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막 10:48)
“너희는 여호와를 만날만한 때에 찾으라 가까이 계실 때에 그를 부르라.” (사 55:6)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을 붙잡았던 바디매오의 영혼이 저희를 사로잡아 저희 안에 주님을 갈망하는 마음이 싹트게 하소서.
저희 온 몸과 마음이 주님을 향한 배고픔과 주님을 향한 열정으로 가득 차기 원합니다.
주님께서 이렇게 가까이 계신데 주님을 그냥 지나가게 하실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주님께 너무 굶주려 있습니다.
그 배고픔이 너무 절실해서 뒤로 물러설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 이제 과거와 선을 긋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기를 원합니다.
주님을 간절히 원하기에 뒤로 물러설 수 없습니다.
이제 배고프다고 주님께 외치겠습니다.
사람들의 시선을 두려워하여 장롱 속에 숨지 않겠습니다.
도와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