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박국의 결심/합1:1-41
오늘 우리에게 은혜주실 말씀의 제목은 내 신앙의 결심입니다.
의료계 폐업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정부도 많은 요구를 들어주었다는 것입니다.
의료계는 어려운 부분들이 있겠으나 단체활동으로 파업만 하면 어떻게 합니까?
보다못한 부산지역 기독교 연합회에서는 의료기관을 찾아가서 시위를 하면서 파업을 철회하라고 요구를 하며 정부는 적극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문제를 해결하라고 요구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본 하박국 선지자가 외치던 때는 너무나 타락하고 부패해서 죄악이 관영 했습니다.
정치와 종교가 타락하고 백성들은 개인주의에 눈이 어두웠습니다.
재판이 올바로 행하여지지 않았고 서로 믿지 못하고 불신으로 꽉 차 있었습니다.
이 때 하박국 선지자는 하나님 앞에 부르짖었습니다.
하나님 하나님은 공의로우신 데, 이 약한 자의 통곡을 기억하지 않으십니까?
의인이 핍박을 받으며 억울한 일이 온 땅에 꽉 찼는데도 언제까지나 심판을 하지 않으시겠습니까?
이 백성들의 어려움을 언제까지나 보고만 계실 것입니까?(1:2-4).
이 때 하나님께서 \'하박국아! 네 기도를 들었다 내가 네 민족의 모든 일을 다 알고 있다 때가 되면 내가 심판 할 자를 심판할 것이며 북방에 있는 갈대아 사람을 불러서 이 백성을 몽둥이로 두들겨 패듯이 징계할 것이며 태풍에 날려보뻐資?다 날려 보낼 것이라\'(1:5-11).
그런데 하나님은 악한 사람들 심판하시는 것은 좋은데 이 백성은 타락하고 약할지라도 하나님 백성인데 이방사람들을 통해 심판하는 것은 너무 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은 게시판 하나를 만들어서 내가하는 말을 돌에 새기듯 지워지지 않도록 기록하라 똑똑히 써서 지나면서도 읽을 수 있도록 기록하라고 하셨습니다.
부패하고 타락한 네 백성도 망한다. 또 너희나라를 멸망시킨 갈대아 나라도 교만하고 잔인한 그들도 멸망시키겠다.......
그런데 너희 중 악한 사람들, 회개 않는 사람들은 다 멸망시키는데 남는 사람들이 있다.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그러니 잠잠하고 참아 기다리라, 충성해라. 이것이 하박국의 결심이었습니다.
1, 세 가지 결심
◎미리 준비하겠다고 합니다.
무슨 일을 당할 때에 당황하고 떨며 두려워하지 않고 미리미리 두려움으로 준비하는 것은 얼마나 지혜로운 일입니까? \"내가 들었으므로 내 창자가 흔들렸고 그 목소리로 인하여 내 입술이 떨렸도다 무리가 우리를 치러 올라오는 환난 날을 네가 기다리므로 내 뼈에 썩이는 것이 들어 왔으며 내 몸은 내 처소에서 떨리는 도다\"(3:16). 미리미리 준비하지 않으면 당황하게 됩니다. 주님의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주님의 오시는 발자국 소리가 들려오는 듯 합니다. 당황하지 않고 기쁨으로 맞이하는 성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하박국처럼 미리미리 떨며 회개하면서 준비해 둡시다.
◎하나님이 주시는 힘으로만 살겠다고 결심합니다.
\"무화과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에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어도 우리에 양떼가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하며 나는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라\"(3:17). 평안 할 때는 내 것이 자랑도 되고 힘도 되는 것 같지만 나라가 망하고 어려울 때면 아무 것도 아닙니다. 하박국 선지자는 환난이 오는 것을 눈으로 보는데요 \'야!.. 이스라엘의 죄값으로 바벨론이 쳐들어오는구나 외양간에 소 한 마리가 없이 다 빼앗기게 될 것이며 과수원의 열매는 원수가 다 따가겠구나 무서운 흉년이 오겠구나\' 여러분 이런 때가 오면 무엇이 힘이 되겠습니까? 오! 주여 나는 하나님 만으로만 살겠습니다. 하나님만 의지하겠습니다. 그렇게도 노아를 조롱하고 욕했지만 홍수의 날에 다른 사람들이 자랑하던 것은 다 물에 잠겨 없어졌습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불 타던 날에 그들이 자랑하던 세상의 화려함이 모두 불타버렸습니다.
◎영광을 하나님께만 돌립시다.
이 노래는 수금에 맞춘 것이라(19). 값없이 살다가 값없이 가버리는 사람되지 마시고 하나님을 향하여 영광을 돌리는 성도들 되시기를 바랍니다. 주의 영광을 위해 살고 죽기로 결심을 했습니다. 너무 나 자신을 과장 포장하지 말고 말로만 하지 말고 나의 영광을 위해 하지도 말고 주의 영광을 위해 사시기를 바랍니다.
2, 결심후의 하박국 모습
◎축복의 사람이 되었습니다.
하나님 이는 하나님의 백성인데요, 언제까지나 이대로 버려 두시겠나요 악인을 심판하지 d않으시겠습니까? 하고 쏟아놓던 그가 백성들이 불쌍한 마음이 생겼습니다. 이들의 신앙이 주여 주는 주의 일을 수년내에 부흥케하소서 이 수년내에 나타내시옵소서.
◎믿음으로만 살라고 권면 합니다.
사도바울이 로마사람들에게 권면하기를 \"내가 하나님의 모든 자비하심으로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 몸을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거룩한 산 제사로 드리라\"로 했습니다. 하박국의 깊은 사랑과 자비를 찾아 볼 수 있겠습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고요...주님 앞에 의의 면류관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믿음으로만 삽시다.
◎기쁨으로 영광을 돌리는 선지가가 되었습니다.
갑자기 어려운 일을 만나면 당황하게 되며 고상하던 사람도 비굴해지고 활동이 둔해지며 주저앉고 쓰러질 때도 있습니다. 하나님은 의인은 버리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은 반드시 승리합니다. 믿음으로 연단 받은 다음에는 정금같은 반짝반짝 빛나는 보배로운 신앙의 인물로 변화되게 될 것입니다. 믿음으로 사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거두게 될 것입니다. 꿈같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