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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란 정의 보다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것\",\" 데레사 수녀가 인도 에서 봉사하는 삶\"으로 사랑을 접근. 충신이란, 이 순신 같은 사람. 믿음이란? 아브라함이 살았던 삶의 모습
I. 아브라함 소개 - 롬 4:11 믿는 모든 자의 조상 - 마 1:1 그리스도의 출생을 위해 준비된 자 - 갈 3:16 모든 그리스도인이 아브라함의 영적 후손, 아브라함의 복을 받음 - 하나님 소개시에 아브라함의 하나님이라 함 - 아브라함의 별명 : 하나님의 벗, 하나님의 친구 ** 믿음의 조상된 아브라함을 신앙의 본보기로 말할때 지나치게 의미를 부여하는 데는 조심할 필요. 신앙적으로 굉장히 훌륭했다 하면 오늘의 우리와는 질적으로 차이가 있다는 결론을 내리게 되는 실수를 할수있음/ 아브라함의 삶의 실체와 믿음의 실체를 이해하는 데 오히려 어려워질 수있음 ** 폴 투르니에: 심리학자, 정신과의사 인간을 이해하는 데 가장 장애가 되는 장벽은 \"가면과 같이 그 사람에게 붙여진 언어\" 어떤 사람을 지나치게 필요 이상으로 의미를 붙이면 그이 참모습을 보기 어려움 ** 성자, 영웅, 천재가 인간에게 적절치 못한 표현/ 풍자적 해석/단어속에 감춰진 인간의 실상을 풍자 - 성자 : 성스럽게 자기를 기만하는 사람 - 영웅 : 영락없이 웅덩이에 빠지는 사람 - 천재 : 천하에 재수없는 사람 ** 아브라함이 믿음의 본이 되었기에 우리와는 다른 특별한 위대한 믿음을 가졌던 사람 으로 해석된다면 아브라함에게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하는 역설적 결과를 가져 올 수도 있음. 성경의 인물은 모두 보통사람들임/ 아브라함도 보통사람 중의 하나였음 ㅇ 아브라함 생애의 결론 - 히 11:8 믿음으로... 순종하여..... 이 말씀으로만 아브라함의 삶을 평가하면 \"믿음과 순종의 모본\" 하나님 명령 앞에서 그저 순종하는 아브라함의 믿음에서 \"믿음의 사람, 순종의 사람\"으로 평가. 이 말씀은 아브라함 생의 총정리 단계에서 본 결론임/ 생애 과정에서 나타난 믿음이 아님. 이 결론에 도달하기 까지 수많은 갈등의 세월을 보냄 ** 믿음의 위대한 분들의 생의 과정을 무시한 채 결론만을 강조하고 그렇게 되기를 권면하면 실족하기에 적합하고 신앙생활을 포기할 수도있음 내가 어떻게 아브라함같이 될 수있겠는가?/ 그래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생애를 결론부터 보려고 하지않고 처음부터 보려고 함 처음부터 보는 아브라함은 특별한 사람이 아님/ 우리처럼 신앙의 문제에 대해 갈등과 약점과 어려움을 경험한 사람임 그러나 그 갈등을 극복하고 마침내 우리 믿음의 본보기가 되었음/ 이것을 우리가 배우기를 원함
II. 아브라함의 부르심과 불완전한 순종 - 창 12:1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 창 12: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갔고... ** 말씀을 듣고 출발을 하였으나 실상은 온전치 못한 순종이었음 [1] 조카 롯을 동행시킴 ㅇ 하나님의 명령 - 창 12:1, 행 7:1-3 친척, 고향을 떠나라 ㅇ 아브라함의 행동 - 창 12:4 롯을 동행시킴/ 불완전한 순종 - 창 11:31 아버지 데라가 동행 [이 구절에 대한 적절한 성경해석] \"가족을 버리고 혼자 구원받기 원하는 하나님\"에 대해 : 아브라함을 부르신 이유 . 복의 근원(창 12:2,3): 아브라함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도 그를 통해 복을 누리는 복의 근원이 될 것을 말씀하심 / 땅의 모든 족속이 그로 인하여 복을 받기 위해 그를 먼저 부르심. 그래서 먼저 떠날 것을 명령하심 . 하나님이 어떤사람을 택하신 것은 다른 사람은 버린다는 뜻이 아님 가족이 예수 믿기를 반대할 때/ 가족들이 동의할 때까지 예수님 믿기를 연기할 수있나? 신앙의 역사는 한 사람부터 시작됨/ 그래서 아브라함에게 혼자 떠나라 한 것임 . 그러나 아브라함이 혼자 떠나지 못하고 불완전한 순종을 한 것임 [2] 가나안 중간에서 지체 ㅇ창 11:31 하란에서 머뭄 - 갈대아 우르에서 하란까지는 평탄하고 좋은 길 - 하란에서 가나안 까지는 험한 길 ㅇ 왜 하란에서 머물었겠는가? - 고생하기 싫어서 - 아버지 데라 / 연기하다 ㅇ 오늘 우리의 하란은 - 하나님 말씀에 순종한다는 것: 쉬운 일이 아님 - 우리 생애 가운데 삶의 안락을 위해 얼마나 많은 주저, 망설임, 갈등이 있는가? - 떨쳐버려아 할 것을 버리지 못하는 이것이 오늘 우리의 갈등임
III. 하나님의 인내 ㅇ아브라하의 지체 이유 : 옛 것에 대한 미련때문에 - 가족(인간)관계의 단절이 손해라는 생각 - 하란으로 부터의 모진 사막 길 * 조금만 가면 약속의 땅 가나안이 있다는 것을 인식/ 장래에 천국이 예비된 것을 인식 그러나 당장의 고생을 회피하려는 인간의 육신적 안락을 추구하는 주저함 이것이 아브라함이 하란에서 지체한 것임 * 아브라함의 시간낭비 :15년 - 갈대아 우르 출발시 : 60세 - 하란 출발시 : 75세(창 12:4) - 15년의 기간동안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지 못함 ㅇ하나님의 인내 - 15년이라는 기간: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향해 인내하신 기간 - 하나님의 심정을 이해하려면 : 부모, 선생이 되라 자기 마음대로 안되는 자식과 제자를 보며, 기대하고, 기다리고 계심 - 하나님이 아직도 기다리심/ 아직도 기대를 포기하지 않으심 *** 예수믿고 인생의 전환점이 있었음에 불구하고 내 인격의 밑바탕에서 나를 붙들고 있는 세상에 대한 미련과 욕심/ 나의 하란은 무엇인가?
IV. 불완전한 순종의 대가 [1] 세월의 낭비 ㅇ 15년의 무의미한 기간 ㅇ 하란 : 열매가 없다/ 요15:5 나를 떠나서는 아무것도 할 수없다 하나님 없이도 무엇인가 할수있다 하지만 궁극적으로 헛된 낭비임 [2] 아버지의 죽음 ㅇ 창 11:32 하란에서 데라가 죽음/ 죽을 때가 되어 죽었다라고 생각됨 ㅇ 행 7:2-4 아버지가 죽었을때 비로서 하란을 떠날 수 있었음 ㅇ 데라가 지체의 주원인/데라가 죽음/ 불행임 ㅇ 데라(연기하다) 신앙의 성숙을 방해하는 일체의 우상 ㅇ 당신의 우상은 ? * 당신의 우상을 스스로 허물지 않으면 하나님이 허무심 *** 아픔을 경험하고 아브라함은 그의 발걸음을 가나안으로 옮김 (창12:5) * 쉽게 들어간 가나안이 아님/ 그를 마침내 가나안에 들어가게 하신 것은 하나님의 은혜임 * \"마침내\"라는 단어에는 하나님의 애정, 인내가 있었음
*** 그리고 비로서 하나님께 제단을 쌓음(창 12:7) 아브라함 생애에서 최초로 단을 쌓음 하나님이 내인생을 인도하신다는 고백/아픈 경험을 통해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신 하나님의 주권을 인정/ 그리고 진정한 의미에서의 순종과 믿음의 삶을 시작
*** 하나님이 당신을 사랑하시기 때문에 믿음과 순종의 자리로 오게 하실 것임 그러나 조금 더 일찍 순종하였다면, 좀 더 일찍 신앙의 감격의 삶을 살았을 텐데 조금만 더 일찍 깨달았다면.....
예수믿는 신앙생활의 기대
ㅇ 삶에 대한 풍요, 환경의 평안 및 안정 ㅇ그러나 삶이 창백하고 피곤하며 환경은 오히려 풍란이 일어나는 경우 신앙에 대한 회의와 신앙의 실제성에 대한 의심이 생기지 않는가? 예수믿으면 복받는다는 말에 내삶도 변화된다는 희망을 걸고 신앙생활을 시작했지만 오히려 삶이 더 미궁속에 빠지므로 신앙생활 그자체를 후회하지는 않는가?기도와 간구를 하였지만 오히려 예기치 않는 좌절과 난관에 부딪혀 하나님을 원망하지는 않나?
I. 배 경
ㅇ창 12:10 \"그 땅에 기근이 있으므로\" ㅇ아브라함이 하란을 떠나 약속의 땅에 왔을 때 얼마나 큰 기대가 있었겠는가? -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에 도착하기까지 숱한 고난과 고생을 견딤 - 풍성한 생활의 기대로 가득참 ㅇ그런데 감격의 땅에 들어온지 불과 얼마 안되어 기근이 찾아와 생존 그 자체를 위협하게 된 것임 ㅇ그래서 아브라함은 애굽으로 발길을 돌림
II. 아브라함의 애굽행
ㅇ 애굽으로 간 것에 대한 성경학자의 견해 - 부정적인 견해 : 성경에서 애굽은 세상을 상징하므로 애굽으로 간것은 생존을 위해 세상과 타협한 불신앙의 모습이다 - 부정적이지 않다고 하는 견해 : 아브라함이 애굽에 간 자체를 하나님이 책망하신 것이 성경에 기록이 없으니 사람이 확대 해석할 필요가 없다
ㅇ본문의 상황 - 애굽에 간 그자체는 시비의 초점이 못됨 - 하나님의 명령을 따라 애굽에 간 것이라면 순종이니까 오히려 잘한 것임 - 그런데 본문을 보면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명령과 상관없이 애굽으로 간 것으로 추리 . 창 12:4 가나안 출발시 \"이에 아브라함이 여호와의 말씀을 좇아 갔고\" . 창 12:10에서는 하나님의 말씀을 좇아 갔다는 표현이 없음 . 창 12:7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내가 이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 - 따라서 아브라함은 가나안 땅을 하나님 명령을 따라 이땅을 개척해야 하는 도전앞에 선것임
ㅇ 아브라함의 애굽행의 동기 - 아브라함에게 닥쳐온 생활의 위기를 모면하기 위한 도피임 . 어려움이 닥치면 본능적으로 도피할 것을 찾음/보다 쉬운 길/보다 편한 길을 찾음 . 도피는 인생의 문제를 해결할 수없음
III. 애굽에서의 위기(12:11-13)
ㅇ 아브라함의 표면적 문제 - 아내의 미모로 인해 아내를 탐하는 자로 부터의 생명의 위협
ㅇ 내면적 문제 : - 하나님이 주신 삶에서의 도피가 문제해결에 도움이 않된다는 사실에 대한 무지 - 문제에 대한 자기 성찰의 기회상실 . 내 삶에 무엇이 잘 못되었나?/ 내가 정말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살고 있나에 대한 자기 성찰이 없음
ㅇ 인간적 문제해결 시도 - 아내를 누이로 둔갑시킴
ㅇ 아브라함에 대한 인간적 평가 - 별 수없는 속물 인간 - 생존의 본능에 대한 치사한 해결자 - 신앙의 명분과 가치보다는 육신적 가치에 바중을 두는 자
ㅇ 사라의 반응 : 남편의 무능과 비굴을 운명처럼 받아들임
IV. 하나님의 해결
ㅇ 상황의 반전 - 아브라함의 불순종과 거짓말에도 상황이 갑자기 바뀌기 시작
ㅇ 하나님의 징계 - 대상 : 아브라함이 아니라 바로와 그의 집안(12:17) - 이유 : 남편있는 아내를 취하려 했기에 - 결과 : 사래를 아브라함에게 되돌리며 재물을 줌
ㅇ 하나님의 해결에 대한 해석 - 일반적 질문 . 아브라함의 애굽행이 정당화 되는 것인가? . 하나님 앞에서 그의 실수가 잘못되지 않았다는 증거 해석해도 되는가?
- 성경적 답변 . 아브라함의 잘못된 행동은 정당화 될 수없다 / 주님과 의논하지 않고 애굽으로 간 행동 / 거짓말 한것
① 사라에 대한 하나님의 긍휼과 자비 (창 12:17) - 무고한 여인에 대한 하나님의 은혜 . 아브라함/바로 모두가 잘못됨 . 약자, 억울한 자에 대한 하나님의 도우심이 바로에게 징계로 나타남
② 하나님의 사람에 대한 하나님의 징계의 방법 - 채찍보다는 축복으로 잘못을 깨닫게 하심 . 징계 후 아브라함이 가나안 땅으로 돌아옴/ 회개(창13:4) . 돌아와서 단을 쌓고 하나님의 이름을 부름/ 예배 * 애굽에 있을 동안 여호와의 이름을 부른 적이 없음 . 불순종의 기간 : 하나님과 단절의 기간/ 죄책, 기도가 막힘 * 아브라함이 애굽으로 부터 돌아와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고 살아계신 하나님 앞에 회개와 기쁨의 눈물을 흘렸을 것임 * 당신은 하나님을 어떤 하나님으로 생각하시나? - 진노의 하나님 ?/ 사랑의 하나님 ?
V. 아브라함이 발견한 교훈
ㅇ 하나님에 대한 깨달음 - 살아계신 하나님 : 자신의 삶을 간섭하시고, 인고하시는 하나님을 경험 - 사랑의 하나님 : 징계보다는 사랑으로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을 경험 . 불순종에도 불구하고, 못난 남편임에도 불구하고, 찬송과 기도가 끊어졌어도 징계보다는 후한 대접으로 무릎을 꿇게하신 하나님을 발견함/사랑의 하나님께 제단을 쌓음
ㅇ 자신에 대한 깨달음 - 위기 속에서 평소에 볼 수없었던 자신의 모습을 발견 . 거짓말 장이인 자신/목숨에 대한 지나친 집착/남의 생명에 대한 귀함을 무시 . 별수없는 죄인/연약한 인간의 무능/부패한 인간성 - 하나님없이는 정상적인 인간의 삶을 살수없음을 발견
VI. 결론
ㅇ 보통 때는 자신을 잊고 살아감/ 위기 앞에서 연약하고 무능하며, 무패한 자기의 모습 발견 그리고 다시 하나님께로 돌아감
ㅇ 삶에 찾아온 어려움 앞에 당신은 어떻게 신앙인 답게 반응하시나요? - 나의 나된 진실된 모습은 위기를 당할때 나타남 - 위기를 통해 인간의 정체를 깨우치신 하나님, 그리고 사랑을 깨닫게하신 하나님
ㅇ 오늘 당신은 인생의 이 기근의 때를 어떻게 극복하시겠는가?
ㅇ 어제는 사랑했던 사람들이 오늘은 원수가 되어버린 아픈 경험을 해본적이 있는가? ㅇ 불우했던 시절에는 의리와 우정으로 살던 친척이나 친구들이 돈을 따지기 시작하면서 이해 관계로 오해를 하면서 \"죽일 놈 살릴 놈\"하면서 얼굴을 붉히는 현장을 보신 적이 있는가?- ㅇ 신앙생활 초기에 따뜻함과 아름다움의 모습이었던 성도의 교제가 서로 불신하며 원망속에 서 화해를 거절하고 불신자보다 더 가신돋힌 언어로 미워하고 중상하는 추함을 목격하고 실망해 보신 적은 없는가? ㅇ 신앙의 조상 아브라함이 위와 똑같은 유형의 고민스러운 인간관계의 위기를 직면하게 됨 ㅇ 아브라함이 자기 조카인 롯과 재산문제로 땅뺏기 싸움을 하는 장면을 본문에서 보게됨
I. 문제의 원인
① 아브라함의 실수 ㅇ 창 12:2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명령에 대해 기본적으로 불순종함 불완전한 순종으로 조카 롯을 데리고 떠남 이것이 화근이되어 아브라함을 괴롭힘 ㅇ 인간관계의 갈등해결의 실마리: \"내 잘못도 있다\"라고 인식하는 것/ 겸손한 문제접근 상대방에게 전적인 잘못을 돌릴 때 인간관계는 더욱 악화되고 문제해결은 어려워짐
② 물질적인 부유 ㅇ 창 13:1,2 불로소득으로 부유케됨 ㅇ 성서적 물질관 - 부유와 가난은 비난의 대상이 아니다 - 정당하게 재물을 모우는 것은 하나님의 축복이다 - 재물을 사랑하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 재물을 하나님과 사람을 위해 사용하는 것은 축복이다 - 재물로 인해 하나님으로 부터 멀어지고, 사랑했던 이웃이나 친척관계가 뒤틀리면 그 재물은 오히려 저주이다 - 정당하게 많이 벌어, 하나님과 사람을 위해 많이 쓰는 것이 성서적 물질관이다 * 졸부 : 졸지에 부자가 된 사람 - 아브라함과 롯사이의 갈등은 갑자기 부유해짐으로 시작된 것임
II. 아브라함의 문제해결 방법
ㅇ 아브라함은 롯과의 갈등을 성공적으로 해결 ㅇ 애굽에서의 실패 다음에 오는 인간관계의 성공이기에 값진 성공임 ㅇ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 애굽에서 하나님을 떠난 결정이 얼마나 자신의 삶에 어려움을 가져다 주는가를 경험한 아브라함. 그는 이제 성숙한 사람이 되어 자기 앞에 닥친 인간관계의 어려움을 하나님의 사람답게 해결하는 멋진 모습을 보여줌 ** 우리의 현실 : 문제투성이의 세상/문제가 없기를 바라는 사람->현실도피가 되기쉬움 문제는 문제가 없기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어떻게 다루느냐에 달려있음 문제가 있음에도 이 문제를 성숙에 기회로 받아들이며 지혜와 용기로 대처하는 사람들에 게 현실은 그들에게 역사의 창조라는 선물을 주지 않겠나?
ㅇ 아브라함이 문제를 어떻게 다루는가?
① 아브라함이 먼저 롯을 찾아가 대화를 시작함(창13:8) - 인간관계 갈등의 초기증상 : 대화단절/침묵, 상대방이 먼저 용서를 구할 것을 요구함 문제회피/자존심 - 아브라함의 행동 : 대회시도(창13:8) . 연장자, 높은사람에도 먼저 롯을 찾아가 대화를 시작/ 동양적 윤리관에 위배됨에도 * 오늘의 비극 : 대화의 결핍 / 인생은 고독한 대결의 싸움터 - 아브라함은 자존심보다는 문제해결에 더큰 비중을 둠 * 인간관계의 갈등에 대한 주님의 해결방법 .마 5:23,24 예배하기 전에 형제와 화해하라/...먼저 가서... . 친구가 찾아올 때까지 기다리지 말것을 권면/ 주님이 먼저 우리를 찾아오심 같이 . 당신이 찾아가지 못할 이유가 있나? . 마 5:9 화평케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하나님의 아들이라... *** 불신자들의 신앙인의 평가: 우리가 예배드리는 것에 감동받지 않음 용서치 못할 자를 용서하며 사랑할 때 우리가 신앙인인 것을 알고 감동을 받음
② 중요한 문제부터 접근함 - 표면적 문제 : 재산싸움 - 내면적 문제 : 인간관계의 갈등 * 오늘 우리가 취해야 하는 가치관 : 재물을 위한 노력보다는 인간관계의 성공을 위한 인격적인 성숙에 초점을 맞추어야 함 * 아브라함이 애굽에서 배운 교훈 : 재물을 얻는것과 자기 목숨의 안전을 위한 치사한 아내와 더불어 정당하게 살아가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것 *** 재산의 기득권 : (창13:1,2) 주인공이 아브라함이고, 롯인 따라가는 입장임 기득권을 따지자면 아브라함이 유리한 위치, 그러나 롯을 귀히 여김 *** 현대인 삶의 비극 : 인간관계보다는 재물에 더 큰 가치를 두기 때문에 재물로 인해 자신을 삶과 인간관계를 파괴시키는 것 - 예수님의 교훈 : 마 6:33,6:25-29 . 의식주 문제가 인생의 핵심이 아니다. . 하나님의 주권이 행사되는것, 하나님의 자녀답게 사는 것, 의롭게 사는것,순결하게 사는 것이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하는 삶의 핵심이다 - 아브라함의 문제 접근 : 창 13:8,9 . 재물보다는 인간관계를 더 중요하게 다룸으로 문제해결을 함
③ 하나님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결정을 내림(창 13:8,9) - 하나님의 신뢰때문에 선택의 우선권을 롯에게 줄수 있었음 * 교훈 : 정당하게 행동하면, 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면 하나님이 내삶을 책임져 주심 손해보면서도, 짓밟히면서도 여유있게 살아가는 것이 그리스도인의 배짱임
III. 아브라함의 결정에 대한 하나님의 보상: 창13:14-16
① 롯의 선택 : 창 13:10-13 - 보이는 것으로 선택: 계산에 의한 선택, 하나님과 무관한 선택 - 요일 2:11 안목의 정욕/보는 것이 오히려 유혹을 유발시킴 ② 아브라함에 대한 하나님의 보상 : 창 13:14-16 -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아브람에게 나타나신 하나님 . 축복에 대한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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