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 전서 강해

<<벧전5:1~14e>>

(벧전5:1)너희 중 장로들에게 권하노니 나는 함께 장로 된 자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 나타날 영광에 참여할 자로라 [벧전 5:1]

Presbutevrou\" tou;\" ejn uJmi\'n parakalw\' oJ sumpresbuvtero\" kai; mavrtu\" tw\'n tou\' cristou\' paqhmavtwn, oJ kai; th\'\" mellouvsh\" ajpokaluvptesqai dovxh\" koinwnov\",

 

장로가 나오면-(딛2:2)늙은 남자로는 절제하며 경건하며 근신하며 믿음과 사랑과 인내함에 온전케 하고 presbuvta\" 그 다음(고후5:19,20)그리스도의 사신이라고 나오지요? uJpe;r cristou\'-장로들입니다. 장로들은 (딛2:2)처럼 이런 상태가 되어 가지고- 캇탈락소 katallavssw-(화목케 하다.)하는 자들이지요?

 

그리스도의 고난의 증인이요-예수님을 증인으로 봐야 되겠지요.

그 다음 나타 날(VNPP-부정사 현재 수동태) 영광에 참여한 자로다.-그래서 나타 날이 아니고

지금 계시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렇게 나타 날을 미래로 번역을 했기에 -참여 할로 번역이 따라 나오게 된 것입니다. 그래서 계시되어지고 있는 영광의 동참자(참여자)입니다.

 

계시되어졌기 때문에 부활하신 그분이 내게 영접이 되어 한 몸이 된 상태입니다.-영광자체라는 얘기입니다.

고난의 증인이요.-예수님의 제자로 봐야 되겠지요? 예수님의 제자는 -증거 증인-즉 믿게 하는 은혜교회의 목자사역을 얘기하겠지요?

영광의 동참자는 그리스도의 사도이지요? 아들증인이고-되게 하는 자이고-낳는 것입니다.

 

진리교회, 몸 성전이 된 실체들이기 때문에-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기기 시작 하는 것이지요. 바로 이것이 베드로 사도님의 상태를 시인하는 것이다.-바로(벧전5:1)전반부-예수님의 증인, 후반부-그리스도의 사도. 했기 때문에 베드로나 요한사도는 대게 보면-예수그리스도로 예수가 먼저 나옵니다. 그러나 바울사도는 그리스도예수를 많이 쓰고 있습니다.

 

12제자였던 분들은 은연중에 예수님의 제자인 것을 은연중에 강조하고 있는 것입니다.-그리스도의 사도도 나타내면서-바울사도와 조금 다른 면이지요.

(벧전5:2)poimavnate to; ejn uJmi\'n poivmnion tou\' qeou\', ejpiskopou\'nte\" mh; ajnagkastw\'\", ajll j eJkousivw\": mhde; aijscrokerdw\'\", ajlla; proquvmw\":

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원함으로 하며 더러운 이를 위하여 하지 말고 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며

 

목자인데-(엡4;11)에서만 목사님이라고 오직 한 군데-번역을 했지요. 그래서 여기서 나온 것이 동사도 되고, 형용사도 돼서 양무리가 되는데 억지로 감독하지 말고-우리 의미로 하면-목양하지 말고

하나님의 뜻을 좇아 자원함으로 하며 kata vqeov\"는 스테판 역에는 없지요. 서방사본에만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공식으로(뜻이란 단어는 없으니까) 자원함으로 번역을 해야 하는데- 문제=

eJkousivw\"(1595)와 같은 동일 어에서 유래가 됐는데-그럼 에쿠시오는 어디서 나왔느냐?

1635eJkwvn유래가 불확실하다.-가 원형입니다. 우리입장에서는 이 헥콘을 이렇게 보고 말 것이냐?

 

eJk+wvn=으로 구분을 해 봅니다. 이wvn 은-(계1:4)에 보면-이제도 계시고, 전에도 계시고, 장차 오실이-를 고치셨지요? 지금 계신 분 w[n(5607)입니다. h(2258, 엔) 에이미의 미완료: 항상 계신 분이지요. e[rcomai(2064, 엘코마이) -오다 come, 나타나다 appear.:(VPPA)로 나왔기 때문에 장차 오실분이 아니라-지금 오시고 계신 분이다.

 

그러면 이 w[n(5607)은 어디서 나온 것이냐?-(1510)의 현재 분사 형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1510) eijmiv입니다. 그래서 eJkwvn은 eJk와eijmi동사의 합성어입니다.

eJkousivw\"=eJk+ ousia 로 구분이 되어 지느냐? -입니다. 사전에는 안 나와 있는 것들입니다.

 

그러면 ousia 를 연결해 보는 겁니다. 3776 oujsiva 재산, 부-로 5607의 여성분사 형으로 나와 있습니다. 그러면 원형이 w[n(5607)입니다. -그러므로 (1510)eijmiv의 현재분사 형 이라는 것입니다.

결국 eJkwvn이나eJkousivw\"나 원형은 eijmiv입니다.

 

1849 ejxousiva 를 봅니다. 권세라는 단어지요? 1832 e[xesti에서 유래-eJk eijmiv입니다. eJkwvn이나eJkousivw\"나 ejxousiva나 결국은 같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oujsiva가 나왔으니까-하나 더 찾아 볼 게 있습니다.-우리가 제일 관심이 많은 것인데

3952 parousiva-3918의 현재분사에서 유래; 현존(우리는 현존으로 보시기 바라니다.) 오심, 강림.

3918 pavreimi= pavrva eijmiv입니다.

 

우리가 4단어를 봤는데- 어떻게 번역을 할 것인가? 핵심은 에이미 단어가 핵심이니까.

에크=분리 전치사로 많이 보는데 연합 전치사의 뜻이 있습니다.

파라=곁에, 옆에로 우리가 많이 보는데 “함께”라는 뜻도 있습니다.

둘 다 -함께 라는 의미로 봐서 “존재”로 연합 되었다고 보는 겁니다.

 

eJkousivw\"-자원하다는 뜻보다는 “존재에 연합되어져서” 로 번역을 고치자는 얘기입니다.

핵심은 내가 존재와 연합 되어져 있는가? 즉 그리스도와 연합되어져 있는가?-를 찾아 내는 겁니다.

그 상태가 되어졌을 때에 더러운 일을 하지 말고-보상심리로 하지 말자는 것입니다.

그럼 보상심리가 뭐냐? 하나님께 대해서 내가 이정도 했으니까-이쯤은 주셔야 하지 않습니까!

 

아니면 내가 이 정도 했으니까-내가 이 정도는 되어야 하지 않습니까?-하고 하나님께 당당하게 요구 하는 상황입니다. 이 보상심리를 하지 말라는 얘기입니다. 왜 그걸 하지 말아야 하느냐?

존재의 연합된 자체가 주님의 은혜라는 것입니다. 은혜로 나 되어서 지금 이것 하는 것이니까!

주님 앞에 내가 이것 했습니다.-라고 들어낼 건덕 지가 없다는 것입니다.

 

(벧전5:2) 뒷부분-오직 즐거운 뜻으로 하며-proquvmw\": 이게 자진해서 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2절을 다시 정리하면 --지금 나 되게 하신 -상태가 되어졌기 때문에 상태로 있음.- 그 자체라는 겁니다. 이 자체가 주님께서 내게 보상하신 상입니다.

이것이 4절에서 나오는 영광의ㅡ 면류관이 됩니다.

 

다시 2절로 가서-너희 중에 있는 하나님의 양 무리를 치되 부득이함으로 하지 말고-억지로 양 무리를 치지 말고 인데-(요21:15,16,17)과 연결을 하시고

예수님께서 부활하셔서 갈릴리에 제자들을 찾아오셔서-베드로에게 나를 사랑하냐?-고 3번 물으시지요? 베드로가 옛날 생각을 하면서 기록을 했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그러니까 필로스fivlo\" 차원으로는 하지 말자는 얘기이지요. 아가페 차원으로 하라는 애기지요.

파라우시아가 나왔기에 두 군데만 살펴보겠습니다.

 

(살전1:10)또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심을 기다린다고 말하니 이는 장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시니라

[살전 1:10]

kai; ajnamevnein to;n uiJo;n aujtou\' ejk tw\'n oujranw\'n, o}n h[geiren ejk nekrw\'n,

(VIAA)

jIhsou\'n to;n rJuovmenon hJma\'\" ajpo; th\'\" ojrgh\'\" th\'\" ejrcomevnh\".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신 자.-입니다. 다시라는 단어는 없고-우리는 다시 일어나신 분이라고 생각을 하면 안 되지요. 그 분은 영원한 존재니까-영이 분리 되었다가 다시 온 것이니까.

그 분의 내적 실체인 영은 죽으실 수가 없으신 분입니다.

 

그러니까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신 이 -그래서 그 분과 연합되어져서 우리도 첫째부활에 참여한 자가 된 것이 (롬1:4)뒷부분입니다.-그런데 우리번역은 예수님 부활에다가 번역을 했고 그렇게 믿고 있습니다. (롬1:4) 뒷부분은 우리부활을 얘기 하는 것입니다.-- 능력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인정되셨으니 =예수님의 부활을 말하는 것이고./ 뒷부분-죽은 자들의 부활로서 예수그리스도이시다.=우리부활을 얘기하는 것입니다.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신 이- 에다가 qavnato\"를 썼으면 참 좋은데 nekrov\"(죽은 자)=영적 죽음을 썼습니다. 2288 qavnato\"=육적죽음이라고 구분을 했는데 이것은 우리가 이해하고 넘어가야겠습니다.

 

핵심은 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신 이-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신다고 말하니

그의 아들이 하늘로부터 강림하신다고 말하니-ejk를 강림이라고 번역을 했지요?-이건 우리번역이고.

하늘로 부터가 아니고-하늘들(복수)입니다. 그래서 이것을 살리는 겁니다. 하늘들의 ejk

 

연합되어져서-하늘들의 연합. ajnamevnein=ajna와mevnw입니다. 위에 거하시는 분입니다.

하늘들에 연합되어 위에 거 하시는 분입니다. 아나메네인-(VNPA)입니다. 미래가 아닙니다.

그리고 꼭 이루어져야 하는 부정사입니다. 위에 거하신다는 의미는 (딤전3:16)과 연결을 해야지요?

거기 예수님의 출생, 죽으심, 부활~ 맨 마지막에 위로 올리시니-할 때에 아나람바노ajnalambavnw로 되어 있습니다. 우리가 영접해서 우리 안으로 들어오신 것입니다.

 

그래서 위에 거하고 계신 것입니다. 위에 거하신=하늘들입니다. 하늘들에 연합된 자체가 지금 위에 거하고 계시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동그라미3개와 연결이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늘들이 된 것 이지요? 그래서 이아들(휘오스uiJov\" )은 독생자-3173 (야히드) dyjiy--3439 monogenhv\"=

mono와 givnomai이지요.--홀로 된 자, 그래서 독생자입니다.

 

맏아들-베코르 prwtotovkovn= prwtov\" 와 tivktw(동사)입니다.--첫 번째 낳은 자입니다. 이것을 맏아들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하늘들에 연합되어 위에 거하고 계시는 아들은 독생자가 아니라 우리는 “맏아들”로 받아들여야 합니다. 왜냐하면 우리가 아들이니까!! 그 분은 이제 독생자가 아니라는 얘기지요? 아들들이 생겼으니까!

 

tivktw(동사)이고 명사=tevknon(단수)-tevkno\"(복수): 우리가 테크나에 포함이 되었기 때문에 영자들이 되었기 때문에 그 분은 이제 독생자가 아니라-맏아들인 것입니다.

그래서 이 맏아들이 나오면 (히6:1)과 연결을 해야겠지요?

맏아들을 이끌어 집에 거하게 하시려고 다시 들어오셨다는 얘기지요.

 

집에 들어오시려고. 가 -우리번역은 세상이라고 되어 있지요?--세상에 들어오시려고

이것이 집에 거하시려고-oijkoumevnh 그래서 이제 맏아들이 되신 겁니다.

맏아들이 되었다는 것은 내가 아들에 포함이 되었고 하늘들이 되었다는 겁니다.

천국이 되었다는 겁니다.

 

(살전1:10)계속-이는 장래 노하심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예수니라.

jIhsou\'n to;n rJuovmenon hJma\'\" ajpo; th\'\" ojrgh\'\" th\'\" ejrcomevnh\".

장래(VPPA)-현재분사로 지금 진행되고 있는 진노에서입니다. 그러면 탁 떠오르는 게-휘포 크리노, 휘포메노-둘 중에 하나입니다.

그리스도 밑에 있느냐? 심판 아래 있느냐? -둘 중에 하나입니다.

그러니까 장래심판이 미래에 있을 심판이 아니라 현재 상태입니다.

그러니까 오고 있는 진노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구원자 -예수입니다.

 

예수=헬라어로는 번역이 된 게 없고 그냥 예수니까-그래서 히브리어로 살려서 [\'WvyE예수아 하면

자기백성을 죄에서 구원하려고 오신 분이니까-3467 [v\'y하면-거기 구원하다는 의미가 있으니까-히브리어 의미로 해서 구원자이시다.-로 번역을 고쳐 봅니다.

 

e[rcomai는 오심이니까! 이제부터는 강림이라고 번역을 하고, 파라우시아 -3952 parousiva

강림이라고 번역을 한 것은--존재에 연합되어, 아니면 현존 하시다.-이런 식으로 우리번역 자체를 고치면서 의식을 좀 바꾸는 게 좋겠습니다.

 

번역을 다시 해보겠습니다. 연결해서 (살전1:10)죽은 자들로부터 일어나신 분, 하늘들에 연합되어 위에 거하고 계신 아들께서 지금 오고 있는 진노에서 우리를 건지시는 구원자이시다.

이걸 왜? 이렇게 어렵게 하나?-(살전1:10)이 재림예수의 근거구절이기 때문입니다.

우리 번역 성경을 가지고 주장하시는 분들이 주장을 하는 구절이기 때문입니다.

그 분은 미래에 오실 분이 아닙니다.--오시고 계신 그 분인데, 영접들을 하지 못했으니까

자기들은 미래로 보는 것입니다.

 

우리에게는 이미 오셨으니까 -현재 상태이고 그 다음-

(살후1:10)그 날에 강림하사 그의 성도들에게서 영광을 얻으시고 모든 믿는 자에게서 기이히 여김을 얻으시리라 (우리의 증거가 너희에게 믿어졌음이라)

o{tan e[lqh/ ejndoxasqh\'nai ejn toi\'\"< aJgivoi\"< aujtou\' kai; qaumasqh\'nai ejn pa\'sin toi\'\" pisteuvousin, o{ti ejpisteuvqh to;< martuvrion hJmw\'n ejf j uJma\'\", ejn th\'/< hJmevra/< ejkeivnh/.

 

여기 강림하사도 e[rcomai입니다.-parousiva가 아니고

강림하사-가 번역대로 과거로 표시 되어 있습니다.-이미 오셨다는 애기입니다.

오셨는데-영접한 사람도 있고, 믿고 있는 사람도 있고, 아예 재림예수 고대하는 분도 있고

3부분으로 분리가 되겠지요.

 

그의 성도들에게서 영광을 얻으시고-영광이 그냥 doxa가 아니라-앞에 ejn이 붙어 있습니다.

ejndoxasqh\'nai-내적역사입니다. 그냥 독사가 아니라.(VNAO)-수동디포입니다.

(살전1:10)과 연결을 시켜서-연합되어져서 내 안에 오신 분이기 때문에-내적 영광입니다.

 

그 내적영광이 뭐냐?-믿는 자 안에서 기이히 여김을 받으시고-(벧전2:9)에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스스로 기이함, 기적이 되신 겁니다. 그래서 기적이 뭐냐? 우리가 구원 받은 것이 기적이라는 말입니다. 그래서 (벧전2:9)4가지가 쭉 나오고 어두움에서 불러내어 기이한 빛에 들어 가게하신-신적 권능을 선포하는 겁니다.

 

그래서 내가 기적에 참여한 자들이라는 얘기지요. 우리번역은 모든 믿는 자에게서-라고 번역을 했는데-성도들 안에서입니다. 그래서 내적영광이 되는 것이지요.

기본적으로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 들어와 계심을 사실화 시키는 것이지요.

핵심=(벧전5:2)에 자원함으로 하는 eJkousivw\"하고 연결을 시켜서-오시고 계신 분-그러나 우리는

 

영접을 했기 때문에 내적역사를 하시는 분이지요.

이것이 바로 엑수시오스eJkousivw\"-존재에 연합된 상태라는 얘기지요.

1절에 -계시되어진 영광에 참여한 참여 자 이기 때문입니다.

(벧전5:3)맡기운 자들에게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오직 양 무리의 본이 되라

mhd j wJ\" katakurieuvonte\" tw\'n klhvrwn, ajlla; tuvpoi ginovmenoi tou\' poimnivou.

 

맡기운 자들에게-상속자들입니다. 이미 연합 되어진 동참자이고, 내적 영광의 상태에 있는 상속자들입니다. ]l]j\'n:B베나할라 -상속이란 뜻입니다. -소유-(벧전1:4)할 때 한번 살펴 본 것입니다.

신약에 와서는 �레로노미안-뒤에 노모스가 붙어서.klhronovmo\" 라고 하지요.

 

말씀 상속인데 구약에서는 여호와의 상속입니다. 이것의 대표적인 게 (신32:9) 여호와의 분깃은 자기백성. (겔44:38)나의 분깃은 여호와-이렇게 나옵니다. 우리는 이미 상속자라는 개념이 정리가 되었으니까. 상속자 문제는 이렇게 넘어가겠고.

주장하는 자세를 하지 말고 -군림하지 말라는 것이지요? 왜냐하면 말씀을 상고하고 묵상함으로 오는 고뇌, 또는 고난으로 네페쉬를 죽이는 거지요. 그래서 자기는 작아지고, 낮아지고, 더 어려지고, 그래서 나는 가장 밑이고 제일 뒤라는 얘기입니다.

 

다 나의 선생님이시고 나는 섬기는 자라는 것입니다. 그럼 이것이 안 되고 없으면 어떻게 더되느냐?

이성이 주장하고 신학이 행세를 하게 되니까 어깨에다 힘을 주게 되는 것이지요.

그래서 세상, 혈통, 육-즉 지식을 기준으로 삼는 것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골2:20)에 있는 데로 세상의 초등학문에서 아직 죽지 않은 자들이겠지요.

그리스도를 �는 자들이 아니라.-세상학문을 �는 자들입니다.

 

이렇게 되는 자들이 바로 양 무리의 본이 되는 자들이지요.

본받다.-는=(고전11:1) (살전1:6) 을 참고로 하십시오.

(살전1:6)의 핵심은-너희들은 우리=우리와 주를 동격으로 했습니다. 바울 일행과 주를 동격화 한 것입니다. 그래서 본받으라는 얘기입니다. 우리와 주를 본 받으라!

 

그럼 그의 상태가 되었다면 우리도 바울처럼 그렇게 얘기를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1,2,3절-상태, 상태, 상태가 되었기 때문에-이런 자들은 아들이 된 자들이니까

즉 머리 지체 한 몸 된 상태이니까-주님과 동행을 하고 있다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아버지=그리스도=주님이십니다. 그래서 아버지= 아들 관계이고/ 그리스도=신랑, 신부 관계이고/ 주님=머리, 지체 관계이지요.

그래서 다시 한 번 상태를 확인 하는 것이지요. 아들이고/ 신부고/ 지체다.

이런 상태일 때에 머리이신 주님께서-필요한 일용할 양식을 공급 하시면서-우리를 자라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 문제= 민감한 부분인데-바로 먼저 말했던-poimhvn 목자를 떠나야지만-주님이 자기사역을 시작하신다. 양 때를 키우는 목자에게 함께 있으면 진리차원으로 넘어오기가 힘들다는 얘기입니다.

이것은 새겨서 들으십시오.

(벧전5:4)그리하면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시들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을 얻으리라

kai; fanerwqevnto\" tou\' ajrcipoivmeno\", komiei\'sqe to;n ajmaravntinon th\'\" dovxh\" stevfanon.

 

나타나실 때에(VPAP)로 나옵니다. 과거니까-나타나셨다는 말입니다. 번역을 고쳐서

목자장이 나타나셨으므로 쇠하지 아니하는 영광의 면류관을 획득 하였다.-우리상태에서 이렇게 번역을 하는데,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이-면류관을 얻으리라-가(VIF)로 되어 있습니다.

 

미래로 되어 있는데 이걸 어떻게 할 것이냐? 미래이기 때문에 앞에 목자장이 나타나실 때에 -라고 미래로 번역을 한 것 같은데-그러나 이미 나타나셔서 우리는 영접을 한 상태니까-얻었다. 취하였다.-로 현재 상태로 번역을 고치자는 얘기입니다.

 

미래 상태로-얻으리라. 해서 아직 얻지 못했다면 그리스도를 영접하기 전이니까 -구원 전이라는 얘기가 됩니다. 문제가 심각해지는 것이지요.

영광의 면류관이 나옵니다.--결론적으로 말씀을 드린다면 우리의 존재의 연합된 상태니까-그 영광이 상급이고, 면류관이고, 왕관이라는 얘기이지요.

 

왜냐하면 우리는 (벧전2:9)에 이미 우리는 왕 같은 제사장이기 때문입니다.-왕이 됐다는 얘기입니다. 헬라어로는 stevfanon. 히브리말로는 r아타르(동사)-관을 씌우다, 호위하다, 둘러사다. 그리고 또 같은 의미인데 카타르-가 있습니다. 3803 rt\'K-관을 씌우다. 둘러싸다, 두르다, 왕관을 쓰다, 에워싸다, 용납하다

 

stevfano\"-하면 면류관이라는 뜻도 있지만 상, 보수, 장식, 자랑.

(마27:29) (막15:17) (요19:2,5) (빌4:1)-사랑하는 자들, 흠모하는 자들이 바울의 면류관이라는 얘기입니다. (살전2:19)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의 강림하실 때에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ejn th\'/ aujtou\' parousiva/_

 

이 말이 히브리말로는 한 단어로 되어 있지요? B-뽀 동사가 안으로 들어오다. 인데 거기 데가 또 붙었습니다. 그가 안으로 오셨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파루시아를 강림이라고 하지를 말고 존재의 연합 짐은 그 분 안에서. 내가 그 분 안에 그 분이 내 안에 오신 것이기에-그 분 안에서 존재 되어 짐입니다. 존재되어 짐으로 그 분 안에서가 바로 뒤에 또 나옵니다.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이것은 서방사본이고, 동방사본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앞에가 있습니다. 앞이-e[mprosqen 인데 ejn과pro\"입니다.-이걸 앞이라고 번역을 했는데

연합 되어져서 그 분 안에 있는 상태가 뭐냐? 앞에가 아니고 안에 함께 있는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너희들이라는 얘기입니다.

 

그래서 바울의 면류관은 우리고, 우리의 면류관은 너희고, 너희의 면류관은 또 다른 너희이고.

바울 , 우리, 너희가 한 형제가 되는 것입니다. 면류관을 쓴 왕들이라는 얘기지요.

여기서 하나 정리 할 것이 (살전2:15)을 보면-주 예수가 나옵니다. 여기의 주 예수는 공생애를 사셨던 분이고, (살전2:19)의 주 예수는 부활하신 분이니까-다른 분이라는 얘기입니다.

 

(잠4:9)그가 아름다운 관을 네 머리에 두겠고 영화로운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하였느니라

내가 그 분과 연합 되어진 상태가 상을 받은 것이고 면류관을 받은 것입니다.

아름다운 -할 때-헨 @je 입니다. 은혜, 자비, 호의입니다.

헨-하면 떠오르는 게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죠. 아르다운 관인데-은혜의 화관입니다.

 

히브리어가 이렇게 재미있는 겁니다. 관-리브야:i hy:wli인데- h를 떼면-레비/레위입니다.

레비가 결합, 화환, 화관이 레위입니다. 제사장이 된 자체가 은혜를 받았다는 겁니다.

우리는 멜기세댁 반차의 제사장들이니까-관을 받은 것입니다.

나도 관을 받은 실체니까-확인 하면 되는 것이지요.

(잠12:4)어진 여인은 그 지아비의 면류관이나 욕을 끼치는 여인은 그 지아비로 뼈가 썩음 같게 하느니라

(잠14:24)지혜로운 자의 재물(부귀)은 그의 면류관이요 미련한 자의 소유는 다만 그 미련한 것이니라

 

(잠16:31)백발(장수)은 영화의 면류관이라 의로운 (의식)길에서 얻으리라 -우리가 의인 된 것이 바로 영화의 면류관을 받은 상태죠.

(잠17:6)손자는 노인의 면류관이요 아비는 자식의 영화니라

 

지금까지 말씀을 드렸던 것은 -아타라왕관-을 말씀 드린 것이고. 다음부터는 3803 rt\'K케테르 왕관입니다.

 

(잠14:18)어리석은 자는 어리석음으로 기업을 삼아도 슬기로운 자는 지식으로 면류관을 삼느니라

케테르=(에스더1:11/2:17/6:8) (딤후4:8) (욥19:9)-욥 자신도 면류관을 받았다는 얘기인데 생각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삼하12:30) (슥6:11)

 

(딤후4:8)이제 후로는 나를 위하여 의의 면류관이 예비 되었으므로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 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 에게니라. [딤후 4:8]

loipo;n ajpovkeitaiv moi oJ th\'\" dikaiosuvnh\" stevfano\", o}n ajpodwvsei moi oJ kuvrio\" ejn ejkeivnh/ th\'/ hJmevra/, oJ divkaio\" krithv\": ouj< movnon< de; ejmoi;, ajlla; kai; pa\'sin toi\'\" hjgaphkovsin th;n< ejpifavneian< aujtou\'.

 

우리번역대로=미래입니다. 예비 되었으니까 -나중에 받는 다는 얘기지요.

이제 후로는- loipovn- 마침내, 나를 위하여-moi=마침내 나에게 의의 면류관이 확실히 주어졌으니. (VIPN) ajpovkeitai-현재입니다. 예비 된 것이 아니라-앞에 ajpo가 붙어서 확실하게 주어졌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마침내 나에게 의로운 면류관이 확실히 주어졌으니 주 곧 의로우신 재판장이 그날에 내게 주실 것이니(VIFA)- 우리본문에도 미래로 돼있지요? 우리는 연합되어져 한 몸이 되었으니까.-현재로 받아드리자는 얘깁니다.

 

내게만 아니라 주의 나타나심을 사모하는 모든 자 에게니라.-이게 또 문제가 됩니다.

주의 현현을 마음에 품은 모든 자 에게니라.-그 분이 이미 안에 들어와 계시니까-상태를 표현 하자는 것입니다. 마음에 품다-사랑(아가파오)한다는 의미인데-현재상태입니다.

 

그날을 어떻게 볼 것인가? 쎄메론=오늘날이라고 하고, 헤메라=오늘이라고 하는데

shvmeron = oJ 와hJmevra의 합성어입니다.=그 날입니다. 그 날이니까-여기는ejkeivnh/ th\'/ hJmevra/,로 되어 있지만 -관사가 붙은 헤메라니까-우리는 쎄메론으로 보자는 말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상태니까!--면류관을 확실히 받은 그분과 내가 연합되어 영적상태로 사는 상태니까!

쎄메론으로 업그래이드 시키자는 것입니다.

(약1:12)시험을 참는 자는 복이 있도다. 이것을 옳다 인정함을 받은 후에 주께서 자기를 사랑하는 자들에게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얻을 것임이니라.-여기도 미래로 되어 있지요?

 

시험을 참는 자는 복자다. 복자로 검증 되어졌으니,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취하게 하셨느니라.

얻을 것임이니라-(VIFD)-이것도 우리상태대로 현재화 하자는 말입니다.

그러면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입니다.-약속하신 상을 받았다는 말이지요.

 

그러면 (딛1:2)에 약속하신 것이 영생이지요? (요일2:25)우리에게 약속하신 것이 영원한 생명입니다. 그럼 약속하신 생명의 면류관을 우리가 취했다면-약속이 성취 되었다는 말입니다.

약속이 성취 된 우리들은 생명이고-생명의 상급을 받았고-즉 생명의 면류관을 받았다는 얘기입니다. 이것을 다른 말로 하면 엔 그리스도 상태-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주님의 선물이고 상급이다. (계2:10)네가 죽도록 충성pistov\" 하라 그리하면 내가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 --------충성, 진실, 미쁘심.-피스토스가 나는 되었는가?

피스토스가 나왔으면-(계19:9)로 가는 거지요. 또(계21,22장)에.

그들은 호이로고이, 피스토이, 알레띠노이-들이니까 / 내가 거기에 참여된 신실한 자란 얘기이지요.

이들이 (엡1:1)이고-그리스도 안에 있는 신실한 자들이고.

(골1:2)그리스도 안에 있는 신실한 형제들. (마24:45)충성되고 지혜로운 종이 되어 주인에게서 그 집 사람을 맏아- 때(카이로스: 영적 때)를 따라 양식을 나누어 줄자가 누구냐?

 

먼저 핵심은 피스토이가 됐느냐?-가 관건이지요. 면류관을 이렇게 살펴봤는데-(사28:5)입니다.

그 날에 만군의 여호와께서 그 남은 백성에게 영화로운 면류관(당신이 면류관)이 되시며 아름다운 화관이 되실 것이다. 우리가 그 분과 연합된 상태니까 -면류관을 지금 보상으로 받은 것이지요.

 

우리가 그리스도와 연합된 것이 영광이고 의인이고 생명이니까-영광의 상태니까-영광의 면류관 / 의인이니까 의인의 면류관/ 생명이니까 생명의 면류관을 받았다는 얘기입니다.

왕이 됐는데-용포도 나중에, 옥세도 나중에 받는다고 한다면 어찌 왕이라고 할 수 있겠는가?

 

그렇게 할 왕은 없다는 것이지요. 우리가 실제로 왕이니까-지금 받은 게 실제라는 얘기입니다.

그러면 면류관을 어떻게 정리를 할 거냐?--바로 나의 상태다.

그러니까 주님과 연합된 상태면 현재고, 오실 것을 믿고 있다면 면류관이 미래입니다.

 

상-(골2:18) (히11:6) (마6:4,6,18) 상=당신 자신이지요? 3절에서 여호와를 상속 받는 자들입니다.

그 분을 직접 상속 받은 것이지요.

(벧전5:5)젊은 자들아 이와 같이 장로들에게 순복하고 다 서로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라 하나님이 교만한 자를 대적하시되 겸손한 자들에게는 은혜를 주시느니라 [벧전 5:5]

JOmoivw\", newvteroi, uJpotavghte presbutevroi\": pavnte\" de; ajllhvloi\" uJpotassovmenoi th;n tapeinofrosuvnhn ejgkombwvsasqe: o{ti oJ qeo;\" uJperhfavnoi\" ajntitavssetai, tapeinoi\'\" de; divdwsin cavrin.

 

겸손으로 허리를 동이고-(벧전1:14/4:1)스스로 무장하고 / 교만한 자-스스로 크다고, 자기를 자랑하는 자. 신적권능을 말하지 않는 자.-레마 말씀을 말하지 않는 자.

겸손한 자는 -(습2:3)여호와의 규례를 지키는 세상의 모든 겸손한 자들아 너희는 하나님을 찾으며 의와 겸손을 구하라.

 

겸손한 자의 정의-주님 만 바라보고 있는 자입니다. 말씀에 잠겨있는 자들이지요.

즉 나그네와 행인으로 고난을 당하고 있는 자들이지요. 그것을 (고후1;9)자신을 의뢰하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고 있는 자들이지요.

 

교만한자 물리치신다는 얘기=(약4:6)= (잠3:34)을 인용 한 것임.

(�전5:6)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tapeinwvqhte ouuJpo; th;n krataia;n cei\'ra tou\' qeou\', i{na uJma\'\" uJywvsh/ ejn kairw\'/

 

이때가 카이로 영적 때입니다.-각자 각자에게 영적 때가 있으니까-힘이 들고 어렵더라도 참아 기다리라는 얘기입니다. (히1:3) 그의 능력으로 만물을 붙잡고 계십니다. 내가 말씀에게 붙잡혀 있는 상태인가? (히1:9)즐거움의 기름을 너에게 부어 네 동무보다 승하게 하셨도다. 때가 되면 우리를 머리되게 하신다는 것.

 

 

 

(벧전5:7)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겨 버리라 이는 저가 너희를 권고하심이니라 [벧전 5:7]

pa\'san th;n< mevrimnan< uJmw\'n ejpirjrJivyante\" ejp j aujtovn, o{ti aujtw\'/ mevlei peri; uJmw\'n.

 

염려, 걱정, 근심을 그 분께 다 맡겨 버렸는가? 맡기지도 못하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면서-그렇다고 스스로 해결도 못하면서 그것에 짓눌려 살고 있지요.

권고 하심이니라-그 분께 다 맡길 때에 그분이 내게 손대기 시작 한다는 것이지요.

 

이것이 (히12:1)이하지요. 무거운 것 억 메이기 쉬운 죄를 스스로 벗어버려야 합니다.

(�전4:2)이제부터는 사람의 정욕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사는 것입니다.

(벧전5:8)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nhvyate, grhgorhvsate, o{ti oJ ajntivdiko\" uJmw\'n diavbolo\", wJ\" levwn wjruovmeno\", peripatei\', zhtw\'n tivna katapivh/:

 

근신하라-(벧전1:13/4:7) (딤후4:5) // 깨어라, 경성하라-(고전16:13) (엡5;14) (살5:6)-자지 말고 깨어 근신 할지라.-(벧전2:9)어둠에서 불러내어 기이한 빛에 들어가 (살전5:5) 빛의 아들 낯의 아들이니까-깨어 있는 것은 기본이라는 얘기지요. 되어져 거듭난 실체니까 그 상태를 지속하라는 얘기.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시시한 자들을 찾는 게 아니라 -집에 거하는 상태자들-면류관을 받은 자들을=아들들을 미혹하는 것입니다. 자기 쫄개 삼으려고

바로 이런 미혹, 어려움, 고난이 있을 때-즉 내가 아들인 증거이니까-이것을 시험이라고 생각을 하지 말고 연단의 기회로 삼고 감사하면서 견뎌내야 합니다.

 

미혹 자-(마24:24) (계12:9/13:14)택 자 미혹 집에 거하는 자 미혹, 나그네, 행인미혹입니다.

(벧전5:9)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니라 [벧전 5:9]

w|/ ajntivsthte stereoi; th\'/ pivstei, eijdovte\" ta; aujta; tw\'n paqhmavtwn th\'/ ejn kovsmw/ uJmw\'n< ajdelfovthti ejpitelei\'sqai.

 

너희는 믿음에 굳건한 자들이 되어 반대편에 서라.=(고후6:17,18)주께서 말씀하시기를 너희는 저희 중에서 나와서 따로 있고(왼쪽사람에게서 나와서) 부정한 것을 만지지 말라 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왼쪽사람들과 함께 하는 것이 부정하다는 말.-따로 나와 있을 때-내가 너희를 영접하여 (18절)너희에게 아버지가 되고 너희는 내게 자녀가 되리라 전능하신 주의 말씀이니라 하셨느니라

 

전능하신 여호와의 말씀이지요.-그러니까-꼭 이루어지는 말씀이지요.

그래서 우리는 나와 있어야 한다는 말씀입니다.-핵심=믿지 않는 자와 멍에를 함께하지 말라 했을 때-여기서 믿지 않는 자는 -avpistoi입니다. 진실, 신실한 자입니다.

 

즉 백마 탄자와 따르는 자들은 -즉 피스토이들은 아닌 자들과 함께 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냥 시시하게 믿는 자-이런 상태가 아닙니다. (고전5:9)음행하는 자들과 사귀지 말라.

(엡5:11_)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에 참여하지 말고 오히려 책망하라.

 

(살후3:6) 규모 없이 행하고 우리에게 받은 유전대로 행하지 아니하는 모든 형제에게서 떠나라

(살후3:14)사귀지 말고 (롬16:17)저에게서 떠나라. (딤후2:19)불의에서 떠나라. (딤후3:1~5)네가 돌아서라. (딛2:10)멀리하라. (요이2:10,11) 그를 집에 들이지도 말고 인사도 말라. 11절 그에게 인사하는 자는 그 악한 일에 참여하는 자니라.--그러면 도대체 어떻게 살라는 말인가?

이렇게 살 수가 있겠는가? 질투하시는 여호와시니까-나만 바라보고 있으라는 말.

 

말씀에 잠겨 있어라! 면류관가지 씌워줬으니까-다른 수작을 부리지 말자는 얘기지요.

그래서 (약4:7)마귀를 대적하라 그리하면 피하리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왜냐하면

(요일5:18)이지요. 하나님께로 낳은 자마다 범죄 치 아니하는 줄을 우리가 아나니 하나님께로 낳은 자가 자기 스스로를 지키는 것입니다.

 

내 상태를 지속하기 때문에 악한 자가 손도 못 대는 것이지요. 이것이 진리를 사는 사람들 -중간 태를 사는 것이지요. “되어졌으니까-이제는 스스로 살아라.”입니다.

아들이니까-아들답게 살라는 겁니다.

(벧전5:10)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받은 너희를 친히 온전케 하시며 굳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케 하시리라 [벧전 5:10]

oJJ de; qeo;\" pavsh\" cavrito\", oJ kalevsa\" hJma\" eij\" th;n aijwvnion aujtou\' dovxan ejn cristw\'/ jIhsou\', ojlivgon paqovnta\", aujto;\" katartivsai uJma\'\", sthrivxai, sqenwvsai, qemeliwvsai:

 

서방사본은 다 미래표기입니다.-온전케 하실 것이며, 굳게 하실 것이며, 강하게 하실 것이며, 견고케 하실 것이며 -현재상태가 아니라는 말입니다. qemeliovwsei-끝이 쎄이 입니다.

우리가 보는 스테판 원어성경은 - 다 끝이 qemeliwvsai: 싸이입니다.

 

그래서 싸이가 되면-(VOAA) 소원법 으로-일단은 미래는 아니고-과거입니다.

이미 그분과 내가 연합이 되었으니까-온전케 되었고, 강하게 되었고, 그 분 위에 섰으니까-터가 견고케 되었다는 겁니다. 그런데 이것이 소원법으로 되어 있는데-우리는 실체상태니까

katartivsai를 다른데 보면 부정사로 나옵니다.

 

sthrivxai,=(살전3:10,13)에 보면 (VNAA)로 나옵니다. 문법분해는 우리 스테판도 소원법과거로 되어있지만 -이 소원 법을 우리는 부정사로 바꿔버리는 게 좋겠습니다. 상태니까-소원하고 있는 게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영광의 상태=엔 그리스도 상태는 우리이고/ 미래는 저쪽이고.

그래서 저쪽사람들은 면류관도 먼 훗날에 받는 것으로 의식을 하고 있게 되는 것이지요.

(벧전5;11)권력이 세세 무궁토록 그에게 있을지어다 아멘 [벧전 5:11]

aujtw\'/ hJ dovxa kai; to; kravto\" eij\" tou;\" aijw\'na\" tw\'n aijwvnwn. ajmhvn.

 

우리 스테판에는 영광도 있습니다.

(벧전5;12)내가 신실한 형제로 아는 실루아노로 말미암아 너희에게 간단히 써서 권하고 이것이 하나님의 참된 은혜임을 증거하노니 너희는 이 은혜에 굳게 서라 [벧전 5:12]

Dia; Silouanou\' uJmi\'n tou\' pistou\' ajdelfou\', wJ\" logivzomai, di j< ojlivgwn e[graya, parakalw\'n kai; ejpimarturw\'n tauvthn eiajlhqh\' cavrin tou\' qeou\', eij\" h}n eJsthvkate.

기록자 -실루아노는 1장1절에서 먼저 말씀을 드렸습니다.

(벧전5:13)함께 택하심을 받은 바벨론에 있는 교회가 너희에게 문안하고 내 아들 마가도 그리하느니라 [벧전 5:13]

jAspavzetai uJma\'\" hJ ejn Babulw\'ni suneklekth;, kai; Mavrko\" oJ< uiJov\"< mou.

 

여기서 바벨론은 베드로 사도께서 머물러있는 로마를 상징적 로마로 알고 있는 게 좋겠습니다.

아라비아 반도에 있는 바벨론이 아니라.

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이- 내 아들 마가도 -아들을 휘오스를 쓰고 있습니다.

 

다른 사도들은 테크노스를 쓰고 있는데-우리는 테크노스 차원으로 이해를 하자는 것입니다.

(벧전5:14)너희는 사랑의 입맞춤으로 피차 문안하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 모든 이에게 평강이 있을지어다 [벧전 5:14]

ajspavsasqe ajllhvlou\" ejn filhvmati ajgavph\" eijrhvnh uJmi\'n pa\'sin toi\'\" ejn cristw\'/ jIhsou\'. ajmhvn. Pevtrou ejpistolh; kaqolikh; prwvth.

 

번역이 안 된 것이 베드로의 일반적 첫 번째 편지-해서 끝나는 것입니다.

사랑의 입맞춤-바울사도는 (고전6:20) (고후13:11) 거룩하게 입맞춤 하라고 표현하고 있지요.

베드로 사도는 사랑의 입맞춤-입맞춤이 뭐냐? 레마말씀의 교제이지요?

 

그래서 항상 말씀에 잠겨 있으라는 말씀이지요.

이상으로 5장을 마치겠습니다.

 

 

 

[경배 찬양] 예수 사랑

 

첨부파일 예수 사랑.WM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