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의 왕이 되셔서 영원토록 찬송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하나님 아버지!
오늘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류에게 평화를 주시기 위하여 2010년 전에 예루살렘에 입성하셔서
찬송과 영광을 받으시던 그 모습을 회상하며 기도할 수 있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종려나무 가지를 들고 호산나를 외치던 그 무리들의 찬미가 오늘 저희들의 입술에도 있게 하옵소서.
평화의 왕으로 오신 주님을 우리 심령에 영접할 수 있는 성도들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우리 가정과 교회에도 영광의 주님을 모시고, 우리들의 직장과 이 나라 온 누리에 주님을 모시게 하옵소서.
나귀 새끼를 타신 주님의 겸비와 겸손을 저희도 배우고자 하오니 성령의 크신 능력으로
저희들의 모든 인격과 생각을 사로잡아 주옵소서.
우리 몸은 주님이 거하시는 성전이라고 했습니다.
오늘 이 시간에 온 성도가 깨끗한 성전으로 주님을 맞이 할 수 있도록 우리 속에 있는 온갖 불의와
탐욕과 거짓을 제거하여 주옵소서.
우리 주님 구름 타고 다시 오실 때, “아멘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하고 영접할 수 있도록
등불과 기름을 준비하는 슬기로운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하늘에는 영광, 땅에는 평화가 우리가 사는 온 누리에 충만케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