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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이사야 4:1-6 제목;수치가 변하여 영광이 되리라 요절:그 날에 여호와의 싹이 아름답고 영화로울 것이요(사4:2) 토요일 오후에 새롭게 단장한 청계천변으로 운동하러 갔습니다. 서울도시 한 복판의 청계천이 더럽고 추하게 병들었으나, 복원공사로 맑은 물이 흐르고, 오리가 물장구치고, 고기가 살고 아름답게 조경된 변한 모습을 보면서, 한마디 종교적으로 표현하자면 수치가 변화여 영광이 된 것입니다. 오늘 본문은 이스라엘의 수치가 영광으로 변한 사실을 기록했습니다. 같이 따라합시다 ‘수치가 변하여 영광이 되리라‘ 우리의 수치의 모습이 영광되는 축복을 받기를 바랍니다. 一 . 그 날에(1절) 그날은 이스라엘이 수치를 당하는 날을 말합니다. 유대나라가 바벨론나라 침입으로 70년간 수치를 당했던 것을 말합니다. 3:25절에 “너희 용사는 전란중 칼에 망할 것이라” 예고대로 남자는 전쟁으로 죽고, 젊은 남여는 포로로 잡혀 갔으며, 남여 비율이 1:7 이 되었습니다. 한 남자를 일곱 여자들이 붙잡고 간절히 청혼하는 부끄러운 형편, 과부만 남은 수치, 혼기를 놓친 처녀들의 탄식을 말합니다. 남자라곤 소년, 어린애들뿐으로 국민의 생존이 위태롭게 되어 후손이 끊어지고, 성읍들은 불타 소실되고, 농토는 황폐되었고, 적막하여, 처량한 곳이 되었습니다. ‘수치란?’ 천대 멸시 비참 병마 가난 전란의 고통, 배고픔, 자식을 잡고 울고 배고파 울부짖는 애들의 탄식 등을 한마디로 수치(hP;r]j,( 헤르파)= 비난, 치욕, 조롱, 조소)라고 표현했습니다. 개인 가정 국가적으로 극도로 가난과 전란의 아픔으로 이 수치를 면케 해 달라는 탄식이였습니다. 일본사람에게 36년간 죄없는 우리나라가 억압을 당하는 때에, 저의 눈으로 똑똑히 본 것은 아버지가 농사를 지어서 쌀을 큰 마당에 그름 덤이 속에 감추 두었는데, 옆집 사람의 고발로 큰 칼을 찬 순경이 말을 타고 20리 밖에서 와서 감춘 쌀을 내어 놓아라 하면서 고함을 치는데, 거름더미 속에서 쌀가마를 찾아내고, 아버지를 때리는데, 허리가 부러지는 죽음 직전에서 겨우 살아났는데, 수년간 고통속에서 비참했던 것을 목격했습니다. 지금까지도 일본말만 들어도 소름이 끼칩니다. 일본이 아무리 잘난 일이 있다 해도 귀신의 작란이요, 뉴 에이지 산물이라, 곧 심판이 있을 것입니다. 그렇치 않으면 회개하고 예수 믿어 용서를 받아야 합니다. 이스라엘이 바벨론의 3차 침입으로 비참하게 되여, 전란으로 남자들이 다 죽고, 청년들이 죽고, 포로로 잡혀가고, 힘없는 과부, 처녀, 아이들만 남았고, 짓밟히는 수욕을 당했습니다. 오늘 우리가 당하는 수치 수욕 천대 멸시 가난 억압 아픔 눌림을 당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과거에 당했던 수치, 지금 당하는 수치가 앞으로도 당할 수 있습니다. 저와 여러분은 이 예언적인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는 번영하고 잘산다고 하지만, 법죄한다면 앞으로 수욕을 당하여 비극으로 살아가야 될 미래의 수치가 기다리고 있기에, 예방하는 교훈으로 받아야 합니다. 지금수치를 당한 자는 벗어나기 위하여 더욱 이 교훈을 받아야 합니다. 지금 우리중에 자식을 잡고, 배고파 울고, 돈 없어 울고, 일터가 없어, 가난하여 울고, 몸에 병들고, 얼굴을 남에게 보일 수 없는 부끄러운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二 .수치를 당하는 이유? 수치를 당한 이유가 있습니다. 우리 몸은 성령하나님을 모신 집이요, 자가용이요, 도구입니다. 예수님을 만나기전에 우리 몸은 악령귀신이 주인 노릇하였고, 악령에 쓰여, 악령귀신에 도구로 사용되어, 악행하는 짓만 했습니다.(엡2:2) 일본놈 같이 조선을 침략하여 잔해하듯, 악령귀신에 이용당하여 우리 몸과 지체는 살생하고, 거짓하고, 잔해하는데 쓰여, 아주 못된 타락한 짓만 하여서 온몸은 병들고 만신창이 되어버렸습니다. 성령하나님께서 나를 만나주시고, 내 안에 좌정하시여서, 나를 사용하시고, 선행하고, 의행하고, 거룩히 행하여, 살리는 일을 하시고, 성령하나님께 쓰일수록 우리 몸과 지체는 영광과 존귀를 얻게 되였습니다. 고전3:16-17절“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 하니라” 집에 이사 오면, 주인은 자기가 편리하도록 꾸미고 사용하여 유익하게 행복하게 사는 것같이, 성령하나님이 우리 몸의 주인으로 주격자로 사용하시고, 유익하게 하시니, 가장 위대하신 하나님께 사용되어 귀한 일만 하면 존귀한자가 됩니다. 그와 반대로 우리 몸과 지체를 악령귀신이 사용하면 아주 추잡한 짓만 하고, 수치를 만들며 갑니다. 악령이 눈을 사용하면 눈이 바라보는 대상을 육욕의 대상으로 삼고, 입은 악담을 토하고, 발은 죽이는데, 피 흘리는데 빨리 왕래하고, 손은 남을 때리는데 사용되면서 천대멸시를 만들어가는 부끄러운 삶을 살아갑니다. 오늘 주일도 우리 몸으로 지체로 성령하나님의 자가용, 성령도구로, 사용되면 사용될수록 영광 존귀를 얻으나, 악령에게 쓰였으니, 죄만 만들었고, 몸을 더럽혀, 온갖 악행 으로 추잡하여 스스로 천대 멸시를 만들어서, 지금도 신음하며, 괴로워하고, 탄식하고 있습니다. 천대 멸시 수치를 당하는 이유가 바로 몸과 지체를 어떻게 사용하였는가? 의 결과로 온 것입니다. 많은 여자와 남자를 상대하여, 더럽혀진 몸은 병들고, 미쳐서 XX병원에 입원한 자들을 많이 만나봅니다. 농부가 농사 짓을 때에 사용되는 호미, 삽, 꼭갱이, 가래 등이 사용하여 농사를 짓듯이, 신령한 농사도 진리성령님이 우리 몸을 사용하여 구원농사, 살리는 농사, 영광자 만드는 역사를 하십니다. 가장 위대하신 영광자이신 하나님께 내 몸, 내 지체가 사용될수록 귀하고 높아지고 좋아지고 수입이 되고, 축복이 됩니다. 바울같이, 베드로처럼 위대한 자가 됩니다. 악령이 내 몸과 지체를 손발 눈 코 입 귀 마음을 사용하면 악하고 더럽고 살생하고 음란하고 불행되는 짓만 하여서 비참하고, 수치 멸시를 당합니다. 이는 남이 그렇게 만드는 것이 아니고, 자기가 자기 몸을 그렇게 천대 멸시 받게 했습니다. 여러분이여! 탕자를 기억하세요! 탕자가 몸과 지체를 술과 여자로 굴려서, 방탕에 사용되어, 수치, 또 수치, 수치중에 수치 천대를 당하여 신음하고 고통속에 살았습니다. 남이 보면, 얼마나 초라한 모습일가? 내 꼴을 내가 보아도 아픔뿐이요, 수치뿐입니다. 수치를 만든 이유가 자기 몸과 지체를 술 담배, 불신자와 악령에 속임에 사용된 이유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롯을 기억하십시다. 소돔가서 몸을 굴리는 롯은 천추에 한이 되는 유향불비로 비참한 그 수치이력뿐입니다. 이스라엘 왕 아합을 기억하십니까? 아합이 우상 섬기는 것에 지체가 쓰였으니, 징계 받아 천대 멸시, 수치 고통의 3년6개월 흉년 뿐이였습니다. 우리는 지금, 성령하나님이 원하는 주일 생활입니까? 요셉같이, 다니엘같이, 바울같이, 지체가 더럽히지 아니하고, 귀한 하나님위해 사용되어, 전부 영광, 잘됨을 사모합시다. 유1:11-13절에 가인길, 발람길, 고라길에는 수치의 거품뿐이라고 경고하고 있으니, 성령하나님께 쓰임을 벗어나면, 자기를 죽이고 타인을 죽이는 살생길, 즉 가인길을 갑니다. 거기에는 피뿐이요, 원수 맺는 것뿐이니, 아프다고 소리치는 수치뿐입니다. 믿음 버리고 돈을 탐하여 이스라엘을 저주하려간 발람은 비참하게 칼에 맞아 죽었으며, 고라같이 지도자 모세를 배반했으니, 오늘의 지도자 성령, 양심을 배반하고 간 길은 고라길이요, 땅이 갈라져 매몰당하는 비극뿐이었습니다. 내몸과 지체를 살인하는데, 하나님 배반하는데, 지도자를 버린대서 온 수치 아픔입니다. 이 진리를 굳게 붙잡아야 하고, 큰 교훈을 받아가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미래는 수치가 변하여 영광이 됩니다. 할렐루야! 창34:1-2절에 야곱의 딸 디나가 세상 구경 갔다가 세겜추장에게 백주에 강간당하여 일생 눈물의 세월 살아야 했습니다. 수치를 당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三 . 수치가 변하여 영광이 되리라(2-6) 수치가 변하여 영광되는 길은 새순이 나야 합니다. ‘여호와의 싹‘ (2절)의 역사로 영광이 되었으니, 여호와의 싹은 메시야 예수 그리스도의 역사를 말했습니다. 겨울로 꽁꽁 얼어붙고, 매서운 찬바람, 눈보라치는 동산에 다시, 봄이 오면 포도나무에 새순이 돋아납니다. 그 새순에서 꽃피고 열매 맺습니다. 새순 아니고는 열매 없습니다. 묶은 가지에서는 열매가 없어요. 싹이 나야 합니다. 신령한 뜻으로 다시금 새벽기도의 새순이 나고, 주일 지키는 일을 새롭게 시작해야하고, 십일조 싹이 나야 합니다. 신앙의 새순의 역사가 일어나야 합니다. 탕자가 아버지께로 돌아오는 것이 새순이 난 것이요, 아합왕 때에 무너진 제단을 다시금 쌓을 때가 새순이 난 때입니다(왕상18:30) 주일 지키는 새싹이 나야 수치가 물러가고 영광이 됩니다. 다시금 기도합시다, 다시금 새벽기도를 합시다. 다시금 금식기도하며 회개하며 부르짖고, 주여 죄인이 왔습니다. 묵은 나무에는 전혀 희망은 없습니다. 전도 새순역사로 은평교회는 부흥되고 있습니다. 여기 밀 한알이 있습니다. 그 밀을 땅에 심으면 싹이 나서 수백의(200-300개) 열매를 맺음같이 신앙의 새싹이 나야 부흥되고, 수치가 변하여 영광이 됩니다. 천대 멸시로 그대로 있지 말고, 싹을 내야합니다. 다시금 회개싹, 기도싹, 전도싹, 주일성수싹, 십일조싹, 봉사싹, 사랑의싹, 화목의 싹을 내야 합니다. 좌절하며, 신음하고 절망하지 말고, 가난에 처하지 말고, 주께로 나와 새순이 나게 해야 합니다. 교회부흥은 묵은 가지에서 새순이 나올 때에 일어납니다. 가정의 축복은 다시금 주님을 찾을 때에 얻어집니다. 2-6절까지는 새순의 역사로 얻어지는 축복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메시야 예수님의 축복을 기록했는데, 효과를 입는 비결은 새순이 난 자에게 옵니다. 온갖 불행 천대 멸시는 다 물러가고, 아름답고 영화로운 자가 되면서, 그 땅은 회복되어 소산이 풍성해 집니다. 남은 백성이 보배롭고 존귀하고 거룩한 존재가 됩니다. 불행은 물러가고, 정결케 되고, 모든 집회위에 은혜장막이 덮어지고, 낮에 더위를 피할 수 있어 쉼을 얻는 그늘이 드리우며, 밤이면 따뜻하게 하는 불기둥역사가 있고, 은혜의 장막이 되어 폭우를 피하여 안전한 곳이 되고, 구름기둥 불기둥의 새로운 은혜역사가 일어납니다. 수치가 변화여 영광이 됩니다. 이 놀라운 큰 복을 받기를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말씀을 맺습니다. 여호와의 싹이 나야합니다. 신앙의 싹이 나야합니다. 묵은 그대로 살지말고, 다시금 신앙을 새롭게 하여 새순을 내서 꽃피고 열매 맺어, 영광스러운 복된 생활하기기를 주 이름으로 축복하고 축원합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