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를 해보지 않으 시겠 습니까?

[두나미스] 축사 를 해 보시지 않으시겠습니까?



 

 

★ 예수 이름 앞에 귀신이 드러나서 쫓겨나가는 영적 현상을 체험함으로 우리의 믿음이 관념이 아닌 실제임을 체험함으로 살아있는 믿음이 될 수 있으므로, 자기 안에서 귀신이 드러나는 체험을 해보는 것은 무척 중요한 일입니다. 따라서 여기서 귀신을 분리시키는 방법과 예수이름 앞에 귀신이 나가게 됨을 이 글을 읽고 그대로 따라서 해 봄으로써 축사의 경험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성경에는 축사(귀신 쫓는 것) 방법이 3가지가 있습니다.

 

예수이름으로 쫓고(막16:17),성령을 힘입어 쫓고(마12:28), 말씀으로(마8:16) 쫓습니다.

 

여기서는 예수이름 앞에 귀신이 분리되는 현상과 예수이름 앞에 귀신이 나가는 것을 체험하기 위해 예수이름으로 쫓는(신념에 의한 축사) 방법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귀신은 예수 이름 앞에 반드시 나가게 되어 있습니다.

 

 

예수이름의 권위와 능력을 얼마나 믿고 주장하는가에 따라 귀신이 나가게 되는 것인데,

만일 예수님을 믿지 않으면서 예수 이름을 주장하면 스게와의 제사장과 같이 오히려 귀신이 무시합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귀신은 나를 보고 나가는 것이 아니고 예수 이름에 의해서 나가는 것이므로 철저하게 예수님을 믿는 믿음으로 쫓아야 합니다. 예수이름으로 쫓는 방법에는 혼자서 하는 방법과 두 사람이 짝을 지어서 하는 방법이 있는데 더 효과적인 것은 두사람이 짝을 지어서 하는 방법입니다.

 

 

1 혼자서 하는 방법

 

 

자기 머리에 손을 얹고 예수 이름을 믿는 믿음으로 \"예수이름으로 명하노니 내가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한다. 귀신아(반드시 귀신을 짚어주어야 귀신이 드러남) 나가라\" 하면서 귀신을 저주하는 감정으로 쫓습니다. 그러면 귀신이 뒤로 넘어뜨리면서 나갑니다.

 

2두사람이 짝을 지어서 하는 방법

 

 

먼저 기도를 충분히 한 다음(중요함!!)

   두사람이 짝을 지어서  한사람은 축사자(남에게서 귀신을 쫓아 주는 사람)가 되고,

   또 한사람은 피축사자가(나에게서 귀신을 쫓는 사람) 됩니다.

 

 축사순서

 

 

 

①먼저 축사자와 피 축사자가 눈을 마주 보고 앉아서,

 

② 피축사자는 마음속으로\"나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 라는 것을 주장하며 내 안에서 들어와 나의 영적생활을 방해하는 귀신을 미워합니다. 절대 소리는 내지 말고 속으로만 미워하는 감정을 갖습니다.

 

③ 마음속으로 주님만을 의지하며 평안한 마음을 갖고 축사자의 눈을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④ 축사자는 예수 이름 앞에서 반드시 귀신이 나간다는 담대한 믿음을 가지고

“내가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귀신아 나와라”라고 명하면 피축사자의 의지는 아래로 내려가고 귀신의 의지가 위로 올라와 귀신이 분리됩니다.

 

이때 분리되는 사람도 있고(감정이 발달된 자) 되지 않는 사람도 있으나(이성이 발달된 자나, 길가밭), 끝까지 예수이름으로 명하면, 시간의 차이는 있으나(금방 드러나는 사람도 있고 한참 만에 드러나는 사람도 있음), 누구든지 조금은 귀신의 모습이 나타나게 됩니다.(몸이 떨린다던가 가슴이 답답해지는 현상, 무서운 느낌이나 여러 가지 감정, 울기도하고 웃기도 하고, 싸우기도 하고 욕하기도 함-마귀론 강의에 나와 있는 바와 같이 여러가지 귀신의 더러움이 나온다)

 

④귀신이 분리되면 자기 안에 있었던 귀신을 내 의식은 아래로 내려와 내 의식으로, 분리된 귀신을 다 보게 되어 귀신이 분리되는 모습을 보거나 말하는 것을 듣게 됩니다.

 

(주의할점!! 분리되는 귀신을 연구하지 말것! 귀신은 속이는 자이므로 귀신이 하는 말이 다 참말이라고 할 수 없으므로 귀신을 통하여 무엇인가를 알려고 할 필요가 없습니다. 이것은 똥을 연구하는 것이나 마찬가지로서 귀신을 들여다보고 연구하는 것은 똥 안에 무엇이 들었나 연구하는 것과 같습니다. 똥은 배설하는데 의미가 있고, 더러움으로 쳐다보기도 꺼려하는 것처럼 귀신도 쫓는데 의미가 있는 것이므로 귀신은 더러운 존재임으로 쫓아내는 데에만 초점을 맞추어야 합니다. )

 

⑤ 일단 귀신이 분리되어 자기의 정체를 드러내면 귀신은 더 이상 못버티겠다는 신호입니다.

이때 축사자는 담대한 믿음으로 귀신을 엄하게 꾸짖으면서 “내가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이 하나님의 자녀로부터 영원히 떠나서 다시는 들어오지 말지어다” 하면서 “가” 하십시오. 그러면 피축사자가 뒤로 넘어가면서 귀신이 나갑니다.(뒤로 넘어가지 않아도 나가기는 나갑니다. 그러나 대부분 뒤로 넘어갑니다)

 

⑥귀신이 나가고 나서 피축사자와 축사자가 함께 손을 잡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감사기도를 하십시오.

이때부터 귀신을 얼마나 쫓아내느냐 하는 것은 바로 믿음이 자라남에 따라 이루어지는 것입니다. 그 다음부터 할 일이 마귀론 강의를 읽으시면서 주님의 사랑을 받고 사랑하면서 귀신은 저절로 나가게 되는 것입니다.

 

⑥ 처음 귀신을 한번 쫓았다고 해서 귀신이 다 나간 줄 알면 큰 착각입니다.

귀신은 계속 나옵니다. 이때 귀신에 집착해 버리면 영적전투에서 실패하게 됩니다. 영의 방해를 받지 않기 위하여, 귀신축사는 계속하면서 주님을 바라보고 믿음이 자라야 합니다. 내 믿음이 제자리에 있으면 축사도 제자리걸음 하게 되는 것입니다.


귀신은 예수님을 영접한 자는 누구든지 다 쫓을 수 있습니다. 처음 나에게서 귀신이 드러나면 무척 당황할 수도 있는데, 예수이름을 소유한 자에게서 나타나는 당연한 일이므로 담대히 축사에 성공하시기 바랍니다.


축사는  예수이름 앞에 귀신이 떠는 것을 보고 예수이름의 권세가 이 세상을 이기셨다는 확신을 갖기 위해서 이므로 귀신 분리는 처음 한번만 해 보시고(영적실체를 알기위해),

그냥 예수이름으로 명하셔서 쫓으시기 바랍니다. 

 

 귀신은 쫓는데 의미가 있지 연구하는 대상이 아니고 쫓는데 꼭 분리시키실 필요는 없습니다. 귀신이 나가는 것은 꼭 분리시켜서 예수이름으로 명할 때만 나가는 것이 아니고, 기도하며 회개할 때 귀신이 나가고,(성령으로 쫓는 것임)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아 알 때(말씀으로 쫓는 것임) 나가고, 하나님의 사랑을 인정하고 느낄때 나갑니다. 귀신은 하나님의 사랑을 알고 느낄 때 제일 많이 나갑니다.

 

축사는 주님의 명령입니다. 순종하는 마음으로 우리의 영적생활을 방해하는 귀신을 쫓는 일을 게을리 하지 마시고 꼭 영으로 승리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