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을 통한 큐티 콜 운용과 전도 방안 나두산목사( CTS4인4새4 강사, 아세아연합신학 대학교 외래교수, 큐티콜 이사) 서론 정보의 기원은 생물의 탄생과 함께 시작되었다. 생물은 생존유지를 위해 끊임없이 외부로부터 그를 둘러싼 정황에 관한 소식을 얻고, 이를 식별·평가하여 외부환경에 대응하는 행동을 취한다. 즉 그것이 식용물이면 잡고, 적이면 피한다. 그래서 정보에는 반드시 생활주체 → 객체 → 소식 → 평가 → 행동선택 → 효용실현이라는 사이클(cycle:循環過程)이 있게 마련이며, 이를 ‘정보 사이클’이라 한다. 그리고 ‘정보의 효용’은 어떤 특정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행동선택에 작용하는 유용성이다. 생물의 진화와 함께 정보의 개념도 복합화·고도화하여, 인간의 경우에는 언어나 문자와 같은 고도의 정보매체가 생산되었고, 정보는 인간이 사회생활을 유지하는 데 필요불가결의 생활용구가 되었다. 그리고 ‘컴퓨터 정보’는 정보화 사회에서 대량으로 생산되는 정보이며, 그 특징은 논리적·예지적·행동 선택적인 점에 있다. 또 컴퓨터 정보는 매스컴 정보와 달리 쌍방통행으로 커스텀 메이드(custom made:주문품)이며, 게다가 단순한 뉴스가 아닌 복합적인 정보이다. 컴퓨터 용어로는 정보와 ‘데이터(data)’가 있는데, 데이터란 정보 작성을 위하여 필요한 자료를 말하는 것으로, 이는 ‘아직 특정의 목적에 대하여 평가되지 않은 상태의 단순한 여러 사실’이다. 이것을 일정한 프로그램에 따라 컴퓨터가 처리·가공함으로써 특정 목적을 달성하는 데 필요한 정보가 생산된다. 또 ‘지식’이란 이와 같은 동종의 정보가 집적되어 일반화된 형태로 정리된 것으로, ‘어떤 특정 목적의 달성에 유용한 추상화되고 일반화된 정보’라고 할 수 있다. 1. 기독교인의 세계관 기독교인의 세계관은 하나님이 주신 이땅에 대한 문화적 명령을 실행하는 순종으로부터 시작 된다.역사가 진행되어 오면서 수렵시대에서 농경사회로 산업사회에서 지식정보화사회 변하여 왔 다. 변하는 과정마다 수많은 괴뢰감에 의하여 신세대와 구세대가 양분되어졌고 이 과정에 서 어떤 방법으로 살아야 되는가?가 그 시대에 합당한 하나님의 사용자가 되느냐? 적절치 못한 사람이 되느냐?가 갈라지는 교착점이 되는 것이다. 이교착점에서는 그 시대 사회나 기업이 바라는 인재상은 기존 형식주의를 타파, 발상과 인 식을 전환할 수 있는 능력과 창의력을 갖춘 사람이다. 즉 창조적 인재의 경우 비전을 창출하고 기존 형식주의를 타파, 발상과 인식을 전환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는 것을 의미하며 도전적 인재란 용기과 소신,배짱을 갖고 남들이 꺼리고 기피하는 분야에 과감히 도전해 변화와 개혁을 선도하는 것이다. 즉 21세기 디지탈시대 인재가 되기 위한 요소로 모험심, 도전정신, 창조적 끼, 국제적감각 등이 제시됐다. 지식 정보화 시대가 가지는 이러한 의미를 잘 활용한다면 시대에 맞는 목회 활동을 할 수 있다. 즉 이시대에 맞는 목회자가 되기 위해서는 변화는 싯점에서 용기 있게 도전하고 경험하는 모험이 필요하다. 컴퓨터 때문에 이루어진 지식정보화사회에서 정보화 도구는 모바일(mobile)의 발달로 더욱 더 보편화되고 있다. 2, 모바일이란? 본래 \'움직일 수 있는\' 이라는 뜻으로, 휴대폰과 휴대용개인정보단말기(PDA) 등과 같이 이동성을 가진 것들을 총칭하는 말로서 이제 PDA와 휴대전화의 통합, 무선 인터넷 등으로 발전하고 있다. 그래서 PDA를 통하여 목회 활동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설명하려 한다. 1) PDA(personal digital assistants)란? 휴대용 컴퓨터의 일종으로, 집이나 사무실에 있는 컴퓨터로 작성한 문서 파일을 집어넣으면 이동하면서도 계속 작업이 가능하고, 전자수첩과 마찬가지로 개인 정보 관리나 일정 관리가 가능한 휴대용 개인정보 단말기를 말한다. 초기에는 계산이나 일정 관리 등 제한된 용도로만 사용되다가 정보통신 기술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포스트 PC\'의 대표적인 정보통신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손으로 쓴 정보를 직접 입력할 수도 있고, 컴퓨터를 통한 정보 교류는 물론, 온라인 주식거래나 전자상거래 등 무선인터넷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또 이동전화와 결합해 각종 교통정보를 알 수 있으며, 팩시밀리 기능도 수행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2) SMS(단문 서비스)란? SMS는 Short Message Service의 약자로서, 휴대전화 이용자들이 별도의 부가장비 없이도 40자 내외의 짧은 문장을 주고받을 수 있는 문자 서비스로, 단문메시지 서비스라고도 한다.휴대전화의 보급이 급속도로 확산되면서 이에 비례해 문자 서비스 이용 인구도 급속히 늘어나고 있는데, 이메일과 달리 발송 시점과 거의 동시에 내용 전달이 가능하기 때문에 2001년 현재 통신수단의 하나로 이미 확고한 자리를 굳힌 상태다. PDA(개인휴대단말기)에 교적부를 저장해 놓고 SMS을 이용하여 연락을 취하면 된다. 뿐만 아니라 휴대가 간편한 노트북을 이용하여 심방 한 가정에 대한 기도 제목과 가정의 형편을 기록하여 저장하여 두면 차후에 그 가정을 심방 했을 때 위하여 기도 했던 일들이 응답이 되었는지 안되었는지에 대하여 물으면 그 가정에 대한 관심도를 높힐 수 있다. 휴대전화의 SMS 기능도 심방 못지 않은 효과를 발휘한다. 성도들의 생일을 축하할 수도 있고 특별봉사나 긴급한 경조사 안내에도 활용할 수 있다. 휴대전화 사용설명서를 따라 몇 번만 따라 하면 쉽게 이용할 수 있다. PDA는 컴퓨터와 인터넷, 휴대전화, GPS(위성항법장치) 등 모든 기능을 담고 있는 작은 컴퓨터라고 생각하면 된다. 성경과 찬송은 물론 교적부와 각종 자료를 저장해뒀다가 필요할 때 활용하면 된다. 목회 시간관리 등에도 요긴하게 사용할 수 있다. 3, 모바일을 통한 큐티콜 활용방안 디지털 사회의 발전이 빨라진 것은 인터넷의 보급이라고 할 수 있다.우리 나라도 초고속 통신망이 깔리면서 세계 최고의 인터넷 인구를 가지고 있다. 또한 모바일 산업에서만은 세계 시장을 점유하고 있으며 국민 1인 한 대 휴대폰을 가지고 잇을정도로 보편화 되어 있다. 구조적으로 정보 통신망은 농·어촌, 산골 할 것 없이 누구나 인터넷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게 되어있다. 이로써 우리는 디지털 사회에 한 걸음 더 다가서게 되었다. 그러나 인류가 농경사회에서 산업문명사회로 진입하여 이룩한 엄청난 물질적 풍요가, 우리에게 반드시 행복을 가져다 주었다고 말할 수 없는 것처럼, 이제 다시 디지털 사회를 당해서 주어진 숙제는 [ 어떻게 살아갈까]이다 여기에 설교자는 [어떻게 설교 해야 하는가?]그리고 [어떻게 성도들과의 영적인 휴먼커뮤니케이션(Human Communication) 할까?]라는 고민에 빠져야 한다. 의사소통(意思疏通)은 사람의 의사나 감정의 소통 이다. 디지털시대에서 가장 큰 문제점은 인간적인 휴먼 커뮤니케이션의 단절을 우려하는 점이다. 1) 디지털의 의미와 요구 디지트(digit)는 사람의 손가락이나 동물의 발가락이라는 의미에서 유래한 말이다.다시말하면 디지털시계의 표시를 예로 들수 있는데, 시계가 바늘로써 연속적으로 시간을 표시하는 것이 아니라 시 ·분 ·초 등으로 구획하여 문자로 표시한다. 따라서, 디지털이란 일반적으로 데이터를 한 자리씩 끊어서 다루는 방식이라 할 수 있으며, 애매모호한 점이 없고, 정밀도를 높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디지털(digital)은 전자기기 등에 자료를 인식하고 저장하는 방식의 하나로 아날로그(analog)와 대비된다.이러한 디지털은 0과 1의 조합을 통해 모든 정보를 표현할 수 있으며, 사람의 목소리를 아날로그로 표현한다면 연속파형의 형태로 나타나지만, 이것을 디지털화 하면 0과 1의 조합으로 표현된다. - 연속적인 신호나 현상을 그 자체의 물리량으로 나타내는 아날로그에 비해, 디지털은 이진법의 수치에 대응시켜 개별적인 수량으로 취급한다. 컴퓨터는 디지털 방식으로 정보를 받아들이고 저장하는 대표적 기계이다. 이러한 의미가 주는 디지털시대에 있어서 목회하는 설교자에게 가장 먼저 강요하는 것은 마인드의 변화다.피터 드러커는 현재, 경영인 혹은 일반인들이 가지고 있는 패러다임 위에 새로운 경영 패러다임을 제시한다. (1)경영은 기업경영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며, (2)단 하나의 「순수한」그리고 「하나의 올바른 조직」을 탈피하고 「혼합」구조를 연구하고 활용해야 하며, (3)진정한 리더는 사람을 관리하는 것이 아닌 리드를 한다는 것이다. (4)경영은 특정 산업에만 한정되는 것이 아니며, 종교단체에도 더욱 절실하게 요구된다. (5) 경영과 국경은 더 이상 일치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경영 영역은 내부가 아니라 외부에 있음을 제시하고 있다. 그렇다. 이 시대가 요구하는 것은 혼합 구조속에서 살아 남을 수 있는 지도자이다. 그러나 기독교 특성상 혼합 구조에서 일어 날수 있는 혼돈을 바로 잡아 줄 수 있는 영적 지도자는 하나님을 향한 순종적 자세와 영혼을 사랑 하는 순수함이며 지도자는 관리가 아닌 리더로서 혼합 된 구조를 이끌 수 있는 철학적 요소를 갖춘 사람이어야 한다. 2) 디지털시대가 요구 하는 목회 현대 교회는 분명히 우리가 살고 있는 시장경제, 즉 포장이 제품보다 더 우선되는 원리에 영향을 받고 살고 있다.그래서 성도들은 복음의 탁월하고 효과적인 메시지 보다는 그 메시지를 둘러 싸고 있는 상징적 표현에 열광하고 있는 것이 분명하다.하나님은 말씀안에서 그 메시지를 드러내셨지만 어떤 설교자들은 말씀에서 권위 있는 선포는 제외하고 겉보기에 화려한 것들로 그 자리를 대처하여 열광하게 하거나 환경적 요소를 살려서 메시지의 권위를 대신하려고 한다.한국교회의 부흥사중에 이름만 대면 다 알 수 있는 S부흥사가 이런 말을 하는 것을 들었다.“부흥회는 웃기는 거야 몇 번만 웃겨봐 다 은혜 받지” 하면서 자신의 부흥사 설교 논리를 말하였다.웃기는 것이 은혜의 전적인 도구라면 개그맨이 훨씬 강단에서 잘 어울리는 설교자가 될 것이다어떤 교회는 화려한 치장과 버라이어티쇼(variety show) 와 같은 조명과 무대로 성도들을 사로 잡고 패션 쇼를 방불케 하는 예배 형태에 주의를 집중하는 것을 보면 슬픈 감정이 더 솟구 친다.오락과 흥미 그리고 열광적인 모습에 기반을 두고 찬송과 복음송을 가미 시켜서 자극적 표어를 제창케 하면 뜨거운 분위기를 만들어 나가면서 그것을 은혜라 하면 복음을 가장한 속임수 이다.유우머(humour)와 쇼(show) 기억하게 하고 열광하게 하는 데는 도움을 준다고 논쟁 할지 모른다.더 효과적으로 배움에 대하여 성취력을 줄 수 있다고 말이다.그러나 성도들은 무엇을 기억 할까?단순히 유쾌하고 열광으로 인한 흥분의 맛만을 기억케 할 것이다. 여기에 대하여 바울 사도는 “ 때가 이르니니 사람이 바른 교훈을 받지 아니하며 귀가 가리워서 자기 사욕을 좇을 스승을 많이 두고 …(딤후4:3절)이라고 했다.이 말은 거짓 선생들의 속임수를 더 좋아 하는 사람들의 마음 상태를 비유적으로 한 말이다.과거 아날로그시대에는 이러한 요소를 가지고 성도들을 사로 잡을 수 있었으나 디지털시대에는 불가능하게 되었다. 먼저 성도들의 지식의 양이나 정보 구매 능력이 설교자 보다 뛰어나며 디지털시대가 혼합적이고 복잡한 것 같으나 결국은 수수하고 꾸밈이 없는 것을 좋아 하는 특징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디지털시대의 도래로 청중들은 복잡하여진 현실에 대하여 피하고 싶어 한다.사이버속에는 얼마든지 열광적이고 유머스런 것들은 많다.그런데 교회에서 까지 설교가 아닌 부수적인 조각의 순서들로 은혜 받으려 하지 않는다. 이제는 진리가 왜곡된 비신학적 요소로 청중들을 사로잡을려고 하면 안된 다.성도들은 목회자의 마인드를 너무나 쉽게 알아 차리고 순수성을 잊 버리면 교회를 떠나가기 때문이다. 얼마전에 [교회 성장 연구소]에서 발표한 내용을 보면 “우리나라 교회신자 100명 가운데 80명 가량이 교회를 옮긴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했다. 교회를 옮긴 이유 중 하나가 “교인들은 목회자의 권위적이고 허세적인 인격, 자기 감정적이고 준비 없고 반복적인 설교에 회의를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라고 했다.목회자에게 가치 있는 것은 성경이고 이 성경을 가지고 하나님의 말씀이 바르게 선포 되어 져야 한다.그러나 잘못 되어지고 있는 교회들은 성경자체에 가치를 두기 보다는 청중에 두고 청중들의 심리에 맞추어진 메시지로 응답하려고 하고 있다.그래서 성경적 설명이 없는 자극적이고 오락적인 요소들을 주안점 삼아 예배 형태를 끌어 가려고 한다. 이러한 드라마 안에 있는 모조심리 요법은 일시적 효과는 기대 할 수 있으나 성도들은 결국 여기에 중독 되어서 봉사와 사랑으로 이어지는 성장 된 신앙생활 보다는 보다 더 자극적인 예배 형태를 찾아 방황하게 한다. 체계적인 가르침과 설교는 건물의 기초와 구조이다.이것은 시간이 걸릴지 모르지만 설교자와 성도간의 약속이다.이제 설교자는 이런 오류에서 벗어나서 디지털시대가 요구하는 순수성과 활동성에 어울리는 성도들을 양육하기 위하여 페러다임의 전환이 필요하다. 성경을 교과 과정으로 삼아 그리스도 안에서 믿음과 흠이 없는 성도로 양육하기 위하여 진력 해야 한다. 성경을 기독교인의 이성에 영향을 주고 가르치고 훈련시키고 교화 시켜서 하나님께는 영광 돌리고 이웃과 사회를 향하여 사랑을 전달케 하는 모습을 가진 생산적인 교인으로 만들어야 한다. 3.큐티콜의 장점 1) 큐티콜 교재활용 \"힘든 삶 속에서 말씀대로 살았던 말씀행전이기에 생동감이 있습니다\" (1) 교회안의 영적교제의 파워 교회 안에는 주님의 모습을 닮은 많은 모임들이 있다. 그곳에서 서로 사랑하며 봉사하며 나누는 일에 열심일 때 주님의 몸된 교회는 더욱 건강해질 수밖에 없습니다. 이 모든 것은 영적교제를 통해 이루어진다. \"큐티콜\"을 통해 만난 하나님과의 교제가 풍성해지면 성도들의 영적 교제가 살아난다 \"큐티콜\"은 성도들의 삶의 행전이기에 나눔이 풍성하다. \"큐티콜\"을 공동체 교제 시 활용하면 공동체 구성원들의 삶이 변화된다. (2) 큐티콜과 성경공부의 만남 다양한 성경공부 모임에서 모든 그룹원들이 큐티콜을 듣고 사용했던 묵상집을 활용하면 아둔한 자가 지혜로워지고 넘어진 자가 세움을 받으며 하나님께서 한사람 한사람을 만지시는 역사가 일어난다. 큐티콜! 성경을 배우고 삶을 나누는 일에 효과적이다. (3) 새가족콜 \"교회에 찾아오는 사람만이라도 관리를 잘한다면 교회는 성장한다.\"는 말이 있다. 이와 같이 전도한다는 것도 쉽지 않지만 찾아온 새가족을 잘 관리하여 온전한 그리스도인으로 정착시키는 것은 더 더욱 중요하다. 이렇게 중요한 새가족 관리, 체계적인 새가족 콜로 관리하면 좋다. \"새가족콜이란!\" 교회에 등록한 새가족이 본인의 원하는 시간에 담임목사님의 음성으로 전화심방을 받고 양육하는 것을 말한다. 체계적인 새가족콜은... ❶부목사님 심방보다 먼저 담임목사 전화심방이 가능하다. 새가족이 교회에 등록후 심방을 하려면 1주일 정도 소요되지만, 새가족콜은 등록 다음날이면 담임목사님의 전화심방이 가능하다. ❷현재 새가족관리 비용의⅕로 줄어든다. 서신비용에 따른 인력과 시간적 낭비를 줄인다. 그리고 서신으로 관리할 경우 새가족의 수신여부에 관계없이 비용이 발생하나 새가족콜은 새가족이 전화를 받지 않을 결우 비용이 발생하지 않아 새가족 관리에 경제적이다. ❸실질적인 새가족관리에 치중할 수 있다. 새가족 관리팀이 서신작업, 즉 우표 붙이며 봉투에 이름을 쓰는 일에 많은 인력을 소모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새가족콜로 관리하면 봉사자들이 정확한 자료를 통해 실질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예를 들어 큐티콜로 선교회에서 5회 정도 전화심방을 하는데 전화를 받은 분의 명단과 전화를 받지 않은 분의 명단 자료를 새가족관리부에 제공하기 때문에 개별적인 새가족 관리를 할 수 있다. ❹ 내용 전달이 확실하다. 서신을 보내면 새가족이 서신의 내용을 보았는지 보지 않았는지 직접 확인할 수 없지만 새가족콜은 전화하여 내용을 전하기 때문에 내용전달이 확실하다. 또 새가족 콜은 받지 않은 겨우 별도 관리할 수 있다. 4) QT콜 나눔방 대상:\"QT콜을 통해 은혜 받았어요.\" \"이 은혜 나누고 싶어요.\" 이런 분들 모두 오세요 말씀대로 순종하려 몸부림치는 삶의 간증이 사람들을 변화시킨다. QT콜 나눔방은 이런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는 현장이다. 5) 큐티콜 종류 (1) 성도용 ❶큐티콜 11번 하루의 시작은 하나님의 말씀으로....매일 전화로 듣는 목사님의 말씀으로 QT의 습관을 만드세요. ❷자녀콜 12번 자녀의 신앙성장과 올바를 인격형성을 위하여 부모님 동의 하에 전화로 듣는 목사님 말씀 ❸담임목사콜 13번 담임목사님 음성의 말씀대로 구역(속회) 예배시 은혜를 나눈다. (2) 교회용 ❶초청콜 21번 전도행사때, 전도하고자 작정한자를 목사님께서 정중히 초청하는 축제의 메시지 ❷환영콜 22번 교회뜰을 밟는 모든 이에게 담임 목사님께서 직접 환영 인사를 드린다. ❸양육콜 23번 등록된 새가족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뿐만 아니라 목사님의 육성을 통해 양육 (3) 선물용 ❶ 전도콜 31번 전도대상자가 있습니까? 당신의 기도와 목사님의 복음 메시지로 권원의 감격을... ❷ 기념콜 생일, 결혼기념일 등 각종 기념을 자신의 목소리와 목사님의 축복의 메시지로 전하세요. ❸ 성탄콜 아기예수님의 탄생! 목사님의 메시지로 미리 기도하며 준비하세요. ❹ 신년콜 새해 첫날... 축복의 메시지와 함께 힘찬 새해를 시작하세요. 4 전도 축제와 큐티콜 적용 1) 초청 대상자 목표 (1) 개인작정 목표 : 3명 (2) 구역정착 목표 : 5명 (3) 교구 정착 목표 : 0교구수 X 0구역수= 2) 태신자 작정 ▝최근에 삶의 큰 변화가 생긴사람(건강,이별,경제,진로,분가,이사 등) -가장 확실한 전도대상자! 정말로 복음이 필요한 분이다. ▝나의 특별한 돌봄이 필요한 사람 -나를 필요로 하는 전도대상자! 사랑과 관심이 요청되는 분이다. ▝내가 키워야 할 다니엘,에스더 같은 사람 -기도하며 키워가고자 하는 전도대상자! 믿음의 큰 일꾼으로 세워질 가능성이 있는 분이다. ▝옆집, 이웃집 사람 -가장 일반적인 전도대상자! 전도하기 편하고 구역소개하기도 좋다. ▝최근에 이사 온 사람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는 전도대상자! 주변에 이사 온 분 없나요? ▝사랑하는 가족 -인내심과 모범이 요구 되는 대상자! 포기하지 마세요! ▝동네가게 -조건부적인 전도대상자 혹시 모르니 자주 팔아주세요. ▝친척이나 친구 -사랑이 요구되는 대상자 따뜻한 사랑의 감동을 전해주세요. ▝직장동료 -삶으로 모범이 필요한 전도대상자! 평소에 잘할 걸~ 하지만 할 수 있다. 3) 전도 대상 태신자에게 큐티콜 적용 효과 성도와 담임목사 그리고 부교역자가 협력하여 전도 대상자에게 큐티콜을 적용하고 큐티콜 교제를 통하여 지속적으로 돌보며 성장 시킨다. 또한 전도 선교를 위한 예산을 통하여 전도효과와 성도들의 신앙성장 눈에 보이는 효과가 있다. 5,큐티콜 홍보 방안 1) 미디어를 통한 홍보 라디오 Tv 방송국, 교계신문, 인터넷 2) 강의를 통한 홍보 각종 목회자모임, 전도법 강의 3) 관계를 통한 홍보 인과 관계가 있는 목회자들 4) 세미나등을 통한 홍보 교육 프로그램 세미나 6. 연락처 큐티콜 전도를 원하시는 분은 기독넷 운영자인 나두산목사에게 콜 하시면 됩니다. ([email protected], 011-9778-9008) [ [CGN-TV] 이슈공감 - 모바일을 통한 목회(* 방영 : 2008년 8월 16일(토) *) 구 분내 용 1. VCR타이틀 2. VCR프롤로그 - 하이라이트 구성 3. ST오프닝 1‘00“ 안녕하세요. 이슈공감 김호정입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핸드폰 사용이 보편화 되면서 핸드폰 하나로 해결할 수 있는 다양한 서비스들이 빠르게 개발되고 있습니다. 작고 간편하고 이동이 편리하기에 환영받지 않을 수 없는 모바일 서비스. 이제는 일상생활을 넘어서 목회현장에도 빠르게 접목 확산되고 있다는 사실 아십니까? 오늘 현장 취재 이슈공감에서는 모바일목회가 무엇이고 어디까지 왔는지 짚어봅니다. 4. VCR 이슈 공감 프롤로그 - 40“ 5. ST 토크 20‘30“ ▶ 이동현 목사 / 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 아나운서 (정면); 지금 이 자리에 교회정보기술연구원 원장이신 이동현 목사님 자리하셨습니다. (인사) 1. 먼저 모바일은 무엇이고, 또 모바일 목회는 무엇인가요? 간단하게 정의해주시죠.. 모바일 목회란 휴대폰과 휴대용개인정보단말기(PDA) 등과 같이 모바일 기기를 이용해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선교, 양육, 목회를 할 수 있는 유무선 통합 목회정보 시스템을 모바일목회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오늘날 모바일 목회가 목회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오늘날 모바일 목회는 크게 성도관리중심의 모바일 목회와 신앙성장중심의 모바일목회로 나누어볼 수 있습니다. 성도관리중심의 모바일 목회라는 것은 성도관리, 출석관리등과 같이 목회현장에서 성도들을 관리하는데 포커스를 맞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곳은 C3TV의 포이맨프로 서비스와 한솔루션의 유처치(U-Church)입니다. 포이맨프로서비스는 PDA단말기를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한솔루션의 유처치는 기존의 사용자가 사용하는 핸드폰을 통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신앙성장 중심의 모바일 목회라는 것은 성도 개개인들이 자신의 핸드폰을 통해 성경, 찬송가, QT, 예화, 상담등을 언제 어디서나 가까이 하도록 하여 신앙성장에 도움을 제공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서비스는 CGN_TV, GnLove, CBSi, CTS등에서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3. 모바일 목회라는 말이 아직 생소한 감이 없잖아 있는데요, 언제부터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나요? 한국의 모바일 목회의 시작은 2000년, LG텔레콤과 솔로몬아이티가 무선인터넷 이지아이(ez-i)를 통해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WAP브라우저가 내장된 무선인터넷 단말기를 이용하여 신앙에 관련한 각종 정보 등을 받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국내 처음으로 시작한 바이블폰 서비스는 무선인터넷 단말기를 이용해 언제 어디서나 성경과 교회관련 정보제공은 물론 성경인물 캐릭터 및 찬송가 벨소리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도록 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 그 후 2002년 C3TV와 KTF가 공동으로 손잡고 시작한 포이맨 네오서비스를 시작하였습니다. 성도관리, 교적, 메일, 일정, 커뮤니티, 주소록, 보고서 등 목회에 필요한 모든 프로그램을 PDA기기에서 사용 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로 도입되었고, 그 후 2006년도부터는 모바일 설교서비스를 시작, 국내외 130여 교회의 담임목사의 설교를 휴대폰으로 언제 어디서나 보고 들을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콘텐츠에 대해서는 무료로 제공하였으나, 데이터통화료(0.9원/1KB)에 대해서는 개인사용자가 부담해야 했습니다. 2007년 대한기독교서회미디어에서는 목회자와 성도들이 언제 어디서나 때와 장소를 구애받지 않고, 주일예배 설교, 성경, 찬송, 교회소식, 좋은 편지 등을 휴대폰에서 보고 들을 수 있는 바이블 폰과 함께 폰피 서비스를 동시에 제공함에 따라 새로운 변화의 물결이 일어났습니다. 대한기독교서회미디어와 ktf에서는 바이블폰 단말기를 개인에게 무상으로(번호이동, 신규에 한정) 제공하였으며, 교회에서 단체로 등록시 폰피를 제공하기도 하였습니다. 특히 통신요금에 있어서는 월정액만 지불하면 더 이상의 비용이 나오지 않는 것이 지금까지의 서비스와 다른 형태였다고 볼 수 있습니다. 4. 현재 한국교회에서 서비스중인 모바일 목회의 장단점에 대해 알려주시겠습니까? 2000년 초 LG텔레콤과 솔로몬아이티가 시작한 모바일목회서비스는 모바일 목회의 시금석 역할을 하였지만 목회현장의 요구를 충분히 수용하지 못한 점과 소비자가 부담해야 하는 요금체제에 대한 고민을 완전히 해결치 못했습니다. 2002년에는 C3TV와 KTF시작한 포이맨네오 서비스는 목회현장에서 요구하는 교인교적, 심방관리 등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PDA단말기를 사용, 기존의 핸드폰으로 할 수 없었던 일들을 가능하도록 하였으나, 이러한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PDA단말기 구입비용과(50-60만원) 월 사용료에 대한 문제를 교회 또는 개인이 부담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2008년 현재, C3TV에서는 모바일목회에 있어서 대한기독교서회미디의 바이블폰서비스를 함께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2007년부터 시작된 대한기독교서회미디어의 모바일목회는 바이블 폰과 폰피 서비스라는 2가지 무기와 함께 월정액 3,000원으로, 담임목사님의 설교와 찬양, GNLOVE의 각종 컨텐츠를 제한 없이 사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서비스와 차별을 두고 있습니다. 특히 GnLove에서 제공하는 교회홈페이지와 연동되는 폰피 서비스(공지사항, 자유게시판, 기도게시판, 설교동영상)는 이전의 서비스와 차별화가 있습니다. 그러나 목회자들의 입장에서 볼 때 교인교적관리, 심방관리등과 같은 솔루션이 없는 것이 아쉬움이 있습니다. CGN TV의 모바일서비스는 언제 어디서나 QT와 CGN LIVE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바이블폰서비스는 VOD로 설교나 찬양을 개교회에서 서버로 올린후 Gnlove에서 동영상 변환후 개인 사용자들에게 제공되는데 비해 CGN TV에서는 이런 일련의 과정없이 라이브로 서비스가 제공된다는 것이 차이입니다. 5. 앞서 말씀하신 성도관리중심의 모바일 목회가 목회현장과 교육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습니까? 과거에는 성도관리중심의 모바일목회를 위해서는 PDA라는 장비를 사용하였습니다. 기존의 핸드폰으로는 이러한 일들을 할 수 없었기 때문입니다. 교인교적관리, 재정관리, 교육관리, 업무보고 등을 효과적으로 개교회에 맞도록 지원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필요한 장비가 바로 PDA였습니다. 과거 모바일목회를 하는 목회자들은 성도들과 통화할수 있는 핸드폰과 PDA를 동시에 들고 다녀야만 하는 불편도 있었지만 노트북보다 가볍고 통신이 이루어 질 수 있었기에 불편하더라도 휴대하고 다녀야만 했습니다. 그러나 단말기의 발전과 모바일통신시장의 변화로 인해 모바일목회에도 큰 변화 일어났습니다. 지금까지 PDA에서만 구현되었던 터치방식과 풀 브라우징의 도입입니다. 6. 터치방식과 풀 브라우징 방식이란 무엇입니까? 터치방식은 핸드폰액정에 사용자가 손이나 펜을 통해 입력하거나 실행할 수 있도록 하는 방식입니다. 그리고 풀 브라우징방식은 컴퓨터나 노트북에서 구현되는 홈페이지를 그대로 핸드폰으로 구현하는 기능입니다. 터치방식과 풀 브라우징방식의 도입은 기존의 홈페이지에서 구현되는 교인교적관리, 심방관리, 교회홈페이지등을 폰피 없이 바로 적용 할 수 있습니다. 이는 휴대폰과 PDA, 노트북 컴퓨터 등의 장점을 이용한 제품이 개발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볼 수 있다. 7. 터치방식과 풀브라우징 방식의 도입으로 인해 교회모바일 사역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 것으로 봅니까? 모바일 시장에 있어서 터치방식과 풀브라우징방식의 도입은 단말기 시장에 많은 변화를 주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 소비자층에 영향을 주고 있는데 여기서 젊은 소비자 층은 바로 교회에 있어서 인터넷과 모바일 사역의 중심입니다. 풀브라우징 방식으로 교회홈페이지나 교인교적 시스템등에 직접 접속하게 됨에 따라 기존의 시스템을 바로 이용할 수 있다는 잇점과 함께 새로운 시스템에 대한 적응해야 하는 목회자들과 실무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더욱이 통신요금에 있어서도 가격이 많이 떨어지게 됨에 따라 교회와 성도들의 관심이 높아 질것으로 보입니다. 터치방식은 키패드로 원하는 정보를 클릭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용자들이 쉽게 단말기를 통해 정보나 자료를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8. 그리고 앞서 말씀하신 신앙성장중심의 모바일 목회가 목회현장과 교육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있습니까? 현재 c3tv, GnLove, CBS, CGN TV, 대한기독교서회미디어에서 신앙성장중심의 모바일 목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바이블폰 계열의 대한기독교서회미디어, GnLove, c3tv등에서는 멀티팩을 다운받으시면 바로 사용가능하나 KTF폰에 한정되어 있으나 월정액 3000원으로 교회설교동영상, 찬양, 성경, 찬송등을 무제한으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CBS의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KTF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며 핫키방식과 WINC방식을 통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월정액 1000원을 지불해야 하며, 또한 데이터요금에 대해서는 개인이 부담해야 합니다. 사용량이 많은 목회자나 평신도들이라면 데이터 정액제를 사용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CGN TV의 모바일 서비스를 이용하기 위해서는 KTF와 SKT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를 통해 가능하며 핫키방식과 WINC을 통해 서비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모바일 서비스를 받기 위해서는 CGNTV 프리정액요금제와 범국민데이타요금제사용자로써 CGNTV정보이용료만 내고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세한 것은 CGN TV 홈페이지를 참조하시면 될 것입니다. 9. 모바일에 있어 2G, 3G라는 말을 사용하는데 어떤 의미입니까? 우리가 잘 아는 컴퓨터로 생각해 보면 1세대란 파란화면에 글자와 조잡한 그림이 나오던 286급 컴퓨터입니다(도스시대). 2세대는 윈도우가 처음 이용되었던 시기의 386급 컴퓨터, 3세대는 동영상이 잘 돌아가는 486급으로 비교하면 쉬울 것이다. 이처럼 핸드폰도 초기에는 파란화면에 글자나 쓰고 통화만 가능하던 2G에서, 사진, 음악, 동영상에 이어 방송이나 영상통화가 가능해 지게 되었는데 이를 3G라고 이해 하시면 될 것입니다. 통신속도라는 측면에서 보면, 과거에는 텍스트나 보내는 느린 속도의 모뎀수준(56Kbps)정도가 2G라면, 초당 100메가까지 가능한 광랜을 3G라고 보면 될 것입니다. 이러한 기술은 우리나라만의 것이 아니라 세계적인 추세요. IT의 발전과 발맞추어 간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10. 모바일목회를 위해 인터넷에 접속해야 한다고 하는데 어떤 방식으로 접속하는지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모바일목회를 위한 인터넷 접속방법은 크게 핸드폰을 통한 방법과 와이파이나 와이브로를 통해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핸드폰을 통한 인터넷접속방법은 각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방법으로 핫키방식, WINC방식, 웹뷰어(다운로드)방식, 풀브라우징방식등이 있습니다. 와이파이(Wifi)또는 와이브로(Wibro)를 통한 인터넷접속방법은 주로 PDA나 소형노트북이나 UMPC에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와이파이는 인터넷만 연결되면 통신이 가능하지만 통신범위가 한정되어 있으나 이에 비해 와이브로는 이동중에도 통신이 가능하다는 잇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서비스도 아직까지는 서울경기지역과 일부지역에서만 제한되고 있습니다. 11. 개인이 소유하고 있는 핸드폰을 통해 모바일 목회를 하려 할 경우 어떻게 하면 될까요. 한국에서 핸드폰을 통해 모바일 목회를 하기 위해서는 우리나라에서 제공하는 통신사의 서비스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우리나라 통신사로는 SK, KTF, LG, 3개 통신사가 있으며, 모두 핸드폰을 통한 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SK에서는 네이트라는 이름으로, KTF에서는 매직엔으로, LG에서는 이지아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삼사 모두 WINC서비스와 웹뷰어방식를 모두 제공하고 있습니다. 풀브라우징방식에 있어서는 SK의 블랙잭1,2와 LG 터치웹폰만이 현재 서비스를 하고 있으나 추후에 제작되는 핸드폰에는 이러한 기능이 모두 포함될 것으로 보입니다. 12. 모바일 목회의 가장 걸림돌은 무엇이었습니까? 모바일 목회에서 큰 걸림돌은 통신 요금입니다. 일반적으로 네이트, 매직엔, 이지아이 서비스를 사용할 경우 사용시간과 데이터수신량에 따라 적게는 몇만원에서 수십만원에 이르기까지 많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1KB가 1원일 때 1024KB는 1024원이다. 설교1편이 30메가일 경우에는 3만원정도 나온다는 계산이다) 그러하기에 각 통신사에서 제공하는 무제한 요금제나 데이타프리요금제등을 통신사에 문의하여 사용하는 것이 좋다. 무제한 요금제와 데이터프리요금제를 사용할 경우라도 서비스업체에서 제공하는 기본적인 요금은 별도로 지불해야 합니다. 이러한 모바일 목회의 걸림돌을 해소하기 위해서 CGNTV, GnLove, c3tv, CBS, 대한기독교서회미디어등에서는 통신사와 계약하여 정액요금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자세 내용은 해당 업체의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될 것으로 봅니다. 13. 그렇다면 개인적으로 통신요금을 절약하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모바일목회의 가장 큰 걸림돌인 통신요금을 줄이기 위해서는 자신의 통신형태와 유형에 따라 통신요금제를 선택하면 됩니다. 1주일 한번, 1-2분 내외로 인터넷에 접속하느냐, 1주일에 2-3회 인터넷에 접속하느냐, 시간이 날 때마다 인터넷에 접속하느냐에 따라 통신요금제를 선택하면 됩니다. 또한 교회에서 제공하는 콘텐즈가 설교나 찬양이라면 기독교서회의 바이블폰을 통해 접속하면 저렴한 월정액제로 설교와 찬양을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교회에서 폰피를 운영하지 않고 다만 홈페이지로만 커뮤니티가 운영된다면 웹뷰어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합니다. 만약 교회 폰피를 제공하는 교회라면 시간에 따라 달라지지만 많이 사용하는 사용자라면 데이터정액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상과 같이 모바일 통신을 하고자 하는 사용자 자신이 인터넷에 접속하는 방식에 따라 WINC, 웹뷰어(다운로드), 풀브라우징방식에 따라 요금이 달라질 수 있음으로 교회가 어떤 방식의 모바일을 제공하는지를 먼저 파악하여 사용해야 할 것으로 봅니다. 14. 핸드폰을 통한 모바일 목회를 위해 크게 4가지를 말씀해 주셨는데 핫키방식을 이용한 모바일 목회에 대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핫키를 통한 무선 인터넷 접속방식은 이동통신사가 제공하는 무선포털 방식입니다. SK텔레콤의 네이트, KTF의 매직엔, LG텔레콤의 이지아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를 하고 있습니다. 핫키 방식은 각 이동통신사가 구축해 놓은 폐쇄망 구조의 무선포털에 접속하여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식으로 이동통신사와 파트너관계를 통해 제공되는 양질의 콘텐즈만이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입니다. CBS에서는 핫키방식을 통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통신사는 KTF의 매직엔 접속후 기독교채널에 들어가시면 성경말씀, 은혜나눔, 목회자컬럼등의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CGNTV에서는 핫키방식과 WINC방식을 동시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통신사는 KTF로 2G폰과 3G폰 모두 지원하며 쇼(Show)나 핌(Fimm)을 통해 접속후 스페셜, 종교, CGNTV로 접속하면 됩니다. 15. WINC를 이용한 모바일 목회에 대해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CGN TV라는 홈페이지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주소창에 http://www.cgntv.net 타이핑한 후 엔터를 치면 해당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마찬가지로 핸드폰에서 CGN TV의 웹주소를 타이핑할려면 힘듭니다. 이러한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숫자로 입력하면 해당 홈페이지에 들어가는 방식을 WINC라고 합니다. WINC를 통해 모바일 목회를 한다는 것은 바로 핸드폰의 키패드에 있는 숫자를 누른 후 통신사가 제공하는 단축키를 누르면 바로 인터넷접속되는 방식을 의미합니다. 즉 WINC방식은 숫자와 #으로 구성된 주소를 의미합니다. 예를 들면 네이버(369), 다음(3355), CGN TV(**29 또는 29#00), 한솔루션(3927)등이 있습니다. WINC의 장점은 기존 이동통신사의 폐쇄물(핫키방식)에서 벗어나 선택의 폭을 넓혀주지만, 각 사이트마다 전용페이지(폰피)를 만들어서 관리해야 한다는 단점도 있습니다. 16. 핫키나 윈크(WINC)외에 또 다른 모바일에 접속하는 방법은 어떤 것이 있나요. 웹뷰어와 풀브라우징방식이 있습니다. 웹뷰어를 통한 무선 인터넷은 대부분 멀티팩을 다운받아 사용하는 방식으로 현재 대한기독교서회미디어, GnLove등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대한기독교서회미디어에서는 서비스요금과 데이터요금을 포함하여 월 3,000원으로 교회동영상, 성경, 찬양등의 콘텐츠등을 무제한 사용가능합니다. 웹뷰어에서 모바일 목회를 하는 또 하나의 방법은 유자드를 활용하는 방법입니다. 유자드서비스(http://www.uzard.com/)를 이용하면 자신이 소유한 핸드폰을 마치 노트북이나 컴퓨터에서 구현되는 웹페이지를 그대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유자드는 저렴한 사용료와 함께 접속속도가 빠르고, 제한된 화면이 아닌 웹과 동일한 화면으로, 간단한 로그인과 웹서핑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플래시, 동영상 파일, 데이터다운로드 및 업로드가 제한적인 것이 한계입니다. 17. 풀브라우징 방식을 통한 모바일 목회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풀브라우징 방식은 앞서 설명한 웹뷰어 방식의 기술이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되었다고 보시면 될 것입니다. 웹뷰어방식의 제한적인 환경에서 벗어나 플래시, 동영상파일의 서비스가 가능합니다. 웹뷰어 방식과 달리 데이터를 주고 받는 것이 가능하며 실제 웹화면이 구현된다는 것이 장점입니다. 현재는 핸드폰 성능문제로 웹서핑 시간이 약간 느릴 수 있으나 단말기의 발전상황을 지켜 보면 얼마 있지 않아 이러한 문제점도 개선 될 것으로 보입니다. 풀브라우징 방식이 보편화가 될 경우 핫키, WINC, 웹뷰어 방식들은 나름대로는 존재하겠지만 소비자의 입장에서 보면 불편한 서비스로서 남지 않을까 생각되어 집니다. 과거 모뎀을 통해 014XX망을 이용하여 통신을 한 것이나 삐삐나 시티폰을 통해 전화를 걸거나 받았던 시절과 같이 이러한 서비스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봅니다. 풀브라우징 방식은 기존의 교회홈페이지나 교회인트라넷망, 인터넷방송등에도 분명히 많은 변화를 줄것으로 보여집니다. 18. 과거에 비해 오늘날은 콘텐즈의 시대라고 합니다. 모바일 목회에 있어서 콘텐즈와 관련하여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모바일목회나 인터넷목회에 있어서 가장 고민 거리는 바로 콘텐즈입니다. 아무리 좋은 시스템을 구비하였다고 치더라도 콘텐즈가 부재하면 사용자들은 얼마있지 않아 다른 서비스업체로 옮기게 됩니다. 모바일목회를 지원하는 기관이나 단체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양질의 콘텐즈를 확보할려고 노력합니다. 성도의 신앙성장이라는 관점에서의 콘텐즈 확보는 더욱 중요합니다. 일반적으로 성경과 찬송, CCM등은 모바일목회를 지원하는 기업이나 단체에서도 거의 대부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하기에 매일 업그레이드 되는 묵상, 주간단위로 업그레이드 되는 성경공부등, 정기적이면서도 양질의 콘텐즈 확보만이 모바일목회의 승패를 좌우하게 될 것으로 봅니다. 19. 성도관리중심의 모바일 목회의 현 상황과 향후 전망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성도관리중심의 모바일 목회라는 측면에서 보면 과거에는 고가의 PDA장비와 매월 지불되는 통신비용, 모바일목회를 지원하는 솔루션등이 필요로 하였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터치방식, 풀브라우징, 정액요금제등의 등장은 모바일 목회를 할 수 있는 최적의 환경을 만들어 주고 있다. 더욱이 교회용 폰피가 아닌 기존 교회 홈페이지나 인트라넷망(교인교적관리시스템등)에 직접 접속하여 모바일목회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러한 풀브라이징방식은 해당 통신사에 가입해야하고 특정 핸드폰을 사용해야 하는 한계점이 있으나 향후 몇 년 내에는 모바일 개방형 플랫폼의 도입으로 인해 모바일시장과 모바일 목회에도 많은 변화를 가져다 줄 것으로 보인다. 20. 신앙성장중심의 모바일목회의 현 상황과 향후 전망에 대해 말씀해 주시겠습니까? 오늘날 모바일목회에 있어서 성경, 찬송, 동영상설교, 찬양, CCM, 문자발송(성경구절)등은 대한기독교서회미디어, Gnlove, C3TV, CGN TV등에서 제공되는 서비스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 같이 설교나 찬양등의 고음질(압축에 대한 기술력)과 자료들의 정기적인 업데이트등이 사용자인 성도들의 발걸음을 이동케 만들 것입니다. 이로 인해 기업은 더욱 좋은 음질과 양질의 콘텐츠를 확보해야만 될 것이고, 성도들은 양질의 서비스를 통해 신앙적으로 많은 유익을 얻게 될 것으로 보여 집니다. 21. 모바일 목회를 준비하는 목회자들을 위해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목회자의 생각의 전환이 필요로 합니다. 수기로 교회행정업무를 처리 할 때에는 컴퓨터가 왜 필요하지 몰랐습니다. 왜냐하면 특별히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컴퓨터를 사용하고 난 후에 다시 수기로 교회행정업무를 처리할려고 하면 왜 이렇게 불편한 일을 했지 하고 후회하는 목회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마찬가지로 지금까지 컴퓨터로 업무를 잘 처리했는데 모바일이 “뭐 때문에 필요해” 하면서 부정적으로 접하는 목회자분들도 있을 것으로 봅니다. 그러나 모바일 목회의 도입으로 인해 심방중이거나 상담시 핸드폰으로 바로 교인의 신앙상태, 교인에 대한 신상정보, 가정상황까지 쉽게 파악할 수 있습니다. 특히 교회학교나 구역보고(목장 보고등)에서 있어서도 구역장, 지역장, 교사 등이 실시간으로 출석을 보고하면 바로 해당 목회자나 담임목사님께 보고될 수 있는 시스템이 되기 때문에 주간 단위의 교회업무보고가 실시간 또는 1일 보고형식으로 이루어지게 때문에 업무의 효율성이 이루어 질 것으로 봅니다. 또한 모바일을 통한 목회는 목회자나 평신도들에게 교회업무와 함께 말씀과 찬양를 늘 가까이 할 수 있는 도구로써 자리잡게 될 것으로 봅니다. 22. 모바일을 통해 신앙생활에 도움을 받고자 하는 성도들에게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자신이 사용하는 단말기(휴대폰)을 최대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현재 단말기의 사용수명은 일반적으로 1-2년 이내로 보고 있습니다. 분실되거나 고장이 난 경우에 단말기를 바꿉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부분의 단말기들은 핫키와 WINC이 지원되며, 기종의 따라 웹뷰어(다운로드)가 지원이 안되는 핸드폰도 있지만 거의 80-90% 이상이 사용가능하다고 봅니다. 다만 아직까지는 풀브라이징방식은 블랙잭이나 OZ폰등과 같이 한정되어 있지만 새로 구입할 경우에 이러한 핸드폰을 구입하여 사용하시면 될 것으로 봅니다. 23. 모바일 목회를 결론적으로 해야 하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모바일은 하나님의 도구요 축복입니다. 오늘날 어린아이로부터 어른에 이르기 까지 대부분 핸드폰을 소유하고 있습니다. 많게는 2-3대씩을 소유하고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특히 청소년들에게 있어서 핸드폰은 생활필수품으로 자리잡았습니다. 그들은 학원에서 늦은 시간까지 공부를 합니다. 전화를 걸지는 못하지만 그들에게 성경말씀을 문자로 보내거나 문자심방을 할 수 있는 시대에 이르렀습니다. 또한 교회와 떨어져 있는 병원에 입원한 성도가 담임목사님과 영상통화로 상담받거나 기도를 받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늘 말씀에 갈급해 하는 성도들에게는 성경말씀과 QT, 설교와 찬양을 늘 가까이 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지하철에서, 병원대기실에서, 길거리에서, 언제 어디서나 신앙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주었습니다. 이러한 도구를 통해 개인과 교회 모두가 신앙적으로 유익이 될 것으로 봅니다. 결론적으로 모바일은 우리의 생활을 풍요롭게 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것들이 절대적으로 우리의 삶을 행복하게 만들 수는 없습니다. 다만 이러한 도구를 통해 하나님나라가 확장되고, 모바일을 통해 전해지는 내용을 통해 우리의 삶이 변화 될 때 그 가치를 발하게 될 것으로 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인사) 6. VCR 브릿지 7. ST 시청자 안내 멘트 30“ 희망을 만들어가는 현장취재,, 이슈 공감 !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다립니다. 좋은 사연이나 소재가 있으시면 , 주저하지 마시고, 인터넷 사이트 new.cgntv.net, 전화 02-796-0228 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8. ST 클로징 1‘20“ 현장취재 이슈공감! 오늘은 여기까집니다. 함께해 주신 여러분 고맙습니다. 9. VCR 타이틀 &크레딧 [출처] [CGN-TV] 이슈공감 - 모바일을 통한 목회(* 방영 : 2008년 8월 16일(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