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아, 예루살렘아>
(마태복음 23장37~39절)
서론:
1) 오늘은 3.1절 기념예배로 드리면서 \"예수살렘아, 예루살렘아!\" 라고 하는
제목으로 말씀의 은혜를 받고자 합니다.
2) 본문 마태복음 23장 37~39절은 예수님께서 십자가 고난을 앞두시고 예루
살렘 성을 바라보시면서 안타까운 심정으로 부르시는 말씀이 기록되어 있
습니다.
3) 성도 여러분, 나라와 민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애국자들이 되시길
주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一] 먼저, 예루살렘은 어떤 곳입니까?
1) 왕궁이 있는 곳입니다.
2) 성전이 있는 곳입니다.
3)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이 임재하는 곳입니다.
[二] 다음은, 주님께서 왜 예루살렘을 불렀습니까?
1) 죄악을 회개하라고 부르시니다.
2) 하나님의 사랑의 품으로 돌아오라고 부르십니다.
3) 주님의 재림의 날을 준비하라고 부르십니다.
[三] 그러면, 우리는 오늘을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
1) 나라와 민족을 사랑해야 합니다.
2) 애국 선열들을 존중하고 그 정신을 본 받아야 합니다.
3) 하나님의 은혜로 감사하고 인류구원과 세계평화를 위해 헌신햬야 합니다.
결론:
1) 주님은 오늘 \'서울아, 대한민국아!\' 부르고 계십니다.
2) 우리 모두는 주님의 부르심에 응답해야 합니다.
죄악을 회개하고, 하나님의 사랑을 감사합시다.
애국선열들의 희생과 나라사랑하는 마음을 본받읍시다!
3) 주님의 은혜와 축복이 조국 대한민국과 영원히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