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입니다.
종려주일로 시작되는 고난
마지막 그 길을 가신 주로 말미암아
진정한 구원의 은총을 입게 되었으니
만입이 있어도 이 은혜 다 찬송 못부를 것을
복된 부활의 은총을
더할나위없는 은혜로운 마음을 다하여 경축합니다.
가정마다, 강단마다, 섬기시는 교회마다
부활의 능력과 권능 그리고 그 놀라운 은총이 풍성하게 임하셔서
뜻하시고 소원하신 바를 다 성취하시기를
부활하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을 드립니다.
2010 부활절을 기다리면서
권다니엘 목사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