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잘하는 일군 되자

 
일  잘하는 일군  되자


성경:디모데후서 2:15
제목:일 잘하는 일군 되라
요절: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딤후2:15)

나는
①하나님의 일군입니다.
②좋은 일군입니다.
③칭찬받는 일군입니다.
④유익 주는 일군입니다.
⑤영원한 영광을 얻는 일군입니다.
⑥나는 지금도 하나님의 일을 하는 일군입니다. 마귀일하든지? 하나님 일하든지? 둘 중 하나입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일군 되라‘ 하셨습니다.  실력있는 일군, 부지런한 일군, 참된 일군 되시기를 바랍니다.

일군은 세가지 면으로 잘 해야 함을 15절에 교훈해 주셨으니, ①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라(15절상) ②부끄러움이 없는 인정받는 일군 되라(15절중) ③자신을 하나님께 드리기를 힘쓰라(15절하) 했습니다.

一 . 진리말씀을 옳게 분별하라(15절상)

“네가 진리의 말씀을 옳게 분별하며”(15절상) 했습니다.
농사짓는 일군은 맨 손으로 일하지 않고, 농기구를 사용합니다. 호미, 삽, 곡괭이, 가래, 쟁기 등 사용하고, 집짓는 일군은 톱, 칼, 망치, 대패 등등 사용하여 일 합니다.

하나님의 일을 하는 일군은 무엇을 가지고 일하라 하셨는가? 진리말씀을 가져야 합니다. 진리의 말씀이 없으면 일 못합니다. 알곡 만드는 일을 못합니다.

일군은 첫째로 진리말씀을 가지는데 주력해야 합니다. 진리말씀이 없는 자는 실패 합니다. 잡초가 무성한 밭에 갈아 덮어야 할 때에, 쟁기로 갈아 뒤덮어야 하고, 감자밭에 풀을 뽑으려면 호미가 있어야 함 같이, 하나님 일을 하는 일군은 진리말씀을 가져야 합니다.
‘진리의 말씀‘ 은 원전에  lovgon th\'\" ajlhqeiva\" (로곤 테스 아레데이아스) 하셨으니,  하나님말씀만 참 진리입니다.  진리는 하나뿐입니다. 하나뿐인 진리말씀은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입니다.  성경만 진리말씀입니다.  일군은 성경에 능통해야 합니다.  100독하고 목회하도록 해야 합니다.  교회에서 일하는 일군이 성경을 모른다면, 나봇의 포도밭을 만들지 못하고, 아합왕의  나물 밭을 만들고 말 것입니다.  진리말씀을 갖추시기를 바랍니다.

둘째로 진리말씀을 가지고 바르게 분별해야 합니다. 진리말씀은 성경입니다. 66권 성경를 가지고 옳게 분별해야 합니다. ‘옳게 분별하라’ 원전에  ojrqotomou\'nta(오르도토문타) 하셨으니, ‘옳게 절단하다. 곧게 벤다‘ 뜻으로 ⓐ밭고랑을 똑 바로 경작하다 ⓑ석공이 돌을 똑바로 자르다. ⓒ거치런 털 옷감을 똑 바로 재단하다. 뜻에 사용되었습니다.
바른 진리말씀을 가지고, 진리와 비 진리, 비틀어진 행위를 갈라놓고, 옳다 아니다, 를 하여 자타, 신앙 성공하라는 것입니다.

하나님 일을 하는 일군이 먼저 자기를 진리로 바로 세워야 합니다. 롬2:20-24절에“어리석은 자의 훈도요 어린 아이의 선생이라고 스스로 믿으니,  그러면 다른 사람을 가르치는 네가 네 자신을 가르치지 아니하느냐 도적질 말라 반포하는 네가 도적질 하느냐,  간음하지 말라 말하는 네가 간음하느냐 우상을 가증히 여기는 네가 신사 물건을 도적질 하느냐, 율법을 자랑
하는 네가 율법을 범함으로 하나님을 욕되게 하느냐,  기록된 바와 같이 하나님의 이름이 너희로 인하여 이방인 중에서 모독을 받는도다”          
일군이 설교하거나, 성경으로 교훈 할 때에, 도적질하고, 음란하고, 사기하고, 주일, 십일조, 등 자기는 안 하면서, 하라고 한다면 그 일군은 잘못된 것입니다. 먼저 자기를 진리말씀으로 인격과 생활을 갖추고, 또 잘 분별하여 유익하도록 해야 합니다. 성경에 맞도록  교회 일을 해 가야 합니다.

二. 부끄러움이 없는 인정받는 일군 되라(15절중)

“부끄러울 것이 없는 일군으로 인정된 자로” 하였습니다. 수치스러운 비행이 없는 일군 되어야 합니다. 부끄러운 것이 빠져 나가야 합니다. 몰래 술, 담배, 노름, 마약, 등 하면서 일군으로 인정 못 받습니다.
교회에서 성도들에게 인정을 받아야 합니다. 손가락질 당하지 않아야 합니다. 교회의 모범이 되어야 하고, 일군은
①새벽예배 빠지면 안되고,
②예배 시간에 1시간 전에 출석하여야 하고,
③전도 잘해야 하고
④잘 가르쳐야 하고
⑤십일조 꼭 드려야 합니다.
‘인정된 자‘ 원전에 도키몬(δόκιμον) 하였으니, ’시험에 합격한자. 시험에 통과 된 자란 의미입니다. 요즘 가짜! 학위로 문제를 야기 시키고 있는 신 X 아씨, 시험에 합격된 자가 아니고, 가짜입니다. 인정 못 받는 자입니다. 당회 인정받고, 교회교인에게 인정받아야 합니다. 기본을 갖추지 못하면 하나님 일을 하는 일군이라도, 효과가 적고, 은혜를 끼치지 못합니다. 칭찬 듣는 일군이 되어야 합니다.

三 .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도록 힘쓰라(15절하)

“자신을 하나님 앞에 드리기를 힘쓰라” 하였습니다. 이 번역은 자기 몸이 자기 것인데, 하나님께 드리도록 힘서야 하는 것 같이 번역되어 있습니다. 성경에는 ‘자신’ 은 자기 것이 아니고, 하나님의 것임을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고전6:19-20 절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의 것이 아니라,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하였습니다.

너희 것이 아니라 했으니, 그 증거는 ,,,,,,,.
①창조관으로 볼 때에 하나님은 창조주요 우리는 그의 소유물이니, 하나님 것입니다.
②사용관으로 볼 때에 몸을 진리와 성령법칙으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자신은 하나님 것입니다.
③구속관으로 볼 때에 죄값을 지불하고 산 몸이니 주님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지 않고, 게으른 짓을 회개하고, 100% 드려야 합니다.

몸과 소유 생명을 몽땅, 힘써 드려야 합니다. 하나님것을 하나님께 안드리면 어떻게 되겠는가?  내 것으로  알고, 내 마음으로,  세상에 쓰인 것을 회개하고, 강도같이 일생 강도짓하다가 죽음 선에 가서 회개하면 하늘나라 영광이 있겠는가?  분초 찰라 주님을 위하여 사람구원을 위하여 바쳐 져야 합니다.
하나님께 안 쓰인 것은, 마귀에게 쓰인 것입니다. 안 쓰이고 가만히 있은 것이 아닙니다. 마귀에게 쓰여서  자타를 망치는 짓을  너무나 많이 했습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우리는 하나님 일을 하는 자들입니다. 일군이라고 일하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마귀 일을 하다가 불행당하고, 고생하고,  몸 아프고, 돈 떼이고, 슬픔당하여 울고,  못난 자가 된 것 입니다.

[여기 있겠나이다] 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오늘날 베들레헴 지역은 이스라엘과 적대 관계에 있는 팔레스타인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 베들레헴 지역에서 베들레헴 재활병원이 있습니다.
프랑스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받고 돌아온 병원장은 팔레스타인 에드문드 체하데 씨 입니다.  
그는 팔레스타인 사람으로서는 최초의 의학박사입니다. 그는 3대째 독실한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났습니다.
그가 프랑스에서 학위를 받고 돌아온 이듬해인 1967년에 6일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베들레헴 지역에 살던 많은 기독교인이 환난을 피해 세계 여라 나라로 이민을 떠날 때 자기도 가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부친으로부터 “너마저 떠나면 병들고 지친 형제들을 누가 돌보겠느냐” 라는 말을 듣고베들레헴에 남아서 재활병원을 개원했습니다.
그는 지금도 몸이 아프고 가난한 자들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사명자(일군)은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입니다. 일군은 주님이 원하는 일을 위해 힘씁니다. (국민일보)
교회에서 생활비를 받지 않는  일군도 열심히 일하는데, 돈 받고 일하는 자는 더욱 힘써야 하겠습니다.

하나님의 일을 한자는 영광, 기쁨, 만족, 감사가 넘치고, 자랑이 많고, 간증이 많을 것입니다. 일군의 모습을 보면, 일 안하면 천대 멸시 수치 수욕을 당합니다.  일한자일수록 잘나고 높아지고, 영광, 존귀를 얻습니다.  오늘도 일 잘하는 일군 되어 영광자 되시기를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