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가 내게 들릴지니라

 
삼가 내게 드릴지니라


성경:민수기 28:1-25
제목:삼가 내게 드릴지니라(정기적인 제사)
요절:나의 예물, 나의 식물 되는 화제, 나의 향기로운 것을 그 정한 시기에 삼가 내게 드릴지       니라(민28:2)

사람은 꼭 하나님을 만나야 합니다. 왜냐? 하면,,,,,.
사람은 타락한 죄인입니다. 정치가, 재벌가, 과학자, 종교가, 군 장성, 성인군자, 남여노소, 빈,부자 할 것 없이 모든 인생은 죄인으로(롬3:10) 악행하다가 영원한 저주로 갑니다.
인간은 타락하였기에, 인간이 하는 짓은, 무슨 일이라도, 불행만 가져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꼭 만나야 하고, 하나님으로 고침을 받아 진리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을 만나서 고침을 받지 아니한 이상, 사람은 자타가 불행뿐입니다. 계속 불행 생활하다가 영원한 지옥 불못에 던져 집니다.
본문 2절에“ 정한 시기에 삼가 내게 드릴지니라” 하셨습니다. 번제와 소제 제물로 하나님께 안 드리면, 귀신에게, 우상에게 드려서 저주 아래 처하나, 하나님께 드려서 잘되고 형통한다고 교훈을 주셨습니다.  
① 하루가 잘되고(3-8절)
② 한 주간에 잘되고(9-10절)
③ 한 달간 잘되고(11-15절)
④ 한 해 동안 잘되는 비결이 무엇인가?(16-25절) 를 교훈 합니다.

본문은 하나님께 드리는 것을 말하셨으니, 즉 제사 제도는 ‘정기적인 제사제도’를 말하며, 드리는 제물에 대하여 강하게 교훈합니다.
구약교회 신자들이 하나님 아버지께 드리는 제물을 \'나의 식물(나의 양식), 나의 예물‘, 이라고 표현한 것은, 하나님을 의인화(擬人化) 시켜서, 하나님께 제물을 바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한 것입니다. 자식이 부모님을 존경하여 대접함같이, 하나님을 의인화 시켜서 드리게 하시는 말씀입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의인화(擬人化)시킨 표현까지 사용하시면서, 인간이 바친 제물을 ‘나의 식물(라흐미 ymij]l\') ‘나의 예물’(코르빠니 ynIB;r]q)이라고 강하게 표현하면서, 제사제물을 드리도록 강력하게 명령하셨습니다.
구약교회와 신약교회 성도들은 꼭 하나님께 제사와 제물을 드려야 합니다. 안 해도 된다가 아닙니다. 꼭 제사(예배)와 제물을 드려 복받게 하신 것입니다. 인간은 타락하였기에, 인간이 하는 짓은 무슨 일이라도, 불행만 가져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꼭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 시키는대로 해야 잘됩니다.
하나님 명령을 따라, 이삭은 에서와 야곱 아들에게 별미를 준비하여 내게 가져오라 그리하면 내가 먹고 크게 축복하리라고, 말씀하심 것같이, 하나님께서 강력하게 제물을 드리라고 강조합니다. 꼭 드려야 복을 받습니다.  본문에 ‘삼가 내게 드릴지니라‘ 하셨습니다.

一 . 정기적인 제사(예배)에 대하여
하나님께 제사 즉 예배를 정하여 드리도록 했습니다. 그래서 정기적인 예배(제사)를 드리므로 하루가 잘되고, 한주간이 잘되고, 한달이 잘되고, 한해가 잘되도록 하셨습니다. 우리는 하루, 하루 잘되고 복받고 형통해야 합니다.  

(1)하루가 복 받고 잘되는 비결은 매일 제사(예배)를 드려야 합니다(3-8절)
구약교회 성도들에게 매일 드리는 제사(상번제)를 드리도록 명령했습니다. 3-4절에 매일 둘씩 상번제로 드리되 아침과 해질 때에 드릴 것이라“ 했습니다.
우리는 하루를 살아갑니다. 아침에 해가 뜨고, 저녁에 해가 지고, 집으로 돌아와서, 하루 수입을 계산합니다. 포켓트에 돈이 들어오고, 기쁨이 충만하고, 즐겁고, 만족하는 하루를 살도록 했습니다. 하루 성공하려면, 아침에 제사(예배)를 드리도록 했습니다.
시편121:8절에 “여호와께서 너의 출입을 지금부터 영원까지 지키시리라” 하셨으니, 출입은 나가고 들어오고를 말합니다. 시작과 끝맺음을 말합니다. 지금부터 영원까지라 하셨으니, 지금이 아침에 제사 드리는 그 때를 말합니다.
예수님의 하루 삶을 마가1:35절에 “새벽 오히려 미명에 예수께서 일어나 나가 한적 곳으로 가사 거기서 기도하시더니” 새벽기도를 하신 예수님이십니다. 우리가 예수를 닮는다하면서, 새벽에 예배를 놓치면 하루 시작이 바로 안되었으니, 수입이 없습니다. 고통만 거두게 됩니다.
하나님은 구약교회성도와 신약교회 성도들에게 하루 시작을 예배로 하라, 그것도 새벽에 예배드리도록 하라고 한 것입니다. 그리하면 하루 수입이 넘치게 됩니다. 돈이 들어오고, 전도되고, 교회 부흥되고, 가정이 더 화목하고, 부광하게 됩니다.  
다시금 강조합니다. 하루 일을 시작하기 전에 아침에 드리는 제사를 드려라 하셨으니, 예수님같이 새벽예배를 드리든지, 새벽예배 못 드리면 일어나서, 찬송 한장, 성경 한장, 기도30분 주기도문으로 끝나는 예배로만 하루가 형통하고 복된다고 하나님이 강력하게 권합니다. 하루가 잘되기를 원하면 예배로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2)한 주간이 잘되고 복받는 비결은 주일예배를 드려야 합니다(9-10절)    
구약교회에서는 “안식일에 번제를 드리라” 했습니다(10절) 십계명에서도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키라 하셨습니다. 신약교회에서는 한 주간을 7일간으로 정하시고, 주일을 거룩히 지키도록 했습니다. 주일을 첫날로 정하시고, 일, 월 화 수 목 금 토, 로 정하시고, 한 주간의 첫날을 주일(일요일)로 정하시고 거룩하게 지키게 했습니다.
주일은 한 주간의 첫날이므로, ① 시작의 날입니다. 시작하는 곳에서 화살을 쏠 때에 출발점에서 o.oom만 틀어도 표적에 가서는 엄청난 편차가 남같이, 주일(일요일) 비틀어지면 토요일에는 엄청난 불행길에 가 있습니다. 시작 날을 잘 가져야 합니다.
②기초돌, 주춧돌 날입니다. 기초가 튼튼해야 세워지는 것이 무너지지 않습니다. 주일을 튼튼하게 시작하고, 그 위에 세우면 토요일까지 올려놓은 생활은 안전하고 보호 됩니다. 건강이 유지되고 사업이 유지되고, 화목, 화평이 유지됩니다.
③성일 입니다. 오락으로 더럽히지 말고 거룩하게 지내야 합니다. 그러므로 한 주간이 축복으로 통과 합니다. 다시금 강조 하는 것은 한 주간을 축복으로 잘 살기 원하시면, 주일예배를 정성컷 드려야 합니다. 할렐루야!  
(3)한 달간 복받고 잘되는 비결은 월삭예배를 드려야 합니다.(11-15절)
11절에“월삭에는  번제를 드려라 하셨고, 14절에도 월삭에 제사를 드려라 합니다. 월삭을 원전에는 로쉐 호드쉐켐(םכישדח  ישארבו)을 번역하면, ‘그리고 너희의 새로운 달의 시작 때에는‘ 뜻이다. 우리나라 번역은 월삭이라 하였습니다. 월삭이란 단어보다 ”매월 첫날에” 라고 번역을 많이 하였습니다.  
매월 첫날에 예배를 드리는 교회가 점점 많아져 가고 있습니다. 한 달을 시작하면서,. 첫날에 예배를 드리고 하나님의 축복을 사모하면서, 한달에 첫날을 바로 시작하여 축복이 지속되게 하였습니다. 시작이 중요합니다. 시작을 하나님께 예배로 시작하여 한달을 축복으로 마무리 하여야 합니다.
다시금 강조하는 것은 한달 시작하는 그 첫날에 월삭예배를 드려야 그달에 형통하고 복을 받습니다. 이번 달로 많은 수입을 얻기를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4)한 해를 복받고 잘사는 비결은 유월절 제사를 드려야 합니다(16-25절)
“정월 십사일은 여호와의 유월절이니(16일), 성회로 모일 것이요”(18절) “여호와 유월절로 지키라”(16절) 하셨습니다.
유월절(페싸호 חספ)라는 말은 ‘넘어간다’(출12:13)란 뜻이 있는 동사 ‘페싸흐‘에서 유래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 애굽의 장자들을 치실 때에 피의 표적이 있는 히브리인의 집을 그냥 넘어가심으로 죽음의 재앙을 면하였던 사건을 기념하는 축제 ’유월절‘을 가리키는 용어로 사용되었습니다(민9:14., 출12:11, 대하30:1) 즉 유월절은 출애굽의 기쁨과 해방을 제공하신 하나님의 역사를 기념하는 절기 였습니다.(출12:1-4)
정월 십사일을 지키라 하였는데, 이스라엘 종교력이 있는데, 출애굽을 기준하여 만든 달력입니다. 정월은 ‘아빕월’ 이라하였고, 14일은 출애굽 날자입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노예에서 해방시켜준 날을 기준하여 달력을 만들었으며, 년(年)에 정월을 태양력의 1월(january)이라는 의미가 아니고, 정월로 번역된 호데쉬 하리숀(ןושארה  שרח)은 “첫 번째 달“ 이라는 의미로 히브리인들이 종교력으로 1월을 가리킵니다.
히브리인들은 매년 1월 첫 주간을 유월절과 무교절을 지켜서 7일간 절기를 지키면서, 하나님의 기적적인 애굽에서 해방, 자유를 기념하였고, 그 신년 시작의 달, 첫날에(1월1일) 먼저 제사 드리므로, 축복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신약교회는 송구영신 예배로 신년 O 시 예배로 드립니다. 한해 시작하면서 하나님의 축복을 바라보면서 예배로 시작하였습니다. 이렇게 하면 한해가 만사형통합니다.
①하루 시작 첫 시작을 바로 하여 복되게 하셨고,
②한 주간 시작을 바로 하여 복되게 하셨고,
③한달의 시작을 바로 하여 복되게 하셨고,
④한해에 시작을 바로 하여 그 해에 풍년을 얻게 교훈을 주셨습니다. 첫 시작을 하나님께 몸드리고 물질 드려서, 예배드리고, 축복으로 시작하시기를 바랍니다. 시작을 타락한자로 시작하면 불행입니다. 참신 하나님, 능력신 하나님, 복의 하나님으로 시작한다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二. 제사(예배)때에 드리는 제물은?(3-5)

정기적인 제사에 제물은 번제와 소제를 드려라 합니다.(3-5절)
(1)번제를 드렸습니다. 번제는 제물 전체를 드립니다. 신령한 뜻은 예수님의 전생애를 몽당 헌신함같이, 우리 몸을 전부를 드림을 의미합니다. 몸 드려 주님을 위하여 일해야 합니다. 온 몸을 헌신하여 충성하고, 주께 헌신 되어야 합니다. 악귀신에게 사용되지 않아야 합니다.
(2)소제를 드렸습니다. 소제는 물질 드림입니다.  처음 익은 곡물을 드리고, 각종 물질(돈)을 드려야 합니다. 내 소유 전부가 하나님 것입니다. 주 뜻대로 사용되어야 합니다. 돈으로 죄 만들지 말아야 합니다. 사람구원에 써야 합니다.
우리가 하나님에 대하여 오해 하지를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내가 백만원을 드리면 하나님의 저금 통장에 들어가서, 더 부자 되는 하나님으로 오해 하지 마시기를 바랍니다. 인간 것이 하나님께 보탬이 되어 부자되는 분이 아닙니다. 인간 것은 먹지도 않고, 들어가지도 않습니다.(욥22:2-3)
하나님은 부자요, 물질 것이 신령계에 가지 않습니다. 또 하나님은 인간의 코 묻은 돈을 받지도 않습니다.
드려라 하는 것은 순종성을 보는 것입니다. 나아만 장군이 엘리사에게 왔을 때에, 요단강에 가서 물로 7번 씻으라 했는데, 요단강까지 한참 가야 합니다. 순종성이 지속하여 가서 물로 씻어서 그 순종성을 보고 깨끗하게 고처 주셨습니다.
물질 드리라는 것은 그 순종성을 보고 100배 주고, 보리덕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만배 더 주신 것같이 주시려는 것입니다. 씨를 심으면 30, 60, 100, 500배 거둡니다., 더 주시려는 법칙입니다.
우리가 메아리 법칙을 압니다. 산에 가서 “당신을 사랑해요” 하면 조금 후에 “당신을 사랑해요” 합니다. 이놈하면, 조금 후에 이놈 하고 되돌아옵니다. 내가 한대로 되돌아오는 자연법칙이요, 진리법칙이요, 수확의 법칙이요, 복받는 법칙입니다.
땅에 수증기가 위로 상승하여 모였다가 비가 되어 내려옵니다. 하나님께 드린 것을 보고 백배 천배 만배 더하여 주십니다. 하나님은 인간 것으로 더 많고, 배부름이 아니고, 즐거움이 채워지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 자체가 만족이요, 온전이요, 완전이시요, 충만입니다.  자체 즐거움으로 충만하십니다.
번제 즉 몸 드리고, 소제 즉 물질 드리라는 것은 ①타락 길을 막아주고 ②축복 길을 더욱 달려가게 합니다. 사람은 하나님을 꼭 만나야 합니다. 하나님으로 고침을 받아야 합니다. 성경대로 살아야 합니다. 하루 잘 살고, 한주간 잘살고, 한달을 잘살고, 한 해를 잘하는 비결은 하나님께 드립에 있습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정기적인 제사, 예배를 드리는데 주력해야 합니다. 재물은 번제와 소제입니다. 하나님은 인간 것을 가져오라하여 더 부자 되는 얄팍한 분이 아닙니다. 하나님에게는 들어가는 것은 없고 나오는 것뿐입니다.
 하루 시작을 아침예배로
 한 주간 시작을 주일예배로
 한달 시작은 월삭예배로
 한 해 시작은 유월절(영적유월절) 예배를 드리므로 축복이 넘치시기를 주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