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임재를 믿음으로 기다리는 기도
“너희는 위로부터 능력을 입히울 때까지 이 성에 유하라”(눅 24:49)
하나님을 기다리겠습니다.
하나님을 기다리겠습니다.
인내로 기다리겠습니다.
나는 시간에 대해 걱정하지 않습니다.
주님을 섬기며 기다린다면 주님께서 힘을 주시기 때문입니다.
‘오직 여호와를 갈망하는 자는 새 힘을 얻으리니
독수리의 날개치며 올라감 같을 것이요
달음박질하여도 곤비치 아니하겠고
걸어가도 피곤치 아니하리로다’라고 말씀하셨으니
나는 기꺼이 주님을 기다리겠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