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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예배] 하나님을 향해 비전을 만들어라
* 묵 도 : 시 28편 / 찬 송 : 384장, 434장 / 성경말씀 : 창 45:5~8
영성이라는 것은 단순히 기도원식 영성이나 수도원적 영성이 아닙니다. 영성이란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을 이야기 합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영성의 삶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1.제시 페니(J.C.PENNEY) 이야기 미국에 제시 페니는 가난한 침례교 목사의 아들이었습니다. 고등학교만 졸업하고 푸줏간을 첫 사업으로 했습니다. 호텔에 술을 뇌물로 주어야 했는데 그것을 거절했습니다. 왜냐하면 그의 비전은 하나님을 위해 정직하게 살겠다는 것이었습니다. 결국 푸줏간이 망했습니다. 그 후 노동으로 돈을 벌어서 제시 페니 편의점을 했습니다. 정직과 성실로 일을 하여 5만 명의 종업원을 두었습니다. 그는 어떤 물건이건 바꾸어 주었고 이윤 획득이 아니라 사람들에게 가장 필요로 하는 물건을 주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뉴욕타임즈는 돈을 가장 소중한 가치로 여기는 시대에 돈을 수단으로 여기는 사람이라고 제시 페니를 칭찬했습니다. 그런데 사랑하는 아내가 죽었습니다. 그 충격으로 술독에 빠졌다가 하나님 말씀으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 후 그는 술의 마력을 깨닫고 5만 명의 점원에게 금주령을 내렸습니다. 그러나 1930년 대공항으로 그의 편의점은 망했습니다. 그는 재기불능의 사람으로 생각되었습니다.“낙심치 말라. 낙심치 말라…”그 찬송가를 들을 때 성령께서 그의 영혼 속에 말하는 것을 들었습니다.“페니야, 나는 너와 함께한다. 페니야, 나는 너와 함께 한다.”그는 다시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1970년대 그의 회사가 번 순수 수입은 100억 불이 넘었습니다. 그는 죽을 때 자기 소유의 전부를 선교사를 위해 내놓았습니다. J.C(J.C.는Jesus Christ의 약자입니다.) PENNEY는 하나님을 향하여 산 자였습니다.
2.하나님의 꿈에 사로잡힌 요셉 요셉은 아버지의 심부름으로 형들에게 갔다가 노예로 팔렸습니다. 애굽의 총리 집에서 하나님 앞에 득죄하지 않기 위해 도망하였기에 감옥으로 갔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를 내버려 두지 않았습니다. 그는 그 모든 환경 속에서도 좌절하지 않았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꿈에 사로잡힌 자였기 때문입니다. 그는 하나님을 향한 비전의 사람이었기에 이런 고백을 던질 수 있었습니다. ”나를 이리로 보낸 자는 당신들이 아니요 하나님이시라 하나님이 나로 바로의 아비를 삼으시며 그 온 집의 주를 삼으시며 애굽 온 땅의 치리자를 삼으셨나이다”(8절). 하나님을 향한 비전의 사람은 환경이나 사람에 대해 불평하기 보다는 하나님을 바라봅니다. 왜냐하면 비전이 환경을 지배하기 때문입니다.
3.가장 불쌍한 자는 비전이 없는 자, 가장 행복한 자는 비전이 있는 자 삼중고의 고통을 겪은 헬렌 켈러는 “눈이 먼 자보다 더 불쌍한 자는 비전이 없는 자다”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가난하고 힘들어도 꿈꾸는 자는 행복합니다. 사람은 생각대로 되는 법이 많습니다. 하물며 하나님의 사람에게는 기도와 성령이 있습니다. 지금 어려운 시대일수록 하나님을 향한 비전을 가져야 합니다. 하나님을 여러분의 최대의 비전으로 삼으십시오. 그리고 하나님과 동행하십시오. 그것이 영성 수련의 첫번째 걸음이 되는 것입니다.
[기도] 좋으신 하나님! 오늘 우리의 비전이 사람의 욕심으로 나왔다면 하나님을 향한 비전으로 바꾸어 주옵소서. 그리고 그 비전을 구체적으로 적용하게 해 주시고,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기대하여 지금의 고난을 이기는 용기를 조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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