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고보서 강해






자유인(약1:1)

 

도입/

저 유명한 미국의 헨리는 \"내게 자유를 주시오, 그렇지 않으면 죽음을 주시오라고 외쳤습니다. 자유는 생명을 주고 바꾸리만큼 소중한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지으실 때 자유의지를 허락하셨습니다.

 

그래서 인간 누구나 자유를 갈망합니다.  자유가 없는 곳은 지옥입니다. 저 북한 땅은 지옥의 땅입니다.  

 

당신은 참으로 자유하십니까?

물질로부터 자유하십니까?

명예로부터 자유하십니까?

율법으로부터 자유하십니까?

사람들의 이목으로 자유하십니까?

 

성경은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진리를 알 때

복음을 알 때

예수 그리스도를 알 때 참으로 자유하다고 말합니다.

 

오늘 본문의 야고보는 진정한 자유를 안 사람입니다.

그는 흩어져 있는 성도들에게 편지하면서 자신의 신분을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 야고보\"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야고는

예수님의 형제 야고보입니다.

성경에는 야고보라는 이름이 많습니다.

야곱-헬라화된 이름 흔함

세베대의 아들/요한의 형제 야고보

알페오의 아들/야고보

유다의 아버지/야고보

주님의 형제/야고보

 

예수님의 형제인 야고보가 처음엔 예수님을 믿지않았음/요7:1-5/막3:31-5)

부활의 주님을 체험/초대교회의 감독이 됩니다./그리고 주후 62년에 순교합니다.

 

 

이 야고보가 참 자유의 길을 제시합니다.

 

무엇에게도 종속되지 말고 오직 예수에게만 종이 되는 길이 자유의 길이요 안식의 길이요 평안의 길이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러면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란 어떤 자입니까?

 

1.주인에게 절대순종하는 자입니다.

주인이 양을 치라하면 양을 치고

밭을 갈라하면 밭을갈고  하루종일 일을 하고 돌아왔을지라도 또 일하라하면 일하는 절대 순종의 관계입니다.

 

절대순종/절대능력입니다.

주님의 말씀이 종에게 능력이 되어서 그것이 종으로 하여금 능력을 생산하게 되는 것입니다.

 

\"너희가 내말에 거하면 참 내 제자가 되고 진리를 알지니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말씀에 순종하는 종에게만 진정한 자유가 있음을 알아야 합니다.

 

자신에 대해서는 아니오, 하나님께 대해서는 예라고 말해야 하는 것입니다.

내 뜻을 하나님의 뜻에 굴복시키는 삶이 종의 생활입니다.

 

그런데 어떤 사람은 주님을 종으로 부리는 사람이 있습니다.

종은 주인의 시키는 대로 하면 모든 것을 주님이 책임지시는 것입니다.

  

2.종은 소유권이  없는 자입니다.

우리가 가진 모든 것 물질,재능,가정,직장,모든 소유가 주님의 것이라는 것ㅇㅂ니다. 종은 자식을 낳아도 주인의 소유가 되고 맙니다.

우리는 내것을 내것으로 주장하고 거기다가 하나님께 기도하여 더 많은 복을 달라고 하여 하나님의 것을 내 것으로 삼겠다고 합니다.

우리는 주의 것입니다.

1)주께서 지으심

2)값으로 사주심

 

내가 기적을 나타냈더라도 그것은 주님의 능력이 나를 통하여 나타난 것이고 말씀을 전하였다할지라도 주님께서 내 입술을 사용하신 것 뿐,물질도,기능도,전혀 나의 소유가 없습니다.

너는 내것이라 오늘날  내가 너를 낳았다고 말씀하십니다.

 

고전 7:22-23

주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자요 또 이와같이 자유자로 있을 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너희는 너희것이 아니아니라 값으로  사신 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하나님께 바치는 물질도 하나님의 것을 드렸을 뿐 교회봉사도 은혜를 ㅎ힘입어 하였을 뿐입니다.

 

내게 있는 모든 것을 주께서 빼앗아 간다할지라도 우리는 할말이 없습니다. 자녀,건강,물질,주신 주님께 그동안 주셔서 누린 것으로 감사해야 합니다.

주신이도 여호와이시니 우리는 그 믿음을 갖고 살아야 합니다.

 

 

3.종은 그 몸에 흔적을 가졌습니다.

종은 주인의 소유를 표시하는 불도장을 몸에 찍으므로 표시를 삼았습니다. 갈6:17\"이후로는 누구든지 나를 괴롭게 말라 내가 내몸에 예수의 흔적을 가졌노라\"

바울은 자기의 몸에 그리스도 예수의 종으로 매맞은 흔적,옷을 벗으면 여기 저기 흔적이 있다고 고백합니다.

눈에는 눈물로 얼룩진 통회의 흔적이 있어야

손바닥엔 사랑의 수고의 흔적이  있어야

발에는 평화의 사도의 발자국이 있어야 하고

무릎에는 기도하는 무릎의 흔적이 있어야

허리에는 봉사와 겸손의 흔적이 있어야

입에는 찬양과 회개의 합당한 열매가 있어야

 

가슴에는 예수의 심장으로 예수의 마음의 흔적이 있어야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라는 말입니다.

 

 

4.종은 주인을 위해 절대적 충성입니다.

고후5:15 \"저가 모든 사람을 대신하여 죽으심은 산자들로 하여금 다시는 저희 자신을 위하여 살지 않고 오직 저희를 대신하여 죽었다가 다시 사신 자를 위하여 살게 하여함이니라\"

 

고전10:31\"먹든지 마시든지 무엇을 하든지 다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하라\"

 

충견예화/몬타나주 농장

 

네가 죽도록 충성하라 그리하면 생명의 면류관을 네게 주리라(계2:10)

 

 

결단/진정한 자유인은?

1)주께 절대적으로 순종해야 합니다.

주의 말씀에 불순종하면 사단의 종이 되고 죄의 종이 됩니다.

주님께만 순종할 수 있는 믿음을 주시옵소서

 

2)우리의 소유권을 주님께 이양해야 합니다.

아직도 나의 것을 포기하지 못함으로 걱정이 많고 고민이 많고 불안하고 잠못자는 밤이 있는 것입니다.

모든 염려와 근심,걱정을 주님게 맡기는 자는 자유한 자입니다.

 

 

3)기족교는 체험의 종교입니다.  예수님의 흔적인 기도의 비밀과 믿음의비밀이 순종의 약 속의 비밀이 있어야 참평안과 기픔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흔적이 없는 성도들은 아직도 불신앙의 공간에서 헤메이며 살고 있는 것입니다.

 

4)주님께만 충성,헌신 봉사할 수 있을 때 모든 사람들과 모든 율법으로부터 자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