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흥사 십계명

 

부흥사 십계명!

제1 계: 부흥집회를 감정적으로 인도하지 말라!(마26:51-52)

신앙이란 \"지.정.의\"가 조화를 이루어야 하는데 지나치게 감정을 흥분케하여 신앙행위를 강요함으로 집회가 끝나는 후에 후회하게 만드는 예가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더 발전되고 감사의 생활은 더욱 좋은 현상이다. 

 

제2계: 광신자를 만들지 말라(빌3:6) 집회 참석하는 사람 가운데는 의지가 박약하고 교양이 부족한 교인들로 인해 여려가지 비정상적인 문제를 돌출케한다. 예를 들면 부흥회에 참석하여 성령을 체험하면 자기는 의인이 된 것 처럼 착각하고 교만해서 집에 돌아가 믿지 않는 남편을 마귀로 정죄하고 심지어 잠자리까지 거부하는 사태가 벌어지고 독선, 아집 등으로 가정과 교회안에 문제를 야기 시킨 일이 있기 때문이다. 단, 종교적 갈등과 불신자 가정에서 있는 일은 별도 상담이 필요하다.

 

제3계: 부흥회 중독자를 만들지 말라(살후 3:11-12)윤리적 생활은 등한히 하고 가정생활도 돌아보지 않으면서 날마다 부흥사 따라 집회만 찾아다니는 성도들이 있다. 본 교회 교역자가 설교시에는 은혜가 안된다고 불평하며 졸기나 하다가 부흥회 가서는 박수를 치고 신바람이 나는 사람들을 만들어 내기 때문에 부흥사들이 비판을 받는 것이다. 본 교회 충성하고 가정과 자기 맡은 책임에 충성하는 자는 더욱 은혜로 감사 함으로 변화 된 생활이 중요하다. 모두가 그렇다고는 볼 수 없고, 각자 형편과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제4계: 부흥사 자신이 영웅 되지 말라(빌2:3-4) 부흥사들이 교회 초청을 받고 한 주간동안 은혜로운 말씀으로 집회를 하면 모든 교인은 부흥사에 대한 존경심이 생기고 부흥사가 하나님처럼 보일 때가 있다. 부흥사가 본 교회 목사를 돋보이게 해주라는 것이다. 집회하는 교회 담임을 존경해주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다.

 

제5계: 지나친 헌금을 강조하지 말라(행5:1-6, 고후9:6-7)성도들이 은혜를 받으면 자원해서 헌금을 하고 싶은 마음이 일어난다. 그러나 억지나 강제적으로 헌금을 강요할 경우 그때는 목표액의 헌금이 수금될지는 몰라도 집회 후에 많은 문제점이 발생하므로 교회부흥의 저해 요소가 된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지나친 헌금을 강조하지 말라는 것이다.

 

단 성경 말씀에 기록된 내용 대로 신앙의 성장을 위한 계단적인 가르침이 중요하다. 처음 나온 성도에게는 어떻게 하라, 1년된 성도에게는...집사와 권사와 장로에게는 믿음의 분량대로 하는 것이 은혜이며, 신앙 성장에도 도움이 된다...가르침! 참, 중요하다!..특히 말라기서...

 

제6계: 신성한 강단에서 욕하지 말라!(겔35:12, 합2:16) 일부 부흥사들 가운데는 신성한 강단에서 시장바닥이나 깡패 세계에서나 들을 수 있는 원색적인 욕을 하는데, 이것은 좋은 방법이 아니라는 것이다. 절대적으로 안됩니다. 욕! 악은 모양이라도 버리라고 말씀하신 하나님이 두렵지 않습니까? 고운말, 바른말 쓰기운동을 벌여야 합니다. 서로 존중 해주는 용어를 써야합니다.

 

제7계: 이성에 조심하라!(잠6:32-35, 고전 10:8) 부흥사란 한 주간 동안에 영웅이 될 수 있으므로 속된 말로 인기가 있는 목사가 된다. 그러기에 성도들은 부흥사와 상담하기를 원하며 접근하기를 좋아한다. 처음에는 목사와 성도간의 만남이 후에 여자와 남자로 눈이 떠지게 되면서 실수를 하게되는  예가 간혹 있으므로 부흥사는 언제 어디서나 목사요 선지자로서 자제를 흩뜨리지 말아야 한다. 수많은 목사들이 이성문제 때문에 망한 예가 많이 있다. 예수님의 엄한 말씀 눈으로 보는 것으로 이미 음욕(음란)이라! 한 말씀을 심비에 세겨야 할 것입니다.

 

제8계: 집회 후에 성도들과 연락하지 말라(출 22:1, 롬2:21) 일부 부흥사 가운데는 집회하면서 실력(물질, 미모, 명예)있을 것 같은 신자와 본 교회 목사 모르게 주소나 전화번호를 적었다고 내가 당신을 위해 기도해주겠다고 약속하고 집회 후에 다른 장소에서 만나서 인간적으로 친해지는 경우가 발생해 부흥사들이 욕먹는 경우가 있으니 집회 후에 성도들과 관계를 깨끗이 끝내야 한다는 것이다. 모든 일과 상담 내용은 담임 목사에게 위임, 부흥회 동안에 안 내용을 본 교회나 단체에게 넘겨주는 것이 좋다고 봅니다.

 

제9계: 노력하는 부흥사가 되라(롬12:11-13) 부흥사가 구태의연하게 몇 년씩 설교 내용을 바꾸지 않고 우려먹는다면 퇴보하는 부흥사인 것이다. 부흥사는 신선한 양식을 공급해 주어야 한다. 부흥사는 예언자이며, 선지자이다. 그러기에 항상 본 교회 목사가 못할 말을 선지자로서 바르게 가르쳐 주어야 한다. 즉 부흥사는 항상 뜨끄뜨끈하고 살진 꼴 같은 신선한 양식을 공급해 주어야 한다. 부흥사는 공부하는 부흥사, 기도하는 부흥사, 사례금에 깨끗한 부흥사가 되어야 한다. 단, 상황 따라 처리 하면 된다고 봅니다.

 

제10계: 성령으로 충만한 부흥사가 되라(엡6:18)신앙은 배워서 얻어지는 것이 아니다. 신앙은 경험으로는 부족하다. 신앙은 체험이다. 부흥사가 되려면 본 교회 목회에도 성공하고 성령의 활동사인 사도행전을 100독 이상하며 금식은 사선을 넘는 20일 내지, 40일 정도 하면서 하나님과 만남의 역사가 구체적으로 있어야 한다고 믿는다. 그러기에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고, 능으로 되지 아니하나 오직 나의 신으로 되느니라\"(슥4:6)는 말씀을 기억해야 한다. 이상은 미래 부흥사가 반드시 숙지해야 할 10가지 계명을 잘 수용하여 생활에 적용 한다면 한국교회사에 길이 남는 부흥사가 되리라 확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