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인의 경제 원리 3

그리스도인의 경제원리 3

 

제 3 장 자족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1. 디모데전서 6장 6-14절을 읽으십시오.

돈에는 하나님과의 관계를 파괴하는 무서운 힘이 있습니다. 이런 돈의 힘을 우
리는 맘몬이라고 부릅니다. 앞 장에서 이미 살펴본 것처럼 일단 맘몬의 영에 사
로잡히면 믿음의 길을 걸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늘 맘몬의 영을 경계
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것이 곧 믿음을 지키는 길이고, 우리에게 주신 구
원의 은혜를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이 장에서는 맘몬의 영에 사로잡히지 않도록 우리 자신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
인 원리에 대해 함께 말씀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맘몬의 영에 사로잡히지 않으려면 어떤 마음 자세를 가지고 인생을 살아야할까
요? 이에 대해서 성경은 뭐라고 말하고 있습니까?

이 장에서는 디모데전서 6장 6-16절에 나오는 사도 바울의 교훈을 중심으로 맘
몬의 영에 대처하는 마음 자세를 배워보겠습니다.


2. 자족하는 마음을 먼저 배워야 합니다.


맘몬의 위험성을 누구보다 잘 아는 사도 바울은 영적인 아들인 디모데에게 제
일 먼저 이렇게 교훈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이 큰 이익이 되느니라 우리가 세상에 아
무 것도 가지고 온 것이 없으매 또한 아무 것도 가지고 가지 못하리니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디모데전서 6장 6-8절)

맘몬의 영에 사로잡히지 않으려면 제일 먼저 자족하는 마음을 배워야 합니다.
자족하는 마음이란 현재 주어진 것에 만족하는 것입니다. 현재 나의 가족, 재
정 여건과 주변의 환경 등에 만족하며 감사하는 것입니다.

현재 나에게 주어진 모든 것은 하나님께서 내게 허락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이
것에 대해 불평하고 불만하기보다 먼저 만족하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합니다. 왜
냐하면 맘몬의 영은 불평하는 마음속에 강력하게 역사하기 때문입니다.

대부분의 동물들은 자신의 주어진 것에 만족합니다. 그런데 유독 사람만이 만족
할 줄 모릅니다. 가령 음식을 먹을 때에도 일반적인 동물들은 자기 위(胃)의
70-80%만 채웁니다. 반면 돼지는 100% 채웁니다. 돼지가 동물 중에는 역시 먹
을 것에 욕심이 많습니다. 그렇다면 사람은 어떻습니까? 다이어트에 신경 쓰는
사람과 자기 조절의 능력이 뛰어난 사람들을 제외하고 사람들은 자기 위(胃)에
120%를 채웁니다.

사람은 동물 중에 가장 욕심이 많습니다. 그래서 자기 위(胃)의 120%를 채우고
도 만족할 줄 모릅니다. 배가 채워지면 다른 것에 욕심을 냅니다. 옷, 집, 차,
액세서리 등에 욕심을 냅니다. 이것도 채워지면 그때부터 명예와 권력에 욕심
을 냅니다. 또 일부에서는 육체적인 쾌락에 욕심을 내기도 합니다. 인간의 욕심
은 정말 끝이 없습니다.

돈은 인간의 모든 욕망을 집약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뭐니 뭐니 해도 머니
(money)가 최고라는 말이 있습니다. 맘몬의 영은 인간의 욕심을 자극합니다.
이 욕심은 현재 주어진 것에 대한 불평과 불만에서 출발합니다. 맘몬의 영은 불
평과 불만의 마음을 정확하게 찾아내서 일합니다.

맘몬의 영은 불평과 불만 하는 마음에 찾아와서 돈을 추구하도록 만듭니다. 돈
이 모든 불평과 불만을 해소해줄 수 있을 것처럼 착각하도록 만듭니다. 이렇게
되면, 맘몬의 영은 인간의 마음을 자유자재로 움직일 수 있게 됩니다.

이것이 맘몬의 영이 일하는 방식입니다. 이렇기 때문에 자족하는 법을 먼저 배
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현재 내게 주어진 가족들에 만족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
다. 내 남편과 아내, 그리고 아버지와 어머니, 자녀들, 형제와 자매 등에 만족
해야 합니다. 현재 우리 가정의 재정 상황에 만족해야 합니다. 현재 나의 경제
적인 능력에 대해서도 우선 만족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자족하는 마음이 있으면 경건에 큰 이익이 된다고 디모데에게 분명
히 말했습니다. 자족하는 마음을 먼저 배우십시오. 그것이 맘몬의 영에 대처하
는 가장 기본적인 원리입니다.


3. 허락하심이 최선입니다.

제가 훈련을 받았던 선교단체에서 쓰던 말 중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 허락하심이 최선입니다. ’

이 말의 의미는 이렇습니다. 하나님께 필요한 것을 구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
께서 주신 것이 기대했던 것에 못 미쳤습니다. 그럴 때에 사용하는 말입니다.
즉 하나님께서 주신 것에 실망하지 않고 만족한다는 뜻입니다. 다른 의미로 하
나님께서 가장 알맞게 주신 것을 믿고 믿음으로 일한다는 뜻입니다.

저와 함께 단기 선교를 갔던 형제 중 하나의 고백입니다. 이 형제은 원래 학생
운동을 주도했던 사람입니다. 한동안 정치권에서 일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예수님을 만났고, 예수님을 만남과 동시에 이전에 모든 삶을 끊어버리기로 결단
했습니다.

이런 과감한 결단을 하고 난 후에 이 형제에게 제일 먼저 찾아온 것은 믿음의
재정훈련이었습니다. 이미 결혼한 상태였고 아이도 하나 있었습니다. 또 아내
의 몸에는 둘째가 태어날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과거의 삶과 완전히 단절되었기 때문에 수입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형
제에게 믿음으로 사는 법을 철저하게 훈련시키셨습니다. 필요한 것이 있으면 무
조건 무릎을 꿇고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그러면 신기하게도 하나님께서
채워주시는 것을 경험하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하나님께서 이 형제에게 곧 태어날 둘째 아이의 병원을 바꾸라
는 마음 가운데 주셨습니다. 출산을 앞두고 병원을 바꾼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말도 안 되는 일입니다. 그런데 이 형제는 믿음으로 순종했습니다. 물론 아내
도 동의를 해주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마음 주시는 병원으로 옮겼습니
다.

병원을 옮기자 하나님께서 한 가지 고민을 해결해주셨습니다. 아이가 거꾸로 들
어서 있었는데, 정상적으로 되돌아 온 것입니다. 그리고 정상적으로 출산을 했
습니다. 이제 문제는 병원비입니다.

정상 분만을 했기 때문에, 비용을 그렇게 많이 들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통장
을 찍어보니, 통장에는 28만원이 전부였습니다. 이 형제는 계속 하나님께 공급
해주실 것을 구했습니다. 그러나 퇴원하기 전날까지 통장에는 변화가 없었습니
다.

아무리 계산을 해 보아도 병원비가 턱없이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고민하던 끝
에 밤에 어머니께 도움을 청했습니다. 이 형제의 어머니는 즉각 100만원을 빌려
서 병원으로 달려 오셨습니다.

이 형제는 그날 밤새 고민에 빠졌습니다. 이전까지 하나님께서는 모든 것을 정
확하게 공급해주셨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 이번에는 계산이 틀린 것입니다.
왜 하나님께서 공급해주시지 않았는지 마음이 무거웠습니다.

다음 날 아침 퇴원하기 위해 정산을 하러 원무과로 갔습니다. 병원비가 얼마나
나왔을까요?
원무과 직원이 말합니다.

“예, 총 28만원 나왔습니다.”

이 형제는 자기 귀를 의심했습니다. 아무리 계산을 해봐도 28만원은 아닌데 어
떻게 된 것인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병원 측 설명은 병원마다 의료보험이 적
용되는 항목에 약간의 차이가 있다는 것입니다. 의료보험을 적용하고 보니, 총
28만원이 나왔다는 것입니다.

허락하심이 최선입니다. 이 형제는 즉각 하나님께 회개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정
확하게 공급해주셨는데, 하나님의 공급하심을 믿지 않고 믿음의 걸음을 걷지 못
한 것입니다.


4. 자족하는 마음은 함께 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에서 시작됩니다.


자족하는 마음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백성들을 먹이시고 입히신다는 믿음에서
출발합니다. 우리가 자족하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이 믿음이 없기 때문입
니다. 히브리서 13장 5-6절에 도움이 되는 말씀이 있습니다.

돈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
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므
로 우리가 담대히 가로되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
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히브리서 13장 5-6절)

자족하는 마음은 하나님께서 늘 우리와 함께 하시고 떠나지 않으실 것이란 믿음
에서 출발합니다. 이런 믿음이 있는 사람은 미래에 대해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지금까지 함께하신 하나님께서 미래까지 책임져 주신다는 믿음이 있기 때문에
쓸데없는 걱정에 사로잡히지 않습니다.

앞에서 나누었던 형제의 이야기를 하나만 더 하겠습니다. 이 형제와 함께 단기
선교를 갔을 때, 아침과 저녁마다 말씀을 묵상하고 함께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
니다. 그런데 한번은 이 형제가 회개할 것이 있다며 고백을 시작했습니다.

이 형제의 몸무게는 약 100kg에 가깝습니다. 그런데 자신이 원래는 이렇게 뚱뚱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오직 예수님의 뜻대로 살겠다고 결단한 이후에 모든
재정적인 지원이 끊어지니까, 자꾸 폭식을 하게 되더라는 것입니다.

아침을 먹을 때는 혹시 돈이 떨어져 점심을 먹지 못하게 될까봐 많이 먹게 되
고, 점심은 저녁을 많이 먹지 못하게 될까봐 역시 많이 먹게 되었다는 것입니
다. 즉 폭식을 하게 되는 이유의 근원은 함께하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
기 때문입니다.

이 형제는 자신이 뚱뚱하게 된 것이 하나님에 대한 불신 때문이었다는 것을 깨
달았다며 통회하는 마음으로 고백했습니다.

저도 비슷한 것을 체험한 적이 있습니다. 대학 다닐 때에 겨울방학 동안 조간신
문 보급소에서 일을 했습니다. 그곳에는 항상 아침 식사가 나왔습니다. 아침 메
뉴는 항상 밥과 김치와 찌개였습니다. 그런데 저는 그곳에서 식사하는 분들의
식사량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저는 3-4명이 먹을 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혼
자서 그것을 다 먹었습니다. 그곳에는 정말 위대한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한참 지나서 어느 정도 친해진 다음 왜 그렇게 식사를 많이 하느냐고 물었습니
다. 그러자 한 분이 이렇게 말했습니다.

“ 나도 원래는 그렇게 많이 먹지 않았소. 사업에 실패한 후에 이곳에 와서 아
침을 먹을 때마다 혹시 점심을 먹지 못할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 조금씩 양이
늘어서 이렇게 많이 먹는 사람이 되었다오. ”


5.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상실하면 돈이 믿음의 대상이 됩니다.


우리가 자족하지 못하는 이유는 공급해주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없기 때문
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잃어버린 사람은 다른 의지할 대상을 찾습니다.

어떤 사람이 벼랑에서 장난을 치다가 낭떠러지로 떨어졌습니다. 마침 벼랑에 붙
어 있던 나뭇가지를 잡고 구상일생을 살아났습니다. 함께 간 사람이 없기에 이
사람은 하나님께 살려달라고 기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위급한 상황이기
에 즉시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그래 내가 지금 당장 살려 줄 테니, 우선 네 손에 붙잡고 있는 것을 놓아
라.”

이 말을 들은 사람은 잠시 머뭇거리더니 다음과 같이 소리를 질렀습니다.

“ 하나님 말고 도와주실 다른 분은 없나요 ? ”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잃어버린 사람은 다른 의지할 대상을 찾게 되어 있습니
다. 그때 사람들이 의지하게 되는 대표적인 것이 바로 돈입니다. 즉 돈은 하나
님을 믿을 수 없기 때문에 하나님 대신 믿을 수 있는 대상이 된 것입니다.

우리 중에 부자가 되려는 것을 인생의 목표로 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
들은 하나님을 믿을 수 없기에 돈을 믿음의 대상으로 삼은 것입니다. 이런 사람
에 대해 사도 바울은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부 하려 하는 자들은 시험과 올무와 여러 가지 어리석고 해로운 정욕에 떨어지
나니 곧 사람으로 침륜과 멸망에 빠지게 하는 것이라 (디모데전서 6장 9절)

돈이 인생의 목표가 되어버린 사람은 맘몬의 표적이 되어 철저히 맘몬의 조종
을 받게 됩니다. 그 결과 멸망의 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은 이
어서 다음과 같이 강력한 도전의 말씀을 주고 있습니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 악의 뿌리가 되나니 이것을 사모하는 자들이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많은 근심으로써 자기를 찔렀도다 (디모데전서 6장 10절)

악의 종류가 일만 가지나 되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돈을
사랑하는 것이 모든 죄의 뿌리가 된다고 단언했습니다. 돈을 사모하는 사람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스스로를 근심과 걱정에 빠뜨립니다.

우리는 그 예를 앞 장에서 사도행전 5장 1-11절에 나오는 아나니아와 삽비라,
또 마가복음 10장 17-22절에 나오는 부자 청년을 통해서 살펴보았습니다. 이들
은 미혹을 받아 믿음에서 떠나 스스로를 곤경에 빠뜨렸습니다.

돈을 사모하고 돈을 추구하는 사람은 맘몬의 영에 표적이 되어 결국 믿음에서
떠나게 되어 있습니다.


6. 돈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바른 태도


그렇다면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어떻게 해야겠습니까? 계속 이어지는 사도 바울
의 교훈에 귀를 기울여 봅시다.

오직 너 하나님의 사람아 이것들을 피하고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좇으며 믿음의 선한 싸움을 싸우라 영생을 취하라 이를 위하여 네가 부
르심을 입었고 많은 증인 앞에서 선한 증거를 증거하였도다 만물을 살게 하신
하나님 앞과 본디오 빌라도를 향하여 선한 증거로 증거하신 그리스도 예수 앞에
서 내가 너를 명하노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나타나실 때까지 점도 없고 책
망 받을 것도 없이 이 명령을 지키라 (디모데전서 6장 11-14절)

사도 바울은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과 인내와 온유를 쫓기 위해서 피해야할
것이 있다고 분명히 말씀하셨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그렇습니다. 돈을 사
랑하는 마음입니다.

사도바울은 왜 이렇게 교훈하셨을까요? 돈을 사랑하면 의와 경건과 믿음과 사랑
과 인내와 온유를 쫓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돈이 이런 것들을 추구하는 데 방
해물이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바울은 방해물을 제거하라고 교훈하신 것입니
다.

또 사도바울은 선한 싸움을 싸우라고 교훈하셨습니다. 누구와의 싸움입니까? 그
렇습니다. 돈을 사랑하는 마음과의 싸움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심
을 입은 이유 중에 하나는 돈을 믿음으로 다스리는 삶을 살라는 뜻입니다. 사
도 바울은 하나님께서 우리가 돈에 대해 믿음의 증인이 되길 원하신다고 단언하
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이 재정과의 싸움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날까지 계속되
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실 때에 재정에 대한 부분에서 점(흠)
도 없고 책망 받을 것도 없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예수님은 이것을 우리에
게 기대하고 계십니다.


7. 돈과의 영적 싸움은 계속되어야 합니다.


어떤 분이 제게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았습니다. 이 분의 고민은 신앙생활을 하
면서도 돈에 대한 욕심을 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늘 신앙생활을 하면
서도 돈을 사모하는 마음을 버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분의 고민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저도 날마다 같은
고민을 하며 믿음의 싸움을 싸우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싸움은 예수님께서 오
실 때까지 끝나지 않습니다.

만일 스스로 재정적인 부분에서의 영적싸움이 끝났다고 생각하는 분이 있다면,
그 분은 지금 맘몬의 영에게 속고 있습니다.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믿음의 재정
싸움을 주님 부르시는 그날까지 계속해야 합니다. 주님 앞에 책망들을 것이 없
도록 날마다 돈이 아닌 하나님을 의지하는 삶을 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