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치유

 
우울증 치유(사53:4-6, )

모든 사람은 건강하게 살기를 원합니다. 신자든 불신자든 간에 건강하게 살고자 하는 욕구들이 다 있습니다. 그래서 건강에 좋다는 음식은 마구잡이로 먹는 사람들이 우리 한국 사람들입니다. 그래서 신경통에 좋다고 하니까 고양이를 잡아먹고 쥐도 잡아드시기도 하고 많은 사람들이 조금 이상하다 할 정도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많이 있습니다. 그래서 보면 건강 염려증에 걸린 분들이 아닌가? 그런 생각이 들 정도로 건강에 집착을 하고 또한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누군가 조금 하면 금방 사람들이 모여들어 그 이야기를 듣고 금방 모여들어 그 이야기가 사실인가 아닌가를 확인도 안고 따라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 육신의 건강에 대해서 이야기하지 영적인 건강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분들은 없습니다. 그래서 건강이라 하면 육신 건강이라 말을 하고 육신건강에만 신경을 쓰지만, 사실 정말 중요한 것은 정신 건강입니다. 정신이 건강해야 그 사람이 보다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육신의 건강보다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더 많은 투자를 해야 하는 것이 육신의 건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우리 사람들에게는 두 가지 감정이 있다고 합니다. 기쁜 감정과 슬픈 감정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기쁜 감정은 우리의 삶에 기쁨을 주고 활기차게 하지만, 슬픈 감정은 우리를 우울하게 만들고 우리의 삶을 망가뜨리는 위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때문에 저와 여러분들은 기쁜 감정을 가지도록 애써야 하고, 가능하면 우리 안의 슬픈 감정에 대하여서는 우리가 잡히지 않도록 상당한 노력을 해야 합니다. 그런데 의외로 많은 분들이 슬픈 감정에 잡혀 있어 쉽게 슬퍼하고 쉽게 울기도 하고, 그 슬픔 감정을 이기지 못해서 분노를 느끼며 불안에 떨기도 하고 정상적인 생활을 하지 못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우리나라만 우울증 환자가 많은 것처럼 말하지만, 사실은 미국에도 우울증환자가 굉장히 많습니다. 1996년도 한 해의 통계에 따르면 미국이 한해에 쏟아 붓은 돈이 약 40조원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우울증에 미국이 엄청난 돈을 쏟아 붓고 있다고 합니다. 그렇게 말할 수 있습니다. 물론 사람이 살다보면 기쁜 일도 있고, 슬픈 일도 있습니다. 그런데 기쁜 일은 오랫동안 간직하지 못하면서 이 슬픈 일에 대해서는 너무나 오래 간직하고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 문제입니다. 절대로 우울증 안 걸리는 사람은 \'뭐 그럴 수도 있지\' 하는 사람은 절대로 우울증에 안 걸립니다. 근데 왜 하필 내가 그런 일을 당하는가? 하는 사람들은 우울증에 걸릴 확률이 너무나 많습니다.

오늘 메시지 제목을 [우울증 치유]라고 했습니다. 여러분들이 우울한 생각을 가질 때 조심하여야 할 것은 단순히 우울한 감정 때문에 내가 우울증에 빠져있고 우울해 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해서는 안됩니다. 그 우울한 감정을 뒤집고 들어오는 존재가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이 우울한 감정을 통해서 우울한 생각을 통해서 나의 삶을 망가뜨리려고 하는 흑암의 존재가 있다는 걸 꼭 기억하시고 여러분들이 마음의 짐을 벗어버리도록 노력하셔야 합니다 제가 전도하면서 현장에 나가보니 의외로 뭔가에 눌려 있는 분들이 있습니다. 몸이 눌린 것이 아니라 마음이 눌려 움직이지 못하는 사람들 많이 보았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이런 사람들이 교회 안에도 많이 있습니다. 교회 밖에만 우울증 걸린 사람들이 있는 것이 아니고, 교회 안에도 우울증에 걸려 고생하는 분들이 많이 있습니다. 심지어 직분자들 중에서도 이 우울증 때문에 고생하고 예배의 기쁨과 하나님의 축복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이 우울증 치유라는 제목을 통해서 우울증에 걸리 신 분들이 있다면 치유 받으시기 바라고 이 우울증에서 성경적인 답을 얻는 그런 복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1. 우울증 걸린 사람들에게는 몇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1) 첫 번째로 우울증 걸린 사람들의 외적인 면은
    ① 언제나 축 늘어져있습니다. 저는 강의 할 때 어려운 말을 잘 쓰지 않습니다. 잘 모르기 때문에 쓰지 않을뿐더러 말해봤자 여러분들이 못 알아듣기 때문에 안 씁니다. 우울증 걸린 사람의 특징은 눈을 딱 보면 축 늘어져있습니다. 언제나 자세가 구부정합니다. 고개를 거의 숙이고 있습니다. 고개를 제대로 들지를 못합니다. 어깨는 끝없이 힘이 없습니다.
그런가 하면 몸단장을 전혀 안 합니다. 우울증 걸린 사람을 보면 머리도 감지 않습니다. 세수도 안 합니다. 남자들 같은 경우 수염도 안 깍고 양치도 하지 않습니다. 그렇기에 옆에만 가도 조금 냄새가 나는 그런 경우도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늘 불안합니다. 늘 초조합니다. 그러다 보니 활기찬 삶을 살기는 어렵습니다. 그래서 늘 보면 축 늘어져 있습니다.
   ② 그런가 하면 삶의 의욕이 없습니다. 모든 것에 흥미가 없습니다. 사람 만나는 것도 싫어하고 일 하는 것도 싫어하고 그래서 늘 누워서 지내는 것입니다.
   ③ 그런가 하면 우울증 걸린 분들을 보니 잘 우는 것이었습니다. 이야기를 조금 하고 웁니다. 제가 들은 이야기 가운데, 울만한 이야기가 없는 데도 그냥 혼자 웁니다. 그래서 저도 슬픈 척 해줘야 하니까 그게 너무 힘들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울만한 일이 아닌데도, . .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또한 말은 하지 않았지만, 그만한 이유를 본인은 알고 있겠지요. 그러니 혼자 울고
   ④ 그런가 하면 이런 사람들은 사람들과의 관계가 좋지 않습니다. 더 심하게 말하면 좋지 않은 정도가 아니가 다른 사람과의 관계가 파괴되었다고 할 정도로 다른 사람과의 교제가 되고 있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에 대해서 마음을 열지 못하고 또 이 사람은 내 친구다 이런 생각을 하지 못하고 언제나 내 적이다. 또는 지금은 날 도와주지만 언젠가는 내게 상처를 줄 사람이다라는 생각을 하시는 분들이 있었습니다. 우울증에 걸리다 보니까? 남편과의 관계도 좋지 못하고 시부모님과의 관계도 좋지 못하고, 그렇다고 친정 부모님과는 관계가 좋으냐 그것도 그렇지 않습니다. 늘 보면 많은 관계속에서 문제를 가지고 있고 그 문제 때문에 아파하고 힘들어하는 그런 분들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우울증 걸린 분들에게 부탁하고 싶습니다. 너무 한가지에 집착하지 마라. 그리고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생각이 다 옳은 생각이 아니다. 왜곡된 생각을 가지고 있을 수 있다. 이 정도만 발견해도 우울증에서 탈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런데 우울증에 걸린 분들은 무엇인가에 집착되어 있습니다. 또한 왜곡된 생각을 합당한 생각처럼 가지고 있는 합당한 생각으로 생각하고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2) 그런가 하면 우리가 우울증 거린 분들의 내적인 것을 보면은 몇 가지 특징을 발견할 수 있는데,
   ① 이분들은 늘 속으로 죽음을 생각하는 것입니다. 대체로 우울증이 걸린 분들 가운데서 자살을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우울증 걸린 분들은 100%로 죽음을 생각한다고 합니다.
미국에 통계에 의하면 자살한 사람들의 3분의 2가 죽음 직전에 우울증이 걸려서 죽는다고 합니다. 그러니 자살과 우울증은 상당한 영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또 우울증이 심하면 자살로 끝날 수가 있다는 것입니다. 이런 것들을 염두해 주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② 그런가 하면 이 우울증에 걸리신 분들을 보면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분들이 가지고 있는 어떤 사고 능력이 저하되어 있는 상태에서 결정을 하게 되면 큰 실수를 하게 되는. . .그런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놀라운 것은 3번째입니다. 왜 제가 이 3번에 놀랬는가 하면 분명히 겉으로 보기에는 어깨가 축 늘어져 있고, 말 몇 마디를 잘 못하며 울고, 사람과의 관계가 안 되어 있다.
   ③ 이상하게 사소한 말 한마디에 굉장히 흥분하기도 하고 신경질을 부리기도 하고, 조금 전 까지는 완전히 외적으로 보면 힘이 없어서 축 늘어져 있었는데, 갑자기 힘을 얻어서 소리지르는 것을 보면 너무 사소한 것에 쉽게 흥분하고 갑자기 힘을 얻었는지, 굉장히 화를 내고 짜증을 부리고 그런 분들도 있었습니다.
   ④ 이러면서 이분들은 자꾸 스스로를 고립시킵니다. 다시 말해 자기 생각 안에 완전히 갇히게 됩니다.
   ⑤ 그런가 하면 이 분들은 우울증에 걸리 신 분들은 미래에 대한 희망이 전혀 없습니다. 그러니 우울증 걸린 분이 웃는 분들이 전혀 없습니다. 제가 현장에서 전도하면서 우울증 걸린 분들을 몇 분 만나보면서 아 이분들은 이런 특징이 있구나 제 나름대로 이 분들은 축 늘어져있고,  생각이 부정적입니다. 이 분들이 하는 말을 들으면 참 긍정적으로 밝은 면이 거의 없습니다. 또한 늘 염려스러운 생각만 골라서 합니다. 이들의 생각이 참 병들어 있구나. 이런 것을 제가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2. 그런가 하면 제가 우울증에 대해 책을 보니 여러 가지 우울증에 대한 책이 있었습니다.    

1) 많은 의사들은 우울증에 대한 원인을 어떻게 말하고 있는가
    ① 우울증에 걸리는 이유는 화학적 불균형에 의해서 걸린 다고 했습니다. 이 말을 조금 풀어서 전달하면 우리 뇌에는 정보 전달자가 있습니다. 이 두뇌에 있는 정보 전달자가 정보를 충분히 전달해 주지 못할 때 우울증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이 신경전달 물질이 충분히 전달되어지면 기분이 좋은데, 이 정보를 전달하는 신경 전달하는 물질이 충분히 전달되어지지 못하면 이 사람의 감정이 낮아져서 우울증에 걸린다고 합니다. 의사들이 우울증을 치유할 때는 약물 투여의 이유는 정보 전달물질이 충분히 전달되어지지 않았으므로 그 뇌에 활발한 운동이 일어날 수 있도록 약물을 투여하는 것입니다. 여러분 우울증에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하나는 양성 우울증이 있습니다. 또 하나는 양극성 우울증이 있습니다. 양성 우울증은 무엇인가 하면 한가지 증세가 계속 되는 것을 양성 우울증이라고 합니다. 다 슬픈 감정만 계속 되는 것 이것이 양성 우울증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럼 양극성 우울증이란 쉽게 말하면 조울증이란 말을 들어 보셨습니까? 두 가지 증세가 반복되는 것을 말합니다. 조금 전에는 울더니 1분 후에는 웃는 것입니다. 또 1분 후에는 막 웃더니 또 1분 후에는 우는 것입니다. 어제까지만 해도 너무 기분이 좋아 웃다가 오늘 만나면 기분이 완전히 내려가 있습니다. 이것이 두 가지 증세를 보이는 것이 양극성 우울증인 것입니다. 한가지가 계속 되는 것을 양성 우울증이라고 합니다.

    ② 그런가 하면 의사들이 말하기를 왜 우울증에 걸리는 가? 호르몬의 문제가 왔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울증에 걸린 다는 것입니다. 이 사람이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흐르면 컨디션이 좋기 때문에 우울증에 걸리지 않는 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호르몬에 문제가 생기니까 호르몬에 변경이 생기니까 사람이 갑자기 우울증에 걸린다고 하는 것입니다. 물론 맞는 말일 겁니다. 그래서 제가 한번 저번에 강의 할 때 말했습니다만, 여성들이 깊은 우울증은 아니지만, 얕은 우울증에 걸릴 때가 언젠가 하면, 생리기간 때 그때에 여성 여러분들이 아주 얕지만은 그때 느끼는 감정 가운데, 기쁨 감정보다는 슬픈 감정이 활기찬, 감정보다는 짜증내는 감정이 많습니다. 그래서 가능하면 그런 기간에는 여성분들이 개인이 영적인 생활에 승리하도록 그리스도 예수 앞에 자신을 복종시키고, 여러분 자신이 콘트롤하도록 여러분 자신이 정신을 차리셔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 한 명 때문에 여러분 남편에서 여러분의 자녀에 이르기까지 정신적인 고통을 주는 수가 많습니다. 또한 남편들은 자신의 아내가 그러한 기간에 들어 갈 때는 아침밥을 안 주더라도 그냥 출근하세요 밥내 놔라 하고 소리를 질러봤자 좋게 아침밥을 차려 줄 사람도 많지는 않습니다. 그때는 잘 못 건드려 놓으면 화산 폭발하듯이 폭발하면 골치 아픕니다. 그러니 가능하면 남편 되시는 분들은 자신의 아내의 주기를 알고 이해를 하고 그 삶을 도와주고 편하게 도와줘야지 남편이 되가지고 밥한 끼 안 차려줬다고 여기에 짜증을 내고 화를 냈다면 정말 간 큰 남자입니다. 간 큰 남자가 별거 아닙니다. 그런 남자가 간 큰 남자입니다. 그러나 여성분들은 스스로 그런 상태를 알고 이기도록 애써야 합니다. 이 것 두 가지가 합쳐지면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부인은 자신의 약점을 알고 극복하려 애를 쓰고 남편은 부인의 어려움을 알고 이해해주고 그런 가운데, 하나가 되어 행복한 가정을 만들어 갈 수 있는 것이지, 한쪽의 일방적인 노력 가지고 만들 수 없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이 호르몬이 정상적으로 흐르지 않을 때 우울증에 걸린다 그러니 연세가 조금 드신 분들 갱년기 우울증에 걸린다고 하지 않습니다. 왜 갱년기 우울증에 걸리는가? 호르몬에 이상이 왔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갱년기 우울증도 다 다릅니다. 어떤 분은 조금 빠르게 오시는 분들도 있고 어떤 분들은 조금 느리게 오시는 분들도 있고. 어떤 분들은 지나 간 줄도 모르고 지나가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제일 큰 축복은 지나간 줄도 모르고 지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괜히 또 갱년기 우울증에 걸리셔서 삶을 비관을 하고 내가 괜히 저 남자를 만나서 내 삶이 이렇게 되었지 하면서 골치 아픕니다. 가능하면 여러분은 주님 안에서 늘 기뻐하시면서 계시다가 우울증이 있었는지 없었는지도 모르게 지나가시기를 주님 안에서 축원드립니다. 그리고 호르몬에 이상이 올 때 우울증에 걸릴 현상이 많다.

    ③ 그리고 사람이 질병으로 인하여 오랫동안 고생을 하면 우울증이 걸린다 라는 말도 의사들이 합니다. 그럴 것입니다. 오랫동안 질병으로 고생을 하면 즐거움 많이 없을 수도 있고. 질병으로 인하여 슬프고 또 왜 나만 이렇게 고생을 해야 하는가 하는 생각도 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우울증이 걸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④ 그런가 하면 그 사람의 뇌에 문제가 있었기 때문에 우울증에 걸린다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제가 볼 때는 저희가 참고해야 할 말씀이고 많이 배워야할 말씀입니다.

2) 그런가 하면 많은 심리학자들이나 일반 상담을 하시는 분들은 우울증에 원인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말을 하고 있습니다.  
   ① 이 사람이 과거에 어떤 상처가 있었다. 이 치욕스런 상처의 경험을 잊어버리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우울증에 걸린다 이런 말들을 합니다. 그렇겠지요. 분명히 이 사람이 기분이 나쁠 때에는 기분 나쁜 이유가 있을 것입니다. 우울증이 걸렸을 때에는 우울증에 걸릴 만한 이유가 있었을 것입니다. 전부다 과거의 사건과 관련이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울한 사건이 있었다든지.. 또한 치욕스러운 경험이라던지, 이런 것들을 치유하지 못하고 치욕스런 경험으로 가지고 있다보니 우울증에 걸려 다운이 되는 것입니다.
  ② 그런가 하면 이 치욕스러운 상처, 경험으로 인해 이 사람의 사고가 너무 부정적인 그런 사고로 가득하기에 우울증에 걸릴 수밖에 없는 것입니다.
  ③ 그런가 하면 이 사람이 이 상처를 들어내고 누군가에게 이야기를 하면 치유될 수 있는 길도 있을 것인데, 들어내지 않고 자꾸 혼자 마음의 벽을 쌓는 것입니다. 저는 이런 분들을 많이 보았습니다. 뭔가 말을 하면 도와줄 수 있는 길이 있겠고, 말을 하기만 하면 해결될 수 있는 길이 있겠는데, 말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마음의 벽을 자꾸 쌓는 것입니다. 사람들을 향하여 마음의 벽을 쌓다보니 결국 자신 혼자만이 갇히게 되는 것입니다. 마음의 벽을 자꾸 쌓아 보세요 여러분 앞에 벽을 쌓아 보세요 여러분만 저 멀리를 보지 못하고 다른 사람은 다 보게 됩니다. 참 우울증 걸리신 분들이 복음안에서 치유 받기 원하는 마음을 가지고 목사님이나 사역자에게 말을 하면 충분히 치유 될 수 있는데, 말을 너무 안 하는 것입니다. 입을 다물고 마음의 벽을 그대로 쌓고 있다 보니 치유될 수 있는 길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런 것은 굉장히 위험한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울증에 걸린 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들은 이런 것들을 잘 참고해야 하겠습니다. 맞는 말이기에. . .

3) 그러나 정신과 의사들이나 심리학자들이 모르고 있는 것이 무엇이냐면 영적인 배경을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다시 말해서 영적인 문제를 모르는 것입니다. 모든 사람에게는 상처가 있을 수 있고 모든 사람에게는 부정적인 생각이 있을 수 있고 모든 사람에게는 마음의 벽을 쌓아 둘 수 있는 가능성이 다 있으나 이런 것들을 통하여 배후에서 사단이 이 사람을 정복하려하는 엄청난 영적인 존재가 사람을 공격하는 무엇인가가 있다는 것을 의사들이 모르고 있다는 말입니다. 그러니 약물 치유를 하고 심리 치유를 하는 이유는 이 부분에 대해서 모르기 때문에 자기가 아는 분야에서만 치료하는 대책을 세우다 보니 약물 치료를 하고 심리 치료를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저희들은 이 두 가지를 충분히 참고하여야 합니다. 이 의사들의 말이나 심리학자들의 말을 충분히 참고를 하면서 우리가 조금 관심을 가지고 이 사람에 대해서 도와줘야 할 부분이 있다면 영적인 문제에 대해서 영적인 배경에 대해서 당신에게 이러한 생각을 자꾸 넣어주는 존재에 대해서 성경적으로 말할 줄 필요가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정신과의사나 심리의사들이 하는 사역은 서로 보완하면서 사역하면 참 좋습니다. 너무 한 쪽만을 주장하면 고립될 수 가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이런 부분을 심리학자들의 말도 조금 참고하는 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여러분이 현장에서 사역할 때도 이런 부분들을 환자들에게 설명하여 주면 더 좋습니다. 지금 당신이 우울증에 걸려 있다. 그러나 이런 부분도 있고 이런 부분도 있다. 그런데 성경에 보니 이런 원인도 있다. 만약 당신이 신경전달 물질이 뇌에 충분히 흐르지 못함으로 해서 우울증이 왔다면 당신은 정신과 의사의 도움을 받아야 한다. 당신이 만약 과거의 슬픔 감정을 인해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면 당신은 그 상처를 치유 받아야 한다. 그러나 내가 볼 때는 당신은 이 두 가지를 하면서 당신을 근본적으로 슬픈 감정에 빠지도록 만드는 흑암의 권세를 꺽어야 할 것 같다. 그러면서 성경이야기를 해주는 것입니다.


3. 혹시 오늘 이 자리에 우울증에 걸린 분들이 있다면 주의하셔야 합니다. 또 우울증에 걸리지 않은 분들이 있다면 또 이 부분을 조심하여 우울증에 걸리지 않도록 그렇게 하셔야 합니다.

1) 너무 자신을 격하시키는 생각을 하지 마세요. 너무 자신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① 다시 말해 \'나는 안돼\'. 이런 생각들은 좋은 생각이 아닙니다. 부모님이 내가 성장할 때부터 나는 안 된다고 말했어 나는 안돼 이런 생각은 여러분을 건강하게 만드는 생각이 아니라 여러분의 삶을 축복하는 생각들이 아닙니다. 이런 부정적인 생각들 때문에 여러분이 슬픔 감정들에 빠져있을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안돼. 이 생각을 버리시기 바랍니다. ② 그런가 하면 나는 혼자다 이런 생각도 버려야 합니다. 여러분은 혼자가 아닙니다. 배우자가 있을 수 도 있고 가족들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또 영적으로 말한다면 하나님이 함께 하시지 않습니까? 이런 생각 자체가 잘 못 된 것입니다. 하나님이 여러분과 함께 하시는데, 왜 혼자입니까? 전능하신 하나님이 여러분의 주인이신데, 우리가 어찌 혼자란 말입니까? 그렇기 때문에 우울증에 거린 분들은 자신을 격하시키는 생각을 하시면 안됩니다. ③ 또 \'세상에 믿을 사람 하나 없어.\' 이런 생각 또한 건강한 생각은 아닙니다. 이런 생각으로 인해 모두를 불신하게 되고 불신함으로 인해 마음의 벽을 더욱 쌓게 되는 것입니다. 세상에는 좋은 사람도 많습니다. 세상에는 정말 아름다운 사람도 많습니다. 그런데 믿을 사람은 없어 이 말 그 사람의 상태가 어떤지도 알게 해주는 것이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가능하면 여러분 자신을 격하시키는 말들은 하지 않아야 합니다.
2) 그리고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 미리 예측하고 근심하는 일도 버려야 합니다. 일어나지도 않았습니다. 그런데 미리 혼자 생각하고 건물이 없는데, 혼자의 생각으로 완벽한 건물을 만들어 놓는 것입니다. 그러니 이런 생각들입니다 누군가가 이렇게 할 꺼야 또 그렇게 될 꺼야 그렇게 안됐는데, 그렇게 될 꺼야 이렇게 되었으면 이런 생각들을 많이 합니다.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한 미리 예측과 미리 염려와 미리 근심하고 앞 당겨 슬퍼하고 당겨서 불안에 떨고 그래서 이런 생각들은 결코 여러분들에게 건강한 삶을 보장해 주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여러분들은 오늘 일에 충실하시기 바라고 여러분이 알고 있는 사실에 대해서 만족하시기 바라고 듣지도 않은 말을 들은 것처럼 말한다거나 일어나지 않은 일에 대해서 일어날 것처럼 말한다거나 남이 나에게 욕도 하지 않았는데, 욕을 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나 그런 생각들은 전부다 여러분들로 하여금 병들게 하는 생각이지 여러분들을 건강하게 만드는 생각이 아닙니다.
3) 그런가 하면 이 우울증에 걸리신 분들은 장래에 대한 희망이 없습니다. 가능하며 희망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왜 자살합니까? 미래에 대한 희망이 없기에 그렇습니다. 왜 죽음을 생각합니까? 미래에 대한 소망이 없기 때문입니다. 죽음을 생각하시는 것입니다. 이분들은 주로 하는 말이 \'내 인생 끝났습니다.\' 이런 말을 많이 합니다. 자기 인생이 끝났다는 것입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이 있다 이런 분들은 절대 우울증 안 걸립니다. 근데 무너지지도 안았는데, 무너진다. 무너진다. 하시는 분들은 무너집니다. 생각이 얼마나 중요한지 모릅니다. 그런가 하면 또 어떤 사람은 살면 뭐하나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인생이 끝난 것이 아니라 희망이 있습니다. 소망의 하나님이 지금 역사하고 계시는 지 믿으시기 바랍니다. 인생은 소망이 있습니다. 세상은 어렵고 힘들어도 우리의 미래는 소망이 있습니다. 그런데 살면 뭐하나 내 인생은 끝났어 아주 자기를 비관하는 그런 분들이 아주 많습니다. 그런가 하면 기독교인들이 가장 많이 사용하는 말이 무엇인지 아십니까? 불신자들은 자살을 하지 않습니까? 그러나 우리 기독교인은 자살도 못합니다. 죽지도 못하지, 살려하니 힘들지, 그러니 태어난 것이 죄지 왜? 힘들지 죽지는 못하지 그러니 태어난 것이 죄라는 것입니다. 가능하면 여러분들은 여러분은 너무 큰 절망가운데 있지 마세요 가능하면 여러분들은 너무 큰 낙심 속에서 있지 마세요. 가능하면 빨리 소망을 가지고 희망을 가지고 빠져 나오셔야 합니다.

4) 그런가 하면 우울증에 걸린 분들이 피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① 가능하면 우울증에 걸리신 분들인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계신 분들은 만나지 마세요 지금 혼자만의 생각도 감당을 하지 못하는데, 또 누군가가 와서 전달 해준다는 말이 늘 어두운 말만 전달해준다면 그 사람은 정말 자살할 가능성이 많습니다. 왜 요즘 자살 사이트가 문제가 됩니까? 자기 혼자 죽기 힘든데 함께 죽자고 나서는 사람이 있으니 용기 내어 함께 죽어버리는 것입니다. 저도 시간만 나면 자살 사이트를 하나 만들려 합니다. 들어오면 자살을 방지하는 사이트. 자살 해놓으면 많이 들어 올 것입니다. 왜 죽으려고 하는가? 죽기 전에 해야 할 것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해라 그리고 영접한 후에는 우리에게 소망이 있다. 예수님 믿기 전에는 너에게 소망이 없었지만, 예수 믿고 난 후에는 너에게 소망이 있다. 여러분 가운데서 이런 사이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많이 나오시기 바랍니다. 그래서 자꾸 인터넷 세상에 그리스도의 깃발을 복음의 깃발을 계속 하여 세워 나가야 합니다. 저는 할 일들이 많이 보이는 것입니다. 인터넷을 통해서 전도할 수 있는 길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그래서 저 혼자 하기는 너무 많고 무엇인가 컴퓨터에 대해서 잘 알고 치유의 마인드를 가지고 계시는 분들이 자살 사이트를 만드세요 그럼 정말 자살을 도와주는 사이트가 아니라 자살을 방지하는 사이트. 무엇으로? 복음으로 답을 주고 자살을 방지하는 사이트인 것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사이트로 이용을 하신다면 하나님께서 여러분의 사이트에 큰 축복을 부어주실 줄로 믿습니다. 좀 이런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 나왔으면 합니다. 너무 생각 없이  사니까 미래에 대한 희망이 안 생기는 것입니다. 조금만 생각하면 복음을 위해서 해야 할 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자기 혼자가 가지고 있는 생각도 어려운데, 누군가가 와서 한다는 소리가 밝은 말은 전해주지 않고 자꾸 어두운 소리만 전해주는 것입니다. 자꾸 힘든 말만 전해주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우울증에 걸리신 분들은 부정적인 생각에 중독 되신 분들을 만나면 안됩니다. 참 이상하게 그런 분들만 잘 만납니다. 그것이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② 그런가 하면 저희가 TV이를 시청하지 않습니까? 전혀 안 볼 수 없는 것은 아니지 않습니까? 어디에 빠져 있는가 하면 \'왕건\'  그것이 참 궁금했습니다.  궁예가 어떻게 죽을까? 내가 저 시대의 인물이라면 궁예에게 어떻게 복음을 전할까? 내가 저 시대의 인물이라면 궁예를 어떻게 치유할 것인가? 요즘 참 궁예가 궁금합니다. 제가 걱정을 안 해도 드라마는 잘 되어가겠지만, 그런데 우울증에 걸린 분들은 눈물을 쥐어짜는 드라마를 보면 안 됩니다. 자꾸 눈물을 흘리게 만드는 눈물을 쥐어짜는 드라마들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것들을  보면 더 심각해지고 더  심한 우울증에 빠질 수가 있습니다. 가능하면 슬픈 감정을 장악하는 드라마들을 보면 안 됩니다 ③ 그런가 하면은, 음악도 너무 슬픈 음악을 들어서는 안됩니다. 가능하면 우울증에 걸렸을 때는 슬픈 음악을 들어서는 안됩니다. 그리고 가능하면 슬픈 찬송가 또한 불러서는 안됩니다. 가능하면 기쁘고 즐거운 찬송을 부르면 됩니다. 우울증에 걸린 분들은 슬픈 음악을 들어서는 안됩니다. ④ 그런가 하면 혼자 멍한 상태에서 공상을 즐겨서는 안됩니다. 왜냐면 우울증이라는 것은 생각의 꼬리를 물고 또 다른 생각이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그  꼬리에 또 다른 생각이 물려 있고 또 다른 생각이 나를 괴롭히는 것입니다. 때문에 가능하면 혼자 공상하는 시간이 없어야 합니다. 그러면 조금의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우울증에 걸리신 분들은 자신을 너무 격하시키지 말고 일어나지도 않은 일을 만들어서 슬픈 감정에 빠지지 마시고 가능하면 희망이 있다는 것 인생이 즐겁다는 것을 아시기 바라고 우울증 걸리신 분들은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신 분들이나 눈물을 쥐어짜는 드라마나 슬픈 음악이나 혼자 멍 하니 생각하고 있는 공상. 이런 것을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4. 여러분들이 조금만 현장을 뛰어 보면 조금만 전도를 해보면 의외로 우울증 걸리신 분들이 많습니다. 지금부터 우울증 걸리신 분들을 만나시면 어떻게 사역을 해야 하는가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저는 우울증에 빠져있는 사람을 만나면 꼭 묻는 질문이 있습니다. 그분들이 자신의 문제를 다 말합니다. 그럼 저는 그 문제를 다 듣습니다. 다 듣고 난 후에 질문을 합니다. 무슨 질문을 하는가 하면 지금 귀하께서 제게 가지고 있는 문제를 말씀하셨습니다. 본인께서 이 문제를 통하여 어떤 문제 속에 어떤 어려움 속에 처해있는가 또한 다 말씀하셨습니다. 참 제가 잘 들었습니다. 또한 제게 말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나 제가 귀하게 드리고 싶은 질문이 있습니다. 지금 당신의 그 우울증이 그 문제가 치유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아니면 치유되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믿습니까? 아니면 치유되어질 것을 믿습니까? 아니면 치유되어지지 않을 것이라고 믿습니까? 저는 우울증에 걸린 분께 꼭 질문합니다. 당신은 지금 이 우울증 때문에 생활이 안되고 있는데, 이 정상적인 생활을 못하도록 만드는 이 병이 치유될 수 있겠습니까? 치유가 안될 수 있겠습니까? 물어봅니다. 이때 그 사람의 고백대로 됩니다. 어떤 분은 아예 안됩니다 하는 분도 있습니다. 왜 안 된다고 말하는가 하면 지금까지 자신의 우울증을 고치기 위해서 유명하다는 의사들 유망하다는 상담학자들을 다 만나보았는데 지금까지 치유가 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내가 오늘 목사님을 만났다고 치유가 되겠습니까? 난 치유 안됩니다. 이런 분들도 있었습니다. 저는 깜짝 놀랐습니다. 나는 지금 자기를 도와주려고 왔는데, 그래서 몇 시간을 이야기를 들어 줬는데, 그래서 치유 될 수 있겠는가를 물었더니 안 된다는 거예요 왜 지금까지 안됐으니까. 이해가 되십니까? 그런데 어느 분은 글쎄요. 이런 분도 잘 안됩니다. 겨우 라도 치유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렇게 말하시는 분과 치유되었으면 좋겠다고 말씀하시는 분들은 거의 100%가 조금만 도와주면 치유가 됩니다. 그런데 보통 자신이 고백한데로 됩니다. 벌서 안 된다고 생각하고 자신이 마음의 문을 닫고 그렇게 말을 하면 안될 가능성이 80%입니다. 자신이 치유 받고 싶은 욕망이 있고 자신이 치유 받고 싶은 욕망이 있다면 치유 받고 싶습니다. 나를 조금 도와주세요 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거의 100% 치유됩니다. 제가 사역해 보니 그런 통계가 나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지금 도움을 받는 사람들의 자세가 치유에 있어서 많은 영향을 끼친 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2) 그런가 하면 그 고백을 듣고 난 후에는 반드시 누구를 전해주어야 하는가 하면 우리 인생의 모든 문제의 해결자 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전해주어야 합니다. 오늘 이사야 53장 본문에 보니 주님은 우리의 질고를 지셨다.

주님은 당신의 슬픔을 지실 수 있다. 주님은 당신의 허물 때문에 찔림을 당하셨다. 주님이 질고를 당하시고 아픔을 당하시고 찔림을 당하셨기 때문에 우리는 주님 때문에 평화를 누리고 우리는 주님 때문에 평화를 누릴 수 있다. 치유의 시작은 복음입니다. 복음이 확실하지 않으면 치유되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복음으로 확실한 답을 주어야 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치유될 수 있습니다 라고 말하는 분들에게는 처음부터 예수 그리스도를 말합니다. 우리의 모든 질고를 지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모든 슬픔을 지신 예수 그리스도 우리의 모든 허물을 인하여 찔림을 당하신 예수 그리스도 이 분을 믿으면 나는 평화를 누리고 나음을 입을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가장 중요하게 메시지를 던져 줍니다. 여기서 이제 치유가 시작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당신은 한가지만 조심하면 된다 이사야 53절 6절에 보니까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지금 당신이 조심해야 할 것은 그릇 된 생각을 하지 말라 그릇된 행동을 하지 말라. 지금 당신이 조심해야 할 것은 당신 생각대로 모든 것을 결정하지 마라 그렇게 말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다가 세 번째로 이분에게 말해주는 것이 있습니다.

3) 예수를 영접하고 고백했다면 말해주는 것이 이제부터 당신은 영적 전쟁을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영적 전쟁을 말하면서 특별히 제가 한 단어를 집어 넣어줍니다. 영적 전쟁이라는 것은 당신의 생각과 지금부터 전쟁을 해야 한다. 당신을 우울하게 만드는 생각과 전쟁을 해야 한다. 당신을 슬프게 만드는 그 생각과 전쟁을 해야 한다. 당신의 생각과 이겨서 이기면 치유 받을 수 있고 이기지 못하면 계속 우울증으로 고생 할 것이다. 난 당신이 치유되길 원한다. 난 당신이 치유될 줄로 믿는다. 왜 예수 그리스도가 오늘 당신의 주인이 되었기 때문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 삼은 당신이 오늘부터 영적 전쟁을 해야 한다. 다시 말해서 잘못된 생각, 왜곡된 생각, 틀린 생각과 싸워야 한다. 가능하면 복음적인 생각, 기쁜 생각을 하도록 해야한다. 저는 이 부분을 강하게 말해 줍니다. 왜냐면 저와 함께 말씀 운동을 할 때는 기분이 좋다가 나와 헤어지고 나서는 금방 이 생각들에 사로잡혀 헤어나지를 못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나와 헤어지고 난 후에 또 당신 집으로 돌아간 후에 해야 할 것이 있다면 영적 전쟁이다. 다른 말로 무슨 전쟁? 생각과 싸워라.  틀린 생각과 왜곡된 생각과 잘못된 생각과 우울하게 만드는 생각과 우울한 감정을 만들어 내는 생각과 싸워라. 여기서 승리하면 당신은 내일이라도 모든 우울증을 치료받을 수 있다 저는 이 부분을 확실하게 이야기합니다. 여러분 오늘 메시지는 굉장히 중요한 메시지입니다. 제가 여러분에게 제가하고 있는 사역을 조금 소개해 드립니다. 그러나 여러분이 모르고 있는 사역이 아닙니다. 알고 있는데, 희미한 것입니다. 치유 사역자들은 확실한 메시지를 전해야 합니다. 분명한 메시지 이 사람이 듣고 힘을 얻을 수 있도록, 그래야 이 사람이 힘을 얻고 용기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꼭 우울증 환자를 만나면 다 들어주고 당신 우울증이 치료가 되겠습니까? 당신 우울증이 해결이 되겠습니까? 된다고 말하면 그때부터 사역은 너무 쉽습니다. 안 된다고 해도 저는 사역을 해 나갑니다. 그 사람이 저를 반대 하지만 않는다면, 그러나 힘듭니다. 그러나 된다고 한 사람은 너무 적극적으로 나옵니다. 우리의 모든 문제 해결하신 예수그리스도 당신이 가지고 있는 우울증가지도 해결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분명히 말씀 드려야 합니다. 그래 놓고는 이 사람이 영적 전쟁을 하도록 이 사람이 자신의 생각과 한판 붙도록 만들어 주면 이 사람이 복음을 깨닫게 되고 영적으로 힘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4) 그래서 영적 전쟁을 말한 뒤 이 분한테 만남이 중요한 것을 이야기합니다. 만약 제가 앉아서 상담을 하면 당신과 내가 만나기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당신과 내가 만나기로 하는 이 시간에는 어떤 일이 있더라도 지키도록 애를 써라 나도 당신과 만남을 위해 지키도록 노력하겠다. 그리고 당신도 주의 사람을 만날 때, 이런 종류의 사람들을 피해라. 가능하면 만나지 마라 이제부터 드라마도 코미디를 많이 보라 저는 솔직히 그렇게 말해드립니다. 너무 슬픔을 만들어 내는 드라마를 보지 말고 코미디를 많이 봐라. 그리고 가능하면 슬픔 음악 듣지 마라. 가능하면 찬송가도 \"믿는 사람들. . .\" 그런 찬송을 들어라 그리고 혼자 공상하지 말고 많은 사람과 만나서 대화하도록 애를 써라. 저는 그렇게 구체적으로 말해줍니다.

    ① 그리고 이 현장에서 실패하지 않도록 그리고 이 분이 나와의 만남이 계속 되도록 당신이 나를 만날 때마다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라 지금까지 많은 치유 사역자들을 만나보고 지금까지 많은 의사들을 만나보고 많은 상담자들을 만나 보았겠지만, 그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지 마라. 당신이 나를 만날 때는 마음의 문을 활짝 열어야 한다.
    ② 그러면 나는 당신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지속적으로 공급하겠다 당신은 이 말씀을 붙잡기만하고 순종하기만 하면 된다. 한번 해 보세요 왜 우울증이 치유 안됩니까? 우울한 생각이 왜 치유가 안됩니까? 완전치유가 됩니다 지금 이 방법대로만 나가지면 지금 이 방법대로만 만나지면 우울증은 치유가 됩니다. 치유 안될 이유가 없습니다.

5) 그러면서 저는 우울증 걸린 환자에게 우울증에 시달리는 환자에게 성경을 암송할 것을 권유합니다. 세 가지 성경구절을 제시합니다. ① 첫번째로는 데살로니가 전서 5장 16절 18절입니다. 성경에 보니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너희를 향한 하나님의 뜻이니라. 여기서 굉장히 강조해야 할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단어입니다.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있다. 당신이 슬픔가운데 빠져서 정상적으로 생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은 향상 기뻐하는 것이다.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은 쉬지 말고 기도하는 것이다.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은 쉬지 말고 기도하는 것이다. 당신을 향한 하나님의 뜻은 범사에 감사하는 것이다. 그리고 어렵고 힘들 때가 있다. 인생이 어렵고 힘들 때가 있다  ② 그때는 히브리서 12장 2절 믿음의 주여 또한 온전케 하신  예수를 바라보자 어려울 때마다 우울한 생각에 빠져있지 말고 믿음의 주여 온전케 하신 이인 예수를 바라보라. 주님만 바라보아라. 그렇게 말해주는 것입니다. ③그런가 하면 세 번째는 빌립보서 4장13절 어렵고 힘들지만, 네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 이걸 말해주는 것입니다. ④ 여기에 하나를 보태면 고린도 전서 10장 5절입니다. 모든 이론을 파하고 하나님 아는 것으로 대적하여 높아진 것을 다 파하고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 그리스도 예수께 복종케 하니 당신의 모든 생각을 사로잡아서 그리스도께 복종케 하라. 그럼 이 사람이 이 성경구절을 암송하며 힘을 얻습니다. 이 방법은 제가 우울증에 빠져있을 때 이 방법으로 치유를 얻었기 때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부분들을 제가 그 분들에게 제시하는 것입니다. 힘들 대 마다 성경을 암송해라. 힘들 때마다 말씀을 붙잡아라 말씀은 하나님의 능력이다 말씀이 당신을 치유할 것이다. 지금도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역사다 이걸 말해주면서 성경 암송할 것을 말해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를 더 말해 주는 것입니다. 찬송해라. ⑤ 그래서 제가 우울증 거린 사람들에게 부르도록 권면하는 찬송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울증에 걸린 사람을 만나면 함께 부르는 찬송이 있습니다. 82장 이 곡을 꼭 부릅니다. 나의 기쁨 나의 소망되신 주 이 곡을 부르면 한 다섯 번 불러도 얼굴이 달라집니다. 그러니 찬송할 것을 권면하게 되는 것입니다 저는 이렇게 우울증 걸린 분들을 만나면 이렇게 사역을 합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치유를 얻고 많은 분들이 변화가 되었습니다.


5.  마지막으로 우리 사역자들이 꼭 기억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현장에서 치유사역을 감당하시는 여러분들이 현장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 상담하는 여러분들이 또 많은 문제 가진 자들을 도와주는 여러분들이 꼭 기억해야 합니다.

1) 지금 이 분이 안 된다. 죽고 싶다. 라고 말을 해도 이 사람 내면에는 정상적인 삶을 살고자 하는 욕구가 있습니다. 너무 그 사람을 말만 듣고 판단하지 마시고 어떤 의미에서 이상한 말을 많이 할 때마다 이 사람이 도와 달라고 내게 하소연을 하고 있구나. 호소하구 있구나 이렇게 생각하면 됩니다. 그 사람 말을 들어보니 가능성이 없구나 이렇게 생각하시면 안됩니다. 이 사람이 정상적으로 살고 싶은 욕구가 있구나

2) 그런가 하면 두 번째로 문제 가진 사람은 했던 말을 또 하고 또 하고 합니다 그 때도 경청하란 말입니다. 이 사역자들이 특별히 상담 사역과 치유 사역을 감당하시는 분들이 상대방의 말을 경청할 줄 모르면 치유사역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어떤 분들은 세 번만 더 들으면 백 번이라면서 백 번까지 다 들어야 합니다. 사람일수록 어려운 말을 할 때가 되면 말을 꼽니다. 그랬어요. 이랬어요. 그러면서 어려운 말을 내놓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가능한 어렵지만 끝까지 들어줘야 합니다. 잘 안 될겁니다. 워낙 급하셔서 한판에 끝내려 하는 욕구가 강해서 이것은 굉장한 인내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사역자들은 상담공부를 다 하셔야 합니다.
3) 그런가 하면 이 사람에게 가치의 중요성을 알려줄 때에 이 사람은 환경이나 사람 때문에 상처를 받았고 환경과 사람 때문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이 사람에게는 가치가 하나님에게 있다는 것을 알려줘야 합니다. 당신은 사람과 환경 때문에 이런 슬픔 감정에 빠져있지만, 하나님은 당신에게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당신의 가치는 하나님에게 있는 것이지 환경이나 사람에게 있지 않다. 하나님이 당신을 귀히 보신다. 당신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셨다. 당신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박혀 돌아가셨다. 그 만큼 당신은 귀한 사람이다 당신의 가치는 하나님에게 있어서 어마 어마한 가치를 지닌 존재다 그렇게 말해 주어야 합니다.

4) 그런가 하면 네 번째로 이 사람이 이길 수 있도록 용기를 주어야 합니다. 괜히 가서 이상한 말을 함께 나누지 마시고 가능하면 용기를 주세요 가능하면 이 사람을 데리고 나와서 햇빛도 보여주고 우울증 걸린 분들은 잘 안나옵니다. 시내가 내려 보이는 곳에서 커피도 한잔 마시고 좋은 영화가 있으면 함께 영화도 보시고 \'리베라 메\'란 영화도 함께 보면서 차승원이 어릴 적 상처에서 치유되지 않아 저러는 구나. 내가 어릴 적 상처에서 치유받지 못했구나. 하면서 함께 토론을 하고 . . . 차승원이 방화를 지르는 것을 보면 꼭 아이를 학대하는 아버지가 있는 곳을 골라서 방화를 지릅니다. 자기가 어릴 때 학대를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런 것도 한번 이야기 해보고,
4) 그러면서 용기를 주고 힘을 주고 꼭 기억하세요 그 환자를 꼭 끝까지 책임지셔야 합니다. 바쁘다고 안 가고 조금 도와주다가 실망이 되서 안 가고 그 사람은 치유 받을 사람이지 치유사역자가 아닙니다.

5) 끝까지 책임을 지고 끝까지 도와줘야 합니다. 그 사람을 도와주기 위해 모든 삶의 시간표를 바꿀 정도로 그 사람에게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여러분이 포기하지 않으면 하나님은 끝까지 그 사람에게 역사하실 줄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여러분이 포기하지 않으면 하나님도 포기하지 않습니다. 그런 사역자들이 먼저 포기해버립니다. 자기들이 하나님이 되어서 먼저 끈 버리는 것입니다. 안 된다 하면서 그 사람이 우울증 걸린 사람입니다. 안되긴 왜 안됩니까? 네게 능력 주시는 자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고 했는데. . .되게 되어있습니다. 끝까지 책임지는 것 이것이 사역자에게 되어진다면 그 환자는 치유될 확률이 높습니다. 사역자가 먼저 치유되어 있지 않으면 환자도 치유가 안됩니다. 여러분이 먼저 치유가 되어지고 여러분이 먼저 변화가 되어져야지 확신과 복음의 완전한 답을 가지고 현장을 나가야 합니다. 그러면 완전한 힘을 얻게 되는 그런 역사를 보게 될 줄로 믿습니다. 오늘 우울증 치유에 대해서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제가 볼 때는 굉장히 중요한 말씀이고, 또 우울증 걸린 분들도 있을 수 있습니다. 오늘 우울증에서 자유함을 누리기를 바랍니다. 완전히 해방되시기 바라고 하나님을 바라보면서 소망가운데 승리하는 삶을 사시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