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으로 창조를 바라보자

♣주일설교 2004.7.11♣
히브리서 귀납적 강해(2)
\"믿음으로 창조를 바라보자!\"



  / 히 11:3 / 권다니엘 목사 /

   오늘날에는 과학과 의학과 천문학 그리고 고고학이 발달함에 따라,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것이 서서히 입증이 되고 있습니다. 반면에 오랫동안 불변하는 진리처럼 버티고 서있던 \'우주폭발론\' \'진화론\'의 문제점 서서히 드러나고 있습니다.

  우선 지구의 나이는 탄소연대 측정법이라는 기술로 측정하여 약 45억년이라 견해도 있으며, 해가 지나면 반씩 줄어드는 방사성 원소인 우라늄의 성질을 이용한 우라늄의 측정법으로 측정하여 46억년 쯤 된다고 하는 견해도 있습니다. 우리는 탄소을 이용하고 우라늄을 이용하여 지구의 나이를 측정한 것을 과학적인 진리라고 생각하고 학교에서 배워왔습니다..

   성경을 근거로 살펴보면 지구의 나이는 6000년 정도되었다고 말할 수 있습니다.

   탄소연대 측정법, 우라늄 측정법으로 계산한 거와 엄청난 차이가 있지요?  여러분을 어느 것을 믿습니까?
   물질에 남아 있는 카본(탄소)측정에 의해서 그 연대를 계산하는 탄소연대 측정법은 오류가 없는 과학적인 방법이 아니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습니다. 그 오류의 예를 몇 가지만 들어보면 하와이 \'후레이다\'부근 의 현대암석을 측정해 본 결과 그 년수는 1억 6천만년 내지 30억년이 되었다고 나왔다.  또한 산 달팽이 껍질을 측정해 본 결과 약 2,300년이 된 것으로 나왔으며 산 나무껍질을 측정해 보니 1만년이나 된 것으로 나왔다.  이외에도 금방 잡은 물개가 1,300년이 된 것으로 판명이 되었다고 합니다..

   인간이 진화되었다는 진화론은 무엇이었습니까?
   질소화합물과 같은 먼지들이 세균류로 발전하고 세균류가 아메바류로, 아마바류가 파충류, 양서류, 포유류, 원숭이, 유인원, 사람으로 진화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결국은 먼지가 사람이 되었다는 이야기입니다. 오늘날 이러한 가정을 입증할 확실한 근거가 나오지를 않고 있습니다.
   하나纛?도마뱀, 원숭이, 사람을 따로 따로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알 수가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식물이나 동물을 그 종류대로 만드셨다고 여러 번 강조하여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진화론이라는 것이 무엇입니까?  진화론이란 가정을 전제로 합니다.  진화론을 얼른 생각하면 아주 논리적이요, 이성적인 것처럼 생각되나 실은 전혀 과학적인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는 하나의 가설에 불과한 것입니다.  다윈의 학설을 보면  \" 만일 ∼를  ∼라고 가정 한다면.. \" 이라는 말로서 그의 책이 가득차 있음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도 그럴 것이 그때 당시만 하더라도 지금처럼 과학이 발달하지 못하여 유전공학과 같은 것은 생각도 못하던 시절이기 때문에 분명한 생명의 유전이나 진화에 대한 아무런 실증을 제시할 수 없었던 것입니다.  그러나 유전공학과 고고학이 발달한 지금에 와서는 진화론은 허구로 드러나게 되고 오히려 하나님께서 창조하셨다는 사실은 과학적으로 실증을 갖고 있습니다.

  요즈음 창조과학회에서 많은 일들을 하고 있습니다. 진화론을 비롯한 우주 생성에 대한 여러 가지의 학설들의 허구를 찾아내면서,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창조론만이 진리임을 입증하고 있습니다.
  어떻습니까?  과학적이 발달하고 유전자 공학, 의학등이 발달하면서, 하나님이 천지와 생명체를 창조하셨다는 것이 더 유력하다는 결과들이 나오는 것을 보면서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그렇지 성경이 과연 사실이야.\"  \"창조론이 진화론을 이겼다!\" 라고 통쾌하고 생각하고 있지는 않습니까?

  과학이 발달함으로 성경이 진리임이 드러나니깐 더 성경을 잘 믿게 되는 것입니까?
창조론이 과학적으로 입증되었기에 창조론을 믿습니까?  성경을 믿기에 창조론을 믿습니까?
  만일에 21세기 들어선 지금까지 전혀 창조론을 뒷받침할만한 과학적인 증거가 나오지 않았다면, 그래도 여러분은 \'창조론이 진리이다.\'라고 그 누구에게도 자신 있게 말할 수 있었겠습니까?

  하나님이 천지와 생명체와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진리는 과학적인 입증을 필요로 하지를 않습니다. 유전자공학이나 의학이나, 천문학이나 고고학의 뒷받침을 필요로 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우리는 그 무엇보다고 진리로 확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것이 무너진다면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 다는 자체도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앞으로 창조론이 과연 사실이라는 여러면에서의 증거들이 드러난다할찌라고 우리는 마치 힘겨운 싸움에서 이제 겨우 승리하는 사람처럼 기뻐할 필요가 없습니다.

  그 증거가 드러나든 드러나지 않든 하나님의 창조는 불변의 진리이고 그에 대한 믿음에는 변함이 없기 때문입니다.

(창 1: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하나님은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습니다. 삼라만상(森羅萬象 우주 속에 존재하는 온갖 사물과 모든 현상)과 우주만물과 생명체와 인간을 만드셨습니다.  할렐루야!

  오늘 본문은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요, 보지 못하는 것들의 증거다라는 믿음에 대한 대전제가 선포된 다음에 바로 창조에 대한 믿음을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그 만큼 창조에 믿음은 하나님의 자신에 대한 믿음이요, 그 분의 말씀인 성경에 대한 믿음이기 때문에 이 믿음의 단계를 올라서야만 믿음의 사람의 반열에 들어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세계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지어진 줄을 믿음으로 압니다.
  과학이 발달해서 유전공학이 발달해서 알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창조과학회에서 창조론에 대한 근거를 찾아냈기 때문에 알거나 믿는 것이 아닙니다.
   어떻게 압니까? 믿음으로 아는 것입니다. 과학이라는 \'과\'자도 모르는 아브라함도 다윗도 이 사실을 믿음으로 알았습니다. 아브라함이 살았으면 기절초풍할 정도로 최점단 과학과 우주공학, 유전자 공학이 발달한 오늘 날에도 무엇으로 알아야 합니다. 과학의 지식으로요?  컴퓨터의 분석으로요? 아닙니다.
   우리는 아브라함의 시대와 마찬가지로, 믿음의 선진들과 마찬가지로 여전히 믿음으로 알아야 합니다.

   앞으로 22세기가 되어 지금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모든 것이 발달한 시대에도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은 하나님이 창조하셨다는 사실을 여전히 믿음으로 알아야 한다는 말입니다. 최첨단 과학을 모든 분야의 학문과 실험이 과연 하나님이 천지와 인간을 창조하셨다는 것이 사실이다라고 온 천하에게 분명하게 밝히고 천명한다할찌라도, 그것으로 인하여 확실하게 아는 것보다도 말입니다.
   지금 이 시간에 그것도 몇십배 아니 몇 백배 더 확실하게 더 분명하게 우리는 믿음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럼으로 창조과학회에서 밝혀내고 입증해 내는 창조론의 근거들이 창조론을 반대하고 진화론을 주장하는 자들에게 대한 자료로 쓰여져야 합니다.
  그것이 우리가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근거로 삼아서는 안된다는 말입니다.  내가 과거에는 창조론을 잘 믿질 못했는데, 과학적인 근거들이 나왔으니 이제 나는 믿을 수가 있게 되었다 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는 유일한 근거는 과거도 현재도 미래도 믿음이어야 합니다.

  보이는 것들은 보이는 것들을 재료로 해서 만들어지고 눈에 보여지게 되는 것이 아닙니다.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말씀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바로 그것이 창조인 것입니다. 그것을 아는 것도 어떤 근거나 입증이 아니라 보이지 않는 믿음이라는 것입니다.

  우리는 보지 않고 믿는 것이 복이 있습니다.
  천국과 지옥을 갔다 오지 않았어도, 보지 않았어도 믿음으로 천국과 지옥을 믿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더 복이 됩니다.
  주님은 주님의 손의 못박힌 자국과 창에 찔리신 옆구리의 자국을 보고 주님의 부활을 믿는 도마에게 말씀하십니다.
  (요 20:29) \"예수께서 가라사대 너는 나를 본 고로 믿느냐 보지 못하고 믿는 자들은 복되도다 하시니라\"

   믿음으로 알고 전진하는 여러분이 되시기를 주님으로 이름으로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