삿10:6-18 장작 같은 사람
삿10:6-18 말씀으로 장작 같은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같이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장작 같은 사람이라는 뜻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을 말합니다.
다른 사람에게 유익을 주는 사람입니다.
항상 은혜를 유지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장작은 오래 타지요. 은혜를 유지해서 따뜻함을 공급해 줄 수 있는 사람을 말합니다.
‘윤정이’라고 하는 43살 된 여자가 있습니다.
남편은 목사님이고 사모님 겸 전도사님인데 대전에 외진 마을에서
아동센터를 운영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이 사람은 생면부지사람에게 자기의 신장하나를 떼어 주었습니다.
왜냐면 자기와 남편 사이에서 거듭된 유산으로 자식을 낳지 못했습니다.
3번 유산을 하고 하나님이 그것이 아니구나 우리 자식이 아니라 데려다 자식을 기르라고
하는구나 생각을 하고 4명을 데려다 키웠습니다.
그런데 둘째 아이가 온지 얼마 안돼서 7살 때 폐에 문제가 생겨서 폐를 잘라내고 이식을 해야 하는 큰 문제가 있다고 하는 판정을 받고 그것 때문에 많은 힘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10살 때 엑스레이를 찍었더니 아무이상이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것을 보고 그 즉시 무릎을 꿇고 하나님이 저에게 이런 큰 기쁨을 주셨으니
나도 다른 사람을 위해서 기쁨의 사람이 되게 해 달라고 하면서
제가 무엇을 하면 기쁠까요 라고 하는데 어느날 TV에서 신장이식이 꼭 필요한 사람 프로가
나오는데 가슴에서 하나님이 바로 저것을 보여주는구나 내 신장하나를 떼어서 저 사람을
살려야 되겠구나 하나님이 나에게 유산 3번 되고 자식을 못 낳아서 4명의 자식을 데려다 키우는데 둘째 아이가 그렇게 많은 문제를 일으키다가 하나님의 은혜로 나아서 하나님이 나를 기쁘게 해주었기 때문에 나도 하나님을 기쁘게 해주고 다른 사람의 기쁨이 되겠다고 하면서 신장하나를 떼어 주기로 결정하고 실천했더니 신장이식을 받은 사람이 고맙고 감사하다고 글을 써놨습니다.
‘윤정이’라고 하는 이 사람은 마음이 따뜻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간직한 사람입니다. 남에게 베풀 줄 아는 사람입니다. 장작 같은 사람입니다.
장작은 피워놓으면 오랫동안 따뜻한 합니다. 주변사람이 얼굴이 벌게 지도록 따뜻함을 줍니다.
그리고 그 속에 고구마를 하나 구워먹으면 참 맛있습니다.
장작만이 할 수 있는 일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는 사람, 남에게 베풀 수 있는 장작 같은 사람이 되시길 바랍니다.
오늘 본문은 사사시대의 얘기입니다.
사사시대 사람은 전부 소견에 옳은 대로 한 사람입니다.
남에게 자기를 줄줄도 모르고, 하나님이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한 사람입니다.
자기 소견대로 살다가 잘못되면 주님께 부르짖어서, 하나님이 문제를 해결해 주면
얼마 못 가서 하나님이 언제 도와줬냐고 헌신짝 버리듯 버리고
또 어려움이 오면 그때 또 하나님께 부르짖고 하나님의 은혜로 조금 괜찮아지면
그 은혜는 버려버리고 한참 지나다가 문제생기면 다시 하나님께 부르짖었던
이스라엘 자손이었습니다.
이런 사람은 검불 같은 사람입니다.
이런 사람은 남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지도 못하고 마음이 닫혀있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6절에 보면 ‘이스라엘 자손이’ 그럽니다.
‘다시 또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그래서 하나님이 진노하여 블레셋과 암몬자손에게 팔았습니다. 18년동안 학대를 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앞에 이스라엘 자손들이 부르짖었습니다.
뭐라고 부르짖느냐면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들을 섬김으로
우리가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그랬어요.
그런데 하나님이 ‘내가 애굽사람, 아모리 사람, 암몬, 블레셋 사람에게도 너희를 구원하였다.
그렇게 구원했는데도 너희가 다른 신을 섬기니 그러므로 다시는 너희들을
구원하지 않겠다’ 하니까 15절에 이스라엘 자손이 ‘우리가 범죄 하였사오니 건져내 주시옵소서’
그러면서 이방신들을 제하여 버리고 여호와를 섬기매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를 인하여
마음에 근심했다고 했습니다.
그때 암몬자손이 모여서 길르앗에 진쳤으므로 이스라엘 자손도 미스바에 진치고
‘누가 먼저 나가서 싸울거냐’ 라고 말하는 내용이 오늘 본문입니다.
이스라엘 자손의 삶이 장작 같은 삶을 살지 못하고, 필요할 때는 하나님을 이용하고
필요 없으면 모른척했던 사사시대의 340년 속에 한 부분을 얘기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런 사람이 되면 안되고 마음이 따뜻한 장작 같은 사람이 돼야 합니다.
하나님의 기쁨이 되고 하나님의 가슴을 뭉클하게 하는 사람이 돼야 될 줄 믿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장작 같은 삶을 살아가야 될 것인지 본문을 통해서 보겠습니다.
첫 번째 삿10:6-7
6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과 아스다룻과 아람의 신들과 시돈의 신들과 모압의 신들과 암몬 자손의 신들과 블레셋 사람이 신들을 섬기고 여호와를 버려 그를 섬기지 아니하므로
7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게 진노하사 블레셋 사람의 손과 암몬 자손의 손에 파시매
첫 번째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면서 장작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이스라엘 자손들은 돌라 사사가 지나고, 야일 사사 때 22년 동안 평안했습니다.
평안하고 나니까 6절에 또 다시 하나님을 섬기지 아니하고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여러 이방나라 신을 섬겼다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진노해서 블레셋과 암몬에게 팔아서 18년 동안 학대를 당하게 했다 그랬습니다.
이 사람들은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지 못하고 우상을 섬기면서 하나님에게 복받으려고 하고 문제만 풀려고 했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을 믿을 때 나는 편하고, 좋은 일만 일어나고, 잘되어 보려고 하나님을 섬기며
산다고 한다면 사사시대 사람하고 똑 같은 사람입니다.
우리는 세상에 어느 조건이 있어도 하나님 외에 다른 것을 내 가슴에 두게 되면
마음이 쪼개지게 되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하나님이 원하는 삶을 살지 못하고 자기가 원하는 삶을 사다보니까
장작 같은 사람이 되지 못하고 하나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그래서 16절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의 곤고를 인하여 근심했다고 합니다.
이스라엘이 힘들게 사니까 하나님이 마음에 근심했습니다.
하나님이 때려놓고도 마음이 아픈 것입니다.
이 하나님의 마음을 알면 하나님을 바르게 섬길 것입니다.
‘하나님이 지금 어떤 마음이실까’ 라고 생각하면 절대 자기 마음대로 못 할 것입니다
.
그러나 사사시대는 하나님을 섬긴다고 말은 해도 전혀 하나님과 관계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정복으로 7년, 분배로는 8년 총 15년밖에 안됩니다.
그러나 소견에 옳은 대로 한 시대는 340년이라는 것을 잘 아시기 바랍니다.
시대 중에 가장 오래된 시대입니다.
무척이나 오랜 세월동안 소견에 옳은 대로, 내 생각대로 살았다는 겁니다.
우리는 내 생각대로 살면 절대로 장작 같은 사람이 되지 못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생각을 품고, 하나님 심정을 가지고 살아서, 하나님만 섬기면서
장작 같은 사람이 다 되어야 하는데
롬12:11 부지런하여, 게으르지 말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오직 하나님만 섬기라는 것입니다. 바울이 말하고 있습니다.
우리의 삶도 그래야 합니다.
우리는 세상 것을 쳐다보고 그 재미로 살기를 원합니다.
어떤 사람은 저금통장 열어보는 재미로 산다고 하더라구요. 돈이 많이 들어있으니까.
열어보고 웃고 덮어놓고 날마다 그 재미로 산다고 하는데 그 재미는
자기 생명 있을 동안만 그렇게 살 수 있습니다.
그것은 아무리 좋다고 해도 일시적인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귀한 것은 나의 생사화복을 주장하시는 하나님입니다.
그래서 오직 그 하나님만을 섬기는 것은 후회 없는 삶이 됩니다.
왜냐면 언젠가 우리는 그 분 앞에 서야되니까 그렇습니다.
‘뭘 하다가 왔느냐?’ 물어보실 때 여러분들은 뭐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지금 내가 일생을 마친다고 하면 남에게 나는 어떤 사람이었고,
하나님에게 나는 어떤 사람이었습니까?
장작은 자기는 없어지고 다른 사람에게 따뜻하게 영향을 주는 것입니다.
우리도 내가 장작같이 타면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의 가슴에 남을 것입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 만 섬겨서 장작 같은 사람이 되야 될 줄 믿습니다.
바울은 처음에는 하나님만을 믿는다고 하는 사람을 잡아 가두었습니다.
핍박을 하는 속에서 자기가 어떤 일을 하는지도 모르고 하나님을 잘 믿는다고 했던
사람이 사울 이었습니다.
그러나 사도행전 9장에서 부활하신 주님이 ‘왜 네가 나를 핍박하느냐’ 라는 말을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자기는 하나님을 잘 섬기는 줄 알고 있었는데 그 말을 듣고 놀래서
눈이 안보이고 아나니아의 안수를 받고 난 이후에 비늘에 베껴지고
하나님 심정이 이해가 되어지고 난 이후에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만을 섬기려고
오직 하나님에게 다 드려버린 사람이 바울입니다.
다른 사람에게, 하나님에게 장작 같은 사람이 바울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바울에게 영향을 받았습니다.
우리도 마찬가지로 내가 예수를 보여주면 그 사람은 장작 같은 사람입니다.
나에게 예수 냄새가 나면 장작 같은 사람입니다.
나에게서 예수님이 보여지면 장작 같은 사람입니다.
그럴려면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섬겨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오직 하나님을 잘 섬겨서 바울과 같이 남에게 줄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한 사람이 다 되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 삿10:10, 15
10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부르짖어 가로되 우리가 우리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들을 섬김으로 주께 범죄하였나이다.
15 이스라엘 자손이 여호와께 여짜오되 우리가 범죄하였사오니 주의 보시기에 좋은 대로 우리에게 행하시려니와 오직 주께 구하옵나니 오늘날 우리를 건져내옵소서 하고
두 번째는 잘못된 과거를 회개해서 장작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은 야일 사사 이후에 22년 동안 평안하다가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해서 하나님이 블레셋과 암몬자손의 손에 파시니까
18년동안 학대를 당하고 부르짖었습니다.
그러면서 하는 말이 ‘우리가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을 섬김으로 하나님께 범죄하였습니다’
그렇게 10절에 회개하며 고백하고 있는 내용이 나옵니다.
그러니까 11-14절까지 ‘너희들 내가 어떻게 했는지 그 은혜는 다 잊어버리고
우상을 섬기니까 나는 다시는 너희를 구원하지 않겠다’고 하시니까
15절에 이스라엘 자손들이 ‘우리가 범죄하였으니 주의 보시기에 좋은 대로
우리에게 행하시려니와 오늘날 우리를 건져내 주세요’라고
잘못된 과거를 회개하며 건져 달라고 말을 했습니다.
하나님이 그것을 보시고 마음에 근심이 됐습니다.
왜 관심이 있으니까. 때려놓고도 자식이 울고 있으니까 마음이 불편하신 겁니다.
지금 이스라엘 백성들은 블레셋과 암몬사람에 18년 동안 학대를 당하니까 어려워서 부르짖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내가 내 마음대로 안되고 힘들고 어려운 일이 생기면 우리는 회개하며
하나님 앞에 손들고 과거의 잘못을 뒤돌아 봐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사55:6-7
6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 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7 악인은 그 길을 불의한 자는 그 생각을 버리고 여호와께로 돌아오라. 그리하면 그가 긍휼히 여기시리라. 우리 하나님께로 나아오라. 그가 널리 용서하시리라.
잘못된 과거를 회개해서 장작 같은 그런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무엇을 하다보면 잘못할 수 있고, 실수할 수 있고,
내 생각 속에 빠져서 잘못된 길로 가서 잘못된 과거를 가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옛날 생각하면 부끄럽잖아요.
그때는 잘한다고 했지만, 지금 더 성숙되어서 과거를 생각하면 부끄러워요.
너무나 엉터리 같은 삶을 살아서 부끄러워서 하나님에게만 얘기해요.
하나니은 다 아시니까.
그런 사람이 마음이 뜨거운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올바로 가는 사람입니다.
그런데 자기를 포장해서 자기는 안 그런척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 사람은 좋은 영향을 못 끼칩니다.
우리는 잘못된 과거를 회개해서 다른 사람에게나 하나님에게 장작 같은 사람이
다 돼야 될 줄 믿습니다.
베드로는 예수님이 ‘네가 나를 닭이 3번 울기 전에 부인할거다’ 하니까
베드로가 ‘나 모르십니까. 저는 닭이 100번 울어도 절대로 부인 안 합니다’ 했습니다.
그런데 우리 주님이 잡혀가는데 멀찍이 따라가다가 가야바 집안에 주님이 잡혀가니까
관심은 있지만 똑바로 쳐다보지 못하고 옆으로 살짝 봤을 겁니다.
가만히 보니까 예수님이 들어가서 샥- 하고 다 눕혀 버리고 ‘내가 왕이다’ 그럴지도 모르니까 멀찍이 따라가서 봤는데 아무소리도 안하고 잡혀서 꼼짝못하고 있으니까 베드로가 도망가야지 계산을 했을 겁니다. 그때는 얼마나 계산이 빠른지 모릅니다.
나중에 ‘꼬끼오’ 소리에 3번을 부인해 버리는 자기를 보고 주님을 생각하며
가슴아파서 많이 울었을 겁니다.
나중에 성령 받고 베드로에게 주님이 ‘내 양을 치라, 내 양을 먹이라’ 라고
세 번 부탁한 말을 생각하면서 3,000명 앞에 설교할 때 베드로는 어땠을까요?
‘나는 예전에 그런 엉터리였습니다. 그 분이 우리의 하나님이신 줄도 모르고 그랬습니다’ 라고 하면서 베드로는 옛날 과거를 다 고백했을 것입니다.
다른 사람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든 사람이었습니다.
그래서 3,000명을 회개시키고, 살린 사람이 베드로였습니다.
장작 같은 역할을 한 사람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고 지난 과거를 포장하거나 합리화 하거나 나는 괜찮았다고 얘기하지 말고
나를 다 드러내고 나는 엉터리였다고 얘기하고 나는 잘못된 삶을 살았다고 회개해서
다른 사람에게나 하나님 앞에 장작같 은 사람이 다 되시길 바랍니다.
세 번째 삿10:17-18
17 그 때에 아몬 자손이 모여서 길르앗에 진쳤으므로 이스라엘 자손도 미스바에 진치고
18 길르앗 백성과 방백들이 서로 이르되 누가 먼저 나가서 암몬 자손과 싸움을 시작할꼬? 그가 길르앗 모든 거민의 머리가 되리라 하니라.
세 번째 날마다 영적 전쟁을 승리해서 장작 같은 사람이 돼야 됩니다.
지금 여기 보면 이스라엘 자손이 하나님 앞에 부르짖어 회개하고
이스라엘자손은 미스바에 진치고 암몬자손은 길르앗에 진쳐서 싸우려고 하고 있을 때
그때 ‘누가 먼저 길르앗 백성과 싸우겠느냐. 전쟁에 누가 나갈꺼냐’ 얘기하고 있습니다.
나중에 11장에 ‘입다’가 나가서 이기게 됩니다. 그 전쟁에서 입다가 다 이깁니다.
입다 때문에 많은 백성이 삽니다. 입다는 정말로 장작 같은 사람입니다.
우리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 안에서 이스라엘 백성과 암몬자손이 전쟁을 하듯이 내 안에서 영적 전쟁을 많이 합니다. 그럴 때 우리는 세상의 욕심이 내 안에 들어있으면 다 져버립니다.
그러나 우리는 날마다 주님이 원하시는 영적전쟁에서 이기는 자가 돼서
다른 사람에게 장작 같은 사람, 하나님의 장작 같은 사람이 꼭 되야 될 줄 믿습니다.
그렇게 되려면 내 안에 주님 심정이 이해가 되어야 하고, 말씀이 내 안에 있어야 하고,
관점이 변화돼야 하고, 삶에서 변화된 삶을 살아본 사람이 영적 전쟁에서 승리할 수 있습니다.
우리 앞에 어떤 환경이라도 그 환경을 내가 받아드리고 인정하고
그 속에서 하나님이 어떤 뜻이 계셔서 이러실 수밖에 없다는 것이 이해가 되어버리면
어떠한 환경이라도 그것은 나를 누르는 환경이 되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렇게 하지 못하고 눌려서 힘에 벅차서 못 일어 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그 사람은 절대로 장작 같은 사람이 못됩니다.
우리 앞에 일마다 때마다 내 욕심과의 전쟁입니다. 세상과의 전쟁입니다. 마귀하고의 전쟁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이겨야 됩니다. 그래서 장작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엡6:11-12
11 마귀의 궤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
무장을 하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는 허리에 가슴에 발에 손에 머리에 단단히 무장을 하고
싸워서 이겨야 된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영적으로 무장하는 것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이 말씀으로 무장하는 겁니다.
하나님의 의도가 이해가 되어지면 우리는 영적으로 무장된 것입니다.
환경이 나빠도 그 환경을 피하려 하지 않고 하나님이 주신 환경으로 받아 드리는 것입니다.
그 속에서 하나님이 어떻게 하실려는 심정을 이해해 버리면
그 사람은 그 환경이 복으로 바뀐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날마다 말씀의 전신갑주를 입고, 영적전쟁에서 승리하므로
장작같은 사람, 하나님 앞에서 가슴에 뜨겁고 다른 사람에게 귀한 영향을 많이 끼치는
그런 사람이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안디바는 요한계시록에 보면 버가모 교회에 충성된 증인이라고 그랬습니다.
버가모교회는 우상을 섬기는 사람이 많은 곳입니다.
그런데 그곳에서 안디바는 충성된 증인이었다고 그랬습니다.
다른 사람은 다 변해도 안디바는 날마다 영적전쟁에서 승리하여
다른 사람 가슴을 뭉클하게 한 사람이 안디바입니다.
우리도 환경 탓하지 말고, 어떤 조건, 위치 탓하지 말고 날마다 영적전쟁에서 나를 이겨야 합니다. 가장 문제가 육신 적인 나입니다.
나를 이기고, 환경을 이기고 ,마귀를 이겨서, 장작같이 남에게 줄 수 있고,
마음이 따뜻해서 좋은 영향을 끼쳐주고, 예수를 보여주고, 예수를 드러낼 수 있는
장작 같은 사람이 다 되어야 할 줄 믿습니다.
오늘 말씀을 정리하겠습니다.
우리는 믿는 사람으로서 우리의 모든 언행심사가 하나님 보기에나 사람들보기에 달라야 합니다.
장작 같은 사람이 되어야 하는데
첫 번째는 오직 하나님만을 섬겨서
두 번째는 잘못된 과거를 회개해서
세 번째는 날마다 영적 전쟁에서 승리해서
나를 이기고, 환경을 이기고, 마귀를 이겨서
다른 사람에게 좋은 영향을 끼치고
하나님 가슴에 뜨겁게 인식되는 장작 같은
저와 여러분들이 다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