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님 사랑합니다. 성령님 인정합니다.
성령님 오시옵소서.
성령님 저의 영 혼 육에 임하시옵소서.
오순절 마가의 다락방에 임하셨던 성령님 지금 저에게 불과 권능으로 임하시옵소서.
성령님이 저에게 임재하셨음을 인정합니다.
성령님이 저의 영혼육을 통치하시고 다스려주십시오.
임마누엘의 성령님 저의 마음을 만져 주셔서 모든 아픔과 상처를 씻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성령님 저의 기억속에 더러운 영들의 잔재를 불로 태워 제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불같은 성령님 저의 생각속에 음란과 패역과 부정적인 더러운 영들을 태워 제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이순간 성령님의 임재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제 속에서 질병과 가난과 고통과 저주와 사망으로 역사하던 사단 마귀 귀신의 흉악의 결박에서 예수님의 십자가에서 흘리신 보혈의 능력으로 풀어진 것을 선포합니다.
더러운 영들의 결박과 멍에의 줄과 환경을 압제하던 올무에서부터 자유케 되어진 것을 예수님의 이름으로 말씀의 검을 의지해서 선포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저는 죄짐으로부터 자유합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들이 벗어졌음을 감사합니다.
예수님 영광 받으시고 예수님의 말씀대로 능력있게 살게 하소서.
예수님을 구원자로 믿는 자들에게는 이러한 표적이 따르리니 곧 예수님을 믿는 제가 예수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방언을 말하며 뱀을 집어내며 치명상을 입힐만한 마귀들의 독과 같은 공격을 능히 이겨내며 병든 자에게 손만 얹어도 어떠한 병이라도 치유되는 능력이 있음을 믿고 확신합니다.
예수님의 이름과 성령님의 불같은 능력으로 말씀을 선포할 때 선포하는 대로 되어지며 마음에 품은대로 되어지는 것을 믿습니다.
마지막 때의 예수님의 재림을 준비하는 깨어 근신하는 신부가 되어짐을 믿습니다.
시대를 분별하여 경건에 이르는 거룩한 삶이 되어짐을 인정하고 믿습니다.
제가 예수님의 복음을 전할 때 듣는 자들이 복음에 굴복하여 영생의 길을 선택하는 일들이 넘쳐 남을 믿고 확신합니다.
저와 저의 가족에게 놀라운 축복이 임해 기름지고 부요한 인생이 되어진 것을 믿고 인정합니다.
예수께서 천군천사를 보내시어 사고와 위험에서 지켜주시고 안전하고 평안 가운데 예수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게 하신 것을 믿고 인정합니다.
저의 삶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 발하며 그리스도의 편지로서의 아름다움이 가득해짐을 믿고 확신합니다.
예수님. 저와 동행하시고 저를 복있게 하시고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에게 약속하신 복이 천배로 임하게 하소서.
그러므로 교회를 세워 나가고 빵과 복음을 전하는 처소를 예비하여 수많은 사람들이 기근과 질병에서 벗어나도록 돕는 사역을 감당하게 하소서.
환란의 때를 피해갈 수 있는 지혜로움을 더하시고, 말씀을 깨닫고 행할 수 있는 믿음과 행함으로 더욱 강력한 성령의 사람이 되도록 도우시고, 말과 행실이 복되고 아름다워 많은 사람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덕을 세워 하나님 나라가 확장되어지는데 써 주십시오.
성령님의 각종 은사와 성령님이 주시는 즐거움과 기쁨으로 가득 찬 삶을 누리게 하소서.
하늘의 신령한 복과 땅의 기름진 복을 받아 누리는 저의 인생이 되어지게 하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오늘 하루의 삶도 주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의 말씀을 의지해 승리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과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요삼1:2)