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은 공장이다
마음은 공장이다


성경:마가복음 7:20-23
제목: 마음은 공장이다
요절: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막7:23)
여러분! 마음을 아십니까?
여러분! 각자 자기 마음이 있습니까?
여러분! 마음이 무엇입니까?
여러분! 사람자기를 유익하게 하고, 사람자기를 손해하게 하는 것이 마음에서 나온 것입니다.
자기 마음을 잘 다스려서 유익하시고, 잘살기를 바랍니다.
一 . 마음이란?
마음을 원전에 카라디아(kardiva) 하셨으니, 공장이라는 의미입니다. 죄악을 만들어내는 공장이요, 선을 만들어내는 공장입니다.
공장장은 ①성령님이 공장님이 되시여 선, 사랑, 거룩, 진실, 착함, 신실, 찬양, 할렐루야, 아멘을 만들어 내서 유익하게 합니다. ②악령마귀가 공장장 되어 악, 사기, 거짓, 훼방, 속임, 미움, 교만, 불순종 만들어내서 세상자기와 내세자기를 망칩니다.
이 마음은 일생 고장도 없이 돌아갑니다. 내가 만든 죄악이 많고, 내가 만든 선행이 많아서, 복된자가 됩니다.
二 . 마음에서 나오는 것들?
20절 “또 가라사대 사람에게서 나오는 그것이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부정한 것, 사람을 더럽히는 것은, 사람의 마음, 속에서 나오는 것들입니다.
“사람에게서” ejk(에크) 는 ‘ -에게서’ 라 하였으니, 원인을 표시합니다. 사람 속에서 나오는 것을 못된 것이라, 더럽히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마음속에서 나오는 것은 무엇인가? 곧 21-23절입니다.
21-23절 “ 속에서 곧 사람의 마음에서 나오는 것은 악한 생각 곧 음란과 도적질과 살인과 22절 간음과 탐욕과 악독과 속임과 음탕과 흘기는 눈과 훼방과 교만과 광패니 23절 이 모든 악한 것이 다 속에서 나와서 사람을 더럽게 하느니라”
사람의 본질은 배(코일리안 koilivan) 에 있는 것이 아니라 마음(카르디아 kardiva)에 있는 것입니다. 마치 공복(배 고픔)을 느끼는 것은 생리적 현상이나 그것을 충족시키기 위해 도둑질하려는 것은, 마음에 관계되는 부정 곧 죄악인 것입니다.
마음은 공장입니다. 성령공장님이 되시여 마음을 돌리면 선, 사랑, 진실, 아멘, 할렐루야 만들어 나와 하나님을 기뻐게하고 사람을 살리지만, 마귀가 공장장이 되어 마음을 돌리면 교만 거역 패역 거짓 사기 등등 만들어 하나님을 속이려하고, 사람에게 사기합니다. 성령님쎄서 내 마음을 사용하여 주세요.
사람 속에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게 한다는 것은, 옛사람 즉 부패성(타락성)에서 나오는 죄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마음에서 나오는 악한 생각” 악한(카코이 kakoi;)행동이 혹 생각(디알로기스모이 dialogismoi;)이 생기는 곳이란 뜻입니다. 즉 마음에 더럽고 악한 행동에 대해서 구체적으로 나타내도록 하는 결과의 생산지가 된다는 뜻입니다. 마음공장에서 만들어져 나온 죄악 12가지를 상고해 봅시다.
① 음란(포르네이아이 pornei\'ai) 결혼과 관계없이 모든 이성간에 이루지는 그릇된 성적 죄악 말합 니다. 이는 7계명에 해당 됩니다.
② 도덕질(클로파이 klopaί) 정당하지 않는 방법으로 물질을 취하는 것, 좀도둑(요12:6, 행5:3) 큰 도적(요18:40) 등 있습니다. 이는 8계명입니다.. 특히 하나님 것을 도적질 말고, 지금까지 받은 것 을 마귀에게 빼앗기지 말고, 남 것을 훔치지 말아야 됩니다.
③ 살인(포노이 fovnoi) 남을 미워하며 죽이는 것을 말함. 살인은 최악의 악입니다.. 그 이유는 생사(生死)는 하나님 주권인데 이 주권을 침해하는 것이 되기 때문입니다. 자살과 타살이 있습니다. 이는 6계명에 해당 됩니다.
④ 간음(모이케이아이 moicei\'ai) 정단한 배우자가 아닌 이성(남자,여자)과 동침하는 것입니다. 마 5:28 에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는 자마다 이미 간음 하였느니라“ 했습니다. 이는 간통죄입니다. 외 간 여자를 유혹하여 범하는 성적 범죄입니다. 7계명에 해당됩니다..
⑤ 탐욕(플레오넥시아이 pleonexivai) 타인을 속이면서, 해치면서, 정당한 방법 아니 방법으로 취하 는 이익을 말합니다. 더 가지려고 하는 사람의 악한 행동을 말합니다.
⑥ 악독(포네리아이 ponhrivai) 사탄에 속한 자로서, 악을 도모하는 자와 사람에게 고통을 가져다 주는 모든 해악들을 가리킵니다. 모든 사람 속에는 악독이 있기에 극기하여 꺾어내야 합니다.
⑦ 속임(돌로스 dovlo\") 이는 ‘미끼’라는 말에서 왔습니다. 속임수 사기, 간교, 배신 등. 교활한 마음에 서 나온 악입니다. 하나님 속이지 말고, 사람 속이지 말라. 아나니아 삽비라 같이 속이지 말아야 합 니다..
⑧ 음탕(아셀게이아 ajsevlgeia) 방종을 뜻합니다. 예절도, 체면도, 부끄러움도 없이 날뛰는 성 문란 을 뜻합니다. 몸과 마음과 물질, 시간 기능 등, 자기가 가진 모든 것을 동원하여 방탕하는 것을 말 합니다.
⑨ 흘기는 눈(옵탈모스(눈) ojfqalmo;\" 포네로스(흘기는) ponhrov\") 악한 눈입니다.. 상대방을 경멸하 는 눈짓으로 오만한 태도요, 탐욕으로 바라보는 눈을 말하며, 질투와 시기로 보는 눈을 말합니다. 남의 성공과 행복을 질투하고 시기하여 미워하는 죄악입니다. 눈을 바로 사용하자.
늘 하나님을 바라보고, 사람영혼 구원을 위하여 눈을 떠야 합니다.
⑩ 훼방(블라스페미아 blasfhmiva) 다른 사람의 인격을 헐뜯어 넘어뜨리게 하려는 죄악입니다. 대 패질함 같이, 남을 깎아 내리고, 방해하는 악한 짓이요, 하나님을 깎아 내리는 악한 짓입니다.
⑪ 교만(휘페레파니아 uJperhfaniva) 하나님과 남을 무시한 것입니다. 자기 높이는 것과 자기가 하 겠다는 것도 교만입니다. 자기 능력과 수단과 기술 등으로 돈벌고 살고 있다고 하는 자는 교만자 요, 하나님의 은혜 도움이 필요 없다는 자요, 내 힘으로 돈 벌었는데, 왜? 헌금하라하는가, 내 마음 대로 사용하는데, 이렇게 하라고 하는가, 간섭 말라 하는 자는 교만자입니다.
성도는 교만하지 않도록 힘써야 하고, 하나님의 복으로 되는 줄 알고 겸손해야 합니다. 교만하면 하나님의 은혜에서 떠나게 되어, 하나님은 그 교만 자를 대적하여(벧전5:5) 꺾어 놓고, 징계하여 망 하게 합니다. 성도는 늘 겸손과 온유해야 합니다.(마11:29)
⑫ 광패(아프로쉬네 ajfrosuvnh) 남폭한 것을 말합니다. 무모한 짓을 말합니다. 성도는 난폭한 짓을 고쳐야 합니다. 교회에서. 직분을 주면, 잘 감당할 생각은 안하고, 하니, 안하니 하면서, 불평하다가 자기 기분에 안 맞는다고 성질부리는 짓을 말합니다.
23절에 모든 악한 것이 자기 속에서 나와서 자기를 더럽게(코이노이 koinoi\') 합니다. 망하게 한다는 뜻입니다.
자기가 자기를 해하고, 망하게 하고, 함정에 빠지게 하는 악한 짓들을 열거하였습니다.
이런 악한 짓이 어디에서 나오는가? 자기 마음에서 나옵니다.
진리세계에서는 먼저 자기를 해칩니다. 자기가 자기를 해칩니다. 하나님 떠나는 순간에 자기를 해치고, 나중에 남을 해치고 망하게 합니다.
사울왕같이, 하나님과 사무엘을 교만하여 버렸는데, 자기가 자살하고 백성을 불레셋 싸움에 패하여 자타를 망하게 했습니다..
▪새벽기도 드리고 집으로 가는데, 담벽에 호박이 달렸는데, 맛있게 생겼습니다. 둘러보니, 아무도 없습니다. 그래서 따서 성경찬송 가방에 넣어서 반찬을 해 먹었습니다. 꿀맛입니다. 오래 지나도 주인도 모른다. 아무 탈이 나지 않았다고 위안제를 마시고 삽니다..
그러나 그 순간에 마귀악신이 나를 덮치고, 죄의 세력이 나를 지배하여 포박하여 끌고 가고 있습니다. 고통당할 곳으로 끌고 가고 있습니다. 정신 치려야 합니다. 성령님이 공장장님이 되시어 마음을 다스려 주세요, 늘 부탁하고, 양심이 마음을 다스려야 합니다. 믿음과 착한 양심을 가지라(딤전 1:19) 했습니다.
요셉은 여자 유혹에 거절하고, 여자 모함에 옥에 갇히고, 그것도 2
년이나 긴 세월동안, 하나님이 없고, 진리지킴이 효과 없는 것 같이 지나갑니다. 분명히 하나님은 요셉과 함게 하시고, 하나님의 작업은 바로를 꿈꾸게 하여, 요셉은 특수하게 채용되어 왕 다음 가는 통치자가 된 것입니다.
마음은 사람의 중심인데, 마음에서 양심 영으로 갈수 있고, 마음에서 육의 성질로 몸으로 갈수 있기에 마음을 다스리라 했으며, 마음에서 양심, 영, 진리 성령으로 가면 축복이고, 마음에서 육체로 가면 망합니다.
영과 양심과 마음과 몸과 행동을, 하나님께 맞추어서, 성경말씀에 순종하여, 아름다운 소산을 먹기를 주 이름으로 축복하며 축원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