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경제원리 5
제 5 장 보물을 하늘에 쌓는 원리
1. 고린도후서 9장 6-11절을 읽으십시오.
믿음의 원리에 따라 물질을 사용하는 법을 함께 나누면서 제 안에 드는 확신 중
에 하나는 물질을 믿음으로 사용하지 않고는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을 수 없
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분명한 사실입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물질을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주목
하여 보시고, 우리의 믿음을 판단하십니다.
오늘은 먼저 물질을 사용하는 가장 기본적인 원리를 배우려고 합니다. 하나님
은 물질의 복을 주실 때에 이 원리를 사용하십니다. 그것은 심는 대로 거두는
원리입니다. 구원은 은혜로받지만 물질의 축복은 심는 대로 거두게 되어 있습니
다.
그러므로 앞으로 물질이 많이 생기면 많이 심겠다고 결심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
입니다. 지금 심은만큼 앞으로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비록 어렵고 힘
들더라도 지금부터 심어야 합니다.
심는 대로 거두는 원리를 잘 가르쳐주는 것이 고린도후서 9장 6-11절의 말씀입
니다. 물질의 복을 받는 기본적인 원리를 배우고 싶은 분은 이 말씀을 꼭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2. 물질은 심는 대로 거두게 됩니다.
외국에 선교를 나가보면 선교사들에게 물질적인 후원을 받는 것을 당연히 여기
는 나라들을 만나게 됩니다. 그들은 스스로 돈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선교사가
더 부유한 나라에서 왔으니까 도움을 얻는 것을 당연히 여깁니다. 그런데 이상
하게도 도움을 많이 받았지만 부유해지지 않습니다. 도리어 도움을 준 선교사
와 후원해준 사람들이 물질의 복을 많이 받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셨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물질에 있어서 철저히 심는 대로 거두
는 법칙에 따라 운용되도록 만드셨습니다. 이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 9장 6-7절에서 이 사실을 명확하게 말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
로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
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고린도후서 9장 6-7절)
물질은 철저히 심는 대로 거두는 원리에 따라 움직입니다. 적게 심으면 적게 거
두게 됩니다. 많이 심으면 많이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심지 않으면 아
무것도 거둘 수 없습니다.
하나님은 이 원리를 우리가 잘 이해하게 되길 원하십니다. 그래서 물질을 심을
때 인색함이나 억지로 심지 않기를 바라십니다. 물질 축복의 원리를 잘 아는 사
람은 즐거운 마음으로 심는 인생을 살게 될 것입니다.
물질을 심을 때 인색한 마음을 품지 말아야 합니다. 인색한 마음은 스스로 맘몬
의 영에 사로잡혀 있다는 증거입니다.
또 억지로 심지도 말아야 합니다. 억지로 심는 것은 복이 되지 않습니다. 오랫
동안 부흥회 등에서 헌금을 억지로 강요해 왔던 경우들이 많았습니다. 물질의
축복의 원리를 알면 기쁨으로 낼 텐데, 그 원리를 가르치지 않고 단순히 헌금만
을 강요하여 걷는 것에는 복이 임하지 않습니다.
물질의 복을 어떻게 받는지 원리를 알려주면 됩니다. 심을 것을 억지로 강요하
지 말아야 합니다. 원리를 가르쳤는데도 심지 않는다면 강요하지 말고 기도만
해야 합니다. 또 원리를 알아도 인색한 마음을 버릴 수 없다면 역시 강요하지
말고 기도만 해야 합니다. 그것이 성경의 원리입니다.
3. 하나님은 일용할 양식과 심을 씨앗을 함께 주셨습니다.
어떤 분은 현재 쓸 것도 부족한 데 어떻게 심느냐고 반문하십니다. 이에 대해
사도 바울은 고린도후서 9장 8-11절에 이렇게 대답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 기록한
바 저가 흩어 가난한 자들에게 주었으니 그의 의가 영원토록 있느니라 함과 같
으니라 심는 자에게 씨와 먹을 양식을 주시는 이가 너희 심을 것을 주사 풍성하
게 하시고 너희 의(義)의 열매를 더하게 하시리니 너희가 모든 일에 부요하여
너그럽게 연보를 함은 저희로 우리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감사하게 하는 것이라
(고린도후서 9장 8-11절)
하나님은 우리에게 물질을 주실 때에 먹을 양식과 심을 씨앗을 함께 주십니다.
현재 아무리 부족한 물질이라도 거기에는 심을 씨앗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우리
는 그것을 먹는 데 그냥 소비하지 말고 심는 데 사용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
의 미래가 밝습니다.
저는 어렸을 때에 외가댁에 자주 놀러갔습니다. 저희 외가댁은 춘천입니다. 당
시 저희 외할아버지는 농사를 짓고 계셨습니다. 집에 방문하면 항상 처마 밑에
옥수수 3-4개를 매달아 놓으셨습니다. 아주 바짝 말라버린 옥수수를 매달아 놓
으셨기에 이것이 무엇인지 늘 궁금했습니다.
한번은 할머니에게 옥수를 쪄달라고 부탁드렸습니다. 그랬더니 할머니께서 옥수
수가 없다고 대답하셨습니다. 그래서 제가 처마밑에 매달아 놓은 것은 옥수수
가 아니냐고 되물었습니다. 그랬더니 할머니께서 그건 옥수수가 아니라 내년에
심을 씨앗이라고 대답해주셨습니다.
농사꾼은 아무리 배가 고파도 씨앗을 먹어버리지 않습니다. 그러면 소망이 없
기 때문입니다. 물질에 있어서 풍족한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물질은 아무리
써도 부족하기 마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항상 우리의 필요를 위해 물
질을 쓰기 전에 먼저 미래를 위해 심을 씨앗을 미리 떼어놓아야 합니다. 그래
야 희망찬 미래를 만날 수 있게 됩니다.
이 사실을 모르는 사람은 늘 물질에 허덕입니다. 평생 허덕이다가 결국 영원히
궁핍함을 면하지 못하고 사라져 버립니다.
예레미야 선지자는 이에 대해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불의로 치부하는 자는 자고새가 낳지 아니한 알을 품음 같아서 그 중년에 그것
이 떠나겠고 필경은 어리석은 자가 되리라 (예레미야 17장 11절)
물질을 단순히 소유하고 쌓아두기만 하는 사람은 자고새와 같다고 했습니다. 자
고새는 남의 알을 자기 알처럼 품다가 쫓겨납니다. 이처럼 물질을 현재 내가 소
유하고 있으니까 영원히 내 소유인 줄로 착각하는 사람은 중년에 결국 물질을
떠나게 될 것이고 어리석은 사람이 될 것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자고새와 같은 삶이 왜 어리석습니까 ? 그냥 움켜만 쥐고 미래를 위해 심지 않
았습니다. 결국 중년의 때에 물질이 가장 많이 필요할 때에 모든 물질을 떠나버
립니다. 왜 그렇습니까 ? 간단합니다. 심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4. 우리의 물질을 어디에 심어야 합니까 ?
물질은 심어야 합니다. 그래야 풍성히 거둘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어디에 심어
야 합니까? 풍성하게 거둘 수 있는 밭은 어디입니까 ? 잘못된 밭에 심으면 아무
리 많이 심어도 거둘 수 없습니다. 학개서 1장 6-7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너희가 많이 뿌릴지라도 수입이 적으며 먹을지라도 배부르지 못하며 마실지라
도 흡족하지 못하며 입어도 따뜻하지 못하며 일군이 삯을 받아도 그것을 구멍
뚫어진 전대에 넣음이 되느니라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는 자기의 소
위를 살펴 볼지니라 (학개 1장 6-7절)
아무리 많이 심어도 거둘 것이 별로 없습니다. 많이 먹어도 배부르지 않습니
다. 마실지라도 만족이 없습니다. 옷을 입어도 따뜻하지 않습니다. 돈을 쌓아두
어도 계속 새어나갑니다. 왜 이런 일이 생깁니까 ?
물질을 심지 않고 이 땅에 쌓아두었기 때문입니다. 물질을 자기의 필요와 욕구
만을 위해서 사용했기 때문입니다. 그 결과 뚫어진 전대에 물질을 쌓아두는 꼴
이 되어버렸습니다.
물질을 자기 자신만을 위해서 사용하거나 이 땅에 쌓아두는 것은 결국 물질을
몽땅 잃어버리는 결과를 가져옵니다. 아무리 열심히 악착같이 벌어도 결과는 똑
같습니다. 그렇다면 어디에 물질을 심어야 합니까 ? 우리가 물질을 쌓아두어야
할 곳은 어디입니까 ? 바로 하늘입니다.
예수님께서 마태복음 6장 19-20절에서 이런 말씀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거기는 좀과 동록이 해하며 동록이
구멍을 뚫고 도적질하느니라 오직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저기
는 좀이나 동록이 해하지 못하며 도적이 구멍을 뚫지도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느
니라 (마태복음 6장 19-20절)
우리가 물질을 쌓아두어야 할 곳은 하늘입니다. 하늘에 물질을 쌓아둔다는 말
은 물질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바대로 사용한다는 뜻입니다. 물질을 심는다는
말과 결과적으로 같은 뜻입니다. 심는다는 것도 결국 소비한다는 뜻을 담고 있
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물질을 하나님을 위해 심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씨앗입니다. 하나님
은 우리에게 물질을 주실 때에 먹을 것만 주시지 않았습니다. 심을 것도 함께
주셨습니다. 우리는 심을 수 있는 대로 많이 심어야 합니다. 그러면 많이 거둘
수 있습니다.
5. 첫 예물과 십일조는 반드시 하나님께 드려야 합니다.
우리는 물질을 하늘에 쌓아두어야 합니다. 다른 말로 물질을 하나님의 밭에 심
어야 합니다.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하나님의 밭에 심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
하나님께서 미래를 위해 물질을 심어야 할 곳으로 크게 두 곳을 알려주셨습니
다. 하나는 헌금이고 다른 하나는 구제입니다.
먼저 헌금은 하나님께 자발적으로 감사함으로 드리는 것 말고 하나님께서 명령
하시는 것은 크게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첫 번째 것이고 다른 하나는 십일조입
니다.
하나님은 제일 먼저 모든 첫 번째 것은 하나님의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잠
언 3장 9-10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네 재물과 네 소산물의 처음 익은 열매로 여호와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창고
가 가득히 차고 네 즙틀에 새 포도즙이 넘치리라 (잠언 3장 9-10절)
모든 첫 번째 것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직장에서 받은 첫 번째 봉급은 하나님
의 것입니다. 월급이 올랐을 때, 이전과 비교해서 오른 부분 중에 첫 번째 것
은 하나님의 것입니다. 크던 작던 처음 것은 모두 하나님의 것입니다.
두 번째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말라기 3장 10절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
다.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라 너희의 온전한 십일조를 창고에 들여 나의 집에 양식
이 있게 하고 그것으로 나를 시험하여 내가 하늘 문을 열고 너희에게 복을 쌓
을 곳이 없도록 붓지 아니하나 보라 (말라기 3장 10절)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십일조의 가장 기본적인 원리는 수익의 10분의 1
을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것입니다. 순수익에는 세금을 제할 수 있습니다. 가
게를 경영하는 경우에 총액이 아닌 순수익의 십일조를 드리면 됩니다. 온전한
십일조를 드리기 위해 십일조를 드리고 난 돈으로 적금을 들었을 때에 이자에
대한 십일조도 반드시 내야 합니다.
이 십일조를 통해서 하나님은 하늘의 문을 우리를 향해 여십니다. 천국에는 은
행이 있습니다. 십일조는 그 은행에 계좌를 개설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 은행
에 물질을 쌓이는 대로 그것은 우리에게 30배 60배 100배의 이자로 되돌려 줄
것입니다.
그런데 말라기 말씀에서 우리가 주목해야할 부분이 있습니다. 말라기에서 많은
오해를 불러 올 수 있는 한 부분의 구절이 있습니다.
“ 쌓을 곳이 없도록 ....“
이 구절은 놀랍게도 히브리 원문에는 없는 구절입니다. 이 말씀은 오해의 소지
가 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드릴 예물이 십일조만으로 충분하다는 오해를 갖
도록 만듭니다.
(참고 : 크래그 힐, 얼피츠 공저, 그리스도인의 재정 원칙, 예수전도단, p.
154)
이 구절을 상식적으로 생각해 봅시다. 얼마나 하나님께서 물질을 부어셔야 쌓
을 곳이 없을 만큼 부어집니까 ? 세계의 최고 부자인 빌게이츠 만큼 부어지면
쌓을 곳이 없을만큼 부어진 것입니까 ? 제가 보기에 빌 게이츠는 아직도 쌓을
곳이 많이 있습니다.
이 구절의 말씀은 오해의 소지가 많습니다. 이 말의 의미는 하나님께서 십일조
를 통해 풍성한 복을 주신다는 의미입니다. 그러나 십일조만으로 충분하다는 뜻
은 절대 아닙니다.
천국에는 물질을 많이 쌓으면 쌓을수록 좋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물질을 많이
심으면 심을수록 좋습니다. 결코 충분한 것은 없습니다. 우리는 할 수 있는 대
로 많이 심어야 합니다. 그러면 많이 거두게 되어 있습니다.
6. 구제도 하늘에 물질을 쌓는 것입니다.
마가복음 10장 17-22절에 보면, 구원의 문제를 상담하러 찾아온 부자 청년의 이
야기가 나옵니다. 이 이야기에서 예수님은 물질을 하늘에 쌓아두는 구체적인 방
법을 알려주십니다. 그것은 구제하는 것입니다.
예수께서 길에 나가실새 한사람이 달려와서 꿇어 앉아 묻자오되 `선한 선생님이
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
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네가 계명
을 아나니 살인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거짓 증거하지 말
라, 속여 취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여짜오되 `선생님이
여,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사랑하여
가라사대 `네게 오히려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가서 네 있는 것을 다 팔
아 가난한 자들을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보화가 네게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 사람은 재물이 많은고로 이 말씀을 인하여 슬픈 기색
을 띠고 근심하며 가니라 (마가복음 10장 17-22절)
예수님은 충실한 믿음의 삶을 산 이 청년에게 영생을 얻기 위해 한 가지 부족
한 것이 있다고 하셨습니다. 예수님은 단호하게 이 청년에게 물질을 가난한 사
람에게 주라고 권면하셨습니다. 그렇게 되면 하늘에서 보화가 임하게 될 것이라
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가난한 자를 위해 물질을 사용하는 것은 천국에 보화를
쌓는 삶이 됩니다.
잠언 19장 17절에 이런 말씀도 있습니다.
가난한 자를 불쌍히 여기는 것은 여호와께 꾸이는 것이니 그 선행을 갚아 주시
리라 (잠언 19장 17절)
가난한 자를 도와주는 것은 하나님께 물질을 꾸어주는 것과 같다고 했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그것을 갚아주신다고 했습니다.
또 디모데전서 6장 17-19절에 이런 말씀도 있습니다.
네가 이 세대에 부한 자들을 명하여 마음을 높이지 말고 정함이 없는 재물에 소
망을 두지 말고 오직 우리에게 모든 것을 후히 주사 누리게 하시는 하나님께 두
며 선한 일을 행하고 선한 사업에 부하고 나눠주기를 좋아하며 동정하는 자가
되게 하라 이것이 장래에 자기를 위하여 좋은 터를 쌓아 참된 생명을 취하는 것
이니라 (디모데전서 6장 17-19절)
사도 바울은 물질을 가진 모든 사람들에게 물질을 나눠주기를 좋아하고 어려운
사람을 동정하는 자가 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것은 장래에 좋은 터를 쌓는
행위가 된다고 했습니다. 이때의 좋은 터는 어디입니까 ? 썩어 없어질 이 땅이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 곧 천국입니다. 사도 바울도 구제를 위해 물질을 쓰는 것
은 곧 천국에 보화를 쌓는 것임을 공히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7. 지금 당신은 어디에 물질을 심고 계십니까 ?
하나님은 우리가 물질을 하늘 은행에 저금하길 원하십니다. 또 하나님은 물질
을 하나님의 밭에 심기를 원하십니다. 그것은 첫 번째 것과 십일조를 하나님께
온전히 드리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구제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먹을 양식과 심을 씨앗을 함께 주셨습니다. 지금 당신은 심
을 씨앗을 먹어 치우고 계시지 않습니까 ? 또 잘못된 곳에 물질을 사용하고 계
시지 않습니까 ?
당신이 먼저 심어야할 곳을 기억하십시오. 오늘 심지 않으면 내일 아무것도 거
둘 수 없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물질을 하늘 은행에 많이 심는 축복을 누리
시는 분이 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