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감사] 추수 감사절의 의의

추수감사절 설교 \"추수감사절의 의의\"
레위기 23:33-44 


서론 : 추수감사절은 그 역사가 장구합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애굽에서 해방되어 나올 때 출애굽 3개월 되던 날 하나님께서
모세를 시내산으로 부르시고 십계명과 여러 가지 규례를 주셔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지키게 하셨습니다.

그때에 유월절과 맥추절과 추수절을 지키라고 명령하셨으며(출23:16)그 돌판을 깨뜨려 버렸다가 두번째 그 계명을 새겨 주실 때
또 다시 추수절을 지키라고 명령하셨습니다(출34:22).

그리고 그 추수절 행사에 대하여 본문은 초막절로 표시하였습니다.

내용은 토지의 소산 거두기를 마치면 아름다운 나무 실과와 종려가지와 무성한 가지와 시내버들을 취하여 들에다가 초
막을 짓고 7일 동안 살면서 하나님께 매일 제물을 바치게 하고(신16:13) 또 쓴 나물과 무교병을 먹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첫 날과 마지막 날은 하나님께 큰 속죄제를 드리고 집으로 돌아오게 하였습니다.

매년마다 유월절, 맥추절, 추수절에는 모든 사람이 하나님께 빈손으로 오지 않게 하라고 하였습니다(
출 23:15. 34:20. 신16:16).

오늘은 추수감사절의 의의에 대한 말씀으로 은혜를 나누고자 합니다.

1. 추수 감사절의 영적인 의의를 살펴보십시다.

추수감사절의 의의를 2가지로 말씀드립니다.

1) 토지소산에서 거둔 것의 감사입니다.

추수감사절은 하나님이 정하여 주신 절기입니다. 맥추절은1년에 냅?곡식을 거둠이요 추수는 연중 마지막 거둠이라고
하였습니다. 모든 곡식을 거두어 들이는 추수에 대한 감사입니다.

사람의 양식은 하나님께서 비와 태양 빛을 주셔서 거둔 하나님의 것입니다.

노아 홍수 이전에는 채소가 양식이었으나 홍수 이후는 육축도 바다의 물고기도 양식으로 주셨습니다.

추수감사절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양식주시는 추수의 즐거움에 대한 감사입니다.

2) 나를 구속하여 주시는 은혜에 감사입니다.

하나님은 추수절을 장막절 혹은 초막절이라 하였습니다.
이스라엘 자신의 집에서 떠나 초막을 지어 쓴 나물과무교병을 먹으라 하였습니다.

7일 동안 살면서 하나님께 매일 제물을 바치도록(신16:13) 하였습니다.

추수감사절의 영적인 의미는
첫째, 예수님의 도성인신 하신 뜻입니다 모든영광을 버리고 세상에 오셨습니다.
둘째, 초막은 구원의 의미입니다. 사람이 집을 버리고 하늘나라 가는 의미입니다.

셋째, 출애굽 하여 광야에서 사는 것입니다. 곧 은혜의 상징입니다.

2. 추수감사절을 지켜야 할 사람은 누구입니까?

1)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는 추수 감사절을 지켜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 자는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 순종해야 합니다.

2) 성령 충만한 자는 기쁨으로 추수감사절을 지켜야 합니다.

엡 5:15-21 성령 받은 자가 신령한 노래와 찬송과 감사를 한다고 하였습니다.


3) 구속받은 자는 기쁨으로 추수감사절을 지켜야 합니다.

하늘 영광의 보좌를 버리시고 우리에게 오셔서 희생하신 그리스도의 은혜를 늘 감사하여야 합니다. 그 희생으로
나를 구원해주신 이 은혜는 가장 귀합니다.

하나님을 알고 성령의 체험을 한 성도라면 육신을 주시고 먹도록 하셨던 이 은혜 더 잊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교회 내에 솔로몬 도서관을 운영합니다. 책은 5,000권을 준비했고 회원에 가입할 때 가입비 10,000원을 받습니다. 그리고 년 회비 10,000원을 받습니다.

신입생 아이의 할머니나 어머니가 대화하는 내용을 들으면 신자인지 아닌지를 바로 압니다.

불신자는 감사해 합니다. 이 만은 책을 불 수가 있고도움을 주어서 감사하다고 합니다.

그러나 신자는 말이 많습니다. 교회가 봉사해야지 왜 회비가 있냐고 년회비 10,000원을 12개울로 개산하면 월 1,000원도
안됩니다. 학원은 1개월에 70,000원-150,000월가지 내면서도교회가 봉사해야지, 그러면서 등록을 안 합니다. 저분은

다른 교회 신자구나 하면 틀림없습니다. 신자라고 하면서감사절은 빠지면서 은사는 혼자 받은 것처럼 하는 자 고쳐야 합니다

3. 추수감사절에 어떻게 감사할 것입니까?

1) 마음으로 추수감사절을 감사하여야 합니다.

출25:2 “무릇 즐거운 마음으로 내는 자에게서 내게 드리는 것을 너희는 받을지니라.”

2) 물질로 추수 감사절을 감사하여야 합니다. 출23:14. “매년 3차 절기를 지키라.”

이스라엘 백성은 초막으로 나와서 7일간을 매일 감사를 드렸습니다.

우리는 한번 하는 것도 빠진다면 생각해 보아야 할 일입니다.

3) 몸으로 추수 감사절을 감사하여야 합니다. 롬 12: 1-2.충성의 감사입니다.

우리는 마음으로, 몸으로, 물질로, 하나님께 감사하는 추수감사절이 되어야 합니다


결론 : 오늘은 추수감사절입니다.

감사절의 유래와 얻어진 소득과 구속해 주시는 은혜를 그 누구나 잊을 수 있으리요 마는 인간은 은혜를 잊어버릴 때가 있습니다.

나의 생명 다하는 날까지 주님이 나를 위하여 생명 바쳐주셨으니 그 은혜로 산 우리가 무엇을 못 드리겠습니까
? 100세에 얻은 아들로 드린 아브라함.(창22:1-19), 자손 대대로 축복해 주셨습니다.

축복 받으신 가정 제가 알고 있는 3분의 장로님을 예로 들겠습니다.

강변교회 신명범 장로님은 강변교회 건축 시 자신의 집을  헌금했습니다. 갈 곳이 없어요, 교회 공사장에 비닐을 치고
가족이 와서 살았습니다. 30년이 지난 그는 지금 버스회사 대표 이사가 되어 지난 11월 4일 원로장로 추대를 하는
현장을 가보니 전국에서 그의 은퇴를 축하하기 위해 본당 자리가 없을 정도가 된 것을 보았습니다.

신길성결교회 박성철 장로님은 그가 어려워 부도직전 신문에도 부도직전 이라고 할 때 교회가 비좁아 더
큰 건물을 구입한다고 광고가 이루어지니 힘에 겨운 헌금을 약속하고 남들이 볼 때 저건 잘못되어
가는구나 했답니다. 그가 20년의 세월이 흐른 지금은 신원 에밴에셀의 대표가 되어 북한 개성공단에
교회를 마련하고 세계 신원 공장이 있는 곳에는 교회를 세웁니다. 제에 보이게 축복 받은 모습을 나의 눈으로 봅니다.


세 번째는 한국도자기 고 김정호 장로님의 부인 최순환 집사님입니다. 제가 고등학교 시절 목사가 되기
위해 교회에서 사무원으로 봉사했습니다.
최 집사님은 헌금의 기준을 교회 예산의 50%를 헌금하게다고 마음먹고 추수감사헌금을 2부
이자로 빛을 내서 헌금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최 집사님이 교회 사무실에 오셔서 전화로 돈을 빌려달라고 하고 제가 가서 돈 가져오는 심부름을
했습니다. 그 작았던 회사가 오늘에 한국도자기가 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남부교회도 며칠 후면 교회 썬팅과 광고간판, 도로 간판 모두를 어려운 가운데
게시는 찬양 사역자 조영규 집사님이 준비하고 있습니다.

조영규 집사님을 지켜봅시다. 몇 년 후 그가 어지 되게 하시는지를 말입니다.

내가 축복 받지 못한 이유가 혹 추수 감사를 소홀히 해서 하나님이 축복의 문을 열지 않으시 나도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은 일주일간 매일 감사의 제사를 드렸습니다.

추수감사절은 성도님 모두가 축복을 심고 위로부터 주시는 기쁨을 느끼는 절기가 되길 주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