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는 어떤자인가(출생관 소속관 사역관)
성도는 어떤자인가(출생관 소속관 사역관)


성경:요한복음 17:13-19
제목:성도는 어떤 자인가?(출생관, 소속관, 사역관)
요절: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 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 하였삽나이다(요17:16)
성도의 출생관과 소속관과 사역관을 교훈 합니다.
一.하나님이 성도를 세상에 보냈습니다(출생관)(18절)
“내가 아버지께로 나와서 세상에 왔고 다시 세상을 떠나 아버지께로 가노라”(요16:28) 하셨고,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심 같이 나도 저희를 세상에 보냈었으며”(18절) 하셨으니,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님을 세상에 보냈고, 성도된 나를 세상에 보냈습니다.
“예수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마1:18) 성령님의 첫 사역으로, 마리아를 통하여 세상에 오셨다고 증거 합니다.
성도가 된 저와 여러분도! 영원 전에 하나님의 작정 중에 세상에 보내진 것입니다. “나도 너희를 세상에 보내었으며”(요1:18) 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요셉을 세상에 보냈고, 하나님께서 다니엘을 세상에 보냈으며, 12제자를 전도대로 세상에 보냈습니다. 이와같이 나를 세상에 보낸 자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태어났으니 이름은 요한이라”(요1:6)했으며, 우리를 하나님께서 이 시기에 세상에 보냈으니, 이것은 하나님의 절대주권입니다.
“자기 뜻을 좇아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으셨느니라”(약1:18)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지방색, 성씨(김씨 이씨), 남성 여성으로 시비하는 자는 하나님의 절대주권을 도전하는 죄악입니다. 어느 지방에 출생한 것을 저주한다면 하나님이 태어나게 했으니, 하나님의 사역을 비난하는 죄악입니다.
♦ 한국 사람이, 미국에 태어나지 않은 것을 원망하고, 불평했습니다. 미국에 태어났으면, 영어를 잘할 것이요, 세계를 어디를 다녀도 신분 보장을 받을 것이요, 문화 혜택을 누릴 것인데, 한국의 약속국가에 태어난 것을 원망했다면, 이것은 세상으로 보낸 하나님의 절대주권에 도전하는 죄악입니다.
미국에 태어났어도, 흑인으로, 종 사리하는 자로 태어나게 했다면, 좋겠느냐? 하니, 유구무언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은 나를 세상에 보낸 것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천국에 큰 자되게 하는(영광자) 환경에 가장 적합한 곳에 보낸 것입니다.
그러므로 자기출생을 한탄하고, 부모를 원망하고, 성씨, 남자 여자에 대하여 원망이나, 불평하는 것은 죄악입니다.(참고:이사야45:9-10), 창조자 조성자이신 하나님께서 이 시대에 나를 한국땅에 진리사람으로 태어나게 했으니, 자기 출생관을 깨닫고, 진리사람으로 살고,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여 교회를 부흥 시켜 가야 합니다. 할렐루야!
二.성도는 세상에 속하지 아니 했습니다(소속관)(14-16절)
세상에 속하지 않고 천국에 속한 자가 성도입니다.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을 인함이라\"(14절)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아니함같이 저희도 세상에 속하지 아니하였삽나이다\"(16절) 하셨으니, 우리는 소속관을 확실히 해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430년간 살았습니다. 애굽 세상속에서 ①나는 히브리인이다. ②나는 곧 애굽을 떠날자다, ③나는 히브리 운동을 할 자다라는 사상을 늘 복창하며 살았습니다. 애굽에 속한 자가 아니고 하나님께 속했고, 히브리민족운동을 하여, 결국 모세 인도로 가나안에 들어갔습니다. 요셉는 자기 시체를 메고 애굽에서 나가라고 유언을 하였습니다(창50:25)
■ 미국대사관의 사람들은 한국에 와 있지만 분명히 그들의 소속은 미국시민권 자요, 미국을 위하여 일하다가 안식년이 되면 자기 고향 미국으로 갑니다.
성도는 세상에 살지만, 세상에 속한 자가 아니고 천국에 속한 자로서, 천국의 일을 하고 천국수입을 위하여 일해야 합니다. 예수님은 로마나라에 식민지로 있었던 이스라엘을 위하여 정치운동 독립운동하지 않고 오직 천국운동 사람 구원하는 일을 하다가 천국으로 가셨습니다.
우리가 늘 복창할 진리는 ①나는 성도다 ②나는 곧 애굽 세상을 떠날 자다 ③나는 천국 운동할 자입니다. 하나님나라 확장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야 합니다. 우리의 소속관이 예수님께 속하였으니, 천국운동하고 가야 합니다. 할렐루야!
三.세상에서 할 일은?(사역관)(17-18절)
하나님이 예수님을 세상에 보냈습니다. 세상에서 내가 해야 될 일을 알아야 합니다. 사역관이 무엇입니까? 할일이 무엇입니까? 사람 구원하는 일입니다. 성도가 세상에서 하고 갈 사역관(일)을 말합니다.
(1)우리도 예수 같은 일을 하고 가야 합니다.
예수님은 자기 몸을 완전히 몽땅, 단번에 다 드려진 구속사역을 하셨습니다. 즉 죄인을 부르러 왔습니다.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마9:13) 했습니다.
죄인 구원하는 일을 하셨으니, 우리도 죄인을 구원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나로 인하여 죄를 더 만들어내지 말고. 의를 세워 가는 일을 해야 합니다.
예수님의 부탁은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라”(마4:19) 하신 명령같이 사람을 낚는 어부 일을 하시기 원하시는 분은 크게 아멘 하세요. 아멘!
(2)교회를 부흥 시켜야 합니다.
교회는 하나님이 세운 곳이요, 교회를 통하여 하나님 믿게 하는 기관입니다. 교회의 살림을 성도 우리에게 맡겼습니다. 우리가 이 구원기관을 흥왕케 해야 합니다.
■ 한양대학병원이 있습니다. 그 곳에 속하여 일하는 자가 흥왕케 해야 합니다. 망하게 하면 되겠습니까? 우리 은평교회를 흥왕케하고, 부흥케 할 자가 다른 사람이 아닌, 은평교회 속한 우리 들입니다. 적극적으로 교회를 위하여 기도하고, 사랑하고, 재정을 튼튼하게 해 가야 합니다.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 창고에 들여 나의 집(교회)에 양식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말3:10) 말씀하셨으니, 하나님 집을 흥왕케 해야 합니다.
우리는 전도하여 교회를 부흥케 해야 합니다. 죽은 성도가 아니라 산성도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 탕자의 돈(성자의 돈)” 에 대한 교훈이 있습니다.
제 2 차 세계대전 때, 미국의 옐더스 벨드 목사와 미군들이 태평양 어느 섬에 격리됐습니다. 그들은 일본군에 완전 포위된 상태였습니다. 제일 먼저 식량이 동이 났습니다. 병사들은 할 수 없어 타고 온 말을 잡아먹었습니다.
그리고 최후의 순간을 기다렸습니다. 그 때 한 장교가 굶주린 병사들 앞에 금고를 가져왔습니다. ‘이것은 그대들의 월급이다. 이 돈뭉치가 지금 무슨 소용이 있는가? 빵 한 조각보다 못한 것이다“
한 병자는 100달러 지폐에 담배를 말아 피우며 중얼거렸습니다. “돈을 벌면 이런 짓을 한번 하고 싶었는데,,,,,,,
돈 자체는 아무런 가치가 없습니다. 물건을 사고파는 교환권에 불과합니다. 돈의 가치는 그것을 가진 사람의 가치관에 따라 달라집니다. 돈은 소유자에 따라 선과 악이 됩니다..
탕자의 돈은 타락의 수단이지만, 성도의 돈은 구제의 도구가 된다. 요한 웨슐레는 말한다. ‘그리스도인들이여, 가능하면 정직하게 많이 벌어 이웃을 위해 사용하라, 영혼 구원을 위해 쓰라‘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3)진리로 거룩하게 하는 일입니다
성도는 진리로만 거룩해 집니다.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입니다.(17절)(시119:9, 요15:3) 했습니다.
금 덩어리의 거룩은 진흙 속에 들어가 있어도 변질되거나, 부패되지를 않으며, 상하지를 않습니다. 금의 성분을 그대로 보존합니다. 성도가 세상을 접촉하여 살아도, 변질되고, 더럽히고, 거짓되지 않고, 진리의 사람으로 살아있는 모습은 거룩입니다.
또 하나님의 인격을 닮아 가야합니다. 사랑 진실 온유 능력을 닮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같이 살고 예수님 같은 업적을 남기고 예수님 같은 천국 영광에 이르는 길을 가는 것이 거룩생활이요, 제자의 길입니다. 성도는 이렇게 살다가 천국 갈 자입니다.
성도의 출생관 소속관 사역관 대로 살아서 신앙 성공하시기를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 할렐루야---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