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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특강 - 주님이 꿈꾸시는 교회 권 다니엘목사
교회는 주님이 시작하셨고 주님이 주인이시고 주님이 영광을 받으시는 것이다. 목회자들이나 교회 리더들이 주님의 영광을 가로체 가면 안되는 것이다. 우리는 너무도 많은 영역에서 주님의 영광을 가로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이것이 교회 타락의 시작이다.
>>>교회의 본질2 21세기에도 사도행전적 교회가 존재하고 있다. 초대교회와 꼭 같거나 동일한 그런 형태는 아닐지라도 이시대에도 사도행전적 교회가 존재한다.
주님이 의도하신 교회, 성령께서 이끄시는 그런 교회... 제도가 잘 못 되었거나 방법이 잘 못 되었다면 그러한 것을 바꾸며 나아가도록 하라. 완전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꿈을 추구해야 한다.
성경은 완전히 닫히고 끝이 났지만 사도행전은 주님 오실때까지 계속됨을 알아야 한다. 그래서 우리는 행29장이라고 명명하며 나아가고 있다.
행29장은 어떤 한 개인이나 교회나 집단의 전유물이 될 수 없다. 성령을 받은 모든 사람들, 사도행전적 꿈을 가진 모든 사람들의 공유물이다.
사도행전적 교회의 3가지 요소 1)성령께서 운행하는 교회 2)예수그리스도 복음을 땅 끝까지 전하는 교회 3)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여야 한다.
진정한 교회는 성령받은 사람들에 의해서 만들어지고 세워지고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능력을 받아서 성령사역을 하는 곳이다. 진정한 교회는 예수그리스도의 복음을 땅 끝까지 전파하고 전도하고 선교하고 응해야 한다. 전도와 선교가 빠진 교회는 교회의 실체가 없는 것이다.
진정한 교회는 세상의 많은 문제들을 외면하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이루어 가야한다. 현실의 문제를 교회가 외면하면 안 된다. 적극적으로 뛰어들어야 한다.
주님의 교회는 계속 개척되어야 한다. 그리고 성장해야 한다. 그러나 그곳에 안주해서는 안 된다. 처음의 마음으로 다시 개척하고 선교해야 한다. 성공에 만족해서 그자리에 주저앉아있어서는 안 된다. 영적인 나태함에 안주해 있어서는 안 된다. 교회는 끊임없이 더 많이 개척되고 개혁되어야 한다. 어떤 이유로도 개척이 정지되어서는 안 된다.
예루살렘 교회가 안디옥교회를 바울을 로마와 유럽을...끊임없이 개척되었다. 바울을 보라! 결코 기득권에 안주하지 않았다.
오늘의 교회의 문제는 기득권에 안주하려는 것이 문제다. 생육하고 번성하여 인류가 만들어지듯이 교회는 지역교회 선교지교회 가정교회 지하교회...어떤 형태의 교회라도 좋다. 교회를 자신의 관점으로 제한하면 안 된다. 협력하고 돕고 하나되고 팀웍을 만들어서 이시대의 희망이 되게 해야 한다.
개척교회를 함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완성된다. 한 교회에서 10년 사역하면 떠나는 것이 좋다. 역사를 보존하기 위해서 안주하지 말고... 10년되면 사람이 다 변하게 되어있다. 첫사랑도 식어지기 쉽다. 첫 헌신하는 마음이 없어지기 쉽다.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원로가 되고 군림하게 되고 하나님 자리를 차지하게 되기 쉽다.(살후2:4)☆ 심판자가 되고 판단자가 되고 남을 지배하고 지시하는 자가 되기싶다.
하나님의 자리를 사탄이 따로있는 것이 아니다. 바로 이들이 사탄의 노리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의 영광을 차지하려다가 쫓겨난 루시퍼처럼... 그래서 새로운 토양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도전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시 율법으로 돌아가기 쉽다. 안 믿을 때는 안 믿는 율법이 있는 것처럼 오래 있는 곳에서 믿는 율법의 칼을 휘둘게 된다.
새로운 곳으로 가면 기득권을 주장할 수 없다.
새로 시작해야 하고 자신의 모든 리더십을 내려놓고 새로 시작해야 한다. 때문에 겸손해질 수 밖에 없다. 이것이 첫사랑을 회복하는 비밀이다. 마음을 바꿀 수 있고 모든 것을 내려놓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기존교회의 기득권으로 다투고 분쟁을 일으키고 시끄럽게 하고 목소리를 높이고 군림하고 어깨에 힘을 주던 모든 것들을 내려놓고 새로 시작할 수 있다. 자신이 오래 몸 담았던 기존교회에서는 모든 것이 익숙해 있고 기득권을 가지고 있기때문에 자신의 마음대로 하려고 하고 그렇게 안 되면 화가나고...그래서 서로에게 상처를 주기도 하고 그렇게 변하게 된다.
그래서 개척교회에 첫사랑의 신선함을 회복할 비밀이 있음을 알게 된 것이다.
그러나 개척교회는 개인이 하면 안 된다. 하나님의 비밀이 여기에 있다. 개인은 전도하고 교회가 개척교회를 시작하는 것이 좋다. 개인이 하면 처가쪽 돈 빌리고 은행돈 빌리고...몇년이 가도 자립하기 힘들다. 다원화된 시대에 한 개인이 모든 것을 다 할 수 없다. 제일 하기쉬운 것이 돈으로 도와주는 것이다. 또한 제일 효과가 없는 것이 돈으로 도와주는 것이다.★
집 지어주고 돈 도와주는 것은 일회용에 불과하다. 그것도 별로 효과없는 일회용...먹고 없어지고 흔적도 없이 사라지고만다. 성령님의 능력을 받아야 한다. 죽음에서 살아나는 것을 배워야 한다. 어떤 고난에서도 살아나는 것을 배울 때 교회는 성장하는 것이다. 물론 예외가 있기는 하지만 물질을 돕는다고 교회가 자라지는 않는다. 개인이 개척하는 것은 맨땅에 헤딩하는 것과 같다. 애기낳아서 고아원 보내는 것과 같다. ... 돈 얼마를 들여서 교회 시작했다고 개척교회 한다고 말하지 말라. 자립한 큰 교회가 개척교회를 시작해서 인적 물적 프로그램...을 도와줘서 자립할 때까지 끼고 돌봐야 한다. 모든 교회가 이렇게 하면... 이땅의 모든 개척교회는 다 팀웍을 이룰 수 있게된다. 대형교회는 주변의 소형교회나 개척교회 몇개를 끼고 살아야 한다.★ 협력을 하든지 합병을 하든지... 어떤 방법으로라도 지역교회들을 끼고 사역을 하라는 것이다. 각종 프로그램도 주고 사역으로도 돕고...건강한 구조로 만들라. 그래야 한국교회는 지금의 수준 이상으로 업그레이드 될 수 있다. 무조건 돕지 말고 ...애를 낳았으면 책임지고 키우고 자립하도록 하라. (그렇게 된다면 오직 좋을까? ...이런 마인드였다면 어찌 교단이 생겼고 분열이 있었고 지금처럼 시끄럽겠는가?)
교회가 개척을 하면 부흥과 기적이 일어난다.
>>>교회의 본질3 주님의 교회는 우주적 교회(제도권 교회+비 제도권교회) 제도권 교회나 비 제도권교회 모두가 하나님의 교회다. 그러나 우리는 제도권 교회만 중시하는 경향이 있다. 교회인 것처럼 하는 경향이 있다. 교파 교단 헌법 교리나 건물이나...방법에 의해서 제한받지 않아야 한다. 그 시대나 역사에 따라 하나님은 다양한 방법으로 하나님의 사람들과 교회들을 세웠던 것이다. 중국의 처소 가정 교회, 북한의 지하교회...모두 제대로 된 교회는 하나님의 교회인 것이다.
북한의 지하교회는 50년동안 아무도 성경을 가르쳐주지 않아도...
하나님의 교회는 인종과 언어와 문화...로 나눠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교회는 경쟁과 비교와 다툼의 장소가 아니다. 선교단체 선교사 기존교회...다 주님의 교회다. 예수님의 교회...2-3명이 시작해서 12명이 시작한 예수님의 교회...
신학과 교단과 교파로 제한할 수 없다. 거룩한 성도가 교회요 주님의 몸인 것이다. 제도권 교회가 하나되어야 한다. 우리는 서로의 은사와 특징을 인정해야 하며 격려하고 축복하고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한다. 주님의 교회는 우주적인 교회이기 때문이다.
>>>교회의 본질4 주님의 교회는 세상속에 존재한다.
주님의 교회는 산속에 존재한 것이 아니라 이 세상 가운데 존재해야 한다. 사상적으로는 포스트 모던시대에...종교적으로는 다원주의에...문화적으로는 신문화와 다문화... 이러한 것들이 지금의 우리 사회를 지배하고 주도해 가고 있고 변화시키고 있다.
현실들이 가지고 있는 문제들을 교회가 외면하면 안 된다.
그저 이대로가 좋사오니...하면서 자기끼리만 아멘! 할렐루야! 하면서...그저 기도하고 전도만 하면서 현실을 외면하면 안 된다. 현실의 문제를 예리하게 파헤처서 동참하면서 같이 울고 같이 고민하고 같이 괴로워 하면서...해결점을 찾아 나가야 한다.
한손에는 복음을 들고 사람의 영혼을 구원해야 하고 한 손에는 사랑과 긍휼의 마음으로 상처받은 사람들을 찾아가야 한다.
*한국교회 부흥을 위한 제언 능력있는 모든 한국교회는 어떤 형태로든 개척교회를 해야한다. 모든 교회가 성장과 성숙과 분산의 모델을 가져야 한다.
모든 교회는 성장해야 한다. 그러나 성장지상주의에 빠져서는 안 된다. 성장은 반드시 필요한데 그것만 말하기 때문에 잘 못된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성장한 다음에는 반드시 성숙해야 한다.(성장과 성숙의 균형이 동시에 일어나야 한다. 내생각) 성장하고 성숙한 다음에는 분산되어야 한다.(육체가 장성하여 결혼하여 부모를 떠나 독립하는 것처럼...내생각)
모든 교회는 수평이동 하는 것이 아니라 새신자, 불신자들에게 집중해야 한다. 모든 예배 설교 모든 기도...는 기득권 신자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교회를 한 번도 가보지 않은 사람들을 위해서... 그들이 들을 수 있는 메시지와 예배...삶의 체험과 변화를 가져오는 예배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모든 교회는 세상의 문제들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세상문제를 외면한체 복음만을 예기 할 수는 없다. 직면한 모든 문제들을 심각하게 우리의 문제로 인식하며 적극적으로 해결해 나아가야 한다.
모든 교회는 성령의 다스림과 임재와 기름부으심이 있어야 한다.
성령께서 이끌어가는 교회, 비전이 이끌어가는 교회 성숙한 평신도가 이끌어가는 교회... 전도가 이끌어가는 교회 선교와 전도에 목숨을 거는 교회... 이러한 교회가 한국교회요 하나님의 교회가 되어야 한다. 주님께서 꿈꾸시는 교회,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
성도들의 공동체, 예수 공동체, 능력 공동체, 천국 공동체...
사랑 정의가 이루어지고 거룩을 경험하며 하나님의 나라를 경험하는 교회... 거룩을 경험할 수 있는 하나님의 교회...
세상을 변화시키는 건강한 교회
리더십과 네트워킹과 소그룹과 평신도가 주인이 되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교회...
상처받고 고통받고 외로운 사람들이 치유받고 회복되고 기쁨을 회복하는 교회... 조국의 통일의 주체가 되고 세계 선교의 요람이 되는 교회...
젊은이들이 춤을 추고 청소년들이 생동하는 교회... 모든 문화와 미디어를 변화시키는 교회...
본의아니게 대형교회를 하고 있지만 대형교회는 결코 대안이 될 수 없다. 지금의 상태에서 변해야 한다. 이런식으로 가다가는 언젠가는 미궁속으로 빠질 수 밖에 없다. 건강한 중소형 교회가 많이 생겨야 한다. 성령충만한 중소형교회...주변과 한국교회의 중소형교회의 모델이 되는 교회... 세상속에서 빛과 소금을 묵묵히 하고있는 교회...
교회는 이시대 유일한 대안이고 희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