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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베소서(교리편)
*.에베소서 서론
1.본서신의 저자
(1).본서신의 저자는 이방인의 사도인 바울이라고 밝혀져 있다{1:1, 3:1}.
(2).본서신을 기록하는 방식이나 어휘나 주제, 그밖의 신학적 접근 방법을 보아 바울의 글임을 알 수 있다.
(3).그 뿐 아니라 교회사가{敎會史家}인 유세비우스{Eusebius}, 초대 교부인 오리겐{Origen}, 알렉산드리아의 클레멘트{Alexandria of Clement}, 터툴리안{Tertullian}, 이레니우스{Irenaeus}, 폴리갑{Polycarp}, 이그나티우스{Ignatius}도 본서신을 바울의 글로 인정했다.
(4).이외에도 신약의 정경 문제를 최초로 다루던 문서인 무라토리 단편이나 사도 교부 문서들인 헤르마스의 목자, 바나바의 서신, 12사도 교훈집에서도 본서신의 바울 저작을 인정하고 있다.
2.본서신의 수신자
(1).본서신이 에베소에 있는 교회로 보낸 것인지에 관해서는 학자들 사이에 많은 논란이 있어 왔다.
(2).그 이유는 본서신의 수신지를 결정해 줄 수 있는 문구인 1:1의 ‘에베소에 있는’이라는 귀절이 헬라어 사본들간에 차이가 있기 때문이다.
(3).실제로 체스터 비티 파피리 사본, 시내 사본, 바티칸 사본 등 고대의 유명한 사본들에는 이 귀절이 기록되어 있지 않다.
(4).한편 이단자 마르시온{Marcion}은 골4:16을 근거하여 본서신이 라오디게아 교회에 보내진 것이라고 주장했는데, 교회사가인 하르낙{Adolf von Harnack}도 이 주장에 동의하면서 후대에 와서 계시록에 게재된 라오디게아 교회에 대한 악평 때문에{계3:14-22} 이 제목이 소멸되었다고 보았다.
(5).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견해들이 제시되었는데 그 가운데 첫째는 본서신이 에베소 교회에 보낸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안에 있는 모든 성도들에게’ 보낸 편지라는 것이다.
(6).그러나 본서신은 사도 바울이 에베소 교회로 보낸 것이 확실하며, 또한 필요에 의해 다른 교회들도 본서신을 접수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3.본서의 기록 시기와 장소
(1).본서는 바울이 A.D.62년경 로마 옥중에서 기록하였다.
(2).이러한 사실은 바울이 본문에서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갇힌 자’{3:1}, ‘주 안에서 갇힌 내가’{4:1}, ‘쇠사슬에 매인 사신’{6:20}이라고 기록함으로 그가 본서신을 집필할 때의 정황이 자유로운 몸이 아니라 죄수의 신분으로 복역 중임을 명백히 보여 준다.
(3).한편 사도 바울이 옥중에 수감된 사실을 추적해 보면 사도행전에서는 통틀어 세 군데 나오는데 빌립보{행16:19-34}, 가이사샤{행25장}, 로마{행28:16} 등이다.
(4).이 가운데 빌립보는 단 하루 동안 감금되었으므로 본서신의 기록 장소로 볼 수 없고 가이사랴는 2년 이상이나 수감된 곳이지만 기록 장소로 받아들일 수 없다. 그 이유는 그의 옥중 서신에는 조만간에 석방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나타나 있기 때문이다. 결국 본서신은 로마 옥중에서 기록되었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
(5).즉 바울은 A.D.61년에 죄수의 신분으로 로마에 도착하여 2년 동안 시위대와 가까운 셋집에서 비교적 자유롭게 지내면서 본서신을 집필했다{행28:30, 빌1:13}.
4.본서신의 수신지인 B.C.11 세기에 건설된 에베소에 대하여
(1).에베소는 소아시아의 카이스테르{Chyster}강 입구에 위치한 항구 도시로서 상업과 종교의 중심지였다.
(2).최초의 거주인은 카리아인{Carians}, 렐레기인{Leleges}이었으나 B.C.1087년 안드로클루스{Androclus}가 이들을 추방하고 명실 상부한 에베소의 창설자로 인정받게 되었다.
(3).그 후 에베소는 B.C.560년경 크로수스{Croesus}에 의해 최초의 침략을 받고 B.C.546년에 페르시아의 고레스(Cyrus}왕에게 정복되고 B.C.334년에는 알렉산더 대왕에 의해 마케도니아 제국으로 합병된 후 B.C.190년 이후 로마의 통치를 받아 왔다.
(4).에베소에는 헬라 신화의 영향으로 모성신{母性神} 성격이 강한 아르테미스{Arthemis} 신전{개역 성경에는 아데미 신전}이 있어 그것에 대한 숭배가 성행하였으며{행19:27, 28} 경기장, 원형 극장, 시민 광장 등의 공동 시설이 갖추어져 있었다.
5.본서의 저자인 사도 바울과 에베소 교회와의 관계
(1).에베소 교회는 사도 바울이 그의 선교 사역의 상당 기간 동안 일했던 곳이다.
(2).바울은 제 2차 전도 여행에서 돌아오는 길에 이곳을 들러 얼마 동안 전도하다가 동역자인 브리스길라와 아굴라를 남겨두고 떠났다{행18:21}.
(3).그 후 바울은 제 3차 전도 여행 중에 다시 이곳을 들러 회당에서 3개월{행19:8, 9} 그리고 두란노 서원에서 최소한 2년 이상 하나님 말씀을 가르쳤다{행19:9, 10, 20:31}.
(4).바울은 이곳에서 복음을 전할 때 아데미 여신을 숭배하는 무리들과 은장색 데메드리오가 합세하여 일으킨 큰 소요와 충돌을 겪어야만 했다{행19:23-24}.
(5).그러므로 바울이 에베소 장로들에게 행한 밀레노의 설교에서 그가 에베소 교회를 위해 많은 수고와 땀을 아끼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었다(행20:17-21).
6.본서가 바울의 다른 서신들과의 구별되는 다른 점
(1).본서는 여러 면에서 다른 바울 서신들과 상이한 점을 지니고 있다.
A.첫째는, 바울의 사도적 특권{3:2-13}것과 그 결과 자신이 감옥에 갇히게 되었다는 사실{3:1, 4:1, 6:20} 및 편지의 전달자인 두기고에 대한 언급{6:21}을 제외하고는 다른 서신에서 자주 나타나는 개인에 대한 언급이나, 문안, 회고담 같은 것들이 본서신에는 전혀 나타나지 않고 있다.
B.둘째는, 대개의 바울 서신들은 특정한 교회의 구체적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기록한 것인데 반해 본서신에는 저작 동기나 본서신이 다루어야 할 특별한 문제가 분명히 드러나 있지 않다. 즉 본서신은 편지를 쓰는 대상이 되는 교회들이 직면 한 문제를 다루고 있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 교회에 대한 일반적인 주제를 서술해 나가고 있다.
C.세째는, 본서신에는 교회에 관한 교리들이 많이 들어 있지만 다른 서신들처럼 창조적이고 새로운 사상을 다루지 않고 기존의 믿음을 더욱 강조하고 있다는 점이다.
7.본서의 기록 목적
(1).본서의 저작 동기는 분명치 않으나 그리스도의 교회가 하나로 통일됨을 지향할 목적으로 기록되었다.
(2).본서가 에베소 교회만 위한 것이 아니라 소아시아 지역의 모든 교회를 위한 회람용으로 기록된 점을 감안할때 바울이 흩어진 교회들에게 그리스도 안에서의 통일성을 강조할 필요를 느꼈으리라는 점을 짐작할 수 있다.
(3).그러므로 사도 바울은 모든 그리스도인은 믿음 안에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하나 되었음을 초대 교회의 신앙인들에게 알려 줄 목적으로 본서신을 기록하였던 것이다.
8.본서신의 핵심적인 사상
(1).본서의 핵심 주제는 ‘그리스도 안에서의 만유의 통일’이다{1:10, 2:13-16, 4:4-6}.
(2).이처럼 바울이 만물의 통일을 말하고자 한 이유는 그 시대의 헬라와 유대 사상에 선과 악, 영과 영과의 대립과 분리 사상이 편만해 있었기 때문이었다.
(3).그런데 이와 같은 영적인 분리 사상은 그 시대 사람들로 하여금 하나님과 인간, 인간과 인간과의 분열되고 부조화된 사상을 갖게 만들었다.
(4).그러므로 바울은 본서에서 만물의 부조화와 분리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만이 해소되고 궁극적인 통일을 가져올 수 있다는 점을 강조 하였다.
9.본서신의 핵심사상인 {그리스도 안에서의 만물의 통일}이 이루어진 배경
(1).사도 바울이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이라는 사상에 도달하게 된 데에는 두 가지 요인이 있었다.
(2).우선 내면적인 요인으로서 골로새서에서 생생하게 표명되어진 {그리스도의 충만성}이라는 사상의 결과를 들 수 있다.
(3).즉 바울은 만일 그리스도께서 만유를 충만케하시는 분{골1:19}이라면 당연히 모든 인류와 만유를 통일하시는 분이라고 생각했던 것이다.
(4).또 다른 외부적인 요인으로서 바울이 로마 제국의 위대한 통일을 목격한 사실을 들 수 있다.
(5).로마 시민이었던 바울이 당시의 여러 민족과 국가와 인종들이 로마라는 이름하에 하나로 통일되는 것을 보고 그리스도 교회가 하나님의 뜻 가운데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 될 것을 바라보았던 것이다.
10.본서의 중요 내용
(1).본서에서 특히 강조된 내용은 먼저 하나님의 선택으로서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서 창세 전에 택해 양자됨{1:5}과, 죄 용서{1:7}, 성령의 인침{1:13}을 성도들에게 주신다는 것이다.
(2).화해를 강조하여 죄로 막힌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장벽과 약속으로 나누어진 유대인과 이방인 사이의 간격을 메꾸어 하나의 몸으로 하나님께 나가게 하신다{2장}는 점이다.
(3).교회에 관한 강조로서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가 하나님의 영원하신 경륜으로 하나가 되어진다(3:1-4:16)는 것이다.
(4).위의 세 가지 교리의 적용으로 그리스도인은 남편과 아내, 부모와 자녀, 상전과 종과의 모든 관계에서 그리스도 안에서의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으로 결론을 맺고 있다.
11.기록된 장소를 근거로 하여 불려지는 또 다른 명칭
(1).본서신은 바울이 로마 감옥에 수감되어 있을 때 기록되었으므로 옥중 서신이라 부른다.
(2).옥중 서신은 본서 외에도 빌립보서, 골로새서, 빌레몬서가 포함되어 있다.
12.요절
“하늘에 있는 것이나 땅에 있는 것이나 다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되게 하려 하심이라”{1:10}.
제1장:하늘에 속한 신령한복(엡1:1-23)
I. 문안과 구원의 찬송(엡1:1-2}
1. 문안(엡1:1-2}
1). 발신자:사도 바울
(1)사도란 말의 의미는? {보냄을 받은 자, 위임받은 자} 즉 대사{사자}의 뜻이 있다.
(2)사도가 된 유래{직분의 유래}:{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바울이 사도가 된 것은 자기가 원해서 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으로 말미암아 된 것이라고 말한다.
(3). 사도의 소속{누구의 사도냐?}:{그리스도 예수의 사도된 바울}
사도 바울은 예수에게 소속된 것이 너무 좋아서 다른 것은 분토같이 여기며 살았다.
2). 수신자:{에베소에 있는 성도들과 그리스도 예수 안의 신실한 자들에게}
(1). 지역적:에베소교회 성도들
(가). 바울이 세운 에베소 교회(행20:31}
(나). 성도란 거룩한 무리(구별된 무리}이다.
(다). 성도는 예수님을 무리이다.
(2). 영적:신실한 자에게
(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 있는 자들.
(나). 그리스도 안에서 성도가 된 자들은 신실해야 한다.
2. 문안의 내용{축복}(2절) “은혜와 평강”
1). 은혜와 평강의 인사는 국제적인 인사이다.
(1). 은혜는 헬라식 인사로서 하나님의 총애{χαρισ}를 뜻하며 하나님이 값없이 주시는 은사를 가리키는 말이다.
(2). 평강은 유대식 인사로서 구원된 자들에게 임하는{롬5:1} 화평과 평안을 뜻하는데 은혜받은 결과요, 상태이다.
(3). 헬라인사 용어인 은혜와 히브리인의 인사 용어인 평강이라는 말로 축복하는 것은 유대인과 헬라인의 간격을 좁히고 하나되게 하기 위해서이다.
2). 은헤와 평강을 축복으로 보면 신령한 복이다.
(1). 신령한 복은 먼저 축복해야 한다.
(가). 신령한 복은 구원과 직결됨
(a). 은혜는 구원의 근원{엡2:8}
(b). 평강은 구원의 결과{눅7:50}.
(나). 신령한 복 뒤에 육신의 복은 자동으로 따라온다.
(a).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마6:33}.
(b). 먼저 영혼이 잘 되어야 한다{요한삼서 2절}
(다). 신령한 복은 받을수록 좋은 복이다.
(a). 세상의 복은 적당한 것이 복이다.
(b). 영적인 복은 날마다 넘치도록 받아야 한다.
(2). 신령한 복의 출처(1:2}:{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 좇아}
(가).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 신령한 복을 주신다{약1:17, 마7:11}.
(나).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신령한 복을 주신다{요1:14, 출5:15}.
묵상
하나님만 모시면 세상의 모든 것이 다 내 것이다. 그러므로 오늘 저녁 축복의 출처는 다른데 있지 아니하고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 모시는데 있다.
II. 삼위 하나님의 구원을 찬송하라{엡1:3-14}
1. 삼위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1). 성부 하나님{엡1:3-6}:예정
2). 성자 예수{엡1:7-12}:구속
3). 성령 보혜사{엡1:13-14}:인침
질문:하나님의 신격에 몇 위가 계시는가?
대답:하나님의 신격에 삼위가 계시나니 성부와 성자와 성령이신데 이 삼위는 하나님이시라. 본체는 하나요 권능과 영광은 동등이니라{소요리 6문답}.
2. 삼위 하나님의 구원을 찬송하라{엡1:3}
1). 성부 하나님의 선택{구원}을 찬송{엡1:3-6}
(1). 선택자 하나님이란?{3중}
(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주신 아버지
(나). 그리스도 안에서 신실한 복을 주시는 하나님
(2). 구원의 방법
(가). 창세 전에 택하심{4절}
(a). 선택의 정의{마1:21}
(b). 선택의 범위(신4:31}
(c). 선택의 시기{갈1:5, 렘1:5}
(나). 그리스도 안에서 구원키로 작정{4절중, 창12:3, 18:18, 22:18, 26:4, 15:6, 요14:6, 요3:16, 마1:21}
(다). 사랑 안에서{4절하}
{엔 아가페} 무조건 용서하시는 예수님의 십자가의 사랑과 은총을 가리킨다.
(라). 기쁘신 뜻대로{5절상}
{라이트 훝}은 이 본문의 중심사상은 {하나님의 만족}이라 하였다. 우리를 택하여 놓으시고 만족하신다는 것은 그 얼마나 감격스러운 일인가?
(3). 구원의 목적
(가). 하늘에 속한 복을 주시려고{3절}
{하늘에 속한}의 원어{εν τοισ επουρανιοσ}는 {하늘 안에서}란 뜻으로 이 복의 소리가 하늘에 있음과 이 복을 주시는 장소와 받을 장소가 천국임을 뜻한다.
(나).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4절}
이것은 실제적인 무름보다도 책망할 것 없는 것으로 간주하는 법정적 무름이다.
(다). 은혜의 영광을 찬미하게 하려고
(a). 택함받아 자녀된 사실에 감격하는 것{감사찬송}
(b). 하나님의 자녀 역활을 잘 하는 것{소금, 빛, 향기}
(c). 하나님의 사자를 잘 대접하는 것{요일4:20, 히3:7}
(4). 구원의 결과{5절}:{하나님의 아들이 되게 하심}}
(가). 하나님께서 우리를 아들로 예정하신 목적은 하나님 자신을 위한 것이다.
(나). 어떻게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것인가? 그것은 하나님의 선택이다.
(다). 선택받아 하나님의 아들이 된 증거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의심없이 믿고 부르는 것{롬8:15, 갈4:16}.
2). 성자 예수님의 구속을 찬송{엡1:7-12}
(1). 그리스도의 피로 구속하심을 찬송{7절}
(가). 구속이란 말의 뜻:‘지불하여 구원해 준다는 뜻’{삼하2:1-4}
(나). 구속의 대가는 “그의 피로 말미암아 구속함”{히9:22}
(다). 사죄의 조건{7절}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주신 것”
(2). 구속의 은혜를 지혜와 총명으로 하나님의 비밀을 알게 함{8-9절}
(가). 지혜와 총명으로 우리에게 내리심{8절}
(나). 하나님의 비밀을 알게 됨{9절}
(3). 그리스도를 통한 구속의 역사는 하나님의 기쁘신 뜻대로 예정된 것{9절}
(4). 구속의 결과{엡1:8-11}
(가). 그리스도 안에서 통일하게 하심이다{10절}
(나). 그 안에서 기업이 됨{11절}
(5). 구속의 목적은 그리스도 안에서 전부터 바라던 우리로 그의 영광의 찬송이 되게 하려 하심{12절}.
3). 성령의 인치심을 찬송{13-14절}
(1). 성령의 인치심이란?
(가). 인치심은 인봉함을 의미한다.
(나). 인치심은 특별 소유권 표시
(다). 인치심은 권위를 표시하는 것.
(2). 인치시는 성령님이란? {13절}
(가). 약속의 성령님-승천하실 때
(나). 약속의 성령님: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역사하시는 성령님을 의미.
(다). 약속의 성령님, 그 약속을 지키시는 것을 뜻함.
(3). 인치시는 방법
(가). 듣게 함으로{13절}
(나). 믿게 함으로{7절}
(다). 기업에 보증이 됨으로{14절}
(4). 인치시는 목적{14절}
(가). 구속하시고
(나). 그의 영광을 찬미하시려고
(다). 찬미의 생활이란
(a). 구원의 확신을 가지는 것{요10:28-29}
(b). 성화의 생활{요일5:16-18}
(c). 전도하는 생활{행1:8}
III. 바울의 감사와 기도{엡1:15-23}
1. 감사-먼저 감사를 하였음{15-16절}
1). 에베소 교회의 믿음:믿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15절}
(1). 믿는다는 말은 하나님을 신뢰한다.
(2). 믿는다는 말은 하나님께 피한다.
(3). 믿는다는 말은 하나님께 맡긴다.
(4). 믿는다는 말은 하나님을 쳐다본다.
(5). 믿는다는 말은 하나님을 의지한다.
(6). 믿는다는 말은 하나님께 마음을 정한다.
(7). 믿는다는 말은 하나님께 집착한다.
(8). 믿는다는 말은 하나님만 사모한다.
(9). 믿는다는 말은 하나님을 참아 기다린다는 말이다.
2). 성도를 향한 사랑:사랑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
(1). 기독교는 사랑의 종교이다.
(2). 예루살렘 초대교회 특색은 사랑의 교제였다.
(3). 믿음에는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4). 사랑이 없는 것은 사탄의 역사이다.
(5). 지옥이 사랑이 없는 곳이라면 천국은 사랑의 장소이다.
(6). 어거스틴은 {사랑이 있는 신앙은 그리스도의 신앙이고, 사랑이 없는 신앙은 마귀의 신앙}이라고 하였다.
(7). 믿음에는 사랑을 겸비해야만 한다.
3). 감사의 성격
(1). 남의 일로 인한 감사{1:16} ‘고상한 감사’
(2). 쉬지 않고 마지막까지 계속 감사{16절}
(3). 범사에 감사함{살전5:16-19, 엡5:15-21}
(가). 범사에 감사하라는 의미
(a). 내 운명이 어떻든간에
(b). 어떤 관계에서든지
(c). 언제나
(d). 모든 경우에
(e). 어떤 사건이 일어나도 감사하라
(나). 범사에 감사해야 할 이유
(a). 범사에 감사치 않으면 원망이 앞서기에
(b).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므로
(c). 성령님이 우리의 연약함을 도우시기에
(d). 환란날에 위로와 소망이 되므로
(다). 감사의 방법
(a). 일반적 방법{마음, 입술, 물질, 생활, 몸으로}
(b). 특수적 방법{평범한 중에, 남다른 은혜받은 것도, 역경 가운데 감사하자}
2. 바울의 기도 내용{엡1:17-22}
1). 하나님을 알게 하여 달라고 기도{17절}
(1). 지혜와 계시의 정신으로
(2). 앎이란 하나님을 깊이 체험적으로 완전히 아는 것을 의미.
(3). 성경 말씀과 계시로만 바로 알 수 있다.
2). 마음의 눈을 밝혀 주심을 위해 기도{18-19절}
(1).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인가 알게 하시기 위함{18절}
(2). 기업의 영광에 풍성을 알게 하시기 위함{18절}
3). 믿는 자에게 베푸시는 능력이 지극히 큰 것을 알게 하기 위함{18절}
(1). 그리스도의 부활{20절}
(2). 하나님 우편에 앉히심{20절}
(3). 모든 이름 위에 뛰어나게 하심{21절}
(4). 만물을 그 발 아래 복종케 하심{22절}
(5). 만물 위에 교회의 머리로 세우심{22절}
제2장 구원론{십자가의 은혜}(엡2:1-22}
I. 인간의 본래 상태{엡2:1-3}
1.허물과 죄로 죽었던 자
1). 죽었던 인간의 상태란?
(1). 완전한 죽음이다:신학적으로 말하면 인간의 전적 타락, 전적 부패, 전적 무능력이라고 말한다.
(2). 영적 죽음이다:영적 죽음이란 하나님과의 교제가 끊어진 상태를 말한다.
(3). 죽음의 종류
(가). 영적 죽음:하나님과 인간 분리
(나). 육적 죽음:영혼과 육체 분리
(다). 영원한 죽음:영육이 어울려 지옥감
2). 영적인 죽음이 육신의 죽음과 다른 점이 무엇인가?
(1). 영적인 죽음은 기능과 감정의 소멸을 포함하지 않는다. 죽으면 역시 영적으로 무감각해져서 아무것도 모르게 된다.
(2). 영적인 죽음은 책임을 면케 되지 않는 것이 다르다.
(3). 영적 죽음은 세상에서 다시 회복될 수 있는 기회가 있는 것이 다르다.
3). 영적인 죽음과 육적인 죽음의 같은 점은 무엇인가?
(1). 영혼의 죽음도 육신의 죽음과 똑같이 그 원인은 죄이다.
(2). 영혼의 죽음에도 육신의 죽음과 같이 예외가 없다.
(3). 육신이 죽으면 무감각해지고 썩어가는 것처럼 영이 죽으면 역시 영적으로 무감각해져서 아무것도 모르게 된다.
4). 죽었던 원인{유래}이 무엇인가? (엡2:1} “허물과 죄로 죽었던”
(1). 성경에서 취급하는 3가지 죄
(가). 허물:
죄는 범했지만 죄인 줄 모르고 범한 죄가 있다. 예수 믿고 보니 죄를 깨달은 죄 또는 실수한 죄 이 죄를 허물이라고 한다.
(나). 죄:
알고도 약하여 범한 죄이다. 즉 믿음이 약하여 원치 않는 데 다른 사람에게 끌려서 짓는 죄를 보통으로 우리는 죄라고 한다.
(다). 죄악:
이 죄는 악인 줄 알면서도 수행하기 위하여 계획을 세우고 진행하는 죄악이다{다윗-밧세바}.
(2). 죄의 종류
(가). 원죄{정죄, 유전죄}
(나). 본죄{자범죄, 욕구죄}
2. 이 세상 풍속을 쫓는 자 {이 세상 풍속대로 살은 생}
1). 세상적인 표준과 세상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사는 생활이며,
2). 또 하나는 마귀를 따라 섬기며 하나님을 거역하는 미신적인 풍습을 따라 사는 것이다.
3.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름{2절} “공중의 권세자 밑에서 산 생이다”.
1). 공중 권세잡은 자는 사탄 마귀를 말하는데, 공중은 하늘 아래를 가리키며 사탄은 본래 천사였다. 범죄 후 하늘에서 그 아래로 쫓겨난 것이다{계12:7-16}.
2). 이것은 마귀 권세를 따름인데, 마귀 사탄에게 종이 되고 그에게 복종하고 따랐다는 것이다.
4.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는 하나님의 진노의 자녀였다{3절}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사는 생애이다”
1). 육체의 욕심을 따라 사는 생이란 욕심이 하자는 대로 육체의 본능대로 산다는 뜻이다.
2). 본질상 진노의 자녀란 본질이 벌써 악한 자들이니 으레 하나님의 진노 아래 있다는 것을 뜻함.
II. 하나님의 구원의 은혜(엡2:4-10}
1. 주의 풍성한 은혜로 구원함{4-8절}
1). 긍휼에 의함{4절}
(1). 우리를 구원하심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긍휼히 여기시는데 있다.
(2). 이 하나님의 긍휼은 풍성한 긍휼이니 무한하여 다함이 없으시다{시130:3-4, 겔22:14}.
(3). 만일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그 죄대로 갚으신다면 그 앞에서 설 자는 아무도 없다.
2). 사랑에 의함{4절}
(1). 하나님의 사랑은 진실로 큰 사랑이니, 곧 독생자를 주신 사랑이다 {요3:16}.
(2). 그 큰 사랑을 인하여란 {그의 그 말한 사랑 때문에, 그의 그 위대한 사랑 때문에}이다.
(3). 우리를 긍휼히 여기신 하나님께서 그 사랑을 우리에게 부어주셨다.
3).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다{5절}.
(1). {함께 살리셨다}는 것은 영적으로 중생시켜 주심과
(2). 또 장래에 부활시켜 주실 것을 뜻한다.
(3). 이것은 또한 구원의 확실성을 띤다.
4). 그리스도와 함께 일으키셨다{6절}.
(1). 그리스도를 부활시킴은 그 몸된 교회 곧 모든 성도를 부활시키는 것이다.
(2). 몸과 머리는 이렇게 연대성을 가진다{롬5:12-19}.
(3). 그러므로 그리스도의 부활은 장차 우리의 부활의 여표가 된다{고전15:20-22}.
5).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에 앉히셨다{6절}
우리 머리 되시는 그리스도께서 승천하셨으매 우리는 그리스도의 지체이기 때문에 우리의 지체와 머리가 완전히 합해질 때가 올 것이다. 그때가 주님 재림 때이다.
6). 은혜를 영원히 베풀려 하심(7절}
여기 (여러 세대}는 {내세에 무궁하도록}을 뜻함이니 천국에서 영원토록 베풀겠다는 것이다. 참으로 무궁무진하여 풍성한 은혜이다.
지상교회 역사와 무궁한 세대에 이르기까지 주의 구원의 은혜가 나타날 것을 말함.
2. 주님이 주신 선물을 믿음으로{8-9절}
1). 믿음으로 받음{8절}
이렇게 은혜로 주시는 것이지만 받는 자에게 있어서는 받는 방편을 취해야 하는데 그것은 곧 믿음이다.
은혜+믿음=구원은 교리상의 수확이다.
2). 하나님의 선물임{8절}
은혜로 구원해 주신 것이요 우리에게서 난 것이 아니니 곧 구원을 받을만한 어떠한 조건이나 노력이나 가치가 있어서 된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것은 순전히 하나님의 선물이다.
믿음+선물=구원
3. 은혜로 구원한 이유{9-10절}
1). 하나님께 돌려야 할 영광을 인간이 가로채는 일이 되기 때문에{사42:8, 고전1:26-29, 10:31}.
하나님께서는 다른 것은 다 인간에게 양보하시고 또 그의 독생자까지라도 아낌없이 양보하셨지만 그가 받으실 영광만은 결단코 양보하시지 않으신다{사42:8, 48:11}.
2). 그의 만드신 바니{10절, 롬9:20, 사29:16, 45:9-10, 욥9:12}
지음을 받은 것이 지은 주인에게 자랑할 수 없다.
3). 선한 일을 하기 위하여 구원되었으니{10절}
이 구절은 선행이 구원의 동기가 아니라 결과임을 보이는 말씀도 된다. 선한 일을 하기 위하여 구원시켰으니 그 구원의 목적에 순응하는 것을 가지고 자랑할 것이 못된다고 함이다.
III. 과거의 불행과 현재의 행복{엡2:11-22}
1. 과거의 불행한 처지(11-12절)‘구원 얻기 전 상태’
1). 육체로 이방인이었다{11절}
2). 무할례당이었다{11절}
3). 그리스도 밖에 있었다{12절}
4). 이스라엘 나라 밖의 사람이었다{12절}
5). 약속의 언약에는 외인이었다{12절}
6). 세상에서 소망이 없던 자들었다{12절}
7). 하나님도 없던 자들이었다{12절}
2. 현재의 행복한 처지를 생각하고 감사한다{13-18절}‘구원된 후의 상태’
1). 그리스도 안에 있다{13절, 요15:3-5, 계14:13, 롬8:1}
2). 그리스도의 피를 통한 접근{13절, 히9:22, 딤전2:1-3}
3). 십자가에서 화목{14-18절, 사53:5-7}
(1). 유대인과 이방인을 화목{13-15}
(2). 하나님과 사람을 화목시켰다{16-18절}
(3). 그리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18절}
3. 구원된 결과{19-22절}
1). 개인적 결과{19절}
(1). 외인이 아님.
(2). 성도로 시민이 되었다.
(3). 하나님의 권속이 되었다.
2). 교회적인 결과{20-22절}
(1). 사도와 선지자의 터 위에 세우심{20절}
(2). 그리스도의 모퉁이돌 위에 세우심{20절}
(3). 그리스도 안에서 연결됨{21절}
(4). 주 안에서 장성함(21절}
(5). 개인도 성전이 됨{22절}
* 소외되고 버림받은 우리들이 예수 그리스도라는 화목제물로 하늘나라의 시민이 되고 하나님의 가족이 되고 그가 거하시는 성전이 되었다. 그곳은 하나님이 거하시고 예수님이 모퉁이돌이 되시며 지금도 중생의 사역을 통하여 지어져 가고 있다.
제3장 바울과 이방인과의 관계(엡3:1-21}
I. 이방인을 위하여 갇힌 바울{엡3:1-12}
1. 바울의 직분(1-6절}“바울이 계시로 본 비밀”
1). 그리스도 예수의 일로 너희 이방인을 위하여 갇힌 자 된 나 바울은 너희를 위하여 내게 주신 하나님의 그 은혜의 경륜을 너희에게 들었을 터이라{1-2절}.
(1). 예수님의 일로 갇힌 바울{1절}
(2). 이방인을 위하여 갇힌 바울{1절}
2).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경륜{2-4절}
(1). 하나님의 계시에 의해서 복음을 깨달음.
(2). 은혜의 경륜을 계시해 주심.
3). 다른 세대에는 알린 것이 아님{5절}
(1). 이 비밀은 다른 세대의 사람에게 알게 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사도에게만 알게 하여 주신 것이다. {그것은 교회 설립의 특수사명이 사도들에게 있기 때문이다}.
(2). 그러므로 이 사도를 {그의 거룩한 사도들과 선지자들}이라고 하였다. 이는 사도직의 특수성을 지칭함이다.
4). 그리스도의 비밀 ‘복음을 이방인에게 주신 경륜’{6절}
(1). 함께 후사로 삼은 것이다{6절}.
(2). 함께 지체로 삼은 것이다{6절}.
(3). 함께 약속을 받게 하신 것이다{6절}
2. 바울이 일꾼이 된 비밀을 깨달음{7-9}
1).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기 위해 능력과 은혜를 받음{7-8, 행9:15, 22:1, 26:8}.
2). 모든 성도 중에 지극히 작은 자보다 더 작은 자에게 주어진 직분임을 깨달음{8절, 고전15:9}.
3). 그리스도의 풍성{복음}을 전하게 하기 위하여 일꾼이 됨{8절, 사12:2-3}.
4). 비밀의 경륜을 밝히기 위함이다{9절, 행26:17-18, 마4:16}.
3. 교회로 말미암아 나타난 비밀{10-13절}
1). 교회 설립을 통하여 정사와 권세들이 하나님의 비밀을 깨닫게 됨{10-11절}.
2). 성도가 담대히 하나님 앞에 나아감{12절, 히4:16}.
3). 사도가 이 일을 하다가 갇힌 것을 인하여 낙심할 것이 아니라 도리어 기뻐하고 즐거워해야 한다{13절, 약1:2, 롬5:3, 행5:41}.
II. 이방인을 위한 바울의 기도{엡3:14-21}
영적 부요를 위한 기도, 중보의 기도
1. 기도의 대상
누구에게 기도할 것인가?{14-15, 요20:17}
{하늘과 땅에 있는 각 족속에게 이름을 주신 아버지}
2. 기도의 태도
어떻게 기도할 것인가?{14절, 행20:36, 21:5, 민16:42-45, 행9:40, 7:59-60, 단6:10}
{무릎을 꿇고 비는 기도이다}
3. 기도의 내용
무엇을 구할 것인가?{16-19}
{다섯가지 청원}
1). 속사람을 강건케 하여 달라고 하는 기도이다{16절, 고후4:16}.
2). 그리스도께서 마음에 계시게 해 달라는 기도이다{17절, 마15:17-20, 계3:20, 요1:12, 요일4:15, 미7:6-7, 갈2:20, 사57:15}.
3).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게 해 달라는 기도{17절, 골2:7, 골1:23}.
4).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해 달라는 기도{18-19절, 욥11:8-9, 고후5:14, 아8:6-7}
5).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충만하기를 구함{19절, 엡3:20-21, 엡5:18-21}.
4. 송영{20-21}
1). 하나님께서 송영을 받으실만한 이유
(1). 우리 가운데서 역사하시되
(2). 능력으로 역사하셔서
(3). 우리의 구하는 것 이상의 것을 주시며
(4). 우리의 생각이 미치지 못하는 것까지 다 주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2). 송영의 장소는 교회 안에서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엡1:23, 4:15}
{교회 안에서}는 교회생활을 해야 하나님께 영광이 된다는 말이고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는 신앙생활을 해야 하나님 앞에 영광이 된다는 뜻이다.
3). 송영의 내용 - “영광이 대대로 영원무궁하기를 원하노라”{고전10:31}
4). 송영의 아멘 - “진리 진실로 그러합니다”{왕상1:36, 렘28:6, 계13:14}
* 우리 성도의 생활이 아멘이어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는 것이다.
제 4장 교회 생활{엡4:1-16}‘실천편’
I. 하나되는 방법{엡4:1-3}‘통일을 이루는 방법’
1. 주 안에서 갇힌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너희가 부르심을 입은 부름에 합당하게 행하여{1절, 롬8:28-30, 빌3:14, 살후2:14, 벧전1:5}
1). 겸손할 것{2절, 잠11:2, 사57:15, 벧전5:5, 미6:8, 마11:29, 사18:15, 잠3:5-6, 약4:6, 벧전5:6, 시147:6}
2). 온유할 것{2절, 마11:29, 5:5, 민12:3, 롬14:8}
3). 오래 참을 것{2절, 잠14:29, 15:18, 16:32, 17:27, 롬2:4, 9:22, 벧후3:9, 딤후4:2, 딤전1:16}
4). 사랑 가운데서 서로 용납할 것(2절)
2. 평안의 매는 줄로 성령이 하나 되게 하신 것을 힘써 지키라{3절}
1). 교회를 하나 되게 하신 자가 누구인가?{3절}
성령께서 교회를 하나 되게 하신다. 본문에는 성령님 한 분만 밝혔으나 실은 삼위 하나님이시다.
2). 교회를 무엇으로 하나 되게 하셨나?{3절}
평안하도록 하나 되게 했다는 말이다. 평안하면 하나가 되었다는 증거요 하나가 되면 자연히 평안이 온다.
II. 하나 되어야 할 이유(엡4:4-12}‘통일의 근거’
1. 은혜받은 근원이 하나이니 하나 되어야 함{4-6절}
1). 몸이 하나임{4절}
2). 성령이 하나임{4절}
3). 소망이 하나임{4절}
4). 주도 하나임{5절}
5). 믿음도 하나임{5절}
6). 세례도 하나임{5절)
7). 하나님도 하나임{6절}
2. 은혜받은 것이 각각 다르므로 하나 되어야 함{7-12절}
1). 각각 다른 은혜를 주신 목적이니{7절}
2). 그리스도께서 부활 승천 편재하심이 또한 이를 목적하심임{8-10}
3). 직분을 받은 것도 다르고 주신 목적이 한 목적이므로{11-13절}
(1). 직분의 종류{11절}
사도, 선지자, 복음 전하는 자, 목사, 교사.
(2). 직분의 사명{12}
{가}. 성도를 온전케 하기 위함{12상}
{나}. 봉사의 일을 하기 위함{12중}
{다}. 그리스도의 몸을 세우려 함{12하}
III. 하나된 결과(엡4:13-16}
1.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가 됨{13절)
1). 성도의 믿음이 점점 자라야 한다{13절}
2). 성도의 지식이 점점 자라야 한다{13절}
2. 온전한 사람을 이룸(13절)
1). 하나님의 아들을 믿고 아는 일에 하나가 된다면 먼저 {온전한 사람을 이루어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이른다고 함.
2). 온전한 사람이란 각 부분이 충분한 장성을 가진 사람을 뜻함.
3). 신자 개체로서도 각 부분이 빠짐없이 모자람 없이 자랄 수 있는 한도까지 다 자란 신자.
3. 교회로는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자람{13-16절}
1). 장성한 분량이란 신앙의 척도, 연령의 척도를 뜻하는 것으로서 그리스도의 충만한 신령의 척도에까지 자란다는 뜻.
2). 교회 성장이 그 연수의 분량만큼 그리스도의 충만에까지 자라게 하려고 각각 다른 은혜를 주셔서 하나 되게 하신 것이다{고전12:7-11}.
3). 교회 성장의 목표는 오직 그리스도만큼 자라는 데 둔다. 그가 머리 되시기 때문이다.
4. 그리스도의 장성한 분량이 충만한 데까지 자라기 위해서는{14-16절}
1). 어린아이가 되지 말라{히5:12-14}.
2). 궤휼과 간사한 유혹에 빠지지 말라.
3). 풍조에 밀려 요동치 말라.
4).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라.
5). 그리스도에게까지 자라야 한다.
6). 유기적인 분담을 해야 한다.
제 5장:성도의 옛생활과 새생활{엡4:17-5:14}
I. 옛사람의 생활(엡4:17-22}
1.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하는 생활{17-18절}
1). 총명이 어구워진 까닭{18절}.
이는 우상숭배의 원인이요 결과이다{롬1:21}
2). 무지한 까닭{18절}.
지각의 우둔을 말함{롬1:22}. 이런 어두운 일을 함은 그들의 무지로 인한 것이다.
3). 마음이 굳어진 까닭{18절}.
너무 굳어지고 경화되어 아무것도 느낄수 없고 아무 반응을 보일 수 없는 상태.
4). 결과:하나님의 생명에서 따나 있다{18절}
하나님을 떠남은 영적 죽음을 뜻한다.
2.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는 생활{19절}.
1). 감각없는 자가 됨.
두려움이나 부끄러움을 하나님 앞에 느낄 줄 모르는 자 되었다는 뜻.
2). 방탕하여짐{19절}.
성적 방종과 육욕적인 자유방종을 가리킨다. 더러운 음란의 추태를 의미.
3). 더러움에 있다{19절}
옛생활은 옳은 것을 버리고 더러움의 일만 삼아 그의 자신은 껍데기만 남은 것.
4). 생명력이 없다.
심령이 더럽혀지면 생명력이 없다. 삼손처럼.
3. 옛사람을 벗어 버릴 것{21-22절}.
1). 진리가 예수 안에 있는 까닭{21절}
2). 그에게서 들은 까닭{21절}
3). 그 안에서 가르침을 받은 까닭{21절}.
II. 새사람의 생활{엡4:23-25}
1. 새 사람을 입을 것{23-24절}
1). 심령으로 새롭게 되어야 한다{23절}
2)참 의다{24절}
3)참 거룩이다{24절}
2. 새 사람의 할 일{25-32절}
1). 거짓말에 대하여 조심할 것{25절}
2). 분노에 대하여 조심할 것{26-27절}.
(1).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못하게 하라{27절}.
(2). 마귀의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27절}
3). 사업에 대하여 도적질하지 않도록 조심하라{28절}
4). 더러운 말은 하지 않도록 조심하라{29절}.
5). 성령을 근심시키지 않도록 조심할 것{30절}
6). 모든 악행을 버리고 선행을 할 것{31-32절}.
(1). 악행을 버릴 것{31절}
(2). 선행을 할 것{32절}
3. 하나님의 자녀의 도리는 하나님을 본받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5:1-2}
1). 하나님을 본받는 것이다{1절, 고후6:18, 엡4:15, 시37:3, 롬13:3, 엡2:10}.
2).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는 것이다{2절, 엡6:3, 골3:20, 롬12:1-2}.
3). 하나님의 마음을 기쁘게 할 것{2절, 잠15:20, 골3:20}.
III. 어두움의 생활과 빛 가운데의 생활{엡5:3-14}.
1. 어두움의 생활{3-7}
1). 어두움의 행위는 무엇가?
음란, 탐욕, 언어{누추한 말, 어리석은 말, 희롱의 말}
2).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지 말아야 할 이유{5-7절}
(1). 천국의 기업을 얻지 못하므로{5절, 고전6:9-10, 6:11}
(2). 하나님의 진노가 임하므로{6절, 엡2:1-7, 요1서2:1-6}
(3). 그러므로 저들과 함께 참예하지 말라{7절, 고전5:11, 15:33-34}.
2. 빛 가운데의 생활(8-14)
1). 빛의 열매를 맺을 것{8-9절}
모든 착함{9절}, 의로움{9절}, 진실함(9절)
2). 주님이 기뻐하실 것을 찾아 행할 것{10절}
순종, 믿음, 회개{삼상15:22, 히11:6, 시51:8}.
3). 어두움의 일을 책망할 것{11-14절}
(1). 어두운일을 책망할 자격자
(가). 어두움의 일에 참여하지 않는 자
(나).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에 충만한 사람
(2). 책망할 이유
(가). 책망을 받을 때 회개함으로 빛이 되기 때문이다.
(나). 양심에 깨달음을 주기 위함
(다). 또 악한 정체가 드러나게 됨을 인함.
(3). 책망의 말씀 내용{14절}
(가).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
(나). 율법의 말씀
제 6장 일꾼의 생활(엡15:15-21)
I. 자신에게 대해-지혜로운 자가 되라{15절}
1. 어리석은 자
1). 종교적인 면:도를 행치 않는다{마7:26}.
2). 심적인 면:마음이 조급하다{잠14:29}.
3). 도덕적인 면:악에서 떠나기 싫어함{잠13:19}.
4. 생활적인 면:이웃을 멸시함{잠11:12}.
5). 감정적인 면:분노를 당장 나타냄{잠13:16}.
2. 지혜로운 자
1). 신론:여호와 경외하는 자{잠1:9}.
2). 믿음론:반석 위에 집을 짓는 자{마7:24-27}.
3). 성령론:등과 기름준비한 자{마25:1-4}
4). 생활론:권면을 듣고{잠13:10},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잠10:19}.
5). 물질론:보물을 하늘에 쌓고{마6:19-23}, 먼저 그 나라와 그 의를 구함{마6:33}.
3. 지혜로운 자의 처세 원리{마10:16-17}
1). 지혜는 뱀같이
2). 그 순결은 비둘기 같이
3). 사람을 삼가해야 한다.
II. 때가 악하니 세월을 아낄 것{15-16}
1. 때가 악함이란?
1). 위험하다. {하나님의 심판 임박}
2). 세월이 매정하게 인간 사정 봐주지 않고 간다.
3). 문자 그대로 때가 악하다{네로 황제 핍박시대}.
2. 세을을 아끼라.
1). 시간을 소유하라.
2). 시간을 사라.
3). 시간을 내 것으로 만들고 이용해라.
III. 어리석은 자가 되지말고 - 주의 뜻을 이해하고 일해야 한다{17절}
1. 주님의 뜻이 무엇인가?
1). 신학적 측면
주님의 사상과 교훈과 명령이라고 하였다.
2). 성경적인 면
죄인들이 회개하고 구원을 받는 것이라고 하였다{벧후3:8}
3). 구체적인 방법
회개하고 과거의 잘못됨을 버려 전적으로 하나님을 믿고 신뢰하는 삶이라고 하였다{겔18:31}.
2. 주님의 뜻을 이해하고 주님 뜻대로 살려고 하면
1). 성경을 깊이 읽고
2). 매일 기도하고
3). 성령충만으로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받아야 한다.
3. 어떻게 하나님의 뜻을 알 수 있는가? {말씀, 성령, 양심}
1). 하나님 앞에 영광이 돌아가는가?
2). 교회에 유익이 되는가?
3). 이웃에 게 덕을 끼칠만한가?
4). 내 영혼에 유익이 되는가?
5). 내 육신에게도 도움이 되는가?
이런 순서로 일을 하면 하나님의 뜻에 이탈되지 않고 주의 일을 하게 될 것이다.
IX. 술 취하지 말고 - 성령 충만함을 받아 일해야 한다{18절}
1. 성령 충만함을 받으라는 말은
1). 명령형
단순한 권면이 아니라 명령이므로 반드시 받으라는 말이다.
2). 복수형
어떠한 특수한 사람만 받으라는 것이 아니고 그리스도인들은 누구나 다 성령충만을 받으라는 말이다.
3). 수동형 동사
자기 자신이 자기 힘으로 따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의의로서 내려 주시는 성령의 충만한 은혜를 받아 들이는 것이다.
4). 현재형 동사
성령으로 거듭나는 은혜처럼 한번 받아서 구원얻는 것만이 아니라 성령 충만을 계속해서 더 받고 더 받아 때를 따라 새 능력을 받아야 한다.
2. 왜 성령 충만함을 받아야 할까?
1). 이 시대가 악하기에{16절}
2). 하나님의 일을 하기 위해(16}
3). 방황하지 않기 위해{순종}
3. 성령 충만을 받는 비결
1). 술 취하지 말 것
2). 성령의 감염
3). 성령지배{순종}
X. 찬양함으로 행할 것{19절}
1) 찬송의 종류
(1). 복음송:성도가 불신자에게 부르는 노래
(2). 부흥성가:성도가 성도에게 부르는 노래
(3). 찬송:성도가 하나님께 드리는 노래
2. 어떻게 찬송을 부르면서 일해야 할까?
1). 서로가 화답하며{19절}
2). 마음으로{19절}
3). 그리스도의 이름으로{20}
3. 찬송을 부르며 일하는 자에게 주어지는 축복은?
1). 유혹을 이김
2). 평안 소유
3). 담대함을 얻음
XI.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며 일하라{20절}
1) 범사에 감사하라.
2).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감사하라.
3)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라.
XII.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 복종하며 일해야 한다{21절}
1) 성도는 그리스도를 경외하는 일을 배워나가야 한다{신4:10}:성도 간에 피차 종노릇하며 남을 섬기는 도를 배워나가야 한다.
2) 피차 복종하라:교회 안에서 교인끼리 서로 짐을 져 주고 서로 존대해야 한다는 말이다.
3) 그리스도를 경외함이 없이 피차 복종할 수 없고 피차 복종하지 못하고 그리스도를 경외한다는 것은 거짓이요, 외식이다.
제 7장:가정 생활{엡5:22-6:4}
I. 성도의 부부생활{엡5:22-33}
1. 아내의 의무
1). 복종할 대상:자기 님편에게{22절}
2). 복종의 표준:주께 하듯 하라{22절}
3). 복종할 이유{23절}
(1). 아내의 머리는 남편이기 때문에{창2:21}
(2). 여자는 남자의 돕는 배필로 창조{창3:6}
(3). 여자가 먼저 죄를 짓는 실수를 했기에{딤후2:12-14}
2. 남편의 의무{25-30}
1). 사랑의 대상:자기 아내만
2). 사랑의 표준{방법}{25-28절}
(1). 그리스도께서 교회를 사랑함같이 사랑할 것.
먼저 사랑, 피흘리기까지 사랑, 불변의 사랑.
(2). 자신을 주심같이 사랑할 것
(3). 제 몸같이 사랑할 것
3). 이유{26-27}
(1). 성화시키기 위해서{26-27}
(2). 제 몸같이 아내를 사랑해야 한다{28절}.
(3). 아내를 연약한 그릇처럼 사랑해야 한다.
3. 부부는 큰 비밀이다{31-33절}
1). 부부는 창조의 원리에서 큰 비밀이다.
(1). 부부는 부모를 떠나 자립하는 비밀{31절}
(2). 부부는 연합하는 비밀{31절}
2). 교회와 같은 맥락에서 큰 비밀이다{32-33}.
4. 부부에게 당부하는 말씀{33절}
1). 자기 아내 사랑하기를 자기 같이 하고
2). 아내도 그 남편을 경외하라
II. 성도의 친자간의 생활{엡6:1-4}
1. 자녀의 도리(1-3절}
1). 주 안에서 부모에게 순종해야 한다{1절}
2). 부모를 공경해야 한다{2절}
3). 부모에게 효도한 결과{3절} “잘 되고 장수함”
2. 부모의 도리{4절}
1). 자녀를 혈기로 노엽게 하지 말 것{4절}.
(1). 차별대우를 하지 말라.
남녀의 차별, 공부를 잘하며 잘못하는데 대해 차별하지 말라.
(2). 과도히 제압하지 말라.
때리거나 탄압하지 말고 대화 교육하라.
(3). 잘못할 때 방관하지 말라.
관심을 가지고 잘못할 때 감정에 치우치지 말고 징계하되 사랑하고 더욱 기도하라.
2). 자녀를 노엽게 하는 원인{4절}
(1). 자기들의 권위와 자기들의 방법과 표준을 고집하기 때문이다
(2). 자녀를 교육함에 있어서 그리스도만이 권위를 가지도록 해야 한다.
3). 주의 교양과 훈계의 도리로 양육하라{4절}.
(1). 교육하라.
체육, 지육, 대인교육, 대물교육, 신육{종교교육}.
(2). 신앙으로 양육하라{살전2:7-11}
(가). 모성애로 키우라
(나). 부성애로 키우라
(다). 르므엘왕 어머니의 교훈같이 사랑으로{잠31:15}
(라). 이스라엘 백성의 구약 족장의 세 가지 직분으로{왕, 선지자, 제사장 직분} 소련의 문호 톨스토이는 “하나님이 없는 교육은 마귀의 자식을 만든다”고 하였다.
III. 기독교 가정 헌장{함께 하는 가정}
1) 하나님께서 우리를 한 가족으로 만드셨다.
2) 우리는 서로 필요로 한다.
3) 우리는 서로 용서한다.
4) 우리는 서로 사랑한다.
5) 우리는 함께 일한다.
6)우리는 함께 즐긴다.
7) 우리는 함께 예배하고 기도한다.
8) 우리는 함께 하나님의 말씀에 겸손히 순종한다.
9) 우리는 함께 그리스도 안에서 성장한다.
10) 우리는 함께 모든 사람을 사랑한다.
11) 우리는 함께 전도한다.
12) 우리는 함께 주님의 재림과 천국을 소망한다.
제 8장:성도의 사회생활{엡6:5-9}
인권은 동등하나, 제도상으로나 직무상으로 이런 차이가 없을 수 없다. 그러므로 이런 제도와 직무 안에서 서로서로의 도덕을 잘 지켜야 된다.
I. 노복의 도리{5-8절} ‘종이 행할 도리’
1 순종{5절}:노복으로서는 첫째로 순종해야 한다.
그 직무가 남의 지배를 받아야 하는 위치에 있는 자라면 가장 으뜸가는 도리가 순종이다.
1). 두려워 떨며 하라고 하였다.
2). 성실한 마음으로 하라고 하였다.
3). 그리스도께 순종하듯 하여야 한다.
2 충성{6절}:노복으로서의 둘째 조건은 충성이다.
눈가림만 하는 일은 우선 유익한 것 같아도 결국은 자기 자신이 손해를 보는 것이므로 충성함만 못하다.
3 기쁨으로 섬길 것{7}:
단 마음으로 하지 않으면 충성할 수 없게 된다.
{단 마음}으로 섬기라는 것은 기쁜 마음으로 하라는 뜻이다.
II. 상전의 도리{9절} \'주인이 행할 도리\'
1. 선대할 기준{9절}:이와 같이 하라
이 말씀의 본 뜻은 5-8절의 내용과 같이 {그리스도께 하듯 종들을 대하라}는 말씀이다.
주인이 종을 대하는 태도에 주님께 하듯 하라고 함은 주님께 바치는 사랑으로 그들을 인휼히 여기며 대우하라는 뜻이다.
2. 선대의 실제는{9절} ‘공갈을 그치라’
종에게 공갈 대신 인격적으로 다스리라는 것이다. 상전{주인}은 잘못하면 하인에게 공갈을 하기 쉽다.
주인은 계급의식을 가지기 전에 직분상으로 그렇게 되었음을 알고 권위를 남용하여 함부로 위협이나 협박을 말아야 한다.
만약 공갈을 하면 하나님의 보응이 자기가 종에게 하던 대로 자기에게 임하게 될 것이다.
3. 선대할 이유{6-9절}
1). 종들과 상전들의 참 상전이 하늘에 계시기 때문이다{9절}.
세상에서는 내가 주인이지만 사실 온전한 주인이냐? 아니다. 나의 주인은 하늘에 계신다. 그러므로 상전의 일을 올바로 못하면 하나님의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2). 하나님은 외모로 사람을 취하는 일이 없기 때문이다{9절}.
하나님은 사람을 보실 때에 외모로 보시지 않고 성실한 마음으로 일을 하느냐 하는 중심을 보시고, 선악 간에 의와 공평으로 심판할 때에는 종이 상전보다 상급을 많이 받을 경우도 있을 것이니 그런 종들을 선대하라는 말이다.
9장:성도의 영적 전투생활{엡6:10-20}
지상 교회는 전투적 교회이기 때문에 성도는 이 땅에 사는 동안 마귀와 더불어 전투하는 생활을 한다. 그런데 성도의 싸움은 육전이 아니고 영전이라는 것으로 마귀와의 싸움인데 이 마귀와 싸우는 영전에는 휴전이 없다. 그러므로 이 전투에 이기도록 무장을 잘 갖추어야 한다. 무엇보다 전쟁에서는 이겨야 한다.
I. 영전의 대상:마귀
1. 마귀란
1). 타락한 천사{유1:6, 벧후2:4}
2). 공중 권세 잡은 자{엡6:12}
3). 마귀의 별명이 용, 옛뱀, 사단{계12:9
4). 마귀에게는 구원이 없다.
5). 마귀는 어디에나 있다{엡6:12}.
6). 마귀는 죽지 않는다{계20:10}
7). 마귀를 세상에 두는 목적
(1). 성도를 훈련하기 위해{신자 입장}{욥42:5-6}
(2). 불택자를 제거하기 위해{불신자 입장}{신13:1-3}
2. 마귀의 작전
1). 마귀는 신화적인 존재라고 하여 자신을 은폐한다.
2). 천사로 가장한다{고후11:14}.
3). 우는 사자처럼 역사하기도 한다{벧전5:9}.
4). 뱀과 같이 간계로 유혹한다{창3:1-10}.
5). 거짓말로 유혹한다{요8:44}.
6). {차차}로 시작하여 {아차}가 되게 한다.
7).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킨다{요10:10}
II. 영전의 성격{10절}:정신무장
1) 먼저 마음부터 강해야 한다.
2) 주님의 능력으로{딤후2:1}
3) 주 안에서 강함이라{빌4:13}
III. 영전에서 승리하는 방법
1. 주 안에 있어야 한다{10절}.
2. 믿는 자는 주의 능력을 받아야 한다{10절}.
(1). 그리스도를 사모하고, 말씀을 순종하고, 기도 많이 하고, 그리스도에게 가까이 가고, 그리스도와 교통하고 그리스도를 힘입어야 한다.
(2). 그리스도의 능력은 능치 못한 것이 없는 줄 믿고 구하여야 한다.
(3). 그리스도의 주신 능력으로 성도가 싸워야 한다{엡1:19-22}.
3. 믿는 자는 오래 참고 견디어야 한다{13절}
4.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을 것{11-13절}
1). 이유
(1). 마귀의 궤계를 대적하기 위함이다{11절}.
(2). 혈과 육의 씨름이 아니기 때문이다{12절}.
(3). 악한 날에 대적하여 서기 위함이다{13절}.
2) 하나님의 전신갑주는 무엇인가?
(1). 진리의 허리띠
(2). 의의 흉배
(3). 복음의 신
(4). 믿음의 방패
(5). 구원의 투구
(6). 성령의 검
(7). 기도할 것{18-20절}
(가). 무시로 할 것{(8절):항상 하라는 뜻
(나). 성령 안에서 기도할 것{18절}:주님의 뜻대로 하려면 성령 의 감화와 인도를 받아야 한다.
(다). 깨어 기도하기를 항상 힘쓸 것{18절}: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마26:4}.
(라). 여러 성도를 위하여 기도할 것{18절}:자기 혼자만 이긴다고 전쟁을 이기는 것이 아니다. 전 군대가 다 이겨야 한다.
(마). 사역자를 위하여 기도할 것{19-20절}
(바). 전할 말씀을 주시도록{19절}
(사). 복음의 비밀을 담대히 전달할 수 있도록{19절}
제 10장:위로와 축복{엡6:21-24}
본서신에는 바울이 각 교회에 개인적으로 보내는 문안이 빠져 있다. 그 이유는 본 서신이 소아시아에 있는 여러 교회들에게 보내는 일종의 회람 편지였기 때문이다.
I. 두기고를 에베소 교회에 보내어 위로하였다.
두기고는 아시아 사람으로{행20:4}, 에베소와 골로새서, 빌레몬서를 가지고 오네시모와 함께 로마를 떠나(골4:7-8), 소아시아를 순행할 임무를 받았다.
1. 에베소 교회의 두기고에 대한 소개
1). 사랑을 받은 형제요{20절}
우선 예수님의 사랑을 받아 구원에 동참한 자요, 바울의 사랑을 받아 늘 바울 사도와 함께 한 사람으로 생각된다{15절}
2). 주 안에서 진실한 일꾼{21절}:두기고는 진실한 일꾼이었다.
진실이라 함은 충성이라는 말이기도 하다. 그는 거짓이 없는 자였고 충성된 자였다.
2. 두기고의 사명{21-22절} ‘보낸 이유’
1). 바울의 사정을 알리는 것{21절}:
여기에서 바울의 알뜰한 목자로서의 애정을 보게 해 준다.
2). 교인들을 위로하는 것이다{22절}
:에베소 교인들이 핍박을 받고 사단의 유혹을 받아 영적으로 쇠퇴되어 있는 에베소 신자들의 마음을 소생시켜 주고 위로하기 위함이다.
II. 축복하였다{23-24}
결론의 두번째는 축복이다. 에베소는 신령한 복{엡1:1-14}으로 시작하여 신령한 축복으로 끝을 맺었다.
1. 복의 내용{23-24}
1). 평안과 사랑의 축복{23절}:
평안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평안{심령의 평안}과 사람과 사람 사이의 평안{교회의 평안}으로 십자가를 통하여서만 얻을 수 있다{요14:27, 롬5:5}.
2). 은혜의 축복{24절}:
구원받은 사람이 받는 두 가지 은혜가 있는데 “기본적인 구원의 은혜”{엡1:1}와 “이미 구원을 받은 사람이 믿음을 유지하기 위해서 때를 따라 받는 은혜”{히4:16}, 하나님의 끊임없이 주시는 은혜인데 이것이 본문{엡6:24}에서 말하는 은혜이다.
2. 축복을 받을 자{24절}
1).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2). 변함없이 사랑해야 한다.
23절의 축복받을 자의 범위는 에베소 형제들에게 한하였으나 24절의 축복받을 자의 범위는 한정이 없다.
3. 축복의 출처{23절}
1). 아버지 하나님과
2). 주 예수 그리스도에게로부터
결론
그리스도를 변함없이 사랑하는 모든 자에게 은혜를 비는 말씀으로 끝을 맺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