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의 잔치를 맛보자
예수님의 잔치를 맛보자


성경:누가복음 14:16-24
제목:예수님의 찬치를 맛보자
요절:혼인 잔치에 들어가고 문은 닫힌 지라(마25:10)
잔치 집은 즐겁습니다.
잔치 집은 먹을 것이 풍성합니다.
잔치 집은 교회입니다.
잔치 집의 주인공은 예수님이시오, 성도입니다. 예수님은 천국잔치를 배설하고 세상 사람을 초정했습니다.
거절한 사람들을 보면
①밭을 샀기에 나가서 보아야 되겠다고 하면서 거절했습니다(18절).
②소를 다섯 겨리를 사서 시험해 보려고 갔습니다.(19절)
③장가들었다고 거절했습니다(20절)
예수님은 거절하는 자에게 노하시고(21절), 다른 사람을 불러 오게 했습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받는 교훈은 여러 중에서 3가지만 받겠습니다.
一. 내 집을 채우라(21-23절)
잔치하는 교회에 풍성한 음식과 즐거움으로 채워진 곳에, 오지 않겠다는 사람은 그만 두고, 예수님께서 21절과 23절에 빨리 시내의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서 사람을 초청하여 잔치 집 교회를 채우라 했습니다.
이것은 기존신자. 먼저 믿은 신자들에게 명하신 것입니다.
(1)빨리 시내 거리와 골목으로 나가라(21절) 하셨습니다.
(2)길과 산울가로 나가서 사람을 강건하여 데리다가 내 집을 채우라 했습니다.(23 절)
우리는 일단 시내로, 길가로, 골목으로, 산울가로, 가야 합니다. 무조건 주님이 가라 했으니, 가야 합니다. 사람들을 데리고 오라 했으니, 가야 합니다. 가는 것이 제일 중요하고, 가는 순종부터 해야 합니다.
가라하면,,,,, 교회에 숨어 있고, 핑계되고 있고, 중요하지 않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무조건 사람을 데리려 가야하고 강권하여, 집을 채워야 합니다. 잔치 집은 사람이 많아야 합니다. 할렐루야!
예수님의 전도방법대로 다니다가, 더가시다가, 두루 다니다가, 데리고 와야 합니다.(마4:18-25) 하나님께 인사하여 봅시다. 하나님! 전도하겠습니다. 옆 분과 인사합시다. 혼자 왔습니까? 낚아 왔습니까? 모시고 옵시다.
이렇게 하여 하나님 집을 채워야 합니다. 채울 때에 예수님이 기뻐하십니다. 할렐루야!
二 . 예수님을 만난 사람들의 축복(21-23절)
강권하여 데리다가 채울 사람들은 어떤 사람들인가?
①가난한 자들
②병신들
③소경들
④저는 자들 이라고 했습니다.
세상에서 자칭 잘났다고 하는 사람들이 아니라, 세상에서 대접 못 받고, 천대 받고, 병들고, 불쌍한 자들, 낙심된 자들, 빈자들입니다.
예수님은 왜 이런 자들을 오라 했는가?
예수님은 하나님이십니다. 그에게는 없는 것이 없고, 모든 것을 가능케 하는 능력자입니다. 가난자, 병신들, 소경들, 저는 자들이 예수님을 만나면 치료받아 좋아집니다. 풍성한 예수님을 만나면 부한자 됩니다. 진리 눈을 뜨고 인생길을 바로 갑니다. 천국 길을 갑니다.
예수님은 내게로 오라 내가 쉬게 하리라.
내게로 오라 내가 치료하여 주리라.
내게로 오라 눈을 뜨게 하리라.
내게로 오라 부한 자 되게 하리라
내게로 오라 자유자 되게 하리라
내게로 오라 행복자 되게 하리라
내게로 오라 은혜와 평강이 넘치게 하리라
예수께로 오면 고침 받고, 기쁨 얻고, 부해지고, 강건한 자로 살게 됩니다.
예수님은 자신 있게 자기에게로 강권해서라도 오게 하여 고치고, 건강하게 하고, 부하게 하고, 자유하게 하고, 평안케 하고, 인생길 바로 가게 해서, 잘난 자로 승리자로 살게 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마11:28) 하셨으니, 불행 당한 인생들이여! 예수께로 옵시다.
치료 있고,
부함 있고,
기쁨 있고,
풍성함이 있고,
잘남이 있고,
용서가 있고,
사랑 있고,
자유가 있고,
위로 있고,
부활 있고,
천국 있고,
강건이 있습니다. 예수님을 만나서 대 효과를 입기를 바랍니다. 할렐루야!
三 . 내 잔치를 맛보리라(24절)
청했으나 안 온 사람은 잔치의 즐거움과 맛있는 음식을 배부르게 먹지 못합니다.
온자들은 예수로 두 번 효과를 봅니다.
첫 번째로는 고침 받고,
두 번째로는 일생 잔치로 풍성하게 살게 됩니다.
이번에 중국 신학교 강의 중에, 한 분이 설안에서 온 분이 너무나 진리잔치에 좋아서, 정말로 잘 왔다고 간증하고, 또 상지에서 온 전도사님은 너무 너무 좋아서, 60평생에 이러한 진리 깨달음을 받지 못하였다고 간증했습니다. 또 신촌교회 성도들은 수요일 설교에 은혜 받고 좋아서 감사가 넘쳤습니다.
역시 예수님의 잔치는 영 육간에 풍성한 잔치입니다. 세상 잔치는 조금 지나면 배가 고픕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잔치는 영육으로 만족이요, 일생 배가 부릅니다. 예수님의 배설한 잔치를 맛보기를 바립니다.
가나에 혼인잔치에 예수님이 가셔서, 모자라는 세상 잔치를 끝내고, 새로운 잔치를 맛보게 했습니다. 우리도 세상 잔치 끝내고, 새로운 예수 잔치로 만족하시기를 바랍니다. 잔치가 진행 될수록, 더 좋은 것이 나오는 예수 잔치로 만족할 수 있습니다.
말씀을 맺습니다.
잔치 집은 먹을 것이 풍성합니다.
잔치 집은 즐거움이 있습니다.
잔치 집은 예수님이 배설한 교회입니다.
사랑하는 은평교회 성도들이여! 예수 만나서 잔치가 지속되기를 바랍니다. 건강 복을 얻고, 살림이 부해지고, 은혜와 평강이 넘치고, 날마다 새로운 잔치를 맛보고, 영원한 천국잔치에 들어가 만족, 만족하시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