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나님을 감격 시켜라


♣ 주일설교 2006-01-08 ♣
\"하나님을 감격시켜라\"



 / 창 22:1-19 / 권다니엘 목사 /

   (본문)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사환과 그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의 자기에게 지시하시는 곳으로 가더니 [4] 제 삼일에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그곳을 멀리 바라본지라 [5] 이에 아브라함이 사환에게 이르되 너희는 나귀와 함께 여기서 기다리라 내가 아이와 함께 저기 가서 경배하고 너희에게로 돌아오리라 하고 [6] 아브라함이 이에 번제 나무를 취하여 그 아들 이삭에게 지우고 자기는 불과 칼을 손에 들고 두 사람이 동행하더니 [7] 이삭이 그 아비 아브라함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 아버지여 하니 그가 가로되 내 아들아 내가 여기 있노라 이삭이 가로되 불과 나무는 있거니와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8] 아브라함이 가로되 아들아 번제할 어린 양은 하나님이 자기를 위하여 친히 준비하시리라 하고 두 사람이 함께 나아가서 [9] 하나님이 그에게 지시하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곳에 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놓고 그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단 나무 위에 놓고 [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더니 [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가라사대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13] 아브라함이 눈을 들어 살펴본즉 한 수양이 뒤에 있는데 뿔이 수풀에 걸렸는지라 아브라함이 가서 그 수양을 가져다가 아들을 대신하여 번제로 드렸더라 [14] 아브라함이 그 땅 이름을 여호와이레라 하였으므로 오늘까지 사람들이 이르기를 여호와의 산에서 준비되리라 하더라 [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16] 가라사대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그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19] 이에 아브라함이 그 사환에게로 돌아와서 함께 떠나 브엘세바에 이르러 거기 거하였더라』
 
 
  유통업과 서비스 업계에서 매출을 늘리기 위한 상업적인 테크닉의 하나로 시작된 \'고객감동 서비스\'가 이제는 모든 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캐치프레이즈\'가 되었습니다.
  백화점이나 대형마트뿐만 아니라, 병원, 학교, 군대, 정부 기관, 심지어는 교회에까지 \'고객을 감동시키라\'는 정신을 바탕으로 한 유사한 케치프레이즈가 유행하고 있습니다.
 
  감동이라는 말보다 더 강력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말이 \'감격\'이라는 말입니다. 사람을 감격시키기도 힘든데, 어떻게 하나님을 감격시킬 수 있을까?
  더군다나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수준을 뛰어넘어 감격까지 시킨다는 것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과연 이것이 가능할까요? 
 
  가능하고 말고요. 하나님은 우리에 의해서 감격되시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드신 목적이, 인간을 통해서 찬송과 영광을 받으시고 즐거워하시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을 감동시키는 것은 가장 크고도 당연한 삶의 목적이요 과제인 것입니다.
 
  2006년 새해에는 하나님을 감격시키는 저와 여러분이 되셨으면 합니다. 저와 여러분을 인해서 하나님을 기쁨이 이기지 못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바랍니다.
 
  그런데 하나님을 감격시키기 위해서 우리는 본문을 통해서 몇 가지 사실을 알아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먼저, 하나님께서는 자신을 감격시킬 수 있는 문제를 우리에게 종종, 아니 수시로 우리에게 제출하신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 스스로가 하나님을 감격시키기 위해서 인간적인 방법과 꾀를 다 동원해서 노력한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은 \'너희가 왜 나를 감격시키려고 하는가?\' 그 목적과 저의에 대해서 묻습니다. 만일 우리가 하나님을 이용해서 우리의 목적을 달성하고 욕심을 채우려고 한다면 우리의 심령을 꿰뚫어 보시는 하나님께서 속지를 않으십니다.
 
  우리는 흔히들 이렇게 기도합니다. 하나님께 제의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나님, 제 사업이 잘 될게 해주세요. 돈을 많이 벌게 해 주세요. 그렇게 해 주시면 물질로 하나님을 섬기겠습니다.
  하나님 병을 고쳐 주세요. 고쳐 주시면 남은 생애를 하나님을 위해서 헌신하겠습니다. 하나님, 내 자녀를 좋은 대학에 입학하게 해 주신다면, 신앙생활을 철저히 시키겠습니다. 제가 하나님을 위해서 죽도록 충성하겠습니다.
  하나님, 이 번에 이 어려운 문제만 해결하게 해 주신다면, 하나님이 시키는 일은 뭐든지 순종하겠습니다.
 
  물론 이런 기도도 필요합니다. 성경에는 서원을 하고 기도한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기도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좀 식상하신 것 같아요. 인간들이 이 약속들을 잘 지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마치 화장실 갈 때와 갔다왔을 때의 마음이 다른 것처럼 말입니다. 그래서 요즈음은 이런 기도에 대해서 하나님은 관심을 기울지 않으시고 속지도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
 
  그러므로 이제는 우리가 하나님께 조건을 제시하는 문제를 제출해서는 안됩니다.
  (눅 4:12) 『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말씀하기를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치 말라 하였느니라』
 
  그 대신 하나님은 우리에게 하나님을 감격시킬 수 있는 문제를 자주 주십시다. 이 문제를 주실 때마다 답만 잘하게 되면 그 다음은 놀라운 축복과 문제 해결이 풍성하게 뒤따르게 되어 있습니다.
 
  신명기 28장이 바로 그 내용들로 채워져 있습니다.  신명기 28:1-2을 봅시다.
  (신 28:1-2) 『[1]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날 네게 명하는 그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2]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순종하면 이 모든 복이 네게 임하며 네게 미치리니』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명령을 지키고 행하라는 테스트입니다. 그리고 이 테스트를 통과하게 되면 놀라운 복을 반드시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하나님께 조건을 제시하려고 하지 마십시요. 수시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제출하시는 테스트에 통과하시기만 하면 됩니다. 그러면 무엇이든지 구하는데로 응답받고 이루어지는 역사가 일어나게 됩니다.
  
   하나님도 아브라함에게 놀라운 복을 주시기 위한 시험문제를 출제하셨습니다. 그 문제의 내용이 무엇이지요?  본문 1,2절을 봅시다.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테스트)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2]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지시하는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문제가 제출되었습니다. 어떻게 이 문제를 푸는가 하는 것은 아브라함에게 달려 있는 것입니다.
 
둘째, 하나님이 제출하시는 테스트는 바로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가?\'에 대한 문제라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제출하는 테스트의 기본적인 출제 내용은 \'하나님을 정말로 사랑하는가?\'입니다.
네 자식보다도, 네 가족보다도. 네 비즈니스와 네 물질과 소유보다도, 네 취미보다도 습관보다도 아니 네 자신보다도 정말로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가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을 창조하신 하나님은 피조물인 인간이 자기를 만드신 하나님을 그 누구보다도 그 무엇보다도 더 사랑하기를 원하십니다. 어쩌면 너무나 당연한 일이지요.
 
  (신 6:15) 『너희 중에 계신 너희 하나님 여호와는 질투하시는 하나님이신즉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게 진노하사 너를 지면에서 멸절시키실까 두려워하노라』
 
  예수님을 베드로에게도 바로 이런 질문을 던지셨습니다. 요 21:15을 봅시다.
  (요 21:15) 『저희가 조반 먹은 후에 예수께서 시몬 베드로에게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이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하시니 가로되 주여 그러하외다 내가 주를 사랑하는 줄 주께서 아시나이다 가라사대 내 어린 양을 먹이라 하시고』
 
  동일하게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도 이 문제를 출제하신 것입니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백세에 얻은 독자 이삭을 더 사랑하느냐\'
 
  그러므로 우리는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을 더 사랑한다는 것을 입으로가 아니라 삶으로 행동으로 보여 주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하나님께서 감격하시게 됩니다. 하나님의 응답이 오게 됩니다. 문제 해결이 있게 됩니다. 하나님의 복이 오게 됩니다. 형통이 있습니다. 열매가 풍성히 맺히게 됩니다.
  
셋째, 이 문제를 푸는 시간은 정해져 있다는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가 시험을 치를 때, 시간을 정해 줍니다. 50분 안에 풀어라 또는 90분 안에 풀어라. 그러므로 그 시간 안에 그 문제를 풀지 못하면 기회는 지나가고 말게 됩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모리아 산에서 하나님께 제물로 바치라는 문제를 받았을 때, 아브라함에게 고민이 되지 않을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백세가 되어서 주신 아들인데 하나님이 제물로 바치라고 하는데, 그럴바에는 아예 약속도 하지 마시고, 이삭을 주시지도 말아야지. 줄때는 언제도 가져간다고 하니 어찌 이럴 수가 있느냐?
  이렇게 고민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고 원망하고 불평하고 투덜거리고 신경질내고..   물론 인간이기
때문에 이렇게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러다가는 자칫 잘못하면 정답을 쓸 수가 없게 될 뿐만 아니라 시간이 초과될 수가 있습니다. 즉 기회를 놓치게 된다는 말입니다.
 
  아브라함을 보십시다.  아브라함이 밤새도록 고민을 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성경에는 이렇게 말하고 있습니다.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사환과 그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의 자기에게 지시하시는 곳으로 가더니
 
  아브라함을 다음 날 아침 일찍 일어나서 이삭을 바치러 갑니다.
 
  하나님의 내시는 문제는 정답을 빨리 쓸수록 좋습니다. 미직거리다가 나중에 몇 분 남겨두고 정답을 쓰는 것도 괜찮지만, 즉시 정답을 쓰는 것을 하나님은 더 기뻐하신다는 말입니다.
 
  이것을 가리켜서 \'즉각적인 순종\'이라고 합니다. 성경을 보세요 즉각적인 순종을 하고 잘못된 사람이 있는지 실패한 사람이 있는지 눈을 비비고 찾아 보십시오.  시간이 빠를수록 하나님의 시험은 가산점이 높게 붙습니다.,
 
  우리는 아 이것은 하나님이 주시는 테스트이구나 다 알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머뭇거릴 때가 많습니다. 좀 있다가, 일년 있다가, 지금은 너무 바빠 좀 한가해지면, 사업이 잘 되어서 돈을 많이 벌게 되면, 내가 회복되면, 형편이 나아지면..   이렇게 우리는 미루는 경향이 있습니다.
  이러한 마음들은 사단이 주는 것입니다. 결국 우리로 하여금 기회를 놓치게 만들고 또 다시 실패의 길을 반복하게 만드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어느 날, 마귀들이 모여 회의를 열었다고 합니다. 회의의 주제는 \'어떻게 하여야 예수 믿는 사람들을 타락시킬 수 있을까 ?\'하는 것이었습니다.
  한 마귀가 제안했습니다. \"모조리 잡아다가 목을 베어 죽입시다 !\" 그러자 의장 마귀가 반대했습니다. \"순교는 교회의 씨가 되오. 기독교인들은 오히려 그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할 것이오. 그러니 그건 안되고, 누구 또 다른 의견 없소 ?\"
  다른 마귀가 말했습니다. \"잡아다가 매질을 합시다 !\" 의장 마귀는 또 반대를 합니다. \"한 대 때리면 똑같은 사람이 열 사람쯤으로 늘어나는 것이 그리스도인들의 특징이요\"
  \"그렇다면 감옥에 처넣읍시다 !\" \"감옥 안에서 찬송 부르고 기도하고 명상하면서 더 좋아라 할 텐데, 그거 되겠소 ?\" 좀처럼 그럴싸한 의견이 나오지 않자, 나이 많은 노련한 마귀 하나가 말했습니다. \"인간들 스스로 죄를 짓게 합시다\" 그제야 의장 마귀도 흡족해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오 ?\" 의장 마귀가 물었습니다. 늙은 마귀는 능청스럽게 대답합니다. \"예수 믿는 사람들이 기도한다고 하면 기도하게 하고, 봉사하겠다고 하면 봉사하게 하고, 사랑도, 희생도, 좋은 일이라면 뭐든지 다 하게 합시다. 그렇게 하되 한 가지 조건을 붙이는 것입니다. 오늘은 말고 내일부터 하자고 말입니다\" 이렇게 해서 마귀들은 만장일치로 희의를 끝냈다는 이야기입니다.
 
  \'차차 하다가 나중에 아차차 된다.\'는 말이 있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의 테스트를 멋지게 통과한 아브라함에 대해서 하나님을 감격해 하셨습니다. 실은 아브라함이 이렇게 빨리 과감하게 순종할 것을 예측을 못하신 것처럼 하나님은 몹시 감격해 하고 있습니다.
 
  그 증거가 어디 있지요?
  [9] 하나님이 그에게 지시하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곳에 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놓고 그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단 나무 위에 놓고 [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더니 [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가라사대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2] 사자가 가라사대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아무 일도 그에게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하나님이 얼마나 급하셨으면, 급하게 아브라함을 두 번 이나 부르셨을까요? 아브라함이 이삭을 제물로 바치는 행동이 조금도 주저함이 없고 너무나 빠르게 진행되는 것을 보고, 자칫 잘못하다가는 이삭을 칼로 죽일지도 모른다는 긴박감 때문에 그러셨지는 모르겠지만.  이렇게 하나님이 당황하시고 급하게 말씀하시는 모습을 성경 그 어디에서 찾아 볼 수 있겠습니까? 
 
  아브라함의 모습을 바라보는 하나님이 어떻게 감격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뽕 가신 것입니다. 아브라함을 보고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는 것입니다.
  그렇게 이렇게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시험 점수의 결과를 발표하십니다.
\"네가 네 아들 독자라고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이것을 100점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까? A+ 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이것은 표현할 수 있는 점수의 한계를 뛰어 넘은 것입니다.
 
  이 시험을 통과한 아브라함에게 주신 하나님의 상급이 있습니다. 이 상급은 놀라운 것이었습니다.
 
  [15]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두번째 아브라함을 불러 [16] 가라사대 여호와께서 이르시기를 내가 나를 가리켜 맹세하노니 네가 이같이 행하여 네 아들 네 독자를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17]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그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 [18] 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오늘 우리가 하나님이 주시는 시험에만 통과되면 그 무엇이 문제이겠습니까? 그냥 구하십시오. 그대로 이루어지는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2006년에는 이렇게 하나님을 감격시키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