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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과 기도로 주님과 깊은 교제생활이 이루어 지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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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로 20년이란 각고의 세월이 맺어 준 결실이었습니다. 인쇄기를 준비하고 종이를 구해오는 등 바쁘게 준비하여 인쇄를 시작하려던 전 날, 갑작스레 인쇄소에 원인모를 불이 나 모조리 잿더미로 만들어 버렸습니다. 20년간의 고생이 한 줌의 재로 변하는 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웁게도 윌리엄 캐리어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는 실패했으나 실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두번째 가는 길은 좀 더 쉽고 확실히 갈 수 있으니까요. 잃어버린 번역 성경 원고보다 더 좋은 글을 다시 만들어 내고야 말겠습니다.” 스스로 자신을 패배시키지 않고서는 절대로 다른 사람에 의해서 패배당할 수 없습니다.
사소한 불행에도 하나님을 향한 원망의 하소연이 나오고는 하는가? 하나님의 깊은 섭리를 우리가 다 알 수 있는가?
(갈 6:7-10) 갈 6:7
2. 마산시민교회가 주님의 전도전략을 따라 제자삼는 사역을 통하여 주님의 지상명령을 감당해 나갈 수 있는 교회가 되도록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3. 저의 신학 동기인 조관호 목사님 사모님께서 유방암으로 수술을 받게 됩니다. 오래전부터 당뇨가 있으신데 하나님의 은혜로 온전히 치유될 수 있기를 위해 중보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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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제를 해결하려면
요즘 모두들 살아가는 것이 힘들다고 한다. 그래서 사람들의 신경이 날카롭다고 한다. 이런 때에 도저히 어떻게 할 수도 없는 난제가 중첩이 된다면 참으로 얼마나 더 힘들고 고달픈 나날이 되겠는가? 그런데 이같이 난감했던 그 어렵던 난제가 생각 밖에 해결이 되었다면 그 기쁨은 이루 말할 수 없을 것이고, 짜증스런 마음도 상쾌한 기분으로 활기 찬 나날로 바뀌어 질 것이다. 오늘 본문에 이와 같은 대 역전의 드라마를 본다. 사울 왕 당시 블레셋 장수 골리앗은 283㎝의 키에 어린 (고기 비늘같은 철판으로 만든) 갑옷을 입고 다리에는 놋으로 만든 경갑을 두루고 57㎏의 놋 투구를 쓰고 창 날만 7㎏의 놋 단창을 들고서 이스라엘 군대를 모욕하는데 이스라엘 민족으로서는 어찌 할 수 없는 난제이었건만 (20세 이하로 군대에도 못 나간 17세?) 청소년 다윗이 그 난제를 해결하였다.
1. 낙심 좌절하지 말고 도전적 자세를 취하여야 한다.
2. 구원과 승리의 확신을 가져야 한다.
4. 기회를 포착하여 신속히 행동하여야 한다. 결 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