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미스 복음전파운동

 

MISSION VISI0N 21

“두나미스세계선교”(만국복음 전파)운동

(THE Dunamis WORLD MISSION MOVEMENT)



■ 21세기 평신도 선교사의 시대가 열린다 (21세기 “두나미스세계선교” 전략)


     시대적으로 볼 때에, 머지않아 “평신도 선교사” 시대가 도래 하게 될 것이다. 사실, 지금까지는 전문적인 의미에서 주의 종으로 소명을 받은 “목사 선교사”들의 활약으로 하나님의 복음이 전 세계에 전파되어 온 것이다. 그러나 앞으로는 주님께서 예언하신 대로 만국에 복음을 전파하시기 위한 하나님의 마지막 선교 물결(the last mission wave)로 “마지막 선교운동”(the last mission movement)이 전개될 것이다(마 24:14; 계 11:3-10).

     그러므로 이 물결을 타야 할 평신도 선교사가 활약하는 시대가 오게 될 것이다. 그 이유는 성경이 예언한 대로 인류 문명과 선교의 역사로 보아 제3물결의 제3세계를 넘어, 제4물결을 타고 도래할 “제4세계”가 전개될 것이기 때문이다. “제4세계선교“는 선교에 있어서 지금까지 제한된, 그리고 전문 선교사들에 의해 주도되어 온 “제3세계” 선교의 개념과 전혀 다른 선교의 세계이다.


(1) 두나미스세계 선교의 개념


     성경에 보면 하늘에서 네 바람이 큰 바다로 몰려 불 때에, 바다에서 네 큰 짐승이 나왔는데, 첫째가 사자와 같고 둘째가 곰과 같고, 셋째가 표범과 같으며, 넷째가 무섭고 이상한 짐승과 같다고 했다(단 7:2-7; 슥 6:5; 계 7:1). 이 네 짐승은 역사적으로 바벨론, 바사(페르시아), 헬라 그리고 로마제국 등 네 나라를 지칭한 것으로(단 7:17, 23), 넷째 나라인 로마제국에 이어 주님께서 강림하심으로 다섯째 나라인 “성도의 나라”(단 7:22, 26-27)가 영적으로 성취되었고, 마지막 종말에는 제4세계의 후반기에 용(龍)의 권세로 이루어지는 우주적 짐승 왕국인 넷째 나라와 큰 음녀인 “큰 바벨론”이 나타나 적그리스도가 될 것이며, 그 다음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셔서 다섯째 나라인 “성도의 나라”를 완성하게 될 것이다(단 7:17, 22, 26-27).

     이는 현대적인 의미로 제1물결, 제2물결, 제3물결, 제4물결, 제5물결을 타고 도래할 제1세계, 제2세계, 제3세계, 제4세계, 제5세계의 개념들로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볼 때, 현대는 제3세계의 막바지에 와 있고(Alvin Toffler), 21세기에 전개될 “제4세계”로 진입하려는 전환기(turning point)에 와 있다고 할 수 있다.


    “제3세계”의 개념은 몇 가지 측면에서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 우선 정치적으로 비 민주화 된 지역, 경제적으로 미개발 지역, 문화적으로 바바리안의 후진국, 종교적으로 기독교의 미 선교 지역으로, 지리적으로 보면 라틴 아메리카(Latin America), 아프리카(Africa), 아시아(Asia)의 일부가 이에 속한다. 그래서 선교대상이 방대한 이 지역들을 타깃으로 지금까지 “제3세계선교 전략”(Frontier Mission)에 초점을 맞추어 온 것이다. 그러나 현대 21세기는 이러한 모든 제약들, 즉 정치적 이데올로기, 경제적 무역 장벽, 국가 간의 차별과 지리적 장벽들이 허물어져서 “한 지구촌”을 이룬 초월의 시대, 즉 국제화, 세계화 시대로 접어들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현대에 이르러 “제3세계선교 운동”이 그 의미를 잃어가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왜냐하면 21세기에는 제4물결의 “제4세계”가 열리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2) 두나미스세계 선교의 개념


     “제4세계”의 개념은 앞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모든 것이 제약되었던 그러한 세계가 아니기 때문에(Maynard, Mehrtens),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 지역적 개념들을 초월한 세계, 즉 우주적이며 영적인 세계로서, 이는 “아직까지도 주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한 사람들의 세계”를 의미한다(C. Peter Wagner). 이 “제4세계”는 정치적으로 초 이데올로기, 경제적으로 초 산업화, 즉 아이디어의 정보화 시대와 함께 전개되는 우주적이며 정신적, 영적 투쟁의 시대이다.

     이 “두나미스세계”의 전반기에는 주님께서 예언하신 대로 만국에 복음이 전파되는 “마지막 선교의 시대”이며(막 13:10; 계 11:3-10), 그 후반기가 되면 복음을 전파하던 두 증인(두 감람나무와 두 촛대)이 무저갱에서 올라온 짐승에게 죽임을 당하는 것으로 그 때까지 계속되었던 마지막 세계선교의 물결인 “복음운동”(선교운동)이 끝나고, 우주적 적그리스도의 세계가 전개되어 주님 재림하실 때까지 성도들이 박해를 당하게 될 것인데(11:7-9; 13:1-18; 단 7:20-21, 23-25; 8:9-13; 9:27), 이때가 바로 지구상의 대환난의 극치가 된다(마 24:21; 계 14:7; 11:3-13).


     그러므로 다니엘과 사도 요한이 분명하게 예언한 적그리스도의 세계가 도래하기 전에, 마지막으로 일어날, 만국에 복음을 전파하기 위한 마지막 선교 물결인 “두나미스세계선교 물결”이 전 세계적으로 몰아칠 것이다. 물론 그 기간에 관해서는 전 삼일 반, 전 삼년 반, 한때 두 때 반 때, 천이백육십일, 사십이 개월 등 상징적인 숫자들을 사용하고 있고 성경이 침묵하고 있기 때문에 얼마가 될지 정확하게 알 수 없다(단 7:25; 9:27; 계 11:9, 2-3, 11; 13:4). 물론 이 제4세계가 지나면, 하늘에서부터 불어오는, 제5물결을 타고 강림하시는 주님의 재림으로 “제5세계”인 “재림왕국” 곧 “성도의 나라”(천년왕국/신천신지)가 도래하게 될 것이다.


(3) 두나미스세계 선교 전략


    “두나미스세계 선교”는 주님께서 원칙적으로 가르쳐 주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행 1:8)라는 기본적인 선교전략에 따라, 우리 가정(家庭)에서부터 시작하여 이웃으로, 전 인구의 약 85%(북한 포함)에 이르는, 아직까지도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하고 있는 “한국의 불신자들”을 대상으로 국내선교 전략(home mission strategy)과, 그리고 전 세계 도처에 흩어져 있는, 아직까지도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하고 있는 하나님의 백성들을 모으는(막 24:14; 막 13:27) 세계선교 전략(world mission strategy)으로 이어져야 할 것이다.

     우선, 국내선교 전략으로 전국 각 지교회 안에 제1선교 기지(first base camp, M1)를 두고 각 지교회의 평신도들을 선교사로 훈련, 활용함으로써 본국 복음화를 기하고, 다음으로, 세계선교 전략으로 해외 선교현장(mission field)에 있는 교회 안에 제2선교 기지(second base camp, M2)를 설치해서 피선교국의 평신도를 훈련, 활용함으로써 세계복음화를 기해야 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선교현장에서 훈련된 원주민 지역에 원주민 교회를 세워서 그 교회 안에도 선교훈련센터를 세워서 제3선교 기지(third base camp, M3)를 운영하여 말초지역에까지 복음을 전하는 전략(peripheral strategy)으로 한국교회 성장과 아울러 우주적 “하나님의 나라”의 확장에 기여해야 할 것이다.


     사실, 우리 한국교회는 그 동안 양적 성장(量的成長)의 경쟁으로, 기성교인(旣成敎人)들을 끌어들이는 데 급급한 나머지, 전적성장(轉籍成長, transfer growth)에 매달림으로 회심성장(悔心成長, conversion growth)을 위한 “불신자 전도전략”(아직도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지 못한 사람들을 향한 전도전략)에 소홀했던 관계로 한국교회의 전체적인 성장에 실패하고, 질적 성장(質的成長)과 아울러 회심성장의 미흡으로 인하여 현재는 마이너스 성장으로 돌아서게 된 것이다.


이제 우리는 개 교회와 한국교회 전체의 성장은 물론, 주님의 재림으로 완성될 우주적 “하나님의 나라” 확장을 위해서 “제4세계 선교”의 사명을 다할 때가 온 것이다. 이는 우리의 개 교회를 비롯한 한국교회 뿐만 아니라 전 세계교회의 사명으로서 시대적으로 요청되는 세계선교의 사명이다.


(4) 두나미스세계 선교의 주역


     지금까지 언급한 논리와 실제적인 가능성으로 보아, “제4세계 선교”의 주역은 “평신도 선교사”들의 몫이 될 것이다. 물론, 전문 목회자들은 이 평신도 선교사들을 훈련하고 양성하는 사명을 감당해야 할 것이다. 평신도들이 만국복음 전파를 위한 마지막 세계선교의 사명을 감당해야 하는 이유는 앞에서 언급한 논리에 의하여 너무나 분명한 사실이다.


     그 이유는 ① 목사 선교사는 수적으로 제한되기 때문에 국내외의 전 지역을 포괄하는 광활한 전 세계의 가을 들판의 추수에는 역부족이며, 제4세계 선교를 위하여 오히려 전 세계 각처에 흩어져 편만해 있는 세계교회의 평신도 일꾼들을 활용해야 하기 때문이며, ② 목사 선교사는 전임으로 훈련비, 생활비를 비롯한 모든 선교비용을 충당해야 할 어려움이 있지만, 평신도 선교사는 각각 자기 직업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생활비나 선교비가 필요 없으며(물론 해외선교는 단기 평신도 선교활동 방법도 있지만, 근본적인 방법은 파송되는 전문선교사를 통하여 그 지역의 평신도 선교사 훈련으로 이어져야 함), ③ 목사 선교사는 어떤 의미에서 “제4세계”에 속한 불신자 세계로부터 소외되어 있으나, 평신도 선교사는 불신자들과 이웃으로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기 때문에 전도를 위한 접근이 용이하며, ④ 목사 선교사의 양성은 전문기관에서 특별한 훈련을 통해서 이루어지지기 때문에 많은 어려움이 있지만, 평신도 선교사는 각각 지 교회에서 제자훈련과 같은 전도훈련을 통하여 얼마든지 양성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이유들로 인하여 앞으로 전개되는 제4세계 선교의 주역은 “평신도 선교사”들이 되지 않을 수 없는 것이다. 평신도들을 전 세계의 추수할 들판으로 보낼 추수 꾼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의미이다. 전문 선교사들의 제한된 일손으로는 시급할 뿐만 아니라, 전 세계의 광활한 추수 밭을 추수하기에는 역부족이기 때문에, 예수께서도 이를 위하여 추수할 일꾼들을 보내어 달라고 주인이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기도하라고 분부하시고 승천하신 것이다(마 9:38; 마 28:19-20; 눅 10:2; 욜 2:28; 행 2:17-21). 


■ 평신도 선교사 훈련전략과 그 효과


 □ 평신도 선교사 훈련 장소

      (1) 각 지 교회 (the first base camp)

      (2) 선교현장 교회 (the second base camp)

      (3) 각 기도원 (supporting camp)

      (4) 각 기독교 기관 (supporting camp)

      (5) 기독교 선교기관 (supporting camp)

      (6) 파라처치 기관 (supporting camp)

      (7) 소그룹 운동모임 (supporting camp)


 □ 평신도 선교사 훈련 방법

     (1) 교역자의 훈련 (세계평신도선교사훈련원)

     (2) 평신도의 훈련 (교회/기관평신도선교사훈련원)

           

 □ 평신도 선교사 훈련의 효과와 잇점

     (1) 선교 훈련비 절감 (본인/교회)

     (2) 선교 사역비 불필요 (자비량) 

     (3) 교회 평신도 자신의 신앙성장

     (4) 소속 교회의 평신도 전도 붐(boom)

     (5) 소속 교회의 평신도 선교 붐(boom)


 □ 평신도 선교의 파급효과

     (1) 가정의 구원

     (2) 이웃 사람 구령

     (3) 지교회의 성장

     (4) 한국교회의 성장

     (5) 세계선교(만국복음 전파)

     (6) 하나님의 나라 확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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