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갈수록 더욱 좋아지게
살아 갈수록 더욱 좋아지게


성경:베드로후서 2:20-22
제목:살수록 더욱 좋아지게,,,
요절:그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심하리라(벧후2:20)
살수록 더 좋아지는 비결을 교훈합니다.
예수 믿은 후에 생활이 더 좋아지는 사람이 있고, 나중 형편이 처음보다 더 나쁘지는 자가 있습니다. 아브라함은 더 좋아졌고, 롯은 더 나빠졌습니다. 작년보다 올해는 더 좋아졌습니까?
같이 해 봅시다. ‘더 좋아지는 것, 더 나빠지는 것‘ 있다. 더 좋아지자! 믿음 후에 더 좋아지는 생활의 비결을 말씀했습니다.
一. 예수그리스도를 알아 가는 생활하라(20절)
“우리 구주 예수를 앎으로,,,,,“ 하였으니, 예수를 알아갈수록 생활은 더 좋고, 축복이 됩니다. 앎에는 ①지식적으로 알아가는 것 ②체험적으로 알아가는 것, 두가지가 있습니다.
성경을 통해서 예수를 알아갈 수 있으니, 주일지켜보고, 십일조 드려보고, 기도해 보고, 성경 읽어보고, 전도해 보고, 물질로 교인 대접해보고, 찬양을 뜨겁게 해 보고, 성도간에 악수도 해 보고, 새벽기도도 드려보고, 교회 일을 해 보고, 할수록 예수를 알고, 어둠이 물러가고, 악행이 물러가고, 생활이 점점 좋아집니다.
일주일간 세상에서 살면서, 성경, 기도, 찬양, 전도 생활을 할수록 예수를 알아서 더욱 생활이 좋아집니다. 텔레비 보는 것도 줄이고, “들어와도 꼴을 얻고 나가도 꼴을 얻는 생활(요10:9)” 할수록 좋아집니다.
예수님께서 무엇을 좋아하시고, 싫어하시고, 알아 닮아 살수록 좋아집니다.
타락한 세상을 알아 갈수록 나는 더 망합니다. ‘디나’ 처렴 세상 구경할수록 속화되어 세상에 얽매이고, 죄악 세력에 지고, 망하여 갑니다.
잘못된 것은 지식적으로 알면 됩니다. 체험적으로 알아보려고, 술 한잔 해 볼까? 한 번 거짓해 볼까? 싸워 볼까? 도적질 해 보자, 하여 체험하면 그 순간부터 악령과 죄의 세력에 짓밟혀 고통에 시달립니다.
二 .거룩한 명령을 행하라(21절)
“거룩한 명령,,,” 거룩한 명령은 예수 명령이요, 거룩 하라는 명령입니다. 거룩 반대는 더러움, 속화, 타락, 거짓화, 더러힘 등을 말합니다.
거룩은 진리 그대로, 성도 그대로, 믿음 그대로 지켜 가는 것을 거룩이라고 합니다.
금덩어리를 진흙에 넣었다고 해서 썩고, 변색, 변질 되는 것이 아니라, 황금 그대로 지속함 같이, 죄악세상에 살아도 진리대로, 성도 그 모습대로 살아가는 것이 거룩입니다.
다니엘은 바벨론 나라에 포로 되어 가서도 성도 그모습으로 살았으니, 거룩하여 더 총리되는 축복을 받았습니다.
요셉같이 애굽 땅에 살았으나, 속화, 변질, 타락되지 않는 생활을 거룩생활이라 한 것입니다. 노아같이 방주 짓는 일을 지속한 것이 거룩 생활입니다.
①모르고 한 것도 죄요 ②알고 하는 것도 죄입니다. 욥기42:3-6절에 무지로 하나님의 진리 이치를 어둡게한 것을 회개하였으니, 무지도 죄악입니다.
여름날에 운동하고 집에 들어와서 우유를 먹었는데, 잘못할고 양재물을 한컵 먹었는데, 알지 못하여 먹었으니, 난 죽지 않는다하면 안 죽나, 죽습니다.
알지 못하고 먹어도 죽습니다. 모르게한 것도 죄요, 죄값은 불행뿐입니다, 알고 행치 않으면 죄가 되어(히10:26), 매를 맞습니다.
눅12:47-48 “ 주인의 뜻을 알고도 예비치 아니하고 그 뜻대로 행치 아니한 종은 많이 맞을 것이요, 알지 못하고 맞을 일을 행한 종은 적게 맞으리라 무릇 많이 받은 자에게는 많이 찾을 것이요 많이 맡은 자에게는 많이 달라 할 것이니라”
무지하여 한자는 매를 맞는데 적게 맞습니다. 알고 안하면 10대 매를 맞는다면, 모르고 안하면, 5대 매를 맞는다고 한 것입니다.
三. 개와 돼지 생활을 버리라(22절)
“개가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었다” 개와 돼지는 타락한 자를 말합니다. 진리없는, 이성없는 인간 짐승을 상징합니다. 예수 닮아가는 것과 거룩 생활을 떠나면, 개와 돼지 생활합니다.
개같이 물고 찢고 싸우고, 길거리에서 음란을 하고, 잘못했다고 토하고 또 그 짓을 합니다. 세상것으로 살지고, 회개하고 또 거짓하여 더럽힙니다.
교회에서 보니 노름하고, 술 먹고, 싸우는 자를 보니 교회와서, 안한다, 목사님께 안한다하고는 하루 지나니, 또 노름, 술, 싸우는 짓을 반복합니다. 과연 개와 돼지입니다.
용인병원에 돼지를 많이 먹였는데. 환자들이 버린 음식을 먹였습니다. 하루는 돼지 기르는 사람을 만나서, 죽을 주는데, 물어 보았어요, 무슨 생각으로 죽을 줍니까? 하니, 아무 생각없이 준다고 합니다. 그래서 내가 주인 같으면 죽 주면서, 살찌라! 살찌라! 하면서 주겠다고 했습니다.
분명히 주인 같으면 돼지 살찌고 빨리 커야 합니다. 여러분! 묻어 봅시다, 돼지 살찌면 어찌 되지요? 살찐 돼지는 먼저 도살장으로 팔려 갑니다. 먼저 죽습니다. 돼지와 개 로 살면은 먼저 도살장으로 끌러 갑니다. 이 생활을 지속 하시렵니까?
말씀을 맺습니다. 예수 아는 일에 주력하시고, 거룩생활하시고 개와 돼지로 살지 말고 성도로 살아서 점점 더욱 좋아지는 생활이 있기를 주 이름으로 간절히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