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그릇으로서 채워지기를 바라는 기도
“의인이 외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저희의 모든 환난에서 건지셨도다 여호와는
마음이 상한 자를 가까이 하시고 중심에 통회하는 자를 구원하시는도다.” (시34:17-18)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배부를 것임이요.” (마5:6)
하나님 제게 불을 붙여 주소서,
하나님을 향한 목마름과 배고픔이 이제 극에 달했나이다.
주께 드릴 수 있는 것은 오직 배고픈 마음입니다.
하나님만이 채워주실 수 있는 거룩한 진공상태 밖에 없습니다.
주님을 갈망하는 마음을 이렇게 내놓습니다.
주님만을 의지합니다.
겸손한 마음으로 주님만을 갈망합니다.
제 삶 속에 주님께서 임재하시길 간절히 소원합니다.
성령님 이제 오셔서 저를 채워주소서.
하나님 아버지 아버지의 불로 제게 불을 붙여주시옵소서.
저를 성령의 방화범으로 만들어 주셔서 사람들의 마음속에 하늘의 불을 지르게 하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