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

♣ 주일설교 2008-08-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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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 2:18-29 / 권 다니엘 목사

   <본문>[18] 두아디라 교회의 사자에게 편지하기를 그 눈이 불꽃 같고 그 발이 빛난 주석과 같은 하나님의 아들이 가라사대 [19] 내가 네게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20] 그러나 네게 책망할 일이 있노라 자칭 선지자라 하는 여자 이세벨을 네가 용납함이니 그가 내 종들을 가르쳐 꾀어 행음하게 하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도다 [21] 또 내가 그에게 회개할 기회를 주었으되 그 음행을 회개하고자 아니하는도다 [22] 볼지어다 내가 그를 침상에 던질 터이요 또 그로 더불어 간음하는 자들도 만일 그의 행위를 회개치 아니하면 큰 환난 가운데 던지고 [23] 또 내가 사망으로 그의 자녀를 죽이리니 모든 교회가 나는 사람의 뜻과 마음을 살피는 자인 줄 알지라 내가 너희 각 사람의 행위대로 갚아주리라 [24]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하고 소위 사단의 깊은 것을 알지 못하는 너희에게 말하노니 다른 짐으로 너희에게 지울 것이 없노라 [25]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26]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27] 그가 철장을 가지고 저희를 다스려 질그릇 깨뜨리는 것과 같이 하리라 나도 내 아버지께 받은 것이 그러하니라 [28] 내가 또 그에게 새벽 별을 주리라 [29] 귀있는 자는 성령이 교회들에게 하시는 말씀을 들을지어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지금 영적인 싸움을 싸우고 있습니다. 우리가 겉으로는 편안하게 보이는 것 같지만 치열한 영적인 전투가 우리 삶 속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 어떤 분들은 이미 우리가 예수님을 믿었기 때문에 우리는 승리했고, 마귀가 우리를 감히 공격할 수가 없고 우리를 이길 수 없다고 합니다. 물론 우리가 궁극적으로 승리를 하지요, 그러나 우리가 이 땅에 살고 있는 동안에는 싸움이 없을 수 없고 이 싸움에서 이겨야 합니다.

  우리의 싸움은 이 땅의 사람들에 대항하여 싸우는 것이 아니라 이 세상의 어두운 세력들과 공중의 권세 잡은 악한 영들에 대항하여 싸우는 것이라고 에베소서 6:12에 말씀하고 있습니다.  싸움에서 이기지 않으면 지는 것입니다.
  마귀는 우리을 어떻게 해서든지 패배시키려고 하고 있습니다. 우리를 실패하도록 만들려고 합니다. 우리가 잘되거나 성공하는 것을 마귀는 배가 아파서 그냥 보고 있지를 않습니다. 그냥 나 두지를 않습니다. 갖은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하여 우리를 공격합니다. 우리가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마귀가 우리를 공격하는 부분은 영적인 부분 즉 신앙생활 부분만이 아닙니다. 우리의 삶의 전 영역을 공격합니다. 가정을 공격합니다. 자녀들을 공격합니다. 사업체를 공격합니다. 건강을 공격합니다. 사단이 욥을 어떻게 공격했나를 보면 알 수가 있습니다. 사단의 욥의 집을 공격합나다. 자녀들을 공격합니다. 재산을 공격합니다. 아내를 공격합니다. 욥의 건강을 공격합니다.

  마귀는 두루 다니면서 삼킬 자를 찾고 있다고 베드로전서 5:8에서 말씀하고 있습니다. 또한 사단은 광명한 천사처럼 가장해서 우리를 미혹하고 넘어뜨리려고 하고 있다고 고린도전서 11;14에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러한 마귀의 전략을 바로 알지 못하면 아무리 97%를 잘 하였다 할찌라고 마지막 3%에서 마귀에게 역적패를 당할 수가 있습니다.

  어느 교회 목사님께서 몇 년 전에 교인들이 걱정할까봐 알리지 않고 휴가기간동안 살짝 수술을 했습니다. 그런데 수술한 사실이 교인들에게 조금씩 알려지기 시작했습니다. 목사님께서 강단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이 걱정할까봐 말씀을 못드렸습니다. 수술을 했는데 약을 먹을 필요도 없을 정도로 수술이 너무나 잘 되었습니다. 너무나 수술이 잘 되었다고 말씀하신 목사님은 그후로도 여러번 수술을 하셨고 일주일에 몇 번씩 투석을 하고 계십니다. 그리고 얼마전에 또한번의 수술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신장이식 수술도 하실 예정입니다.

  욥의 육체를 공격한 마귀는 목사님의 육체를 공격합니다. 목자를 치면 양들이 흩어지기 때문에 목자되는 목사님을 공격하는 것입니다. 너무 수술이 잘 되어서 이제는 더 이상 수술이 필요없고 약도 먹을 필요가 없다는 의사가 말했는데 왜 재발이 되었을까? 그것도 한 두 번이 아니고..

  너무 수술이 잘 되었다는 의사들을 말을 믿지 말자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재발이 될 수도 있지요, 그 이야기를 들었을 때 감사하고 기뻐해야 합니다. 그러나 그 말 때문에 이제는 마귀의 공격에서 승리하고 이겼다고 단정짓고 영적인 무장을 풀어서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기도가 중지되어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너무 수술이 잘 되었다는 말을 듣는 순간에 중보기도가 약화될 수가 있습니다. 하나님께 매어달려 기도하는 것이 약화됩니다. 기도가 간절해지기가 않습니다. 기도가 게을러집니다. 하나님을 간절히 찾고 경배하는 생활이 차츰 줄어 들더라는 것입니다.

  비즈니스도 그렇습니다. \'큰 프로젝트가 이제 다 이루어진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큰 게약이 이제 다 성사된 것과 마찬가지입니다.\'라고 말을 하는 것을 듣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그 말과 함께 기도하는 생활이 팍 줄어듭니다. 기도가 약해집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는 생활이 흐지부지해 집니다. 마귀에게 역전패를 당하는 안타까운 상황이 발생할 수가 있습니다.

  97%까지 잘 되었다고 모든 것이 다 끝난 것이 아닙니다. 97%까지 이겼다고 승리한 것이 아닙니다. 방심하면 마귀가 마지막 3%에서 공격해서 뒤짚는 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래서 성경은 선줄로 알거든 넘어질까 조심하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취업을 놓고 기도하다가 취업의 길이 열렸다고 영적인 생활이 해이해져서는 안됩니다. 결혼을 놓고 기도하다고 결혼을 했다고 영적인 생활이 게을려져서는 안됩니다. 어떤 문제를 놓고 기도해서 응답받았다고 이제는 기도의 줄을 놓아도 되겠지 방심해서는 안됩니다. 마귀는 그 순간을 노리고 순식간에 공격해 들어옵니다. 그래서 전세가 뒤 집어지는 안타까운 일이 생깁니다.

   얼마 전에 안타까운 뉴스를 들었습니다.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2008베이징올림픽 남자농구 최종예선 캐나다전에서 한국이 3쿼터 초반 18점차로 앞서는 등 우세한 경기를 펼쳤으나 경기 막판 12점차 리드를 지키지 못하고 77-79로 통한의 역전패를 당했다는 것입니다. 베이징 올림픽행이 좌절되고 말았습니다. 올림픽에 출전하기 위해서 그렇게 힘들여 준비해 왔는데 물거품이 되어버리고 말았으니 그것처럼 아쉬운 일이 어디있겠습니까? 아무리 잘 했어도 마지막 순간에 잘하고 있는 것을 지키지 못하면 잘해온 것 자체가 아무 소용이 없게 되는 것입니다.

  어떤 분이 우리나라 기업에 대해서 쓴소리를 하는 글을 읽어 보았습니다.
  \'몇 년 동안의 힘든 노력 끝에 그럴 듯한 성공을 처음 맞이하게 되면 많은 기업들은 ‘이제 경영혁신에 성공했다’고 선언하고 싶은 유혹에 빠지게 된다. 성공을 축하하는 것은 좋지만, 모든 일이 다 끝났다고 주장하는 것은 일반적으로 치명적인 실수가 된다. 경영혁신이 깊게 뿌리를 내려서 기업문화까지도 바뀌게 되는데 까지는 대개 3년에서 10년이라는 기간이 걸리는데,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뜨려 그 이전까지 어렵게 이룩해 놓은 혁신을 쉽게 허물어뜨리고 과거로 회귀할 수 있기 때문이다.
  너무 일찍 터뜨린 샴페인은 혁신의 추진력을 일시에 멈추게 만든다. 그렇게 되면 지금까지 숨을 죽이고 있던 혁신을 반대하는 보수 세력들이 다시 득세하기 시작한다.\'

  영적인 세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잘 되었다고 낙관하고 영적인 무장을 해제하고 일찍 샴페인을 터뜨리게 되면 그 방심하는 틈을 타서 마귀가 다시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소아시아의 일곱 교회 중에서 두아디라 교회에게 주시는 주님의 말씀입니다. 두아디라 교회는 나름대로 잘 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주님이 이 부분을 칭찬하십니다. 19절을 봅시다.
  \'내가 네게 사업과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를 아노니 네 나중 행위가 처음 것보다 많도다\'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의 삶이 점점 더 많아지고 더 발전하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참 좋은 일이지요. 그래서 주님이 칭찬을 하신 것이지요. 그러나 주님은 곧 이어 책망을 19절 부터하고 계십니다. 이세벨을 용납했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이세벨은 이 당시의 거짓 선지자를 말합니다. 거짓 선지자들은 미혹의 영을 받은 사람들입니다. 성도들을 미혹하고 유혹하고 잘못된 길로 이끄는 마귀의 앞잡이닙니다. 이런 자들을 용납하고 이들의 교훈을 따르고 이들을 따라 나쁜 짓을 행했습니다.

  루아디라 교회 교인들은 잘 나갔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생활을 했습니다. 믿음의 생활도 했습니다. 서로 섬기는 생활도 했습니다. 어려움이 있어도 잘 참고 견디는 생활을 했습니다. 지금 30% 50% 70%을 넘어서 잘 하고 있습니다. 80%를  넘어섰는지도 모릅니다. 이대로 가면 정말로 주님의 징찬만을 받는 교회가 될 것입니다. 그러한 고지를 이제 눈 앞에 두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마귀가 침투해 들어온 것입니다. 마귀가 지금 루아디가 교회 교인들을 유린하고 있습니다. 잘못하면 지금까지 잘 해오고 있는 모든 것들까지도 수포로 돌아갈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마귀에게 역전패를 당하게 되는 상황에 놓이게 됩니다. 그래서 주님은 경고와 명령을 루아디라 교회에게 하신 것입니다.

  그러다면 우리가 97% 뒤에 마귀에게 역전패를 당하지 않을 방법은 없을까요? 남은 3%까지 완전하게 승리하는 비결은 없을까요? 물론 있습니다. 성경은 그 비결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첫째, 깨어 기도하는 것입니다.

   루아디아 교회는 깨어있지 못했습니다. 신앙생활 잘 한다고 방심하고 자만하고 있었습니다. 베드로전서 5:8에도 \'근신하라 깨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근신하라 깨어라\'는 말씀은 \'정신을 바짝차리고 주의하고 깨어 기도하라\'는 말씀입니다. 기도할 때 마귀는 우리를 공격할 틈을 얻지 못합니다.
   다니엘을 사자굴을 던져 죽이려는 음모를 꾸민 악하 자들이 깨어서 기도하는 다니엘을 이기지 못했습니다.

   기도하는 것을 매우 무식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있는 것 같아요. \'하나님이 우리에게 마귀를 이길 수 있는 지혜를 주셨는데 꼭 기도를 그렇게 해야 하나요?\' 물론 지혜도 필요합니다. 그러나 기도는 마귀를 이기는 가장 무서운 무기입니다. 

   마가복음 9장에, 귀신들린 한 아이를 예수님의 제자들이 고치지를 못하고 쩔쩔매고 있었을 때 예수님께서 나타나셔서 그 아이에게 있는 귀신을 내어 쫓으셨습니다. 그때 제자들이 왜 우리는 귀신을 내어 쫓지 못한 것입니까? 물었을 때 에수님께서 뭐라고 대답하셨는지 아시지요. \'기도외에는 이런 류가 일어날 수 없느니라.\'
   마가복음 9:25-29을 볼까요.
   \'[25] 예수께서 무리의 달려 모이는 것을 보시고 그 더러운 귀신을 꾸짖어 가라사대 벙어리 되고 귀먹은 귀신아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 아이에게서 나오고 다시 들어가지 말라 하시매 [26] 귀신이 소리지르며 아이로 심히 경련을 일으키게 하고 나가니 그 아이가 죽은 것 같이 되어 많은 사람이 말하기를 죽었다 하나 [27] 예수께서 그 손을 잡아 일으키시니 이에 일어서니라 [28] 집에 들어가시매 제자들이 종용히 묻자오되 우리는 어찌하여 능히 그 귀신을 쫓아내지 못하였나이까 [29] 이르시되 기도 외에 다른 것으로는 이런 유가 나갈 수 없느니라 하시니라\'   

   기도는 귀신을 내어 쫓습니다. 기도는 마귀의 계략을 깨뜨립니다. 마귀의 미혹과 유혹을 이깁니다. 기도는 완전한 승리를 가져옵니다.

둘째, 하나님의 말씀을 붙드는 것입니다.

   주님은 두아디라 교회에게 \'너희에게 있는 것을 굳게 잡으라\'고 명령하십니다.  언제까지요?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까지입니다. 25절을 봅시다.
   \'다만 너희에게 있는 것을 내가 올 때까지 굳게 잡으라\'

   두아디라 교회에게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물론의 그들의 사랑과 믿음과 섬김과 인내의 삶을 말합니다. 그러나 그 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바로 말씀입니다. 그들이 받은 복음을 말합니다. 그들이 듣고 배운 하나님의 말씀을 말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거짓과 진리를 분별하게 하는 기준이 됩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악한 영들과 거짓 교훈들을 발을 못 붙이게 하고 물리치는 권세와 능력입니다.

   예수님께서 광야에서 40일 마귀에게 시험을 받을 마귀를 이겼던 무기가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마태복음 4:1-11을 보면 마귀가 예수님을 유혹하고 공격했을 때, 예수님께서는 \'기록되었으되\', \'기록하였으되\', \'또 기록하였으되\' 하시면서 말씀으로 마귀를 유혹과 미혹을 깨뜨리고 승리하셨던 것입니다.
   \'[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에게 이끌리어 마귀에게 시험을 받으러 광야로 가사 [2] 사십 일을 밤낮으로 금식하신 후에 주리신지라 [3] 시험하는 자가 예수께 나아가서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명하여 이 돌들이 떡덩이가 되게 하라 [4]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기록되었으되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살 것이라 하였느니라 하시니 [5] 이에 마귀가 예수를 거룩한 성으로 데려다가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6] 가로되 네가 만일 하나님의 아들이어든 뛰어내리라 기록하였으되 저가 너를 위하여 그 사자들을 명하시리니 저희가 손으로 너를 받들어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하리로다 하였느니라 [7] 예수께서 이르시되 또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하였느니라 하신대 [8] 마귀가 또 그를 데리고 지극히 높은 산으로 가서 천하 만국과 그 영광을 보여 [9] 가로되 만일 내게 엎드려 경배하면 이 모든 것을 네게 주리라 [10] 이에 예수께서 말씀하시되 사단아 물러가라 기록되었으되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다만 그를 섬기라 하였느니라 [11] 이에 마귀는 예수를 떠나고 천사들이 나아와서 수종드니라.\'   

   그러므로 말씀을 끝까지 불들어야 완전한 승리를 취할 수가 있습니다. 말씀의 최고의 공격무기입니다. 에베소서 6:17은 이것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

셋째, 믿음을 지키는 것입니다.

   26절에, \'이기는 자와 끝까지 내 일을 지키는 그에게 만국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리니\'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기는 \'내 일을 지킨다\'는 말은 \'하나님을 바라보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지킨다.\'는 말입니다. 두아디라 교회는 믿음을 지켜서 거짓 선지자들이 침투하지 못하게 한 교인들도 있었습니다. 24절을 보면 두아디라에 남아 있어 이 교훈을 받지 아니한 성도들이 있다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교인들은 믿음을 끝까지 지키지 못하고 거짓 선지자들을 용납하고 그들의 교훈을 좇았던 것입니다.

  \'믿음이 이기네 믿음이 이기네 주 예수를 믿음이 온 세상 이기네\' 그렇습니다. 믿음은 온 세상을 이기는 영적인 무기입니다.

   이제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는 97%까지만 승리하면 안됩니다. 끝까지 이겨야 합니다. 마지막 3%도 이겨야 합니다. 마귀가 역전시킬 수 있는 틈을 조금도 주어서는 안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우리는 끝까지 깨어서 기도해야 합니다. 끝까지 말씀을 붙들어야 합니다. 끝까지 믿음을 키켜야 합니다. 완전한 승리를 얻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