 만나는 것이 아니라, 행복으로 사는, 살아있는 생명을 만나야 합니다.
직장에서 날마다 동료를 만납니다. 출근하면서 오늘도 화이딩! 할렐루야! 로 서로 대화하는, 산사람들을 만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축복입니다.
20여년 만에 친근한 사람을 병원에서 만났는데, 목사님은 20년전과 꼭 같은 모습입니다 해요. 지금까지 하나님의 은혜로 설교합니까? 예! 보시는 봐와 같이 오늘도 환자성도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죽지 말고 활기찬 산 모습으로 날마다 만나기를 바랍니다. 행복의 모습, 성령충만모습, 진리안에서 행하는 모습으로, 날마다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 미국의 여 기자인 라이트 히긴스는 한국전쟁 때 종군기자로 참가해 보도 부문 플리처상을 받았습니다.
어느 날 그녀는 영하 40도에 육박하는 강추위가 몰아치는 가운데 연합군과 중공군 사이의 전투를 취재하던 중 추위와 죽음의 공포에 지친 병사들과 함께 얼어붙은 통조림을 먹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옆에는 키가 후리후리하게 큰 한 병사가 극도로 지쳐 보이는 표정으로 서 있었습니다. 마치 괴물같이 보이는 그 병사에게 그녀는 \"만일 제가 당신에게 무엇이든지 해줄 수 있는 하나님이라면 제일 먼저 무엇을 요구하시겠습니까?\" 하고 물었습니다.
병사는 한동안 아무 맡도 없이 부동자세로 있다가 \"저에게 내일을 주십시오\"라고 했습니다.
이 병사는 자신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를 알고 있었습니다. 그에게 필요한 것은 포탄도, 따뜻한 음식도 아닌, 이 전쟁에 죽지 않고 살아남을 수 있다는 희망 즉, 오늘밤 지나고, 다음날도 살아 있기를 원한 것입니다. 할렐루야!

②사망(마웨트 ת󰕳󰗲)을 만납니다.

27살 건장한 직장 청년이 밤사이에 죽어서 출근하지 못했습니다. 밤사이에 죽음을 만난 것입니다. 그 후로 영영 만나지 못하고 있습니다.

* 내 친구 목사가 갑자기 새벽 1시경에 설교 준비하다가 책상에 엎드려, 자는 줄 알았는데, 죽었습니다. 죽음을 만난 것입니다.

*존경했던 양 X X 목사가 얼마 전에 위암으로 죽음을 만난 것입니다. 다시 볼 수 없어서, 안타가움이 밀려옵니다.

* 교회 밑에 목욕탕 아저씨가 얼마 전에 간암으로 죽었다고 했습니다. 죽음을 만난 것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생명은 70-80살이라고 했으니, 늙어서 천국 가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지만, 젊어서 죽는 것은 저주입니다. 시편기자는 “중년에 나를 데리고 가지 마옵소서”(시102:24)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③화(하라 ע󰙜󰕗)를 만납니다.

몸에 병들고, 돈 떼이고, 직장을 잃고, 이혼하고, 싸우고, 나쁜 것, 안 좋은 것, 재수 없는 일, 손해 당하는 일, 등 등 이러한 여러 가지 화를 만납니다. 하는 일마다 안 됩니다. 이러한 화를 만나서, 괴로워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50대 부인이 교회에 등록을 했습니다. 계속 병으로 고통 속에 신음합니다. 화를 만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벽예배를 계속 합니다. 1년 지나니, 그리스도안에서 치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화도 복으로 바꾸십니다. 할렐루야!  

④복(토브וֹטּ)을 만납니다.

건강합니다.
돈을 잘 범니다.
출세를 합니다.
믿음성공하고,
십일조 드리는 것,
전도 많이 한 것,
좋은 일만 생기는 것,
출세를 하는 것, 등을 복이라 합니다.

사업에 수입이 50%도 안 되고, 효과를 누리지 못하는 자가 있다고 했습니다. 전도서 6:1-2절에“  내가 해 아래서 한가지 폐단 있는 것을 보았나니 이는 사람에게 중한 것이라, 어떤 사람은 그 심령의 모든 소원에 부족함이 없어 재물과 부요와 존귀를 하나님께 받았으나 능히 누리게 하심을 얻지 못하였으므로 다른 사람이 누리나니 이것도 헛되어 악한 병이로다”  
효과를 못 보고, 다른 사람이 누리는 것이, 화입니다. 그러나 100% 효과를 보는 것은 복입니다. 복은 새벽 예배로, 하루생활을 시작하여, 날마다 말씀으로 사는 것은 복중에 복입니다.

 * 내몽고 XX시에 가나안교회 전도사님께서 성탄카드를 보냈는데, 교회건물을 사 주신 양목사님께 감사하여 성탄카드를 보내왔습니다. 한쪽에는 중국말로, 한 쪽에는 한글로 번역하여 보냈습니다, 가장 큰 복을 받았다고 합니다.
 
* 상지시에 이봉구 목사님께 건물교회를 사 드렸는데, 어머니가 시골에서 와서 울면서, 하나님께서 양 목사님을 통해 이렇게 좋은 건물을 주셨다고 울면서 감사인사를 했습니다..

 * 이옥남 목사와 서숙희 사모는 일찍 상처 하고, 혼자 사는 자인데, 양목사님을 통하여, 신학교에서 만나서, 결혼하여, 의정부에서 목회하는데, 12월 30일날 특별 식사대접을 했습니다. 해마다 꼭 연말에 특별 대접을 해요, 양목사를 믿음의 아버지로 생각합니다.
이러한 것도 복이지만, 자신의 변화, 성화의 모습이 더 큰 복입니다.

이러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귀엽게 생긴 이리 새끼 여러 마리를 발견한 목동이 그것들을 갖다가 정성스럽게 키웠습니다. 자라는 동안 잘 길들여서 내 양을 지키게 하고, 또 다른 집 양도 잡아 오게 해야지’ 목동이 엉뚱한 욕심으로 키우는 것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리 새끼들이 다 자라자 주인 없는 틈만 있으면, 양떼를 괴롭혔습니다. 견디다 못한 목동이 신음하듯 말했습니다. “내가 당해도 싸지! 이리의 새끼를 키우다니!”

내안에 키우지 말아야 될 자를 키우고 있지는 않는지?
살인자를 키우고 있지는 않는지?
도적을 키우고 있지는 않는지?
교만자를 키우고 있지는 않는지?
불순종자를 키우고 있지는 않는지?
음란자를 키우고 있지는 않는지?
게으름을 키우고 있지는 않는지?
후회하게 됩니다. 이러한 흉악한 타락한 자기를 고쳐가는 것이 복입니다. 자기 변화한 것만큼, 만나는 세상 것은 전부 복이 되고, 효과를 입습니다.
인생길에는 4가지를 만납니다. 오늘도 살고, 잘되는 복을 만나야 합니다. 화와 죽음을 만나지 않아야 합니다. 계속 복을 만나기를 원하시면 크게 아멘 하세요. 아멘!

二. 어떻게 하면 복과 사는 것을 만날까요?

살고, 죽고, 화되고, 복이 되는 것을 만날 것인데, 자기의 믿음에 달렸습니다.
①믿음을 버린 탕자는 있는 돈이 더욱 고통되고, 화되었고,
②알몸으로 팔린 요셉은 믿음성공하여 권세 부요 영광 존귀를 다 얻었으니, 화와 복은 자기믿음에 달린 것입니다. 믿음! 믿음! 믿음이 가장 중요합니다. 할렐루야!

믿음을 버린 자는 화를 만나고, 죽음을 만나서, 사라질 것입니다. 믿음을 버린자는 사건만나서 화되고, 손해되고, 죽을 일이 닥칩니다. 사람만나서 화가 되고 죽고 합니다. 돈을 만나서, 화되고 상처입고 돈 때문에 옥에 갇히고, 돈으로 부자같이 지옥 갑니다. 권세만나서 그 권세로 수갑 차게 됩니다.
믿음으로 사는 자는 사건만나서 복이 되고, 사람만나서 복이 되고, 돈을 만나서 복이 되고. 행복이 살아나고, 사업이 살아나고, 사랑이 살아나고, 기쁨이 살아납니다.
믿음을 버리니, 화되고, 상처 입고, 손해가고, 롯같이 소돔에서 비참하게 죽습니다. 가룟유다 같이 일찍 죽습니다.

믿음으로 살면 요셉같이, 다니엘같이, 더 잘되고, 살고, 좋아집니다.
오늘도 생사화복을 만납니다. 인생길에는 사는 것, 죽는 것, 화되는 것, 복되는 것이 놓여 있습니다. 타락길가면 순간마다 화, 죽는 것을 만나고, 믿음성공하면 순간마다 계속적으로 복을 만나고 사는 것을 만납니다.
날마다 복을 만나고, 사는 축복생활이 지속하시기를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