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야에서 들리는 희망의 소리>
(마태복음 3장1~12절)
서론:
1) 오늘은 \"광야에서 들리는 희망의 소리를 들읍시다!\" 라고 하는 제목으로
말씀을 증거하면서 여러분과 함께 은혜받기를 원합니다.
2) 본문 마태복음 3장 1~12절은 세레요한이 유대 광야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한 내용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3)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에게 주님의 위로와 격려가 있으시길 축원합니다.
[一] 광야에서 외치는 사람이 누구입니까?
1) 제사장 사가랴(부인 엘리사벳)의 아들로 출생(눅1:13-20)
2) 선지자 이사야에 의해 예언된 사람(사40:3)
3) 요단강에서 세례 베푸는 사람( \" :4-6)
[二] 세레 요한이 광야에서 외칠때의 사회적 배경은 어떠했습니까?
1) 정치적으로 로마의 압제를 받고 있음.
2) 경제적으로 매우 어려운 형편.
3) 사회적 혼란과 무질서로 방황하는 사람들.
[三] 광야에서 들리는 소리는 무엇이었습니까?
1) 회개하라!(사40:2)
2) 천국이 가까왔다.( \" :2)
3) 내 뒤에 오시는 이가 있다.( \" :1-12)
결론:
1) 세례요한은 희망의 소리를 전하였습니다.
2) 회개하고 천국을 믿고 예수님을 영접합시다.
3) 주 안에서 참된 희망을 갖고 희망의 역사로 만들어가는 성도들이 되시길
축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