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약을 성취하신 하나님

 
언약을 성취하신 하나님


성경:창세기 15:1-18
제목:언약을 성취하신 하나님(약속의 하나님)
요절:아브람아 두려워 말라 나는 너희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살급이니라(창15:1)

하나님이 믿음의 조상 아브람과 언약을 세웠고, 그 약속을 성취시켜주셨습니다. 성경에 기록한 언약(계약, 약속)들을 성취시켜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게 4가지 언약을 하셨으니①방패와 상급이 되어 주겠다.② 하늘에 별같이 자손이 많이 해 주겠다 ③큰 민족을 이뤄주겠다 ④가나안 땅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살펴봄으로 은혜를 받으십시다.

一. 방패와 상급이 되신다.(1절)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방패(마겐 @gEm; )와 상급(사카러*r]k;c])이 되시겠다고 언약하셨습니다. 모든 인간에게 방패와 상급이 되어 주셨습니다. 인간을 상해한 것은 죄요, 악령귀신이요, 사망입니다. 어떤 인간이라도 이 죄, 악귀신, 죽음의 해독에 상하여 불행으로 살다가 영원한 저주로 갑니다.  
이 원수를 막아 주는 방패는 무엇입니까? 금방패도 아니고, 놋 방패도 아니요, 주먹도 아닙니다. 핵폭탄도 아닙니다.
인간의 불행을 막아준 방패는 주님이 지신 십자가입니다. 십자가는 방패되어 주셔서 죄벌을 막아, 해결하셨고, 악령을 꺾어 주셨고, 죽음으로 오는 고통과 영멸 지옥을 막아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의 십자가를 믿는자는 죄로 오는 저주를 막아 상처 입지 않고, 악귀신이 접근하지 못하고, 죽음으로 오는 지옥을 막아 주셨습니다.  
오래전에 괴인 드라큐라(흡혈귀) 란 영화가 상영되었는데, 박쥐같은 모양을 한 귀신이, 두 큰 송구 이발을 이용하여, 사람 목에 송구 이발을 꽂아 피를 빨아 먹고 죽이는 공포 영화 였습니다.
매일 밤마다 한사람이 죽어 가는데, 온 도시가 공포의 도가니가 되어 매일 불안에 떨고, 오늘밤에 내가 흡혈귀인, 괴인 드리큐라를 만나지 않을까, 불안에 싸여서 살아갔습니다. 아침이 되면 한사람씩 죽어 갔습니다. 오늘은 자기 차례가 될지 모르는 상태에서 무서움으로 살아갔습니다.
그날에 드라큐라가 한 여인에게 나타났습니다. 이 여인은 죽지 아니하려고 도망을 치는데, 따라오면서 죽이려고 합니다. 도망치다가 교회 안으로 숨어들었는데, 흡혈귀가 교회안으로 따라 들어와서 여인의 목을 잡고 두 송구 입발로 피를 빨라 먹으려 하는데 강단에서 비춰 나오는 십자가 불빛을 보고는 겁을 먹고 뒤를 물러갑니다. 십자가에 굴복당한 것입니다. 귀신은 예수의 십자가를 보는 순간에 겁을 먹고 도망을 치기 시작하였고, 여인은 살아났습니다.
그래서 그 당시에 믿는자나, 안믿는자나 모두 십자가 보호해 주는 것을 알고, 목에 십자가를 걸고 다니는 유행이 일어났습니다.
분명히 인간을 망친 것은 죄의 침해, 악령의 지배, 죽음으로 영원한 지옥 형벌을 당하는데, 죄를 막고, 악령을 막고, 죽음을 막아, 보호하고, 호위하고. 방패되어서 해 받지 않게 한 것은 예수님의 십자가입니다. 바울은 오직 십자가만 자랑했습니다. 오늘도 십자가만 내세우면 보호를 받고, 안전하고, 악한 것이 접근하였다가 도망을 칩니다.
또 하나님은 상급 즉 복이 되어 주셨습니다. 네가 하는 일에 보수(민18:13)해주시겠다는  뜻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100배 수입이 되게 하겠다고 했습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100배 삯을 주겠다고 약속하셨고, 175년까지 사는 동안 늙도록 범사에 복을 주셨습니다.
나의 방패는 십자가입니다.

二.하늘별같이 자손이 많게 하신다(5절)

하나님이 두 번째 언약으로 축복한 것은 혈육의 자손, 믿음의 자손이 많게 하여 주시겠다는 것입니다. 그 언약대로 축복을 했으니, 하늘에 별만큼 많은 영적 자녀를 허락했습니다.

아브라함의 영적 자녀는 신약시대 오늘까지 하늘에 별을 샘하는 것 같이 많아지게 하셨습니다. 구약과 신약 시대를 걸쳐서, 예수 믿고 구원받은 사람이 무수합니다.
갈3:28-29절에 “너희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주자나 남자나 여자 없이 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 너희가 그리스도께 속한 자면 곧 아브라함의 자손이요 약속대로 유업을 이을 자니라” 하신 말씀같이 예수 믿은 모든 자는 아브라함에게 약속한 자녀입니다. 구원받은 천국 백성을 총칭합니다.
주 재림 때까지 믿음 자손을 많도록 해산의 수고를 해야 합니다. 예수 믿어 천국백성으로 하나님 자여로 축복 받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三 . 큰 민족을 이루신다(13절)

시공간을 초월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께서 오래 후에 있을 사건을 예언하여 주셨습니다.  이스라엘 국가를 건설하여 주시겠다고 하섰고, 또 고통을 당하다가 나올 것을 예언하셨습니다.
야곱 때에 70명뿐인 가족이었고, 안정된 곳이 없었고, 거주하고 살 곳이 없었고, 외침을 막을 힘이 있은 것도 아니고, 유랑민 이었으니, 안전하여 국가를 형성한 조건이 전혀 없는 가족이었습니다.
요셉을 통해서 그 당대에 가장 큰 나라, 안전한 나라, 경제적 대국, 부요한 나라, 외침이 없는 대국 애굽 안에 보호 받고, 있게 하였으니, 요셉을 총리로 세우시고, 그 당대에 가장 큰 나라 애굽 속에 넣어서, 가장 비옥한 고센땅에 있게 하여, 한 국가를 형성하고 국력을 배양하였습니다.
요셉이 죽은 후에 새 왕이 나와서 이스라엘을 억압하였고, 모세와 아론을 통하여 출애굽하여 이스라엘 국가를 세웠습니다. 이스라엘이 강력한 한 국가되게 아브라함에게 예언한대로 세워주셨습니다.
하나님은 크게 하십니다. 신대륙 미지의 땅에 한 국가를 세워지도록 축복하신 하나님은 600년 전에 미국을 세워서 강대국, 큰 민족을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은 강대하게 하시고 큰 민족을 이루게 하셨고, 전세계에 선교사를 파송하여 복음화에 앞장 셨습니다.
한국도 힘 있고, 경제 대국, 군사대국, 학문의 대국, 과학대국으로 세계를 다스릴 민족이 되도록, 하나님 섬기는 백성이 되어야 하겠습니다.
미국 대통령 취임선서에 창세기 50장에 요셉의 기사에 손을 얻고 선서하면서 성경대로 정치하겠으며, 하나님 축복을 소원했습니다. 할렐루야!  

四 . 가나안 땅을 주시기로 하셨다(18절)

하나님은 택한 백성을 통해서 하나님 나라를 이루시기를 원하십니다. 한 나라가 존재하기 위해서는 ‘주권’ ‘백성’ ‘땅’ 이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 나라 모형이라 할 수 있는 이스라엘 나라를 세우는데, 하나님이 개입하신 것입니다.
그 백성과 땅을 지금 팔레스틴, 가나안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을 예비하시고 거하게 하셨으니, 지금 이스라엘 백성이 살고 있는 곳입니다.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이 사는 땅을 실제로 주셨습니다. 이렇게 하므로 하나님의 언약을 실현하셨습니다. 육체 이스라엘 국가를 통하여 예수 보내시고, 믿는자에게 영적 나라, 천국을 약속하고 있으며, 그 백성위해 영생 천국을 준비하셨습니다.
“네 자손에게 주노니” 하셨으니, 아브라함의 자손은 ①혈육의 자손은 지금 유대인들이며②신령한 자손은 예수 믿는자로서 천국을 주십니다.

이렇게 언약하실 때에 동물을 둘로 짤라 나누고, 가운데로 걸어가는 근동지방의 언약 체결 의식을 반영한 것입니다. 즉 언약 당사자 어느 한편이 언약을 깨트릴 때 마치 이 동물처럼 죽임을 당할 것을 상징하는 의식으로 언약을 체결했습니다.
하나님은 신실하여 꼭 이루가십니다.
신약에 사는 우리에게도 주일성수하고, 온전한 십일조 드리고, 전도하는 자와 교회에, 언약하신 대로 100배 크게 이루주십니다.  마13:3-8절에 “씨 뿌리는 자가 뿌리러 나가서 뿌릴세 혹 백배 혹 육십배 혹삼십배의 결실을 하였느니라” 축복했습니다. 할렐루야!
말씀을 맺습니다.
방패와 상급이신 하나님,
자손이 많게 하신 하나님,
큰 민족을 이루신 하나님,
가나안땅을 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