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된 사람

변화된 사람


성경:창32:22-32
제목:변화된 사람
요절;변하여 새사람이 되리라(삼상10:6)

 예수님의 일생에서 제일 먼저 한 일은 물로 포도주를 변화 시킨 것입니다. “이 처음 표적을 가나에서 행하시니라”(요2:11). 이 사건은 사람 변화시키는 진리를 교훈합니다.
두번째로 하신 사역은 성전을 새롭게 변화 시킨 것입니다. 도적의 소굴이 되어버린 곳을, 예배드리는 곳으로 정결하게 변화시킨 것입니다(요2:14-).
가장 큰 변화는 살인자 사울(교만자)을 이방 사도 바울(겸손자)로 변화시킨 사건입니다.
또 마17장 변화산에서 예수님과 엘리야 모세의 변화 모습을 보여주면서 옛날이나 오늘이나 내일도 계속해서 나를 변화시키려고 역사하고 있음을 깨달아야 합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하나님께 제일 바라고 요구한 것이 무엇인가? 복이었습니다. 교회, 가정, 자식, 직장, 사업, 잘되게 해 달라는 것을 구하였는데, 돌쳐서 하나님은 나에게 무엇을 늘 요구하셨을까? 깊이 생각하여 보았습니다.
내 일생에 끈질지게 요구한 것은 놀랍게도 변화였습니다. 하나님은 옛날이나 오늘이나 계속해서 나를 변화시키려고 계속 역사한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모든 역사는 변화시키려는 역사입니다.
왜냐? 믿음의 변화가 없는 이상, 도적놈이 되어 있는데, 하나님이 주실까? 권세주면 그 권세로 독제하고, 착복하는 짓만 하니, 하나님은 먼저 변화를 요구하시고, 변화된 것만큼 주십니다.
요셉이, 다니엘이 변화 된 것만큼 권세주고, 돈 주고, 행복도 주셨습니다. 변화안된 사울왕에게 준 것은 권세로 약자 다윗을 죽이려고 했습니다. 예수모습으로, 인격으로 변화만큼 귀한자로 쓰입니다.

一 .변화란?

히브리어 &p\'h;(하파크) ‘뒤집어엎다, 돌이켜 변화시키다’(욥38:14) 헬라어 메테모르포데(μετεμορφώθη) 다른 형태로 바꿔다, 부활형체로 변형되다(마17:2) 뜻입니다.
변화란? 외관, 형태, 모양, 성질이 바꿔는 것을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번떼기가 나비로 변하고, 물벌례가 잠자리로 변하고, 계란이 병아리로 변화는 의미를, 자연이치에서 찾아 볼 수 있습니다.
성경전체를 살펴보면 빈 우주공간에 아름다운 천체를 가득체우는 창조와 변화역사,
흙으로 사람을 만들어 변화시키는 역사,
딱딱한 갈비로 부더러운 여자로 변형시키는 역사,
팔려간 한 소년을 애굽나라에 총리로 변화시켰으며,
에스더를 왕후로 변형(변화)시켰으며,
양치는 목동을 유다왕으로 변화시켰으며,
무식한 어부를 제자로 변화시켰으며,
창녀를 새사람으로 변화시켰으며,
죽은 나사로를 새로운 피조물로 새롭게 변화시켰으며, 물로 포도주로 변화시켰습니다. 하나님은 자신의 모습으로 변화 변형시키는 작업을 하시고, 계속 변화산의 부활모습으로 변화, 성화시켜 가는 사역이 주님의 사역입니다.
그런데 제일 변화 안되는 것이 인간이요, 인간중에 자신이 바꿔지지 않음을 한탄합니다. 나는 예수님을 만나, 예수 믿고, 성경에 맞도록 살자 해도 성경에 맞는 인간으로 변화되지 않고, 예수를 닮으러 해도 변화되지 않은 종자가 인간 나입니다. 이런 독종을 변화시키려는 하나님의 작업은 오늘도 계속 됩니다. 할렐루야!

二 . 변화의 종류

변화에는 두면으로 됩니다.
① 하나는 나쁜면으로 변화고 ② 또 하나는 좋은면으로 변화입니다.
가룟유다는 나쁜 면으로 변화되었고,
베드로는 좋은 면으로 변화 되였습니다.
삭케오는 좋은 면으로 변화 되었고,
아브라함은 좋은 면으로 변하였고, 롯은 나쁜면으로 변했고,
간음 중에 잡힌 여자는 깨끗한 여인으로 변화 되었고,
탕자도 새사람으로 변화 되었습니다.
평양 깡패 김익두는 변화되어 위대한 목사가 되었습니다. 밤마다 술취하여 깡패 노릇하던 자가 예수 믿고 새사람으로, 변화된 자도 있습니다.

 특이한 것은 여러분이, 오늘 교회 왔다는 것은 큰 변화입니다. 할렐루야!
임동진 장로는 루터교회에 목사님이 되었다고 하며, 양영자 탁구왕은 지금 몽골에서 선교사로 큰일을 하고 있습니다. 정준씨도 아프리카 선교사일을 하며, 많은 연예인들이 변화되어 불우한 자들을 돕고 있는 뉴스는 좋은면으로 변화된 것입니다.
게하시는 나쁜 면으로 변화 되었고, 나아만장군으로 건강한 모습으로 변화되었습니다.
변화과정을 살펴보면 ①말씀으로 변화 되는 것 ②양심역사로 변화 되는 것 ③사건을 만나서 변화 되는 것 ④매 맞고 병들고 병신되어 변화 되는 것 등 여러 가지로 변화됩니다. 그중에 말씀을 듣고 변화는 일등입니다. 할렐루야!  

三. 야곱의 변화

오늘 본문은 야곱의 변화에 초점을 마추져 있습니다. 변화된 후에 야곱은 이스라엘이 되었습니다. 옛사람이 새사람이 되었습니다.

(1)야곱이란? : ‘속이는 자, 대신 들어 앉은 자(찬탈자)\'를 의미입니다.(창25:21이하) 야곱은 태어날 때에 형, 에서의 발굼치를 잡고 태어났는데, 그 뜻은 변장하여 속인다,  대신 들어앉은 자(찬탈자)\'를 의미합니다.(창25:21이하) 구약성경에서 이 단어는 약350회 나옵니다.
①장자 에서의 명분을 교모히 뺏은 찬탈자요,
②눈먼 아버지 속이고, 변장하여, 에서 형의 축복을 가로 채고
③형 에서를 괴롭혀, 원수가 되고, 이삭 아버지를 속인 결과 아버지를 괴롭혔고, 또 미움을 받고,
④에서를 피하여 하란으로 도망쳤고, 20년간 하란 밧단아람에서 숨어 살았으니, 사기해서 숨어 사는 강도와 같았고,
⑤ 에서의 축복을 빼앗은 것이 아닙니다. 남의 축복을 빼앗을 수는 없습니다. 진실하게 살아야 복을 받습니다. 찬탈자 야곱은 이 큰 죄로 불행을 당했습니다.

야곱의 변화 과정을 살펴보면,,,,,,,,.
첫째   변화과정: 야곱은 도망쳤으니, 하루 도망쳐서 벧엘에 도달했습니다. 도망친 것이 잘못입니다. 벧엘에서 잠을 자는데, 하나님이 나타났습니다. 야곱을 설득시키려 한 것입니다. 야곱아! 네가 있을 곳이 아니지 않는가? 네가 왜 여기서 자느냐? 네가 있을 곳은 아버지 집이니, 이 광야 곳까지 와서 이슬을 맞으면서, 고통을 당하는가?
사닥다리 타고 오르락 내려락 하는 천사를 보여주면서, 땅에서 매고, 풀고, 곧 하늘에서 매이고 풀리고 하는 것이다. 회개하고 집으로 돌아가라, 회개로 변화되게 하신 하나님의 설득 작업이 최초로 있었습니다. 야곱아! 네가 그렇게 복을 사모하는가?
속이고 찬탈하지 않아도, 순종으로 살면 받는 복을, 속이므로 받으려 하느냐? 방법이 틀렸다하면서, 설득을 시켜 회개로, 새사람으로 변화시키는 역사를 하나님이 하신 것입니다.
①도적질하여 살 생각 말고, 순종하여 복 받고 살라, 십자가 양편에 두강도같이 강도짓하여 잘살아 보려고 하지 말고 요셉같이 순종하여서 잘살아야 합니다. 복은 그런 속임으로 찬탈하므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라는 진리를 먼저 가르쳐 줍니다.
②남(형, 에서)이 받을 복 가로 챌 수 없습니다, 네가 잘 믿어 만배 복을 받을 수 있다는 진리를 교훈합니다.
묘한 환경에서 장자명문을 빼앗는 짓 하지 말라, 눈먼 아버지의 축복 속임으로 받지 말고, 원수된 상태에서 회개 안하고 도망치면 되는가? 어리석은 짓입니다.  잘못을 고백하라, 집으로 돌아가서 화목하라, 새사람으로 살아라, 그런 못된 짓거리 그만하라, 도망간다고 해결되는 죄가 아니다. 돌아가서 회개로, 화목하고, 회개로 하나님은 변화 사람되게 역사를 일차적으로 합니다.
죄인으로 도망가지 말고, 새사람으로 고쳐 변화된 모습을 보이라, 도적질하고 찬탈하여, 형, 아버지, 어머니, 이웃 사람들에게 고통주지 말고, 또 원수로 살지 말고, 화목된 변화사람, 되라고 설득을 합니다.
하나님은 야곱의 변화, 회개 모습을 기대했으나, 변화될 생각은 안하고, 속이고 부자만 되면 된다고 고집하는 야곱,
하나님은 불순종하는 야곱을 죽이지는 않고,  어리석은 선택을 관망하셨습니다. 성공 안 된다, 괴롬만 더 많아진다고, 회개하고 돌아오면 이런 여러 가지 축복을 주겠다고 약속을 했습니다.

두 번째    변화과정: 밧단아람에서 20년간 살아가는데, 라헬 만나서, 하나님 잊고 삽니다. 4여자 와 자식 먹이는 일로, 하나님과 약속을 잊고, 살아가지만 복이 안됩니다. 20년간 라반집에 살아도, 속이는 짓, 아버지와 형에게 하던 짓을 회개하지 않고, 그 짓을 되풀이 합니다. 속이고 찬탈하는 짓을 계속하니, 라반의 아들들과 마찰되고, 싸우고, 원수로 삽니다.
라반의 양떼를 도적질합니다. 라반의 아들들과 서로 대립하고 싸웁니다, 숨어서 살아야하는 마음 편할 날이 없는 야곱의 형편입니다. 도망칠 기회를 엿보고 삽니다. 갈등속에서 순간이라도 평안할 날이없고, 4여자들이 시기 질투 속에서 시달리는 환경은 하나님이 회개시키고, 새사람으로 변화 시키는 작업입니다.
환경을 동원하고, 사건동원, 사람동원하여, 목을 졸라매는 것같이, 코너에 몰아넣어서. 새사람 만드는 변화를 시도하는 하나님의 작업이 계속 되었습니다.
더 이상 견딜 수 없어 하란으로 몰래 도망, 발각, 사정, 그런 극한 환경 사건에서도 변화가 없습니다. 20년간 살면서, 20년전이나, 20년후나, 그 속임, 찬탈자의 삶뿐이니, 어려운 환경, 사람, 사건 동원하여 고치려 했으나, 안 들었습니다.

세 번째      변화 과정:오늘 본문에 보면 얍복강 건널 때에, 고향땅이 가까워지는데, 20년간 원수로, 원한을 해결 못한 형님 에서가 400명 군사를 거느리고 오는 것을 보고, 이제는 죽게 되었구나, 야곱은 마음이 다급하여 얍복강을 건너기전에 하나님께 그제야 기도를 합니다. 하나님은 이렇게 코너에 몰아넣었습니다. 하나님의 천사가 와서 회개하기를 촉구합니다. 회개로 변화하여 새사람되도록 요구하지만 야곱은 천사를 붙잡고 살려만 달라고 기원합니다.
 남의 돈 가로챘으면, 회개할 생각은 안하고 보호해 달라만하면, 하나님이 듣겠는가? 토해 내게 합니다. 야곱은 아직도 야곱입니다. 회개의 무릎을 끊지 않았습니다. 오직가족만 살려달라 재산보호해 달라만하고, 과거잘못 토하는 것이 없습니다. 하나님의 선하신 뜻은 아랑곳 없습니다.  
 타락한 한 사람이 병원에 입원하여 대수술을 받았는데, 회개나, 과거 돌아봄이 없고, 다만 수술만 잘되게 해 달라, 아무 탈 없이 고쳐 달라고만 부르짓습니다. 하나님의 작업은 ①벧엘에서 말씀으로 변화를 시도하였고 ②20년간 양심, 사건, 환경을 통해 변화를 시도하였고 ③마지막으로 환도 뼈를(고관절) 꺾어 다리를 못 쓰게 했습니다. 그 때에야 야곱이 회개를 합니다.
탕자도 물질에 몸에 천대멸시 어려운 환경, 독한 사람에게 시달림, 극한 환경, 고통을 당하고 나서, 그제야 회개하고 돌아왔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사건환경으로 변화시키려고 했으나, 결국 몸을 아프게하고, 뼈가 꺾어지도록 치니가 그제서야 주여! 용서하여 주세요, 회개하고 새사람으로 변화되니, 야곱이 이스라엘로 변화된 것입니다.
 몸에(환도뼈) 손을 대니가 회개하였고, 변화 된 것입니다. 말씀할 때에 변화, 새사람 안되고, 고집 피우고 살면, 점점 사기당하고, 더 무서운 도적을 만나고(사42:24), 원수 만드는 일만 하고, 결국 몸에 병신되는 코너에 몰리고, 몰리고서야, 회개하고 고침을 받고, 새사람으로 살게 된 것입니다.
얍복강 건너기전에, 언약의 땅에 발을 들어놓기 전에, 믿음조상 되기 전에, 재산 날아가기 전에, 지금 이 설교를 듣는 이 장소, 이교회에서 회개하고 새로운 인생길을 걷는, 육체 삶을 청산하고 변화되어야 합니다. 수단방법 가리지 않고 출세만, 성공만, 돈 버는데만, 혈안이 되어 살던 세상적인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자녀로 거둡나야 합니다.
얍복강은 하나님의 저지선입니다. 하나님이 더 이상 세상적인 것을 용납할 수 없다는 하나님이 설정해 놓은 마지막 차단선입니다. 이 선을 무시하고 회개안하고, 넘으섰다면 야곱을 죽음에 붙입니다. 사울왕도 죽음에 붙였습니다. 하나님은 오래 오래 참았으니, 인내에 한계는 얍복강 건너기 전입니다. 예배드리는 이 시간에 회개하고 돌아서세요, 더욱 어려워만 간답니다.
야곱의 변화결과는 새아침이었고, 해가 돋았습니다. 수십년간 자기를 고통으로 눌리고, 무형의 옥에 갇히고, 아픔의 어둠이 사라지고, 광명한 새 날이 되었으니, 눌리던 과거가 사라지고, 원수, 에서 형은 기쁨으로 맞이해 주고, 가나안땅을 밟는, 믿음의 조상이 된 것입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야곱의 회개 장소 과정을 보면, ①벧엘, ②밧단아람, ③얍복강, 그런데 나는 어느 장소 입니까?
①나쁘게 변화된 자들 가룟유다, 롯, 후메네오와 알렉산더, 아나니아와 삽비라, 사울왕,    타락한 내 모습.
②좋게 변화 된 자들 바울, 요셉, 다니엘, 베드로, 삭케오, 변화된 내 모습, 우리는 계속 야곱으로 살지 말고, 이스라엘(새사람)로 살아가기를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