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포토뉴스] 2009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최창민
한국 교회가 교파와 이념을 넘어 하나 된 모습으로 예수 그리스도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시청 앞 광장에 모여 경체 한파와 남북 관계 경색 등으로 침체된 한국 사회에 희망을 선포했다.

2009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에 참석한 3만여 성도들은 12일 이른 새벽 미명을 맞으며 서울 시청 앞 광장에 나와 한마음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찬양했다.

 

▲ 아침이 시작되기도 전에 부활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예배에 참석한 성도들.     ©뉴스파워 최창민
▲ 기도하고 있는 성도들.     ©뉴스파워 최창민
▲ 2009 한국교회 부활절 연합예배. 시청 앞 광장을 가득 채운 성도들.     ©뉴스파워 최창민
▲ 19교회 2009명의 성도들로 구성된 연합성가대. \'살아계신 주\' 찬양을 부르고 있다.     ©뉴스파워 최창민
▲ 2009 부활절 연합예배 설교를 맡은 사랑의교회 오정현 목사.     ©뉴스파워 최창민
▲ 80명의 오케스트라와 120명의 구세군 악단.     ©뉴스파워 최창민
▲ 성만찬을 집례하고 있는 김요셉 목사(왼쪽부터), 손인웅 목사, 고수철 감독회장, 지형은 목사.     ©뉴스파워 최창민
▲ 성찬 집례를 하고 있는 오정현 목사와 서재일 목사.     ©뉴스파워 최창민
▲ 성찬에 참여하고 있는 성도들.     ©뉴스파워 최창민
▲ 성찬에 참여하고 있는 나경원 의원과 유인촌 장관.     ©뉴스파워 최창민
▲ 결단의 찬송, 찬송가 165장 \'주님께 영광\'을 함께 부르고 있다.     ©뉴스파워 최창민
▲ 2009부활절연합예배 축도를 맡은 기장 서재일 총회장.     ©뉴스파워 최창민


기사입력: 2009/04/12 [09:25]  최종편집: ⓒ 뉴스파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